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ddgus10
3 years ago100,000+ Views

요즈음.. 20대들 어때요..?

안녕하세요 나무집을 짓는 빌더 HABY 입니다 나이는 빠른94인데 오늘로부터 그냥 23하겟습니다 ㅎㅎ.. 일은 2년했는데 저가 워낙 이리갓다 저리갓다해서 부족한게 너무나도 많습니다.. ㅎㅎ ;; (일시작한건 4년나 됏는데 말이에요..) 요즘들어 돈욕심이 생기는건 좋은건지 그저 욕심인지 빌더들에 꿈은 빨리 내집지어 쉬고 싶은거 겠지만요 일당쟁이로는 돈못번다 라고 하지만 전에 방황할때 일 쉬면서 알바천국으로 일 찾아봐도 요즘 왜이리 짠지.. 참 막막하더라고요 저도 목조일 말고는 다른 일이라고는 해본적 없는 목조바라기였는데요 참 ㅎㅎ 요즘들어 파이팅이 덜하네요.. 그냥 20대의 빙글여러분들은 무슨일 하시면서 또 얼마나 힘든지 들으면서 내가 하는일에 대해 나 자신을 위로하고 파이팅 했으면 좋겟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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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나오고 직장계약직2년생활 후 혼돈의 공무원시험준비속에서 1년6개월만에 노답임을 깨닫고 공장에서 열정페이 용접공 기술 및 각종 시다보는데... 힘이드네요! 저보다 힘드신 일에 종사하는 분들을 보며 조금더 힘내봅니다.
열심히 하는사람에게는 항상 좋은 결과가 생겨요 젊음은 그자체가 큰 재산 입니다 화이팅!
이세상에 힘들지않은일은 단 하나도 없는듯합니다 몸이편하면 정신적으로 고달프고 또 그반대의경우도..... 자신이 좋아하는일을 찾은것 만으로도 큰 행운인것 같네요 직장인들중 대다수가 먹고살기위해 울며겨자먹기로 마지못해 일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인것에 비하면요 젊음이 부럽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저는 24살 전역후 전기공무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다른친구들보다 일찍 사회생활한 탓에 다른친구들처럼 대학낭만도 없고 청춘에 대한 기억도 없고 아쉬움이 남지만 제 나름 목표와 의지가 있어 후회안하려고 계속 가고 있네요 동질감이 느껴지는지는 몰라도 꿈과 목표를 위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당신의 길을 존중하고 응원합니다
빠른93입니다 농대졸업하고 농업에종사한지 5년 본격적으로 제땅에 농사지은지 3년차에요 뭐하나 실수를 하면 손해를많이보고 이것저것 빚값을생각하면 더열심히살아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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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방랑자.
나는 혼자 산다. 혼자 산 지는 어느덧 6년이 흘렀고 나에겐 고양이 두마리와 개 한마리가 있다. 현재 사는 곳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이고 미국 소방화재 엔지니어 회사에서 도면 설계 디자이너로 일하고있다. 원래 전공은 건축인데 어쩌다보니 엔지니어회사에 와잇다. 그래도 하는일은 도면설계라 빌딩들을 맡아 하기에 같은 분류에 속해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는 바로 우. 리. 집. 나만의 공간. 아늑한 나의 집. 내가 사랑하는 고양이 두마리와 개. 이렇게 넷이서 함께 있을때 더더욱 행복한 우리만의 공간. 매일 함께 자고 함께 먹고 함께 음악듣고 놀고. 얘네때문에 돈을 버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 쩝. 최근엔 퇴근길에 페인트를 8만원 어치 사와서 이틀동안 페인트 칠만 했다. 새롭게 바뀐 분위기에 덩달아 기분좋은 우리 애기들. 셋이서 올망졸망똘망 참 잘내서 이쁜 내새끼들. 나의 취미는 캠핑. 혼자하는 캠핑을 주로 즐긴다. 혼자 일수록 진짜의 내 모습을 볼 수 있고 오히려 여럿일때보다 혼자하는 캠핑이 훨씬 값지고 즐겁다. 또 장비가 하나하나 늘어갈때마다 힐링되는 짜릿함ㅋㅋ 그나저나 사진은 너무 많은데 다 올리질 못해 너무 아쉽다ㅠㅠㅠ 차근차근 빙글스토리에 채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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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문들을 찍어 보았다+_+ #예쁨주의
이왕 온 김에 반가워해 주시는 분들도 (아주 조금) 계시니까 저도 반가운 마음에 더 올려 봅니다 옛날에 아주 먼 옛날에 예쁜 창문 모음 시리즈 올렸던 거 기억하는 분 호옥시 계신지 모르겠지만 그 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셨던 기억이 나서 오랜만에 문 시리즈를 가져와 봤어영! 요런 느낌으루다가 아니면 요런거! 그 때는 이런걸 올렸더랬져 다시 봐도 예쁘구만 오늘은 위에서 본 사진들과 같이 Bella Foxwell라는 사진 작가가 찍은 런던의 현관문 사진들을 보여 드릴 예정이에여 +_+ 우리나라와는 일반적인 주거 형식이 다른지라 집주인의 취향껏 꾸며진 현관문들 함께 보실까여? 아니 이건 마치 동화 속... 예쁘다...+_+ 여기까지만 봐도 컨셉이 보이는게, 작가의 의도는 웨스 엔더슨의 영화 속에 나오는 것 같은 문들을 찍었다고 해여. 잠시 웨스엔더슨이 누군지 알려 드리자면 ㅋㅋㅋㅋ 요런 분 ㅋㅋㅋ 한국에서도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과 문라이즈킹덤으로 유명하시져 동화적인 색감으로 유명하신 분+_+ 계속 보실까여? 영화 배경 같은 문들을! 너무 많나 싶어서 좀 빼긴 했는데 그래도 많아서 뭘 더 빼지 고민하다가 다 예뻐서 그냥 에라 몰라 넣어 부렸어요 ㅋㅋㅋㅋㅋㅋ 더 많은 예쁜 문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이 사진 작가분의 인스타그램으로 가보시길! 여기입니당 +_+ 그럼 오늘도 눈요기거리 드리기를 완료했으니 진짜 이만... 언젠가 (어쩌면 곧) 또 올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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