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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남] 돈과 좋아하는 일 어떤 일을 따라야 하나요?라고 묻는 이들을 위한 책추천

책추남에게 이런 상담이 왔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답변을 해주실 수 있나요? "제가 좋아하는 일… 적은 월급을 포기하고 더 많이 주는 곳으로 가야 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적은 월급을 선택하는게 맞나요? 물론 이 두 개가 다 해결되면 좋겠지만 현실은 다르네요. 이 상황이 더 고민이 되는 것은 지금 아내와 계획하는 것이 집 마련, 그리고 자녀입니다. 그래서 더 부담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는거 같아요. 형은 뭐라고 충고하시겠어요?" 책추남은 책추천으로 답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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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꼭 알아야 할 세금-부동산 관련 세금 총 정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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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1-46 더넘이 어제는 또 하나 뜻깊은 배움이 이루어진 날입니다. 고운빛꽃배곳 충무공초등학교 노래를 만드신 가락지음이 염경아 님께서 우리 아이들에게 토박이말을 잘 살린 노랫말 짓는 수를 알려 주러 오셨습니다. 어제까지 모두 세 차례 걸쳐서 배움을 도와 주시고 아이들이 만든 노랫말 가운데 좋은 것을 뽑아 가락을 붙여 주실 것입니다. 새롭게 거둔 노래 열매를 많은 분들께 들려 드릴 날이 기다려집니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더넘이'입니다. 이 말을 말집(사전)에서는 '넘겨 맡은 걱정거리'로 풀이를 하고 있고 줄여서 '더넘'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더넘이'의 보기월은 없고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 '더넘'의 보기월로 "자식을 둔 사람은 더넘이 많다."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어떤 일을 맡고 난 뒤에 걱정을 하는 때가 더러 있습니다. 또는 생각지도 않았던 일이 일어나서 걱정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할 일이 많은데 다른 사람이 해달라는 일을 마지못해 맡고 나면 그 일이 바로 더넘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그릇에 물을 담을 때 물이 많아서 그릇에 넘치는 것과 같다고 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어떤 분은 이 말이 '더 넘는다'가 줄어든 것이라고 풀이를 하시기도 하던데 그럴듯 하지 않나요? 이 말과 이어지는 말로 '더넘스럽다'가 있는데 '다루기에 버거운 데가 있다'는 뜻입니다. 보기로 "나에게는 그 가방이 너무 커서 더넘스럽다."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놓고 생각해 보면 '내 힘으로 해 내기에 버거운 일'을 '더넘이'라고 해도 되겠다 싶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일이 더넘이인가요?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분들에게 나누어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들여름달 열여드레 두날(2021년 5월 18일 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더넘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