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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가 꼬리를 쳤다고..? <이끼>를 능가하는 미친 동네가 실존하다니...

전남 신안 흑산도 주민 삼인조 성폭행 사건(20대 여교사 윤간)은 잘 아실 거에요. 워낙 치가 떨리는 사건이어서 혈압이 매우 올랐었지만 글로써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자제해 왔습니다. 사건이 황당하다보니 괴담수준의 루머도 많아서 더더욱 조심스러웠구요. 사건이 보도된 다음날 발표된 "여교사 오지 발령 금지"나 "CCTV 설치 의무화" 같은 미봉책을 보면서도 답답했구요. 아니.. 이때까지만해도 정신나간 남자들때문에 괜히 전국에 수많은 섬마을 사람들을 다 괴물로 보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마저 할 정도였습니다. 여교사 섬마을 발령 금지는 오버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섬마을 주민 인터뷰 기사를 보니 아.. 거기 주민들은 다들 제정신이 아닌게 맞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10/10) 종편에서 방송한 주민 인터뷰 캡쳐 내용을 한번 보시죠. (계획적 범죄로 추정되는) 윤간 범죄자들은 다 착실한 사람이고 술이 떡이되도록 마신 처녀 공무원이 잘못한 거고, 꼬리를 친거랍니다. "좋은 일 하려다가 그렇게 그런 것 아닙니까"는 도대체 무슨 소린지.. 이런 것이 악마의 편집이 아니라 대체적인 섬마을 정서라면 윤태호 작가의 <이끼>를 능가하는 괴물촌이 실존하는 셈입니다.
주민들 인터뷰에 나온 의견의 논리는 역사적으로 뿌리깊은 해괴한 논리입니다. 아담과 이브의 낙원 추방 원인제공자로서의 여성(이브)의 죄악까지 거슬러 올라가니까요. 19세기말, 20세기 초에는 남성을 파멸로 이끄는 강한 성적 매력을 지닌,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여성상, 팜므 파탈의 개념이 생겨났구요. 요즘도 '여자가 조신하지 못해서.. 헤프게 보여서.. 옷차림이 야해서.. 밤늦게 돌아다녀서..' 등등 셀수없이 많은 말도 안되는 이유로 성폭행을 당해도 그럴만 했다는 정서가 남아 있습니다. 신안 섬마을의 정서 또한 이런 잘못된 관념이 뿌리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사건에서 피해자 여성이 대단한 점은 윤간을 당한 것을 확인한 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물증을 확보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놀라운 침착성을 보여주지 못했다면 섬마을 특성상 어영부영 묻혀버리고 말 사건이었으니까요. 물증이 있어도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판에 물증 확보를 못하고 시간을 넘겼다면 마녀사냥 당하기 딱 좋은 상황이었겠죠. 정말로 정말로.. 여교사 분은 대단하신 분이고..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유사 범죄 희생자를 막을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셨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만의 하나 일어날 지 모를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시뮬레이션 하게 해준 사건이기도 하구요. 참 무서운 현실에 살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답답해지는 밤입니다. - White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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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강간해놓고 술탓 바람펴놓고 배우자탓 사람죽여놓고 욕했다고 탓 반성은 어디서고 찾아볼수 없네
우야튼 학부형도 있다니 기가 막히네요 지 자식 가르치는 교사에게 완전 쳐죽일넘들이고 선생님 용기에 찬사를 보내게 되고요 아그들이나 선생님이 받은 고통 참 안탑깝네요 그놈의새끼 지 자식은 또 뭐가 됩니까 죄책감과 분노로 학교는 다닐 수 있으려나 생각할 수록 쳐 죽일놈들이네요 잘못된 운영위원회 학부모회 없어져야죠 진정 아이들이 아닌 지네들 우월감 또는 지자식에 특혜를 바라고 하는 이들이 대다수 없어도 무방 할 듯 싶네요 학교가면 운영위원 또는 자모랍시고 당연하게 교사들 무시하고 교장실 제방 드나들 듯 하는 인간들 정말 가관인데 담임하고 상담이 아닌 교장셈 하고 하면 만사 형통인지 아는 무개념 위원들 체제가 만든 사고죠 어디라고 감히 여선생을 술 자리에 앉히고 술을 강요해요 요즘 학교 교사 힘들어요 저렇게 무개념에다 짐승같은 부모와 그런 부모에게서 자란 짐승 새끼들이 많아서... 정말 이 기사 보니 여자로서 화가 나고 교사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의 부모로서도 화가 나네요
@mukhyang4940 1. 당일 인삼주를 10잔 이상 강권했다고 합니다. 2. 계획성은 아직 수사중입니다만, 계획범죄의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3. 서로 자제했으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 아니라 술 잘 마시고 기분좋게 귀가 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 짐승짓거리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술이 웬수가 아니라 범죄자들의 인격자체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겁니다.
짧은치마,늦은밤, 비치는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를 보면 유혹을 이길수없는 동물이 남자라면 남자는 목줄로 묶어키워야하는 짐승만도 못한 짐승이지않을까요? 여러분 남자를 묶읍시다
범죄자 옹호하는게 말이되나? 여기잇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자한명끼고 술마시면 그날 이런일 저지르나? 나도 남자지만 말도안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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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난 괜찮아요 #세계일주하는_효자
조나단은 여행가려고 회사를 때려쳤다.... 어? 데자부인가? 어째 제가 쓰는 카드들의 팔할은 회사 때려친 얘기네여 정작 나는 출근도 안하는 백순데 ㅋㅋㅋㅋㅋㅋ 암튼 조나단이 회사를 때려쳤대요. 그리고 다 훌훌 털어버렸대여. 여행가려고...ㅋ 하지만 조나단이 털어버리지 못 한 것이 한가지 있었져. 뭐냐뭐냐뭐냐면.. 엄.마.! 여행 시작하면 연락도 제대로 안될건데 엄마가 엄청 걱정할건데... 그래서 시작한 엄마 안심 프로젝트! <엄마 난 괜찮아> 여행중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업로드 할 때 진짜 모오오오오든 사진에 다 "엄마, 나 괜찮아요!" 를 적어서 올리기 시작한거져 ㅋ 하늘에서까지 엄마를 생각하네여 효자잼ㅋㅋ 사실 그렇잖아여 엄마 생각은 매일 하는데 생각하는 만큼 매일 만나거나 매일 전화하거나 매일 다정하게 얘기를 건네거나... 하긴 힘들잖아여 ㅋ 정말 하고싶은 여행을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항상 걱정이...ㅋ 그런 걱정들은 어떻게든 풀어낼 방법이 있으니, 적어도 시도라도 해BoA요 +_+ 이 청년이 하는 것처럼 ㅋㅋㅋㅋ 그러니까 진짜 괜찮아여 +_+ 다 훌훌 털어버리고 +_+ 해 봅시다! 사실 이케 엄마 안심시키는거 말고는 다 버려도 결국엔 또 만들 수 있는 것들 아니겠어여? 그러니까 지금이 아니면 영영 못할 수도 있는 일들을 해보세여! 가장 중요한 건 '내가 그것을 얼마나 원하느냐' '그것이 얼마나 우선순위에 있느냐' 인 거니까여 ㅋ 사진 출처 이남자 인스타그램 어땠어여 오늘의 여행? ㅋ 엄마, 여러분 난 진짜 괜찮아요 괜찮아요!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인기 모델 된 63세 여교수
미국의 63세 여자 교수가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패션 아이콘이 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 포드햄대학교의 사회복지·아동복지 교수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린 슬레이터(63)씨를 소개했다. 슬레이터 교수는 지난 2014년 뉴욕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던 링컨센터 앞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친구를 기다리다 찍한 사진 한 장으로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됐다. 당시 60세였던 슬레이터 교수는 은발 숏커트에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검정색 수트를 입고 있었다. 여기에 독특한 무늬의 샤넬 가방과 검정색 선글라스까지, 패셔니스타의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2014년 당시 링컨센터 앞에서 뉴욕패션위크를 취재하던 기자들에게 사진이 찍혔다. 이를 본 몇몇 기자들이 슬레이트 교수에게 다가와 그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슬레이터 교수에게 몰려들었다. 슬레이터 교수가 패션계의 유명인사인 줄 알았던 것이다. 관광객들은 그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바탕 소동 뒤 점심을 먹으러 간 슬레이터 교수는 친구와 함께 재미있는 일이었다며 웃기 시작했다. 그러다 그의 머릿 속에 패션 블로그를 운영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지만 시니어 계층과 키가 작은 사람들에 대한 패션 정보는 많이 부족하다고 여겼던 터였다 내친김에 슬레이터 교수는 '우연'의 아이콘이라는 이름의 패션 블로그를 열었다. 이후 그는 젊은 세대부터 나이 든 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로 유명 패셔니스타가 됐다. 단순히 패션 사진만 올리는게 아니라 교수답게 스타일에 대한 생각을 논리적인 필력으로 풀어낸다. 뻔한 패션 블로그들과 차별화 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는 않다는 평가다.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슬레이터 교수는 "나이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하지 않는다. 몇 살이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해낼 수 있다"고 전했다.
싸움나면 맞고 있어라?
모처럼 제대로 된 판결이 나왔다. 우리나라는 정당방위에 대해선 무지막지하게 억울한 나라다. 정당방위를 인정하는 데 인색한 것은 후진적 법률문화다. 정당방위권은 인격방어권이나 마찬가지다. 폭넓게 인정되어야 한다. 무조건 폭행으로 보는 그간의 법원판단이 무식한 것이다. 정말 오랜만에 사이다 판결이 나와 여기 올려 본다. ㅡ 대전지법 구창모 판사 "불법적 공격이 있으면 적극 방어해야" ㅡ 대전지법의 한 판사가 이런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부당하거나 불법적인 공격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방어하는 걸 허용해야 한다는 판단을 한 것이다.   판결문에 나타난 고소 내용에 따르면 B씨는 학원을 찾아 자신의 자녀가 다른 학원생에게 맞은 것을 확인했다. 이 과정에서 강사 A씨가 B씨에게 시비를 거는 말투를 사용했다고 한다. 그러자 B씨는 오른손으로 강사 A씨의 왼쪽 팔과 얼굴 부분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아 흔들어 상해를 입혔다. 이를 방어하던 A씨도 손으로 B씨의 양쪽 팔과 왼쪽 어께 등을 수회 때려 상해를 입혔다.    이와 관련 구 판사는 사건 전모에 대해 "B씨가 때리려는 듯 들어 올린 손을 A씨가 밀쳐냈고, B씨는 이를 폭행으로 인식해 피고인 머리채를 잡았다. 피고인 A씨는 그 손을 풀어내려고 발버둥 쳤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머리채를 잡힌 피고인이 저항하는 과정에 있었던 만큼 그에게 상해죄를 적용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구 판사는 "원칙적으로 신체가 손상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부당하거나 불법적인 공격이 있을 경우 그걸 방어하는 것이 폭넓게 허용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B씨가 피고인을 때리려고 하거나 머리채를 잡아 흔든 것은 명확한 침해행위로 봐야 하므로 피고인 A씨 행동을 방위 행위로 평가해야 한다는 게 요지다.    구 판사는 "우리 사회에서는 '싸움이 나면 무조건 맞아라'라는 말이 마치 상식처럼 통용되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며 "지극히 후진적이고 참담한 법률문화 단면이 노출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 판사는 이어 "A씨에게 상대방이 머리채를 잡건 어찌하건 국가 또는 법이 알아서 해결해 줄 테니 아무 저항도 하지 말라고 말할 수 있을까"라며 "피고인의 행위는 부당한 공격에서 자신을 보호하려는 소극적 저항수단으로서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형법 21조 1항은 '자기 또는 타인의 법익에 대한 현재의 부당한 침해를 방위하기 위한 행위는 타당한 이유가 있는 때에는 벌하지 않는다'고 규정해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있다.    하지만 정당방위가 인정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구 판사는 "2012년 발표된 한 형사법교수의 논문에서는 '1953년 형법이 제정된 이후 60여년의 역사 속에서 대법원이 정당방위를 인용해 위법성을 조각한 사례는 14건에 불과하다' 라는 내용이 있다" 고 했다. 최근 부산에서는 성폭행을 피하려 남성의 혀를 깨물었다가 오히려 가해자로 몰려 징역을 살았던 70대 여성이 정당방위를 인정해 달라며 56년 만에 재심을 청구하기도 했다.    조수연 변호사는 "상대의 부당한 공격에 방어하기 위해 한 행동이 쌍방으로 엮여 같이 처벌받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정당방위는 폭넓게 허용해야 하며 높아진 국민 권리의식에 맞춰 합리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ㅡ 입법은 이렇게 해야 한다. 쌍방폭행 시비로 번질까 맞고 있어야 하는 1953년도가 아니다. 상대방이 갑자기 밀치거나 묻지마 멱살을 잡는 경우 놓으라고 말해도 놓지 않는다면 부당한 침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잡고 있는 손을 빼기 위해 잡는 것이 쌍방폭행이 되면 안 된다. 또 일방적으로 갑자기 폭행을 한다면 상대가 폭행하지 못하도록 밀치고 도망가거나 붙잡아서 눕혀서 제압하고 경찰신고까지는 할 수 있어야 한다. https://mnews.joins.com/article/23792104
김희선 실물을 본 연예인들 이야기
이병헌, 성룡 : 지금껏 같이 연기한 여배우 중 김희선이 최고다. 홍석천 : 5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얼굴이라고 동료들끼리 장난으로 말한다. 박진희 : 선배인 김희선을 보고 한동안 반해 있었다. 장동건 : 정말 이뻐서 안 빠지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본인도 같이 촬영하면 희선이 얼굴만 보게 된다. 같이 촬영하면 남자배우들이 빛을 잃는다. 권상우 : 김태희, 한가인이랑 같이 작품했는데도 실제로 보고 왜 1등인줄 알게되었다. 대한민국 얼짱 1위다. 조재현 : 실물 보고 정신을 못 차렸다. 최진실 : (무릎팍도사 에서 '최고 미인 여배우는?' 이란 질문에) 희선이다. 어쩜 저런 외모를 하늘에서 주셨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 정도다. 가까이에서 보고 있으면 같은 여자가 봐도 빨려 들어간다. 이미연 : (무릎팍도사에서 '여배우 중 최고미인은 누군것 같냐'는 질문에) 사우나에서 종종 보는데 희선이가 이쁘긴 정말 이쁘다. 그런 외모조건으로 태어나긴 힘들다. 이혜영 : 이쁜 연예인들 많이 봤지만 김희선은 진짜 이쁘다. 신지 : PC방에서 희선 언니를 봤는데 정말 빛이 나 죽는 줄 알았다. MC몽 : 내가 아는 여자 연예인 중 최고다. 권해효 : 당시엔 카메라 기술이 떨어져서 김희선 실물을 담을 수 없었다. 실물이 최고다. 주진모 : 너무 인형같이 생긴 거에 감탄해서 말을 해보라고 한 적이 있다. 사람인지 확인 하려고 클레오 채은정: 한 보석방에서 선글라스 쓴 모습을 봤는데 후광이 났다. 얼굴형에서조차 엄청난 포스가 느껴졌다. 정경호 : 삼겹살집에서 옆에 희선누나가 앉았는데 옆모습이 너무 이뻐서 삼겹살을 굽고있던 중 뜨거운 삼겹살 기름이 손에 떨어져서 아픈데도 계속 얼굴만 봐라봤다. 이준기 : 신인시절 처음으로 의류광고를 찍었다. 그 때 톱스타 분이 한 분 있었는데, 그게 김희선이었다. 촬영 중 저 멀리서 김희선이 나타났는데 저게 사람인가 했다. 그 때 처음으로 후광이란 걸 느꼈다. 천정명 : (화신 토크쇼 마지막 날) 그 전부터 희선 선배님 팬이었는데 실제로는 처음 뵙는다. 실제로 보고 너무 예쁘셔서 깜짝 놀랐다. 효린 : 화신 녹화 대기 전 먼저 찾아오셔서 인사해 주셨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 인형인줄 알았다. (옆에 있던 소유도 맞장구) 김석훈 : (드라마 토마토 끝난뒤 '가장 이쁜 배우는?' 이란 질문에) 솔직히 김희선씨가 가장 예쁘다. (후에 힐링캠프에 나와 다시 말하길) 희선이 정말 예뻤다. 그 전까지 드라마 촬영하면서 상대배우에게 이성적으로 느낀 적이 없었는데, 딱 한번 토마토라는 드라마가 끝나고 종영기념으로 괌으로 여행을 가서 노란 비키니를 입은 희선이를 보고 정말 마음이 설렜다. 이진욱 : 정말 예뻤다. 광채가 났다. 과장하자면 천사인줄 알았다. 박한별 : 대한민국 공식 얼짱은 희선 언니다. 실제로 보면 빨려 들어간다. 앙드레김 : 김희선을 처음 봤을 때, '어떻게 저렇게 예쁘고 아름다운 얼굴이 있을까'하고 굉장히 놀라워 했다.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최고의 미인이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남친한테 차이는 여자들의 흔한 실수.txt
1. 남자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다. 여자는 직장에서 있었던 일, 집안에서 있었던 일, 친구와 있었던 일 (등) 모든 개인적인 문제나 사건들을 남자자친구와 공유하고, 공감받고 위로받길 원한다. 여기까지는 크게 문제 되는 부분은 아니다.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것은 연애하는 모든 이라면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으로 비춰질 터, 하지만 감성보다 이성이 더 발달되어 있는 남성들은 여성보다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공감보다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조금 더 우선순위에 있을 것! (이 부분은 서로 존중하자. 여자들도 공감받고 싶은 본능이 있듯이 남자도 이성적으로 판단하고자 하는 기질을 ㅇㅇ) 아무튼 잘잘못을 가리며, 사건을 분해하는 과정에 있어서 여자의 고민을 정성껏 들어줄때, "이 부분은 너가 잘못한 것 같은데??"라고 말하는 순간 여자는... 개지X지X 시전... 할 것이 훤하게 보이지 않는가. (솔직히 여자들도 쿨하게 인정하자) 내가 뭘 잘못했냐!!!라고 하면서 바득바득.. 넌 누구 남자친구냐, 내 남자친구 맞냐, 내편아니냐..여러가지로 피곤하게 굴 것ㅠ^ㅠ 여자입장에서는 무척 서운하겠지만 우리 인정할 건 인정하면서 이야기해요.. 입장바꿔 생각해봐도 답정너 지긋하잖아..ㅠ ... 그런데 이 정도에서 그치면 정말 정말 다행이고.. 꼭...꼭.. 이런 사람들이 있는데..어떤 사람들이냐면!!! 자기 기분 안좋은 거 그대로 남자한테 화풀이 하는 싸람.......... >> >이건 남자고 여자고 떠나서 굉장히 좋지 않은 행동이죠. 알콩달콩 데이트하려고 만났는데 자기 기분 안좋다고 남자친구한테 '분풀이(화풀이)' 를 한다면 그것만큼 최악은 없지 않나요ㅠ 남자친구는 정신과의사도 아니고 상담사도 아니고 막 대할 수 있는 존재도 아닌데 말이죠!! 계속 받아준다면 남자는 분명 지치게 될 것이고, 얘는 뭐 저렇게 부정적이고 짜증이 많냐, 왜 이렇게 감정조절을 못하는거냐 등등 여자친구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한 겹 한 겹 쌓여질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지쳐 떨어져 나갈 수 있겠죠..!! 큼큼 >> 내 남친이 다 받아주는 것도 마냥 좋은건 아니라는거! 스스로 추스릴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안 좋다면 그날은 데이트를 다음 날로 미루는 것이 현명한 처세입니다. >>>>컨디션이 안 좋아서 약속을 미루고 싶을 때는 예쁘게 말해요, 예쁘게! 퉁명스럽게, 기분 나쁜 티 폴폴 내지 말고요 ㅠㅠㅠ... !!!!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노력하자구요!! 명심하세요! 남자친구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2. 아무리 싸워도 막말금지, 매너 지키기 괜한 자존심 지킨다고 남자친구가 취하는 화해의 제스쳐를 무시하지 맙시다. 관계의 우위를 독점하려고 하지마세요. 연애싸움에 감정이 상하더라도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화해를 청한다거나, 대화를 시도하려고 내민, '전화'는 받는것이 예의라고 생각해요. ( 물론 상대편도 똑같이 전화로 쌍욕을 시전한다면 할말하않...) 먼저 대화를 하려고 하는것은 아무리 본인이 화가 나도 한 수 접고, 상황을 좋게 풀어보려고 하는 '노력'일텐데, 계속 수신거부, 수겁 수겁 수겁을 하는 것은 남자친구의 마음을 철저하게 짓밟는 행위인거죠. "네까짓게 전화를 걸어서 뭣하려고? 후후, 전화 안받으면 내가 더 승리하는 기분이군. 엿이나 쳐머거라 개자식아" 이런 태도는 옳지않아여!! 만일 전화를 받는데까지 성공하고, 목소리가 듣기 싫다거나..ㅋㅋㅋ상황이 악화될 것 같다면 "미안한데 나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내일 내가 연락할게"라고 최대한 침착하게 이야기하고 끊으면 됩니다! 일방적인 거절이 지속된다면, 남자의 자존심도 무척 상할 것이고 되려 여자한테 정이 떨어질 수 있다는 상황도 필히 고려를 하시길 바라요!!! 3. 헤어질 위기에 놓인 여자, 카톡 전화는 제발 그만하라! 시간을 갖자고 하는 남자에게는 제발 시간을 주십시오!!!!!!!!!!!!!!!!!! 그동안 잘 받아줬으니까 내가 잘 구슬리면 다시 돌아오겠지!, 고쳐보겠다라는 식으로 어필하면 마음이 풀어지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정말,정말 잘못된 생각입니다. 남자가 시간을 갖자는 건, 뇌 안 거치고 툭! 내뱉은 말이 아니라 전두엽이 성실하게 일한 결과물로 전달되어지는 것입니다 ㅇㅇㅇㅇ!!! 그러면 좀 진지하게 받아드리고 가만히 기다려 보세요...!! 되려 업무마저 방해하는 잦은 전화에 똑같은 말만 구구절절 늘어놓는 카톡에 (이럴때는 여자가 절대 먼저 말 안끊음 ㅋㅋㅋㅋ) 남자가 지쳐서 답장 안하려고 하면 왜 내 말 무시하냐고,,!!!! 내가 우습냐고..우습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꼴........을 꽤 자주, 목격할 수 있죠. 매달릴수록 비호감은 UP! 역시 너는 말이 안통하구나 하면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은 점점 확신에 찰 것이라는 것을 인지하십시옷!! 시간을 갖자고 할 때, 여자도 시간을 가져보세요. 왜 상황이 이지경까지 됐는지 "세상사,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ㅇㅇㅇㅇ"라는 식으로 마음을 텅텅 비우시고, 그동안의 만남들을 헤아려보세요. 본인 문제도 파악하고, 상대방이 어떤 부분에서 오해를 한 것인지 그리고 그 점은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도 고려하면 더 좋겠죠. 굳이, 굳이 연락을 하고 싶다면 아주 가끔 '오빠 보고싶다' 라는 짧은 메시지를 발송해서 아직 당신이 기다리고 있다라는 것만 상대방에게 인지 시켜주세요. 남자친구가 생각이 정리되면 먼저 연락하지 않아도 알아서 제발로 돌아올 것이고 그렇지 않은 남자라면 당신이 무슨짓을 해도 영영 떠나갈 것입니다. 아디오슼.......ㅋㅋㅋㅋ 다른 인연 찾으면 되지 뭐 -☆ 촤 하하핫 >>>>> 이 내용이 흥미진진하셨나요? 이 컬렉션을 팔로우하시면 더 골때리고 재밌는 <사랑과연애> 정보를 알아갈 수 있습니다! 아래 밑줄을 꾸욱 클릭하고 팔로우하세요!! ☞사랑사랑내사랑이여☜ >>>>>고민을 들어줄 사람이 필요한가요!? 넋두리 할 공간이 필요하시다면!! 고민상담소 커뮤니티로 가보세요! 아무거나 쓰세여!! 고민글에 적극적인 답변들이 무척 많더라구요!! 밀줄 클릭 후 가입 GOGOGO!! ☞고민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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