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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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나는 감히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이고 싶다. 혐오가 넘실되는 이 시대에,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줄 아는 감수성은 더더욱 요구될 것이고, 이제 이것은 단순히 어떤 성향이 아닌 일종의 교양이나 상식으로 평가받을 것 같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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