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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2016 조별리그 A조 프랑스 vs 루마니아 6/11

현지 기준으로 6월 10일 유로 2016 본선이 열렸습니다
개막식 세레머니도 이뻤고 저 국기 카드 세션이 맘에 들었음
유로 2016 첫 경기는 프랑스와
루마니아의 경기 노랑노랑하네~
제 마음은 프랑스에게로...ㅎ
57 : 02 지루의 헤딩 골로 프랑스가 1대 0으로 앞서감 도움은 파예 ^^ 오늘 완전 mom이였음
64 : 44 스탄쿠의 페널티킥으로 루마니아도 1점 따라감
88 : 22 파예의 극장 골로 2대 1 만드는 프랑스 ! 와 진짜 장난 아닌 골...진심 오늘 경기 파예 하드캐리 ^^
그리고 오늘의 명장면 ㅠㅠㅠㅠㅠ 수고했어요
1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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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ddms12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축팬이면 공감할듯ㅋㅋㅋㅋㅋㅋㅋㅋ
@genii567 헐 ㅠㅠㅠ 파예 ㅠㅠㅠㅠㅠ
파예가 운건 경기 전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그런거라네요 자기가 결승골 넣은것도 영향이 있었겠죠 ㅎㅎ
@SSK55HE 맞아여 ㅎㅎㅎㅎㅎ
@smallparty 그러니까요 ㅠㅠㅠㅠㅠ 진짜 인생역전 ㅠㅠㅠㅠㅠ 나이가 쫌 아쉽지만 앞으로도 응원하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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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여 연휴의 시작 행복하게 보내고 계세여? 연휴니까 좀 웃으시라고 오늘은 웃긴거 가져와봤어여!! 네덜란드의 한 음식 블로거 Sid Frisjes씨가 4chan에 자기 여행 사진 뽀샵을 요청했는데 벌어진 일들을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고 해여+_+ 울나라도 이런 뽀샵놀이가 많은데 외쿡애들도 이러고 노는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 내 손가락이 에펠탑 위에 있게 뽀샵해 줄 수 있나여?ㅋ 이케 올렸다고 해여..ㅋㅋ 그랬더니...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여 "The Eiffel Tower"가 손가락 밑에 있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탈이 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웜홀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지게차는 현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의력대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데없이 이티뭐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려 다리도 길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도 신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펠탑 지어지고 있는중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네 손가락 밑에 에펠탑 있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_+ 기린한테 밥주는 기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손 아래 둘 수 없다면 차라리 없애버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또 뭨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왓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출처 : http://4archive.org/board/b/thread/61047493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뭐가 젤 웃기세여? 아 올리면서 웃겨 돌아가실뻔했네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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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꼭 가야 할 곳이 에펠탑도, 루브르, 오랑제리도 아니고 약국이라구요? 빙글러님들은 파리 좋아하시나요? 저는 3년 전에 유럽 배낭여행을 하면서 파리에 들렀었는데,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훌쩍 떠났던 여행이고 또 제가 준비를 막 열심히 하는 편이 아니었어서 길도 잃고 모르는 동네도 가보고, 메트로도 물어가며 타고 했던 기억들이 있네요 :) 하지만 철저한 준비성으로 널리 알려진 ^^; 한국 여행자 분들은 여행하기 전에 무척 계획 많이 짜고 가시죠? 그리고 파리를 방문할 때 꼭 가야 하는 곳으로 꼽히는 장소가 있는데, 그게 바로 약국이라면 여러분 믿어지십니까 ?ㅅ?)/ 아니 아니 이런 약국 말고요. 약 파는 약국이라기 보다는... 음... 화장품을 파는 약국! 이라고 하면 더 이해가 되실런지 :O 약도 살 수 있지만 화장품도 파는 화장품가게라는 개념이 더 맞겠네요. 라로슈포제, 달팡, 비오템, 아벤느, 유리아쥬, 꼬달리, 눅스 등 우리나라의 올리브영이나 왓슨스같은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 브랜드들이 잔뜩 입점되어 있을 뿐더러 우리나라의 가격보다 상대적으로 무척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점! 특히 번들이나 기획 상품 같은 경우에는 사재기를 부를 정도여서 파리 여행 다녀 오는 분들의 캐리어를 꽉꽉 채우는 역할을 하고 있지요 :) 몽쥬약국(=파르마씨 몽쥬)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반드시 들러야 할 곳으로 알려져 있고 정말 몽쥬 역에서 내리자마자 몇 걸음 걸으면 바로 앞에 나와요. 올 해 부터였었는지 한국으로도 주문 배송 서비스를 했었고, 인기 품목의 경우엔 1인당 구매 갯수 제한을 둘 정도로 언제나 시장통처럼 붐비는 약국입니다. 택스 리펀도 현장에서 가능하구요~ 한국말을 너무나 너무나 잘 하는 프랑스인 직원이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투어 여행 패키지로 파리 가는 분들 중에는 투어 코스 중에 여기가 끼어 있을 때도 있고요. 파리에서 한 명의 한국인도 만나지 못했다면, 여기에 들어서는 순간 명동에 온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며 ㅋㅋㅋ 또 다른 2대 약국으로는 시티파르마 파르마씨가 있죠! 여기는 한국인보다 다른 외국인들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 bb 정말 한국인들에게만 유명한 곳이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다 쇼핑하러 오는 곳이에요! 프랑스 약국 화장품들의 가격이 좀 있는 편이고, 더욱이 백화점에 들어가 있는 달팡이나 르네 휘떼르, 비오템의 경우에는 한국 가격하고 너무 차이가 많이 나서 다들 이고 지고 싸고 매고 사온다는 것이 정설. 빙글러님들 중에서도 프랑스 파리 2대 약국, 시티 파르마와 몽쥬 파르마씨에 다녀오신 분들이 있으시려나요? 궁금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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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선택 가이드 : 격투기 시작하는 놈들은 정독해라.txt
1. 타격vs유술 격투기를 가장 간단하게 나누면 타격계와 유술계로 나눠짐. 타격계: 줘 패는 무술. 복싱, 킥복싱, 기타 등등. 처음 동작을 배울 때는 예스잼이지만 3개월 넘어서서 기본기를 대충 다 배우고 반복연습, 자세교정, 콤비네이션 연습할 때부터 재미가 뚝 떨어지기 때문에 3개월차에 때려치는 사람이 많음. 그래서 도장이 분기별로 한번씩 물갈이가 됨. 유술계: 잡아서 던지고 꺾고 비트는 무술. 유도, 주짓수, 삼보, 레슬링 등등. 입문 후에 한동안 재미없는 낙법, 새우드릴, 기본자세 무한반복 등으로 인해 1개월안에 다수가 떨어져 나가지만. 강해진다는 느낌을 빠르게 받기 때문에 초반만 버티면 재미있어짐. 다만 스파링에서 초보 때려잡다가 뽕을 심하게 맞아서 빠돌이, 빠순이로 진화하는 경우가 생김. 일반적인 취미로 하기엔 타격계 쪽이 더 좋음. 입문비도 낮고 좀 더 동작이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워서 배우기도 편함. 둘 다하는 MMA도 있는데 초심자에게는 추천하기 힘듬. 이유는 나중에. 2. 종목선택 사실 도장을 선택할 때 종목보다는 거리가 우선임. 운동은 일주일만 쉬어도 몸이 늘어져서 운동 나가기가 귀찮고 싫어짐. 괜히 먼데 있는 도장을 선택했다가 ‘아 피곤한데 하루만 쉴까..’ 라고 생각하는 순간 끝장임. 억지로라도 도장을 나가서 운동을 할수 있도록 가까운데 등록하는게 좋음. 어쩄든 계열을 골랐으면 이제 운동을 고를 차례. 추천 종목 및 특징에 대해 써보자면 1) 타격계 1> 복싱: 대중적이고 회비도 저렴. 생활체육 대회도 많아서 실력 확인해보기도 좋음. 단점: 도장에 양아치들이 많음. 자율방임형 도장이나 새로운 이론 이런거 없이 일단 굴리면 강해진다는 올드 스타일의 무식한 도장이 많아서 도장을 잘 골라야 함.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뮤직 복싱 써 있으면 거를 것. 2> 킥복싱: 운동량이 많고 역동적임. 배울게 많다보니 다니는 재미가 있음. 단점: 도장에 껄렁거리는 고딩들이 자주옴. 자율방임형 도장이 많고, 기술이 하도 많다보니 제대로 자세 잡아주는 도장이 좀 적음.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성인이 도복입고 있으면 거를 것. 합기도 관장 출신이 운영중인 경우 격투기(무술명)or킥복싱 시합에 관원들 안보내고 있으면 거를 것. 3> 무에타이: 킥복싱과 거의 같음. 차이가 있다고는 하는데 사실 그게 그거. 가끔 태국식 용어로 가르쳐서 딴데서 배우다 온 사람들 헷갈리게 하는 도장이 있음. 단점:4개월만 하면 시합에 내보내려 함.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단체 보고 들어가면 됨. 유튜브에서 태국 애들 미들킥 차는 자세좀 보고 도장가서 수련생들이 뺵 차는거 보고 대충 비슷한거 같으면 들어가도 됨 (미들킥 자세 잘 잡아준다=코칭 능력 최소 ㅍㅌㅊ). 그리고 관장님 잘에 각종 메달, 트로피, 시합사진 안 걸려있는 곳은 걸러라. 짭 도장들 특징이 놀아주는 단체가 없어서 시합에 못나가니까 포스터만 구해다가 덕지덕지 붙여놓고 이빨로 속인다는 거임. 이런 데에 잘못 걸리면 좃 되는거다. 하 시팔 내가 짭 도장 한곳 이름을 ㅈㄴ 불고싶은데 법 때문에.. 공통적으로 샌드백 꾸진거 쓰면 걸러라. 내가 봤던데중 최악은 군용 더블백에 천쪼각 채워서 샌드백으로 매달아둔데 있었는데 거기는 정말.. 4> 태권도 : 굳이 이걸 하려고? 도장은 대부분 초~고딩 놀이터. 어른들이 배우려면 동아리나 성인부 전문으로 운영하는 도장을 찾아야 함. 단점: 동아리 찾기가 좆같음.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9시부에 갔을 때 중~고딩 비율이 60% 넘으면 걸러라. 특히 고등학교때까지 양아치짓 하다가 뒤늦게 태권도 배워서 대학가겠다고 설치는 얘들 있는 도장은 필히 거를 것. 고딩들이 운동 끝나고 도장 나와서 담배에 불부터 붙이는거 구경하게 될거임. 5> 가라데 (스포츠) : 우리 집 앞에 도장 하나 있더라. 옛날에 단체 대빵이 우리 무술은 무식한 놈은 못하는 무술이니 한자 급수 따와야 승단시켜 준다고 해서 난리난적 있음. 섬전같이 파고들어서 얼굴을 후려갈겼는데 이게 정타로 맞아서 상대가 기절하면 때려서 기절시킨 놈이 반칙패 하는 희한한 무술이라… 생활체육으로는 솔직히 좋을 듯? 카타(품새)도 간지나고. 단점: 도장이 없음.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도장이 없음. 2) 유술계 1> 주짓수: 재능충들이 다 씹어먹는 타격계에 비해서 노력충이 어느정도까지는 통하는 동네. 6개월만 열심히 해도 갖 들어온 일반인 능력치의 초보는 사이드 타고 관광보낼수 있어서 강해졌다는 체험을 하기 좋고, 흥미도 가지기 쉬움. 단점: 사이비 많음. 관장님들이 돈을 좀 많이 좋아함. 존나 잘다침. 싸이코&빠순이가 많음. 다쳤다 하면 최소 전치 3주부터 시작함.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네이버,구글,다음 까페에 도장명 쳐보고 갈 것. 2> 레슬링: 있으면 다녀라. 배워서 나쁠건 전혀 없음. 단점: 도장 찾기가 힘듬. 있어야 다니지 시발.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집 근처에 없다는게 문제. 3> 합기도 : ㅈㄴ 애매한게 열심히 하는 관장님이 있는 동네면 어설프게나마 킥복싱, 주짓수, 호신술 등등의 맛을 다양하게 볼수 있는데. 90%가 대충 연수받고 도장 간판에 한 줄 더 써놓은 거라는게…. 전통파 합기도 써있는데는 걸러라. 도주가 손목 잡고 힘 주면 갑자기 비명지르면서 감전된 사람 흉내 내다가 쓰러지는 종교단체 같은 동네임. 단점: 사이비가 조오오온나 많음. 98% 확률로 초딩 놀이터. 도장 선택시 주의사항: 반경 30km 내에 도장 없으면 한번 가볼 것. 비추천 종목에 대해 써보자면. 크라브마가 : 뭐 이스라엘 사냐? 솔직히 호신술은 가르치는 교관도 그 상황 되면 못함. 그리고 들어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 운동인데 단체가 벌써 몇 개씩이나 생긴 데엔 다 이유가 있음. 우슈: 잘 고르면 타격기 최강무술인 산타를 배울 수도 있지만. 대부분 비싼 비단옷 입고 희한한 개폼잡다가 끝날거임. 그리고 병장기 사라고 꼬심 당하겠지. 나도 산타 가르쳐준다고 해서 들어갔든데 한달동안 탄퇴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품새 비슷한거만 하다가 때려침. 유도: 저렴한 가격에 최소 시대표급 한테 배울 수 있는데다가 운동 자체가 진짜 좋은 운동인데. 이건 한방에 몸 병신 만들기 딱 좋은 무술임. 발 삐끗해서 쇄골 부러진 사람이나 뒷통수부터 박고 기절한 사람은 실제로 봤고, 떠도는 전설 중에 유도 선수가 신검받으러 가서 어깨를 뻈다 끼우는 마술 한방으로 공익을 받았다는 둥… 여튼 생업에 지장주기 딱 좋은 무술 극진: 유도보다 생업에 더 지장을 줌. 끝. 그리고 단체도 뭐 그렇게 많은지.. 아는 친구 하나는 예전에 S 동의 K 사범 도장에서 일본제 도복이라는 말에 혹해서 비싼 값 주고 도복을 샀는데 사이즈 안맞는 걸레쪼가리를 받기도… 여튼 이거 하는 사람을 거르는게 좋음. 여자친구가 “라면 먹으러 갈래?” 라고 제안했는데 “미안 커팅기간이야” 이러면서 싸대기 쳐서 날려보낸다는 헬스가이들보다 독한 넘들임. 기타 잡 중국무술: 가르치는 사람들이 예전에 투로 하나에 아파트 한채 값씩 받은 다음에야 가르쳐 줬다는 전설을 기억하는 양반들이라… 그리고 뽕 너무 맞고 주화입마를 당했는지 2010년도에 진지하게 “UFC 선수들은 2차원적인 움직임이지만 우리는 보법을 포함한 3차원 움직임이라 실전에서 싸우면 우리가 이긴다!” 라고 주장하기도 하더라. 이런거 배우지 마라. MMA는 애매한게 좋은 도장에서 배우면 펀치, 킥, 주짓수, 레슬링을 복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데. 잘못 골랐다간 태권도 킥, 고양이 펀치, 합기짓수, 몽골 씨름을 겉 핥기 하다 끝낼수도 있음. 그리고 큰 MMA 도장은 추천을 못하는게 모 팀처럼 드넓은 도장에 수십명 풀어놓으면 코치가 3~4명이어도 다 감당을 못해서 자세 잡아주기, 코칭은 기대도 못함. 도복 주짓수 전문 도장에서 운영하는 MMA 시간은 조금 애매하다고 보면 됨. 주짓수에 방해 된다고 샌드백 하나 없는 도장이 많아서 타격 연습도 힘들고… 기타 잡 무술 : 니가 못들어본 데엔 다 이유가 있는거다. 여자 많은 도장은 운동을 할꺼면 모르겠는데 격투기를 하고 싶으면 거르는게 좋다. 별 생각 없이 등록했다가 1달 내내 에어로킥인가 뭔가 하는 이상한 에어로빅 댄스만 한 적도 있고. 여자가 너무 많으면 남자는 미트 대주고, 머리통 대주고, 샌드백도 잡아주는 노예로 전락함. 뭣 좀 하려고 하면 불러다가 쟤 미트좀 잡아줘라, 쟤는 공격만 하고 넌 피하기만 해라, 펀치 치게 샌드백 좀 잡아줘라 등등.. 가능하면 시설 좋은데로 가는게 좋다. 오래된 도장 특유의 퀘퀘한 땀내는 운동에 대한 흥미를 깎고, 미트 절반은 터진거라 운동할때 미트 멀쩡한거 고르려고 박터지게 싸우다보면 기분도 안좋다. 심지어는 무에타이 도장에서 돈아낀다고 렉가드 대신 태권도용 아대 가져다 놓은데도 봤는데, 시팔 이런데서 배우고 싶냐? 3. 코칭 방식 & 시설 도장은 대부분 둘중 하나임. 자율시간제 or 타임제. 자율시간제는 아무때나 와서 알아서 몸 풀고 운동하고 있으면 와서 자세 잡아주고 사람 좀 모이면 모아다가 기술 가르치고. 가끔 미트 잡아주고 하는 방식. 타임제는 시간표대로 끊어서 가르치는 방식. 자율시간제가 운동 맛좀 본 사람한테는 편한데, 초보가 가면 허둥지둥 하다가 도장 구석에서 하루종일 백만 두들기다 올 확률이 높음. 초보면 엔간하면 타임제로 가라. 가끔 도장 중에 두 타임 뛰면 눈치 주는데 있는데 그런데는 그냥 거르면 됨. 이런데 없을거 같지? 세상은 존나 신비하다. 오래된 도장은 사람이 어느정도 있고 충성층이 많다보니 실력자도 꽤 있어서 배울게 있긴 한데. 웨이트 도구라고 해봐야 녹슨 아령 몇개, 옷걸이 대신 쓰는 복합운동기구 한두개, 고장난 싸이클 한대 정도에. 체력훈련도 올드스타일로 무식하게 굴리는 도장이 많아서 웨이트랑 병행하면서 운동하기는 어려움. 근데 묘하게 이런데서 구르던 얘들이 체력은 겁내 좋은 경우가 많더라. 최신 도장은 각종 운동기구, 신형 운동법으로 굴려대서 웨이트, 격투기를 병행하기는 좋은데. 가끔 야매로 배운 방식으로 굴려서 운동 효과가 되려 안나올때도 있고.. 그래도 가능하면 시설은 좋은데로 가는게 좋음. 4. 회비 & 비용 6(동아리)~15(대부분 주짓수) 생각하면 됨. 입관비는 왜 받는건지 모르겠는데 대부분 받더라. 대부분 3만원 정도? 타격계는 솔직히 헛돈 쓸 필요 없다. 집에 굴러다니던 티셔츠와 반바지로도 충분. 밴디지 정도만 사면 오케이. 호구 놈들이 말빨에 넘어가서 글러브, 빽장, 트렁크 풀세트 사놓고 티셔츠 받았다고 좋아하기도 하는데. 6개월 안에 장롱 구석에서 굴러다닐 확률이 높음. 몇개월 해보고 사라. 단 깔끔한거 좋아하면 뺵장정도는 킹스톤꺼 싸구려 하나정도는 사도 됨. 도장 빽장은 대부분 돌림빵 당하고 제대로 건조도 안된거라 끼면 손에서 발 냄새가 맡아지는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될거임. 그리고 초장부터 베넘 같은 비싼거 사는 놈들 있는데. 글러브는 소모품이지 소장품이 아님. 싼거 사서 쓰다가 운동이 맘에 들고 계속 다닐떄 쓰레기통에 버리고 좋고 비싼 새거 사면 됨. 유술계는 도복이 좀 비싸서 초기비용이 조금 쎔. 인터넷에서 사면 싸긴 싼데 눈총받으니 처음에 연습용 도복정도는 도장에서 사자. 마우스피스는 하나 사서 나쁠건 없음. 어짜피 이쪽 계열은 빠져들면 알아서 장비병에 걸려서 각종 도복, 래쉬가드, 배틀팬츠 등을 알아서 막 지르게 되어있음. 3개월 끊으면 입관비 면제+할인에 낚여서 3개월부터 덥썩 지르는 놈들 있는데. 끊었는데 와보니 도장 분위기가 좃같거나 대충 가르쳐줘서 다니기는 싫은데 3개월 낸 돈 아까워서 꾸역꾸역 다니다가 운동에 영원히 발 끊는 놈들 많~이 봄. 처음에는 1개월치씩 끊어서 다녀보고 3개월 끊는 걸 추천함. 5. 운동 내용 대부분 몸풀기(타격계는 영원한 친구 줄넘기 3~5r)-> 기술 수련-> 응용(빽치기, 미트치기, 기술연습)-> 유술계는 스파링, 타격계는 뺵or 미트치기-> 마무리 체력운동. 처음 가면 줄넘기만 한달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들 있는데. 요샌 그렇게 하면 손님 다 떨어져 나간다. 하루 이틀정도는 기본 스텝이나 낙법, 주짓수는 새우드릴이랑 암바, 삼각 같 같은 가르치고. 한 일주일이면 훅 어퍼 콤비네이션 치던가 포지셔닝 연습하고 있음. 체력운동은 가끔 크로스핏으로 굴리는데 있는데. 폐 튀어나올 것 같은데 억지로 하다가 집에가서 토하지 말고 못하겠으면 구석에 찌그러져도 아무도 눈치 안준다. 무리 ㄴㄴ. 6. 걸러야되는 인간. 가서 친해져서 좋은 사람이 있고 친해져서 나쁠 사람이 있음. 좋은 사람은 알아서 판단하고 대부분의 경험에서 나온 거를 사람을 얘기해주면 40대 덩치 큰 아저씨: 스파링때 무조껀 풀파워 후려갈김. 사범한테 메도우 복싱 하자고 하더니 풀파워로 죽빵 후려갈겨서 사범이 헤드기어 집어던진 일도 있었음. 이런 양반들이랑 하면 90프로 확률로 주둥이 터지거나 코피난다. 대부분 자세도 개판인데 풀파워로 때리면서 자기가 잘하는 줄 아는데다가 교정도 안됨. 걍 안어울리는게 상책이다 배울것도 없음. 양아치 고딩 : 니가 얘보다 쎄면 쟤가 밥이고, 니가 쟤보다 약하면 니가 밥임. 줘 패주면 얌전 해지는데 니가 맞으면 곤란함. 친구가 사범으로 있는 도장에 껄렁거리는 애새끼가 있었는데 스파링 때 풀파워로 죽빵 때리길래 딥으로 명치차서 주저앉혀 주니까 다음부턴 얌전하게 굴더라. 그러니까 훈련 열심히 해라. 정신이 1/20쯤 빠진 지체자 : 솔직히 말하자 얘들 곤란하다. 왠지는 모르지만 정신지체인 얘들이 운동신경은 떨어져도 힘이 ㅈㄴ 쎄다보니 재활 운동으로 격투기 많이 시키는데. 본인한테는 좋은데 도장에서 사고 진짜 많이 침. 나도 주짓수 하다가 정신지체아가 스파링중에 팔 확 돌려서 팔 인대 심하게 다쳐서 전치 4주 받아봤다. 스파링 할때도 힘조절이란걸 못하니까 너무 쎄게 쳐서 사고 여러건 터트리기도 했고. 솔직히 부모들한텐 미안한데 제발 딴 운동 시키면 안됨? 사람 여럿 다친다. 부자 전문직 아저씨: 이분들은 도장에 운동하러 오는게 아니라 말하러 온다. 7. 운동의 마음가짐 선수할꺼 아니고 취미로 할꺼면 그냥 적당히 하자. 다치면 생업에 지장생긴다. 오버하면서 보충제까지 먹어대고 술 끊는다고 난리쳐서 친구 기분 상하게 하던가, 회의자리에서 단백질 똥빵구 뀌어서 사람들 기분상하게 하지 말고 적당히 즐길정도만. 초보일때 지는거 부끄러워 하지 말것. 괜히 주짓수 하면서 탭 안치고 개기다가 다치거나, 킥복싱에서 몇대 맞고 발근해서 쎄게 하다가 감정상해서 쌈나지 말고. 배우고 즐긴다는 식으로 편하게 하다 보면 실력은 알아서 늘어남. 그럼 새해인데 다들 이거보고 결심해서 도장에 등록해서 즐겁게 운동했으면 좋겠다. 난 술먹고 놀 테니 운동들 열심히 해라. ㅊㅊ 디씨 격결
세계 식사 예절
프랑스 X : 손을 무릎에 두기 O :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두고 먹기 ▷ 포크나 칼 같은 도구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목과 팔을 테이블 위에 올려두자. 독일 X : 칼로 감자 자르기 O : 포크로 감자 으깨기 ▷ 칼로 감자를 자른다는 건, 감자가 덜 익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포크로 감자를 으깨자. 그레이비 소스를 끼얹어 먹기에도 편하다. 스페인 X : 밥 먹자마자 자리 뜨기 O : '소브레메사(sobremesa, 저녁 식사 후 차를 마시며 이야기 하는 시간)'을 즐기자 ▷ '소브레메사'는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시간이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기도 하고 편히 쉬기도 한다. 영국 X : 아스파라거스를 도구로 먹기 O : 손으로 아스파라거스 먹기 ▷ 아스파라거스가 드레싱 혹은 디핑 소스와 함께 나올 땐 손가락을 사용한다. 줄기 끝을 잡고, 소스에 찍어서 한입 베어 문다. 딱딱한 부분은 접시 가장자리에 놓자. 헝가리 X : 맥주 마시면서 '치어스'라고 하기 O : 술이 담긴 잔이라면 서로 부딪쳐서 땡그랑 소리내기 ▷ 1848년 헝가리 혁명이 있었을 때, 헝가리를 이긴 오스트리아 군인들이 맥주잔으로 건배를 했다. 헝가리 사람들은 150년간 맥주로는 건배를 하지 않는다. 그 전통은 아직 남아 있다. 멕시코 X : 타코를 칼, 포크를 사용해 먹기 O : 손으로 먹기 ▷ 현지인처럼 먹기 : 엄지, 검지, 중지를 사용해 타코를 집어 먹자. 조지아 X : '수프라(supra, 덕담을 나누며 술을 마시는 것)' 도중에는 와인을 홀짝이지 말자 O : 건배할 때는 한 번에 마시기 ▷ 수프라는 축하할 일들이 많을 때 열리는 저녁파티다. 연회를 집행하는 사람을 일컫는 '타마다(tamada)'는 축하할 일들의 숫자를 알려준다. 다행히도 술잔은 작은 편이다. 일본 X : 젓가락을 밥공기에 꽂아두기 O : 가로로 놓기 ▷밥공기에 젓가락을 꽂는 것은 일본 불교에서 봤을 때 죽은 사람에게나 하는 의식이다. 젓가락은 접시 옆 혹은 그릇 위에 가로로 두자. 한국 X : O : ▷ 다 아시죠?^^ 태국 X : 포크를 사용해서 음식을 먹기 O : 포크는 숟가락에 음식을 옮기는 용도로 쓰자 ▷ 태국에서 포크는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포크와 숟가락은 쭐랄롱꼰 왕이 1897년 유럽을 방문하고 들여온 것이라고 한다. 그 전까지 타이 사람들은 손으로 밥을 먹었다. 또한 중국 음식을 먹는 게 아니라면 젓가락은 사용하지 말길.
복근 개박살 루틴, 야 너두 빨래판 될 수 있어!
이제 내일부터 황금연휴네? 제주도나 강원도쪽으로 여행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코로나 또 확산되는게 아닐까 걱정이다 ㅠ 우리 빙글러들은 연휴에 어디 돌아다니지 말고 집에서 홈트로 건강해지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5월부터 나랑 같이 홈트 한달 챌린지 할 사람!!!!!!!!! 항시 모집중이니까 편하게 댓글 달아줘~ -------------------------------------------------- 복근이야말로 노력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죠. 근육이 생긴다고 해도 체지방을 제거하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 제대로 볼 수 없는 근육이기도 하구요. 함께 해보시죠. 어렵진 않으나 동작이 조금 많으니 잘 보고 따라해주세요. 1. 마운틴 클라이머 산을 오르듯이 한 발씩 가슴쪽으로 당기는 동작입니다. 무릎이 가슴쪽으로 당겨져야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코어를 단단히 유지합니다. 힘이 빠지게 되면 무릎이 앞으로 오지않고 당나귀 뒷발 차듯이 발을 구르게 되는데 그러면 운동 효과가 없습니다. 2. 더블 크런치 머리는 손에 고정하고 팔꿈치가 허벅지에 닿을 때까지 상체를 일으켜 줍니다. 상복근을 자극하는 대표적인 운동. 3. 더블 탭 트위스트 크런치 오른쪽 다리를 올리고 상체를 들어 왼쪽 팔꿈치가 먼저 오른쪽 다리에 닿게하고 차례로 왼쪽을 대주면 됩니다. 반대발도 마찬가지로 하면 됩니다. 측면 복부, 복사근을 자극하는 운동입니다. 4. 시티드 니 턱스 손으로 뒤를 짚고 앉은 상태에서 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겼다가 다리를 땅에 닿지 않을 정도로 쭉 펴줍니다. 5. 플러터 킥 고개를 들고 다리를 쭉 뻗어 물장구를 치듯 반복해 내렸다 올렸다 합니다.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이며 코어에도 좋습니다. 6. 크런치 홀드 상체를 들어 버티는 동작. 다리를 사진처럼 고정해도 되고 땅에 닿을 듯 말 듯 띄워서 하셔도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복부를 자극하는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