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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미디어사이트 보어드판다는 접었다가 필요할 때 펴서 사용할 수 있는
신기한 가구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좁은 아파트에서 사는 사람이라면 공간을 찬양할 것이고, 공간을 정말 많이 잡아먹는 것이 가구라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최종하 씨의 가구를 사용한다면 이야기가 다르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무슨 뜻인지 이해가 갈 것이다. 최종하 씨는 생활 공간을 극대화하며
동시에 벽에 장식으로도 둘 수 있는 혁신적인 가구를 만들었다.
벤치와 의자 등이 포함된 이 가구는‘De-Dimension’ 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아래에서 볼 수 있듯 아주 간단하지만 매우 효율적이다.
경첩을 이용해 가구를 거의 2차원 물체로 접어 벽에 걸어 놓거나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다.
최종하 씨는 이 기법을 팝 업 북과 기계 장치의 움직임을 보고 생각해 냈다고 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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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괜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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