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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는 이제까지 몇 차례 팔콘9 로켓을 이용해 지상과 해상 무인 선박에 로켓 재착륙을 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런 시도는 재사용 가능한 로켓이라는 전체 컨셉트 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일단 사용한 로켓을 다시 발사하지 않는다면 비용 절감이라는 목적은 달성할 수 없기 때문. 그런데 스페이스X CEO인 엘론 머스크는 트윗을 통해 재사용 로켓 발사를 오는 9∼10월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스페이스X는 올해 5∼6월 재사용 로켓 발사를 예정하고 있었다. 이어 마지막으로 스페이스X는 로켓 착륙 후 다시 몇 주 안에 발사하는 걸 예정했다. 항구에 온 배가 연료를 보충하고 곧바로 출항하는 것처럼 재사용 사이클을 테스트하려 한 것. Fourth rocket arrives in the hangar. Aiming for first reflight in Sept/Oct. pic.twitter.com/TqW8d6Cc3U( https://t.co/TqW8d6Cc3U ) — Elon Musk (@elonmusk) June 7, 2016( https://twitter.com/elonmusk/status/740296489532948480 ) 스페이스X 뿐 아니라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가 이끄는 블루오리진 역시 지난 1월 한 번 사용한 뉴셰퍼드의 재발사에 성공한 바 있다. 로켓 재발사라는 비용 절감도 조만간 현실이 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theverge.com/2016/6/7/11879574/spacex-reusable-rocket-launch-date-elon-musk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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