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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Black Swan
2020년 1월 17일, 저녁 6시,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7의 선공개곡이 공개됐습니다! 바로, 그 이름, 방탄소년단의 Black Swan! 제가지금 손이 떨려서 타자가 잘 쳐지지도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을 위하여 각잡고 달려보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으어이ㅏ러ㅣㅏㄹ 일단 이번곡은 방탄소년단의 역사 이래로 처음 공개된 선공개곡인데요, 여기엔 아주 많은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번 컴백트레일러 제목이 Interlude: Shadow였던 것을 기억하면서 보면 아주 흥미롭습니다. 숨겨진 내 자아, 쉐도우와 마주한다는 내용; 어떻게 보면 이번에 슈가오빠가 주인공이었던 컴백트레일러에서 이미 만났던 내용이었죠! https://www.youtube.com/watch?v=PV1gCvzpSy0 안보고오신분들은 어서어서 보고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https://entertain.v.daum.net/v/20200117180825466 해당 motivation관련해서 서술이 되어있는 기사입니다. “무용수는 두 번 죽는다. 첫 번째 죽음은 무용수가 춤을 그만둘 때다. 그리고 이 죽음은 훨씬 고통스럽다(A dancer dies twice — once when they stop dancing, and this first death is the more painful)” - 마사 그레이엄(Martha Graham) 무용수분의 명언으로 모티브를 삼아 작업했던 방탄소년단, 그래서 이번 선공개곡은 특별히 Art Film도 함께 공개했는데, 이 작업을 같이 하셨던 Dance Studio분들이 상당히 업계에서 유명하신 분들이라는 소문을 접했습니다! 긴말말고 함께 감상하러 가시죠! https://www.youtube.com/watch?v=vGbuUFRdYqU 도중도중 보이는 imagery들이 윙즈에서 나왔었던 imagery와 비슷비슷해서 깜짝깜짝 놀랐던것 같아요..! 역시 이런 요소들 하나 놓치지않고 연결고리를 만드는 빅히트...칭차내.... 이렇게 해석과 또 art film을 곁들여서 보니 이번 선공개곡, Black Swan의 가사가 더 깊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방탄소년단 (BTS) - Black Swan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Ayy 심장이 뛰지 않는대 더는 음악을 들을 때 Tryna pull up 시간이 멈춘 듯해 Oh that would be my first death I been always afraid of 이게 나를 더 못 울린다면 내 가슴을 더 떨리게 못 한다면 어쩜 이렇게 한 번 죽겠지 아마 But what if that moment’s Right now Right now 귓가엔 느린 심장 소리만 Bump bump bump 벗어날래도 그 입속으로 Jump jump jump 어떤 노래도 와닿지 못해 소리 없는 소릴 질러 모든 빛이 침묵하는 바다 Yeah yeah yeah 길 잃은 내 발목을 또 잡아 Yeah yeah yeah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아 Yeah yeah yeah Killin’ me now Killin’ me now Do you hear me yeah 홀린 듯 천천히 가라앉아 Nah nah nah 몸부림쳐봐도 사방이 바닥 nah nah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Yeah yeah yeah Film it now Film it now Do you hear me yeah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Deeper Yeah I think I’m goin’ deeper 자꾸 초점을 잃어 이젠 놓아줘 싫어 차라리 내 발로 갈게 내가 뛰어들어갈게 가장 깊은 곳에서 나는 날 봤어 천천히 난 눈을 떠 여긴 나의 작업실 내 스튜디오 거센 파도 깜깜하게 나를 스쳐도 절대 끌려가지 않을 거야 다시 또 Inside I saw myself myself 귓가엔 빠른 심장 소리만 Bump bump bump 두 눈을 뜨고 나의 숲으로 Jump jump jump 그 무엇도 날 삼킬 수 없어 힘껏 나는 소리 질러 모든 빛이 침묵하는 바다 Yeah yeah yeah 길 잃은 내 발목을 또 잡아 Yeah yeah yeah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아 Yeah yeah yeah Killin’ me now Killin’ me now Do you hear me yeah 홀린 듯 천천히 가라앉아 Nah nah nah 몸부림쳐봐도 사방이 바닥 nah nah 모든 순간들이 영원이 돼 Yeah yeah yeah Film it now Film it now Do you hear me yeah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Do your thang Do your thang with me now What’s my thang What’s my thang tell me now Tell me now Yeah yeah yeah yeah 이렇게 타니들에게 의미가 깊고 소중한 곡이 발매되었는데 우리가 안나설 수가 없겠죠?? 우리 모두 음원가이드팀님이 올려주신 가이드대로 우리 한번 스밍 달려보아요!! MAP OF THE SOUL : 7 원클릭 플레이리스트 (0117ver.) 멜론 http://bit.ly/0117blackswan_m 멜론(아이패드) https://t.co/SA8Qua2VZn?amp=1 지니(안드로이드) http://bit.ly/0117blackswan_g 벅스 http://bit.ly/0117blackswan_b 저는 플로로 스밍돌리는 중입니다! 플로는 아쉽게도 플레이리스트 공유가 되지 않아 수동으로 직접 담아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여러분 그래도 위에 올려주신 가이드 참고해서 하면 어렵지 않아요!! 그럼 우리는 Map Of The Soul: 7을 존버하면서 Black Swan을 충분히 느끼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오늘은 선공개곡이지만, 오늘로부터 한달후면 정규4집앨범이 나온다는 사실...! 아미여러분, 같이 즐기자구 즐겨! 2020. 02. 21. 6PM 방탄소년단 정규4집 앨범, BTS - Map of the Soul: 7 Coming Soon.
현대미술로 세계 5개 도시를 연결하는, 방탄소년단 <커넥트, BTS>
서울은 1월 28일부터 방탄소년단이 신보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7)] 발매를 앞두고 언급해온 <커넥트, BTS>의 실체가 드러났다. 바로 런던·베를린·부에노스아이레스·서울·뉴욕의 유수 미술관에서 신개념 미술 프로젝트 ‘커넥트,BTS'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리는 것. 세계 5개 도시에서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22인 예술가의 작품을 연결해 방탄소년단의 음악적 철학을 현대미술 언어로 재구현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K-POP과 순수 예술의 대규모 협업이라는 점에서 전례가 드문 기획. 첫 스타트를 끊는 런던에서는 덴마크 출신 미디어 아티스트 제이콥 스틴슨이 실제 야생의 숲속 풍경을 3D로 스캔해 재구성한 작품 ’카타르시스(Catharsis)'이 공개된다. 국적, 장르, 세대가 다른 작가들이 함꼐 탄생한 <커넥트, BTS>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이곳에서 확인 가능하며, 한편 대한민국 서울은 오는 28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강이연과 영국 작가 앤 베로니카 얀센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현장을 방문하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등장하는 도슨트를 경험할 수 있으니 참고하길. “음악을 통해 경계 없는 소통을 하며 예술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예술을 통해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정말 감사하다.” - 슈가 “공공 예술은 이렇게 함께 나눴을 때 가치가 더욱 빛난다고 생각한다. 이 프로젝트로 많은 응원과 사랑을 주는 아미들과 관객들에게 우리의 감사한 마음을 보답할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 제이홉 <CONNECT, BTS> 런던 1월 14일 – 3월 6일 베를린 1월 15일 – 2월 2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1월 21일 – 3월 22일 서울 1월 2일 – 3월 20일 뉴욕 2월 5일 – 3월 27 일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