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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탄생화(6월12일) 레제다 오도라타(Reseda Odorata).

[ACRANX 탄생화 이야기]
"오늘 하루는 선물입니다"
6월12일 오늘의 탄생화는 “레제다 오도라타(Reseda Odorata)”입니다.
(꽃말: 매력)
이름이 많이 생소하기도 한데, 예로부터 향기에 관한 전설이 많이 있다.
레제다 오도라타(Reseda Odorata)는 최면이나 자극 작용 같은 신비한 힘을 발휘한다고 되어 있다.
라틴어 'Reseda'의 어원은 '고통을 씻어주다'라는 뜻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고대에는 어떤 용도로든 약으로 쓰였던 듯하다.
꽃은 그리 화려하지 않지만 그윽한 향기만큼은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하겠다.
레제다 오도라타(Reseda Odorata)는 물푸레 나무과로 북아프리카 원산의 향료 식물이다.
다른 이름으로“목서초"라고도 부른다.
키 80cm정도까지 자라며 근경엽은 로제타형으로 상부는 돌려나기 형식으로 달린다.
꽃은 총상화서에 많이 달리며 향기가 좋아 향수나 에센셜오일원료로 사용되며, 향낭, 포프리로 이용된다.
해외에서는 향수, 에센셜오일원료, 향낭, 포프리 등으로 활용도가 높으나,
국내에는 상업적 보급이 안된 식물인 듯하다.
[ACRANX 아크랑스]
Gheorghe Zamfir_ My heart will go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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