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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목공예...

그냥 엄청나단 말밖엔...
by Jürgen Lingl-Rebetez
2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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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거친데도...표현이 예술이네...
오우...마이...GOD
살아있는 듯한.. 소울이 담겨있네요
와우~대단하다.
유화를 보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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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물총새 깃털로 만든 장신구들.jpg
물총새는 이렇게 푸른빛이 도는 아름다운 깃털을 가진 새 한나라때 부터 물총새를 이용한 공예품이 만들어졌는데 특히나 명나라와 청나라때 많이 만들어졌다고 함. 청나라 시절 봉황관 2점. 물총새의 깃털은 영롱한 푸른빛을 띌 뿐만 아니라 보는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져서 고가의 사치품 소재로 많이 쓰였음 이런 장신구들을 점취라고 한다 중국에서 배우 하나가 점취 쓰고 나와서 자랑했다가 개욕처먹은 일이 있었다. 중국의 역사적인 남획으로 개체수가 많이 줄어서 보호종이라던가 인간이 미안해 아무튼 그래서 요즘 나오는 것들은 거위털을 염색해서 만든다캄 따거 만력제의 와이프인 효단황후의 봉황관 19세기 동인도 회사를 통해 해외로 팔려간 공예품들 청나라 시대 점취 2점 명나라 시대 구리로 뼈대를 만들고 물총새 깃털로 상감하듯 장식한 점취 북경 고궁 박물관에서 보관중인 머리 장신구 셋 다 머리에 쓰는 거임 명나라때 만들어진 봉황관들 명나라 시대 점취들 이건 청나라때 머리에 쓰면 이런 모습이 나옴 출처 여담으로 물총새 깃털은 산채로 뽑아야 빛깔이 좋다고 여겨졌는데 연구에 따르면 사실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한 마디로 뻘짓이었단거지 어휴 끔찍해라 역시나 인간(중국)이 미안해
관찰을 통한 발견
19세기 중반 프랑스의 한 염색공장에서 모두가 바쁘게 정신없이 일하는 도중 한 여직원이 등유가 든 램프를 옮기다가 염색 테이블 위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했습니다. 램프가 깨지고 램프 안의 등유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당연히 테이블에 올려둔 작업물들은 단숨에 엉망이 되었고 바쁜 와중에 작업이 중단된 공장 직원들은 투덜거리며 화를 냈습니다. 그런데 당시 공장의 대표였던 ‘장 밥티스트 졸리’는 조금 달랐습니다. 화를 내기 전에 먼저 그 상황을 ‘관찰’한 것입니다. 염색 공장의 작업대를 덮고 있는 테이블보는 계속되는 작업으로 여러 가지 염색약에 얼룩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직원이 등유를 쏟아버린 부분만 얼룩이 지워져 있는 것이었습니다. 여직원의 실수로 끝날 상황이었지만, 한 남자의 세심한 관찰과 생각을 통해서 세탁 산업의 한 축이 되어버린 ‘드라이클리닝’이 발명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는 분야에서든 성공에 이르는 방법 중에서 어설프게 여러 가지를 아는 것보다도 하나를 제대로 아는 것이 때로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에 지독히 파고든다는 건 어쩌면 그 분야에 최고가 될 수 있다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관찰이 전부다.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에서 시작해라. 그리고 눈으로 발견할 수 있는 것에서 배워라.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