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s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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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저게 뭐야? ㅇ_ㅇ?! #풍선난민

(Venice, Italy)
@_@?! (동공지진)
이게 뭔가싶져?
벨기에에 사는 비주얼 아티스트팀인 Schellekens & Peleman이 만든 6m 높이의 풍선 난민...이라고 합니다 ㅋ 요즘 난민 문제가 심각하잖아여. 난민도 인간인데.... 난민을 향한 각종 대우들을 '인간성 말살'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모티브 삼아 만든 것이 바로 이 작품.
그래서 얘를 보트에 싣고 지중해를 건너는거져. 진짜 난민들이 그랬던 것 처럼... 크기도 크고 재질도 재질이니만큼 바람이나 파도에 약한데... 이것 또한 살기 위해 목숨을 걸고 유럽행을 택한 난민들을 표현하기엔 제격이었겠져.
그러니까 뭐랄까
막 누가 맞고 누가 틀렸다 이런걸 얘기하는게 아니라, 다른 쪽으로도 한 번 생각을 해 보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안 해 봤다면 한번쯤은 생각을 해 보라는 얘기기도 하구여.
(the Little Mermaid, Copenhagen)
저런게 지나가면 한번쯤 쳐다보게 되잖아여.
진짜 난민들이라면 무시당하기도 하고 손가락질 받기도 하고 또....
사실은 망망대해에서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여 ㅠㅠ
(Helsingør에서 Copenhagen으로 가는 배)
가까이서 보면 이런 모습ㅋ
(Copenhagen)
이런걸 보면 사람들이 막 다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ㅋ
그렇게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려고
이런 여행을 기획한거져 ㅋ
(Copenhagen)
(Uppsala, Sweden)
그리하여 복지의 최고봉 스웨덴에 도착합니다
(Uppsala, Sweden)
이제 어디로 가야 할까여....
짧은 동영상도 보세여. 왠지 외로워 보인다...
재작년부터 한참 심각했던 난민 문제로 이런 저런 말들이 참 많았잖아여.
하지만 딱 사람 자체에만 초점을 맞춰서 생각할 필요도 있는 것 같아여.
얼마나 무서웠을지 외로웠을지 아팠을지 배고팠을지
이런 시도들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도들도 참 고맙네여...ㅋ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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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렇게 신박한 글만 소개해주시는 사요님에게 감사!
난민들 보면 너무 안타까워서 독일이 난민들 받아준다했을때 역시나 선진국이구나 멋있다 했는데 전 어제서야 쾰른 중앙역 사건을 보고 물론 그 사건에 가담한 난민들이 문제라는건 알지만 쾰른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난민들한테 성폭행 당한 일이 계속 신고되고있어서 난민들에게 안좋은 인식을 가지게 되었네요.
@sayosayo 난민들 안타까워서요 ㅜㅜ 저도 후원을 하긴했지만 그정도로 그 모든 난민들을 편안하게 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프네요
@sayosayo 언젠가는 ㅋㅋㅋ
imagine 가사대로 되면 난민은 없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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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크게 비싸지도 않아요) . 강원도 경북 산골은 계곡 위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양양이나 제천쪽 계곡을 알아보시고 펜션을 예약하고 싶으시면 유량이 풍부한 상류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셨으면 교통편 예약이 관건이죠. 국내 어디든 차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제주도는 현재 취소 티켓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바 하나투어 항공 + 와이페이모어 이렇게 두개만 띄워두고 리다이렉션 하세요. 취소티켓이 간혹 나온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지만 숙박비로 커버할 수 있어요. 티켓은 4명 단위로 하지마시고 1명 단위로 서치하세요. 어차피 4명 다같이 가기엔 힘드니 따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10분 단위 비행스케쥴이 있으니 이걸 계산하시면서 부킹하세요) 하나투어와 와이페이모어를 띄워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간혹 하나투어에는 없고 와이페이모어에는 뜨는 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항공) 그리고 현재 하나투어에서 예매하시면 성산포 유람선 티켓 공짜로 주더군요 +_+ 교통편 예약은 늘 트라이앵글을 염두해주세요 즉 김포-제주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운 청주-제주도 알아보세요. 해외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본 규슈 여행하길 원한다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 혹은 오이타로 OUT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 IN해서 구마모토 OUT해도 되는거구요. 아니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오신다음 KTX - SRT 연계하는 법도 있습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요) 숙박지 선정입니다. 해외는 따로 드릴 팁은 없습니다 (비교적 덤핑이 적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내 숙박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검색엔진에서 그냥 숙소를 무작정 치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합해서 지도에서 찾는 편이 더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적절한 위치도 찾아볼 수 있구요. 예컨데, 강릉시 경포대 근처 펜션을 찾겠다 하면 지도페이지에 "강릉시 경포대 펜션"이라고 치면 그 근방에 등록된 모든 펜션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펜션을 클릭하면 별점과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1. 리뷰를 참고하며 아이디를 유심히 살펴본다. 펜션 클릭 후 나오는 페이지에는 리뷰와 별점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순전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평이 좋은 펜션들은 주인이 직접 아이디를 돌려가면서 홍보하지 않아도 흥하기 때문에 보통 20명 이상의 리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10개 미만인데다가 분명 리뷰는 10개인데 아이디를 살펴보면 2명이 돌려쓰거나 주인이 직접 홍보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제외를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맛집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 찾으니 꼭 낚이지 말고 좋은 곳을 찾길 바래요! 2. 숙소 홈페이지를 들어가본다. 일단 지금까지 리뷰를 훝어보았습니다. 숙소는 3군데정도로 일단 좁혔고, 그 다음은 바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잘난 숙소들은 홈페이지 운영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컴맹인지 아닌지는 공지사항에 있는 글들이 오타가 많은지 띄어쓰기가 없이 그냥 내질러 썼는지 보면 알 수 있지만, 괜찮은 곳들은 그런 컴맹 실력에도 불구하고 문의 후 답변이 꾸준히 잘 올라와 있는것은 물론 정말 좋았으면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여행후기에도 올리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들러서 동향을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년동안 게시판이 공백기다 싶으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숙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약상태도 체크해보시면 만석 일보직전이기도 합니다. 물론 완벽한 숙소는 없습니다. 별점과 리뷰상에도 분명 비평도 공존하지요, 단지 이건 참고만 할 부분입니다. 3. 절대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않는다 민박이나, 펜션류는 대형사이트에서 찾는것보다는 그냥 위의 방법으로 찾는 것이 낫습니다. 호텔과 콘도야 워낙 잘 알려져있으면서 대형사이트에서 할인의 기회를 받는것이 훨씬 낫지만 민박, 펜션들은 할인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할인된다고 따라 나섰다가 낭패보는 일이 많습니다. 정말 내실있는 곳은 밖에서 오히려 조용합니다. 안에서만 북적거리지요, 게다가 잘 알려진 곳은 손님이 들고 나갈때 청소시간이 촉박해 손님의 불편요소 클레임을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초심과는 다른 숙소들이 나타나곤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말라는 것이지, 예약 결재를 하지 말란 뜻은 아니에요!!! 4. 전국 100선이라던지 10선이라던지 ! 언론플레이를 조심해라 위의 글과 같이 잘 알려진 숙소는 인정을 받았다는거지만, 그런데일수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 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셔야 좋은 숙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5. 블로그를 뒤져보자 마지막 단계는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입니다. 확정이 된 펜션에 대한 평판을 아주 강하게 표해주고 있는곳은 블로그들입니다. 정말 좋았으면 블로거들이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겠죠?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사진빨 가득한 숙소사진과는 다르게 조금은 인간적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그 근처 여행지는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볼 수 있거든요, 단 주의점은 숙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있으니 그러한 블로그는 걸러 내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 에어비엔비를 이용하고 네이버 예약을 겸용하자 에어비앤비는 지도 위주로 숙소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비엔비의 좋은 숙소는 네이버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주로 그런데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가 좀 쎄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치면 네이버에서 더 저렴한 경우가 있고, 네이버 페이는 기타 상품권도 쓸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해피머니, 컬쳐랜드문상) 근데 이 상품권 한달에 충전 제한있습니다. 20만원이던가. 꿀팁 추가 제주도는 중국인이 하는 숙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숙소중에 가족끼리 잠만 자기 좋은 숙소가 많으니 옵션으로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에어비엔비에서 4인기준 성수기에도 7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꼭 별점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일반 계곡 근처 펜션의 경우 펜션이 아닌 민박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계곡 근처에 있는 분들중 숙박이 주 업이 아니라 농사가 주 업인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런 숙소는 민박으로 분류되고 인터넷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 지도로 먼저 숙박을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없는 곳을 위주로 전화를 돌리세요 :) 흔히들 맛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맛집 선별 방법도 숙소 선택 만큼이나 동일합니다. 카테고리만 크게 숙소선별법이라고 해놨지만, 인터넷 바다에서 가식을 걸러내기! 라고 해야 하는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요. 하하. 워낙 유명한 맛집들은 이미 맛집 까페에 다 올라와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구요.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 바로 횟집류입니다. 횟집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제일 싸게 먹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먹으면 싸다 라는 이유는 바로 싯가. 주인장의 주관대로 정해지는 가격때문인데요, 회를 드실때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택시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가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제시한 정보 분별로 거르고 거르시다 보면 결국 횟집은 2개정도로 좁혀집니다. 인심좋고 가격이 싼 횟집들이 있는 반면 까페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횟집들도 있습니다. 걸러주세요. 해외 음식점은 YELP나 트립어드바이저로 해결 가능합니다만, 국내 맛집은 구글링으로 해보세요. 블로그 맛집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조금씩 올라온 맛집 정보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링은 이렇게 하세요 82cook 강릉 맛집 클리앙 순천 맛집 그러면 유명 커뮤니티 유저들이 올린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여름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은 언제나 모노트레블러에게 있다는 점 ! 잊지 마세요 Bon Voy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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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 뉴기니 유엔 대표 모습 에어컨이 장착된 잔디깍기, 1957년 1960년대 이스탄불에서 술취한 사람을 옮겨주는 모습 새를 닮은 목련꽃 귀신 사과 모습   사과 겉부분의 얼음이 사과를 썩게 만들고 이후 썩은 사과가 흘러내리면서 생긴 얼음이다 흑인 민권운동에 영향을 준 '로사 파크 버스사건'의 로사 파크스 자리에 앉은 오바마, 2012년 모래로 만든 소 115년에 만들어진 문, 로마 배 청소 전후 모습 기원전 1년의 편지로 군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사랑하고 잊지 않겠다 돈은 곧 보내줄것이고 자녀를 잘 돌봐달라. 출산하는 자식이 남자이면 돌보고 딸이면 버려라.' 라고 적혀있다. 인도에 있는 신화 속에 등장하는 새조각 우루과이의 Laguna Garzón Bridge 모습   주변 경치를 오래오래 감상하라고 저렇게 만들었다 연어 먹는 곰 소행성 표면 사진 맹인을 위한 큐브 NASA의 발사장소 Cape Canaveral Launch Complex 34에서 브리핑을 받는 케네디와 린드 존슨 1944년 노르망디에서 영국군에게 차를 주는 프랑스 여인 미국의 인구밀도지도 1939년 아크릴 유리로 만든 자동차 모습 피아노와 피아니스트의 균형을 맞춰주는 여성 서커스단원, 1920년대 출처 : 펨코
동물들 사진 구경하세여ㅋㅋ 기분 좋아짐(장담)
(활짝 웃는 알파카 ㅋㅋㅋㅋ in Salzburg, Austria) 제가 소개하는 여행자들의 팔할은 회사 그만두는 사람들인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회사를 때려치고 여행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려고 해여 ㅋ 14개월전에 회사를 때려치고 가진 걸 다 팔고 ㅋㅋㅋㅋㅋ 여행을 시작해서 아직도 여행을 하고 있다는 두사람!! 여태 31개국을 여행했고, 여행 중 많은 동물들을 만났다고 해여 ㅋ 그리고 만난 모든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고 ㅋㅋ 사진의 기술은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배고픈 하이랜드 소 in Salzburg, Austria) 사실 원했던 것은 그.... 초근접 머그샷(체포된 범인을 찍는 사진 그거 아시잖아여 그거)인데.. 그케 보이시나여? 그러기엔 넘나 귀엽고 발랄발랄하다는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어떤 동물들은 사진찍기 위해 태어났나 싶을 정도로 넘나 사진빨을 잘 먹는것...ㅋ 물론 다들 넘나 착해서 사진이 못나와도 아무도 해꼬지를 안했대여 ㅋㅋㅋㅋㅋ 계속 구경 한 번 해 보실라여? ㅋㅋㅋ 잇힝ㅋㅋㅋㅋㅋㅋㅋ in Umbertide, Italy 내가 젤 귀엽지 않슴? +_+ in Munich, Germany 나는. 씹는다. 고독을. 고독이.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 Järpen, Sweden 나보다 더 초롱초롱한 눈 봤파카파카알파카? ㅋㅋ in Salzburg, Austria 이게 뭐냐옹 (-ㅅ-) in Orvieto, Italy 누가 나더러 더럽다고 하지 그러면 안돼-지 in Kolåsen, Sweden 내가 흘리는게 콧물이개 눈물이개 (쿨쩍) in Vienna, Austria 사진이 영 어색한 여우원숭이 in Sydney, Australia 털이 많아 자랑스러운 알파카 in Salzburg, Austria 크힝 킁킁 크힝 ㅋㅋㅋ in Engelberg, Switzerland 건방 좀 그만 떨게 in Perth, Australia 멍때리기 대회 참가중임메 in Bergen, Norway 만족스럽게 만족스럽스키 in Berlin, Germany 쿼카라고 들어봐쿼카?ㅋㅋㅋ Rottnest Island, Australia 내...내가 안했슴메.... in Obertrum, Austria 먹을 때 말시키지 마람쥐 in London, England 내가 양이양 in Anjan, Sweden (자리가 모자라서 사진 네장 때려박음 ㅋㅋㅋㅋ) 사진체질인 청설모와(Alta, Norway) 왕눈이 고양이(Hydra Island, Greece), 코가 촉촉해서 부러운 소(Seekirchen, Austria), 그리고 이가 하나라도 행복한 소 ㅋㅋㅋㅋ(Salzburg, Austria) 출처 ______________ 마지막 소는 왠지 할아부지 느낌이 나서 짠하기도 해네여 할부지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박빙이지만 누가 젤 맘에 드세여? 전 역시 활짝 이를 다 드러내고 웃는 첫번째여 ㅋㅋㅋㅋㅋ 여러분은여? 어찌 다들 좀 기분 좋아지셨나 모르겠네여 ㅋ 그러기를 바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제가 또 돌아올 때 까지 화이팅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으로 치면 경복궁에 살고 있는 영국 여대생.jpg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런던의 성채, 박물관, 혹은 그 이전에 수용소, 왕궁으로도 쓰였던 런던 탑에는 런던의 근위대를 포함해 직원들이 거주하고 있다. 21살의 대학생인 메간 클로슨은 어느덧 1년이 넘게 이 성에서 살고 있다. 2년 전 대학교 진학을 위해 런던으로 상경한 메간은 1년이 지날 무렵 영국의 살인적인 부동산에 버틸 수 없었고 결국 더 작은 집을 찾다가 영국 런던탑 경비대로 일하면서 런던탑에 살고있는 아버지와 함께 런던탑으로 이사를 선택했다. 영국에서 40여명 정도만 살 수 있는 런던탑에 사는건 어떤 느낌일까? 매우 멋진 집이고 집세가 들지 않지만 이곳에서 사는건 매우 불편한 일인데 집에 들락날락 하는 것을 모두에게 보여주어야 하고 야간엔 허가가 없으면 외출할 수도 없으며 친구나 다른 가족들을 부를 때는 미리 허가를 받아야 하고 건물을 호위해야 하며 가장 힘든건 배달음식의 주문인데 런던탑으로 주문하면 다들 장난전화인줄 알고 주문을 받지 않아 성 밖으로 나와서 주문해야 한다고 그녀는 SNS를 통해 런던탑 생활기를 소개하며 수용소로 쓰였던 탓에 영국에서 제일가는 심령스폿으로도 유명한 런던탑의 괴담들에 대해 하나하나 즐기는 중이라고 한다
북유럽의 흔한 지하철역.jpg
(“Secret Hell” – Solna Centrum)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의 지하철, 어떤지 상상해 보셨나여? 우리가 아는 지하철들은 뭐 요렇고 저렇고 조런 그런 뭐 그런거잖아여 ㅋㅋㅋㅋ 근데 스톡홀름은! 다르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우?! 그래서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구 해여 ㅋㅋㅋㅋㅋㅋ (“Vines” – T-Centralen) "세계에서 가장 긴 갤러리"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지하철역들 하나하나가 뭐 조각, 또는 그림, 또는 모자이크, 뭐 설치 미술 등등의 작품들로 꾸며져 있다고 하는데여! 긍까 지하철역 자체가 기냥 예술이라는거!! +_+ 총 100개의 지하철역들 중 90개가 넘는 역들이 이렇게 꾸며져 있대여. 무려 150명이 넘는 작가들이 참여를 했다고 ㄷㄷㄷ (“Duvbo” – Duvbo) 지금 보여드릴 것들은 그 중 극히 일부입니다 +_+ 나머지는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져 ㅋㅋㅋㅋㅋ “Free Bird” – Tekniska Högskolan “Green With Envy” – Kungsträdgården “Heaven Beside You” – Solna Strand “Stockholm Stonehenge” – Skarpnäck “Under The Rainbow” – Stadion “Tron” – Huvudsta “A Cold Day In Hell” – Solna Centrum “Dodecahedron” – Tekniska Högskolan 사진 출처 어때여 어어어엄청나져? 진짜 1/10도 안봤는데 벌써 ㅎㄷㄷ 지하철 구경만 해도 한참이겠어여 부럽다 스웨덴은 항상 부럽기만 하다 젠장 부러워서 넘나 부러운것 ㅠㅠㅠㅠㅠㅠㅠㅠ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베네핏_라이프스타일] 유통기간이 지난 식품만 파는 슈퍼, 덴마크에서 인기폭발!
유통기간이 지난 식품만 파는 슈퍼, 덴마크에서 인기폭발!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이곳에는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는 특별한 슈퍼마켓이 있다. 매일 아침 가게가 열리기 전부터 이렇게 기다린다고 하는데…. 뭔가 특별한 것이라도 파는 걸까? 그런데 어쩐지 진열대에 놓인 제품 중 멀쩡한 게 하나도 없어 보인다…? 팔면 안 될 것 같은 상품뿐인데 매장 안이 인산인해라니…. 이게 무슨 일일까? 지난 2월에 개업한 이 매장의 이름은 ‘위푸드’(Wefood). 덴마크 최초의 ‘잉여 제품 전문 슈퍼’다. 외관상 상품가치는 떨어지지만, 충분히 안전해 아직 판매가 가능한 ‘잉여 제품’들. 위푸드에서는 이 제품들을 기존 정가보다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러한 ‘잉여제품’ 안에는 음식물뿐만 아니라 화장품, 생활용품 등도 포함된다. 위푸드(Wefood)는 일석이조, 아니 일석사조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대형마트는 재고 음식물을 무료로 제공하고 위푸드는 음식물을 소비자에게 저렴하게 판매한다. 덕분에 저소득층 고객은 싼 가격에 음식물을 구매할 수 있으며 발생한 수익금 중 일부는 개발도상국 지원활동에 활용된다. "음식이 그냥 버려지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환경에 나쁜 영향을 주는 데다 돈 낭비까지 되니까요.위푸드는 문제의 해결책으로 음식물 쓰레기와의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키예르 한센(덴마크 농림식품부 장관)- 실제로 덴마크는 지난 5년간 음식물 폐기량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음식물 폐기량을 25% 감소시켰다. 위푸드는 그 노력의 산물로 앞으로 덴마크 전역에 점포를 확대하며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에 일조할 예정이다. 환경도 보호하고 지갑 사정까지 고려할 수 있는 진정한 실속형 슈퍼마켓 위푸드. 언젠가는 우리나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지 않을까?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덴마크 사람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어디일까요? 유엔(UN)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북유럽의 “덴마크”라고 합니다. 이곳에선 병원비와 대학 등록금이 공짜이며, 대학생에게 생활비 120만 원을, 실직자에게는 2년 동안 기존 월급의 90%를 정부가 지원한다고 하니, 정말 최고의 복지 국가인 것 같네요. 그런데 왜 모든 나라가 덴마크 같을 수는 없는 걸까요? 행복 여행가 ‘말레네 뤼달 (Malene Rydahl)’이 조국 덴마크 사람들의 행복 비결이무얼까 따져 보았습니다. 뤼달은 덴마크에서 태어났지만, 행복지수가 훨씬 낮은 프랑스에서 오래 생활한 덕에 덴마크 사람들의 특별한 점을 느낄 수 있었지요. 세계에서 세금을 가장 많이 걷는 나라이지만, 덴마크 국민들은 그 정도는 적당하다고 말합니다. 네가 잘 지내야 나도 잘 지낸다고 생각하며 가장과 일의 균형을 중시하고 당연히 남녀평등을 지향하는 높은 ‘공동체 의식’도 덴마크 국민들의 특별한 점이라고 말합니다.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덴마크 국민들의 무한한 ‘신뢰’, 사실 행복은 복지나 교육제도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국가에 대한 개인의 의식 때문이라고 하네요. 행복지수가 OECD 국가 중 최하위인 우리 대한민국. 사회제도도 다르고 민족성도 다른 대한민국에서 살면서 자신의 행복 수준을 높일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말레네 뤼달의 책 <덴마크 사람들처럼>에서 행복을 위한 비결을 찾아보세요. 읽어보기> http://me2.do/FUDTykZg 꼭 맞는 책, 책속의 한줄 l http://goo.gl/utUF21
가성비 좋은 제주 애플망고 빙수 애플망고1947
간만에 글을 쓰는 거 같네요. 둘째가 나오면서 정신이 없어서 매번 카드 발행만 하고 나갔는데요. 일상이라도 적어보려고 하나씩 올려봐요. 코로나 때문에 제대로 돌아다니지 못하는 것도 한 몫을 하는데 간만에 마음을 먹고 다녀와봤던 카페 애플망고1947이네요. 딱 사람 없을 때 다녀와서 제대로 먹고 왔던 애플망고 빙수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몰랐는데 근처 롯데호텔과 신라호텔에서도 팔고 있더라고요. 가격이 두배 이상 된다는데 거기까진 도전 못해보고 가성비 좋게 여길 다녀왔어요. 한적한 제주의 한 시골에 위치해 있는 카페인데 붐비지 않아 좋았던 거 같아요. 달달하면서도 제주에서 직접 재배한 애플망고를 가지고 영업을 하시는 거라서 더 싱싱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 사장님이 재배를 하시기 때문에 가격도 이렇게 가성비 좋게 나올 수 있는 거 같네요.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몇장만 투척하고 가요. 제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고 한번 들러보셔도 좋을만한 카페인 듯해요. 주스와 스무디도 있으니 테이크아웃도 괜찮은 거 같네요. 애플망고1947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중산간서로 2602 영업시간 11:00 - 19:00 수요일 휴무 애플망고빙수 29,000원 / 스무디 7,500원 / 주스 12,000원
해외여행 필수코스,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알아보기 ::북유럽::
1. 덴마크 코펜하겐 - 인어공주상 (Statue of the Little Mermaid)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바로 코펜하겐에 위치한 '인어공주상' (Statue of the Little Mermaid)입니다. 인어공주상은 실제로 길이가 80cm에 불과한 작은 동상이지만, 덴마크에 코펜하겐을 찾은 관광객이라면 꼭 들려야하는 명소로 유명한, 코펜하겐의 상징입니다. 인어공주상은 안데르센의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어 조각가 에드바르트 에릭슨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인어공주상은 2010년에는 중국의 상하이 엑스포에서 덴마크국가관의 주인공이 되었었다고 합니다! 약 6개월간 실제 인어공주상이 상하이로 보내졌다고 하는데, 그 당시 비어있는 원래 인어공주상을 대신해 해골모양의 인어가 설치된 적이 있었다고 해요!​ 덴마크 자연사 박물관이 만우절을 맞이하면서 해골모양의 인어를 설치했고, 만우절을 맞이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들어줬다고 합니다. 작고 초라해보일 수 있지만 ​수많은 관광객이 인어공주상을 찾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죠? 덴마크 코펜하겐을 여행할 계획이 있으시다면, 덴마크의 랜드마크인 인어공주상의 모습을 꼭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2. 스웨덴 스톡홀름 - 시청사 (Stockholm City Hall) 두번째 랜드마크로 소개할 곳은 스웨덴의 '스톡홀름 시청사' (Stockholm City Hall) 입니다! 스톡홀름시의 상징적인 건물로, 20세기의 가장 뛰어난 건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800만개의 벽돌과 무려 1900개의 금도금 모자이크로 지어진 시청사는, 은은하면서도 고상한 기품을 느끼게 해주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또한, 해변쪽으로 106m 높이의 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 탑에 오르면 스톡홀름의 시가지가 한눈에 들어온다고 해요!​ 스톡홀름 시청사는 무엇보다도 매년 12월 10일, 노벨상 시상식 후 축하 연회가 열리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건물 2층에 있는 '황금의 방'에서 노벨상 수상자들을 위한 만찬과 파티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영어로 진행되는 가이드 투어에 참가하면 이 황금의 방 내부를 관람할 수 있다고 하니, 스톡홀름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투어를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3. 핀란드 헬싱키 - 루터란 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 세번째 랜드마크는 핀란드 수도인 헬싱키에 위치한 '루터란 대성당' (The Lutheran Cathedral ) 입니다! 헬싱키 대성당이라고도 불리는 루터란 대성당은 헬싱키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건물로, 사진에서 보면 알 수 있듯, 밝은 녹색 돔과 전체적으로 하얀 건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핀란드의 인구 중 약 85%가 루터파 교회의 신자로 등록되어 있어 더 의미가 있는 장소입니다.핀란드 루터파 교회의 총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곳에서는 국가적인 종교행사가 열리기도 하고, 전시회나 연주회 등 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도 합니다! 성당 앞 계단을 따라 앞쪽으로 가면 원로원 광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오른쪽 사진의 모습처럼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기도 하고, 평소에는 국가적 행사 또는 공연 등이 열리기도 한다고 하니, 여행 계획 세우실 때 관광시기를 잘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노르웨이 베르겐 - 송네 피오르드 (Sogne Fiord) 네번째로 소개할 랜드마크는 노르웨이의 '송네 피오르드' ( Sogne Fiord ) 입니다! 피오르드는 빙하의 압력으로 깍여진 U자형 협곡을 의미하는데, 노르웨이는 여러개의 피오르드가 있다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 중 송네 피오르드는 총 길이 205km, 깊이 1300m로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최대규모인 만큼, 수직으로 솟아올라있는 주변의 웅장한 산줄기 사이에서는 아무리 큰 대형 선박도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라고 합니다. 송네 피오르드는 페리를 타고 약 1시간 15분 정도 관광하게 된다고 해요.이 시간동안에 피오르드 절벽에 집을 짓고 사는 모습,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파란 계곡물을 보며 폭포와 봉우리에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5.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Hallgrmskirkja church)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랜드마크는 아이슬란드에 위치한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Hallgrmskirkja church)입니다!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는, 아이슬란드 종교시인 '할그림스'와 교회를 뜻하는 '키르캬'가 합쳐져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하네요. 1945년에 건축을 시작하여 40여년 후인 1986년이 되어서야 완공이 된 아이슬란드의 대표교회로 알려져 있습니다.​ 75m의 웅장한 콘크리트 건축물 외관 그리고 북미 대륙을 최초로 탐험한 '레이뷔르 에이릭손' 동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크기가 거대해서 레이캬비크​ 시내 어디서나 교회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에서 레이캬비크의 랜드마크인 할그림스키르캬 교회를 방문한 것이 방영되었습니다.​이 교회를 방문한 배우들은 교회의 웅장함에 처음 놀라고, 교회 내부에 가서는 매일 12시에 연주된다는 5700개의 오르간을 보며 또 놀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또한 엘레베이터를 이용해 레이캬비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에 올라가 멋진 풍경에 감탄하는 모습도 보여졌네요. 인기있는 프로그램에 아이슬란드의 모습이 나온만큼 아이슬란드 관광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