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hiam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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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 Read Disturbing Comments Women Get Online Back to Them

A recent video by Just Not Sports took two prominent female sportswriters and had regular guys* read the awful abuse they receive online aloud.

Sportswriters Sarah Spain and Julie DiCaro sat by as men read some of the most vile tweets they receive on a daily basis.

These types of messages come in response to one thing: The women were doing their jobs.

Those wishes that DiCaro would die by hockey stick and get raped? Those were the result of her simply reporting on the NHL's Patrick Kane rape case: one of the league's top players was accused of rape.
DiCaro wasn't writing opinion pieces. She was simply reporting things like what the police said, statements from lawyers, and just general everyday work reporters do. In response, she received a ton of death threats. Her male colleagues didn't receive nearly the same amount of abuse.

See how long you can last watching it.

*(Note: The men reading them did not write these comments; they're just volunteers to prove a point.)

How do you feel when you see comments like this online?

Is there a good way to stand up to these kinds of people, or can they not be changed?

2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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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try to educate, but ignorance cannot be obliterated if the individual does not want to change.
Frankly, this is disturbing to watch. I don't think this experiment will change anyone of those hateful people. This behavior is something that we see on social media all the time, regardless of business or leisure. It is vulgar and unnecessary. smh
I don't think there's any redemption for most of these people, their heads are so far up their bums they form a circle.
people are heart less
You don't "stand up" to types like that (unless U in da mood to tussle ;), best policy is to just ignore them. They're psychic vamps that get a charge when you resist them... Repeat after me; *shoot death glare* (like, omg... did you know there's a giant *ANUS* sprouting where your mouth used to be!), then look *completely bewildered*, then *utter disinterest* THEN... (and only then), look away and forget they exist while turning to a more rewarding endeavor like picking your nose or cleaning fingernails... If those measures fail, I recommend the tazer... Pepper spray just leaves them conscious and whiney...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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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Diego, get your shit together. Each year at the Padres stadium, Petco Park, the LGBT society in SD holds an event called "Out at the Park" that is meant to bring the community together for an evening of baseball. This year, Petco Park really, really screwed up. The San Diego Men's Gay Chorus was meant to sing the national anthem before the game to represent the LGBT community for this event. Their voices were never heard. The stadium let them take the field, and then as they were about to sing, a recorded female voice instead sang the anthem (which, if you've been to a Padres game, isn't something that happens - we always have live singing) The men had to walk off the field hearing people shouting profane, homophobic things at them. The Padres said it was a mistake, a technical error, a third party contractor, and that they were sorry. But that doesn't explain the other examples of mistreatment. Days prior to the game, the Padres organization told the performers that the chorus would have to pay for their tickets in order to sing. This is not something that happens, ever. If you perform the national anthem, you get to enter the park for free, DUH. Why did the Padres suddenly want this now? That would have cost the small organization thousands of dollars, and after dispute they were finally allowed in as performers. You can listen to their great voices here when they performed in 2015. It's a pity their voices weren't heard this year. Get it together Padres, you're a disappointment in baseball but don't be a disappointment to your entire community.
좋은 직원을 채용할 수 있는 최고의 면접 질문 13
만약 당신이 최고의 직원을 뽑고 싶다면 면접시 던질 질문만큼 중요한 건 없다. 각계각층의 임원이 면접 때 자주 하는, 가장 효과적인 질문은 무엇일까? 아래는 다양한 회사의 임원들이 지원자를 면접 할 때 자주 하는 13가지 질문과 그들이 기대하는 대답이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꼭 참고하길 바란다. 만약 취직해서 1년 후 큰 성과를 이루게 되고 우리가 함께 축하하는 자리에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당신은 지난 1년 동안 무엇을 성취했을 것 같나요? (랜디 가루티 / 쉐이크 쉑 회장)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자가 면접관에게 오히려 궁금한 것이 많으냐다. 그걸 보면 면접 오기 전 회사와 면접관에 대해 얼마나 조사를 했는지 알 수 있다. 진심으로 이 일을 원하는지도 아닌지도 알 수 있다.” "위와 같은 질문을 했을 때 지원자는 지난해 한 일을 단순히 나열해서는 안 된다. 회사의 미래를 장기적인 관점으로 보고 전략을 세워 추진했는지를 보여주어야 한다.” 살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때는 언제인가요? (딕 크로스 / 크로스 파트너쉽 회장) “솔직히 지원자 대부분이 어느 정도 업무 능력과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거기에다 긍정적인 태도를 가진 직원이라면 더 잘 적응하고 좋은 성과도 낼 것이다.” "보통 이 질문을 하면 다른 주제로도 질문이 이어질 수 있다. 지원자가 회사랑 잘 맞을지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사람인지도 알 수 있다." 회사에 고용되어 원하던 월급받으며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다른 회사가 접근한다면, 그들이 어떤 메리트를 제시할 때 이직을 고려해 볼 것 같은가? (일리야 포진 / 시플렉스 설립자) "과연 지원자가 이 질문에 낚일까? 하지만 몇몇 대답을 듣고 놀란 적이 있다. 이 질문을 하면, 지원자가 돈과 업무 환경 중 어느 쪽에 관심이 있는지 알게 된다” 롤 모델은 누구이며 이유는 무엇인가? (클라라 쉬이 / 히얼세이 소셜 회장) "이 질문은 지원자가 현재까지의 성장과 발전을 어떤 식으로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더불어 지원자의 성공과 포부도 짐작해 볼 수 있다."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 (아트 파파스 / 불혼 회장) "흔히 어떤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관련된 업무는 다 좋아한다고 착각한다. 막상 일을 맡기면 그렇지 않다" "이 질문은 지원자가 대답하기 꺼리는 편이다. 그래서 끈질기게 유도해야만 지원자의 답변을 들을 수 있다. 한 예로, 세일즈업무 지원자가 새로운 사람 만나는 것을 두려워한다고 대답을 했었다. 미리 알게 되어 정말 다행이었다.” 현재까지의 경력중 가장 의미 있었던 프로젝트나 업적에 대해 말해 보시오. (데보라 스위니 / 마이코퍼레이션 사장) “이 질문은 지원자의 업무 스타일,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방식을 알려준다” "게다가 다른 질문도 자연스레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이 업적을 이룰 때 어떤 직위에 있었나? 성장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팀 전체에는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 등등" ‘지원하는 회사 업무를 실제로 어떻게 하는건지’ 과정을 설명해 보세요. (에릭리퍼트 / 르버나딘 총주방장) "특정 질문을 선호하지 않는다. 지원자를 잘 알기 위해 딱딱한 면접보다는 편안한 대화를 하려고 한다” " 회사는 동기부여를 스스로 하고 절제력도 있고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으며 열정적인 지원자를 찾는다. 그래서 지원자가 음식에서 서비스까지 만들어 가는 과정을 쉽고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는지를 질문한다. 그런 후에 제 직감을 따른다. 마지막 단계는 지원자의 눈을 본다. 왜냐하면, 눈은 절대로 속일 수 없기 때문이다.” 만약 초능력이 생긴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혹은 동물이 태어난다면 어떤 동물이 되고 싶은가? (라이언홈즈 / 홈 스위트 회장) “예전 현재 비서를 면접할 때 가장 좋아하는 동물이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녀는 오리라고 대답했다. 오리는 겉으론 조용히 물 위에 떠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물속에선 바쁘게 발버둥 치면서 헤엄을 친다. 그러면서 앞으로 나아간다. 이것은 비서 업무를 정확히 표현하는 놀라운 대답이었다. 그래서 그녀를 고용했고 지금까지 함께 일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왜 몇 번의 이직을 한 건가요? (샤마 카바니 / 마케팅 젠 그룹 설립자) "이 질문으로 지원자의 과거 경력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이직했을 때 사유는 무엇인지. 이직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어떤 점인지” "지원자가 얼마나 회사에 충실 할지와 사고 과정도 예상할 수 있다. 즉 상사가 자신을 억누른다고 생각하는지 쉽게 질리는 성향인지 알 수 있다.” "회사를 옮기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다. 단, 이직의 사유는 중요하다." 회사는 결과물을 만들기까지 비용대비 큰효과를 볼 수 있는 것에 집중한다. 당신이 최근에 한 프로젝트 중 적은 비용을 들여 효율적으로 성취한 일은 무엇인가요? (에드워드 위머 / 로드ID 사장) “우리는 이 질문에 많은 경험담을 이야기할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다. 우리 회사는 지난 13년 동안 딱 한 번 가격 인상을 했다. 그것은 지속적으로 비용을 절감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은 아니었다. 늘 좀 더 효율적으로 일하려고 모든 팀원이 여러 가지 방법을 찾고 시도했다.” 그래서 OO씨, 당신 얘기 좀 해보시죠? (리차드 푸네스 / 핀 파트너스 경영 임원) "이 질문을 받으면 대부분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당황한다. 사실 이 질문엔 정답은 없다. 하지만 대답은 가능하다.” "우리는 이 질문을 함으로 지원자의 성격, 상상력, 창의력을 엿볼 수 있다. 정답이 없으니 부담 없이 흘러가는 대화를 지켜본다. 사실 이 질문은 '이야기'를 잘 표현하느냐 시험하는 거다. 요즘은 회사의 물건이든 자기 자신이든 브랜드로 만들어 파는 시대다. 이 질문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지와 브랜드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 이 질문을 했을 때 지원자가 면접관을 어떻게 쳐다보는지도 중요하다. 만약 지원자가 방어적이거나 아예 대답을 안 하면 질문을 직설적으로만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회사는 여러 가지 상황과 질문에 넓게 생각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저한테 하실 질문 있으신가요? (스콧 돌시 / 이그잭타겟 회장) "주로 면접 초반부에 이 질문을 던진다. 그러면 지원자가 얼마나 즉각적으로 대처하는지 또 면접 준비를 얼마큼 했는지 알 수 있다.” "때론 지원자의 대답보다 지원자가 하는 질문으로 그 사람을 더 알 수 있다." 일이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았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예를 들면, 기대했던 승진이 안 되었거나 추진하던 프로젝트가 잘 안되었을 경우 어떻게 하는가. (토니 노프 / 스포트라이트 티겟 매니지먼트 회장) "이 질문은 간단하면서도 많은 것을 알려주는 면접방식이다. 질문에 대한 대답은 주로 3가지로 볼 수 있다. 첫 번째 책임 전가, 두 번째 자기 비난, 세 번째 성장의 기회로 나누어진다.” "회사는 직원이 맡은 바 임무 이상을 해내길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 올바른 태도와 효율적 접근 방식을 지닌 팀 플레이어를 선호한다. 만약 지원자가 예전 직장 상사나 동료에 대해 비난 혹은 책임을 전가한다면 그 지원자는 이곳에서도 잘할 수 없다는 뜻이다.”
Drinking in K-Entertainment
While it might be significantly less in Kpop than in typical American pop, alcohol is a constant presence in K-entertainment. I have no problem with people drinking to have fun - that's fine! But in Kdramas or Kpop, people are often shown drinking in two situations: 1. When they're angry/sad 2. When they need confidence And then they often drink until they are so drunk that they can't walk, stay awake, or speak. Which is often a warning sign for alcohol poisoning. To make matters WORSE. In K-dramas it is often when one of the characters is drunk that a kiss scene happens. You're Beautiful for example. The girl is so drunk that she falls on the boy and accidentally kisses him. From that point on they start to fall in love. This makes it seem okay to make advances on drunk or sleeping people - which it is NOT. Seeing behaviour like this over and over again in media can make your brain automatically think "I'm sad - I need to drink" or "My crush is drunk, perfect time to make a move and hope he forgets" It seems like I'm being dramatic (and sure, I am!) but it DOES have an effect on us subconsciously! I'm not trying to be a grandma and say "get that alcohol off the television, kids might see it!" No, no. I'm just saying the way it is shown in media is encouraging people to drink when they are depressed or vulnerable which is exactly when you SHOULDN'T drink. Another thing: In America, drinking culture tends to use "sexy" women to advertise but in Korea (yes, they still use "sexier women but...) advertisements also tend to use very young "innocent" idols. Take IU for example. She's know as the "little sister" of Kpop and yet one of her biggest endorsements is soju. Because its cute to get young innocent girls drunk. Am I the only one who has noticed this in Korean entertainment? I know its an issue in the US too, but considering how big the drinking culture in Korea is, I think its important to talk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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