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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주★커밍쑨] 스칼렛요한슨이 모글리를 유혹하다! <정글북>

개봉예정 영화를 프리뷰 해보는 코너 '커밍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영화는 추억의 애니 '정글북'을 스크린에 옮긴 애니메이션의 명가 월트 디즈니의 신작 <정글북>입니다.
모글리를 뺀 모든 생명체와 정글은 모두 컴퓨터 그래픽이라고 하는데요.
야생 동물들의 뼈와 근육, 털의 움직임까지 고려해 제작한 100퍼센트 CG로 구현된 디즈니의 첫 실사영화입니다.
특히 매혹적인 보이스로 ‘모글리’를 유혹하는 비단뱀 '카아'역을 '스칼렛요한슨'이 맡아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정글북’은 9일 국내 개봉예정입니다.
아이언맨' 1,2편을 연출한 존 파브로 감독이 만든 정글북'은 이미 알고있는 뻔한 결말이지만, 황홀한 시각적 연출로 고전에 생기를 불어넣었는데요.
정글의 무법자 '쉬어칸'의 위협을 받고 생존을 위해 정글 속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여정을 담은 영화! 정글북' 미리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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