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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2

오늘도 자극짤과함께. 오늘의 음식 아침 요구르트 한개 로즈힙 한잔 간식 아몬드 호두 점심 잔치국수 1/4그릇 간식 아몬드 로즈힙 저녁 파파이스 햄버거 반개 먹을 예정 하~ 예전 같으면 한끼도 안되는 양...ㅠㅠ
오늘은 헬스장이 닫아서 몰 해볼까하다가 이걸 했는데 정말... 땀이 줄줄줄 ㅎ 한시간 운동입니다 복근 팔 다리 전체 전신운동에 좋아요.
SPOT 2 복부, 대장을 자극해 신진대사 UP 마른 사람들에게도 쉽게 셀룰라이트가 생기는 부위가 바로 복부. 주로 내장형 비만인 사람들이 복부에 셀룰라이트가 많은데, 기름진 음식이나 고칼로리의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 순환이 저화돼 림프와 노폐물, 지방세포가 뭉쳐 셀룰라이트가 된다. 장을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포커스 맞춘 복부 마사지 방법. 1 침대나 바닥에 반듯하게 누워 마사지를 시작한다. 양손을 모아 겹친 다음, 복부 왼쪽 아래에 있는 S결장부터 자극하기 시작. 이 S결장은 변이 쉽게 고이는 곳이라 이 부분을 자극하면 변비에도 효과적이다.  2 S결장보다 살짝 위에 위치한 하행결장부터 횡행결장, 상행결장을 순서대로 마사지하는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둥글게 쓰다듬으면 된다.  3 부드럽게 원을 그린 다음 복식 호흡해 숨을 들이마시고 내쉰다.  4 윗배부터 아랫배까지 부드럽게 쓸어내릴 것. 정체된 숙변을 해소하는 효과.  5 엄지와 검지로 복부의 유착된 근막을 뜯는(꼬집는) 동작을 해주는데, 위에서부터 롤링하며 아래로 내려준다. 처음이라면 통증이 있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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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복은 되고 제복은 안 된다?…육군 '몸짱달력' 판매금지 이유
육군본부 "제복과 정복은 몸매 뽐내라고 만든 옷 아니다" 육군 장병들이 기부를 위해 '몸짱 달력'을 제작했지만, 육군 당국이 "복장 부적합"을 이유로 달력 판매를 시작한 지 하루 만에 이를 금지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육군본부에 따르면, 전후방 각지에서 근무하는 현역 군인 13명은 장병 체력단련 붐 조성 및 '위국헌신 전우사랑 기금' 기부를 위해 자발적으로 몸짱 달력을 제작했다. 몸짱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군복무 중 순직,전사,부상당한 장병과 유족 지원금 마련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었다. 좋은 취지 덕분에 몸짱 달력은 온오프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달 20일 판매 시작 수 시간 만에 주문이 수 백 건 넘게 들어왔고, 유튜브 홍보영상에도 댓글이 수 백 개 달렸다. 하지만 몸짱 달력은 그 다음날인 21일 육군본부의 요청으로 판매가 중단됐다. "장병들의 복장이 부적합하다"는 이유에서다. 육군본부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에 "육사생도 제복과 정복을 착용한 사진을 달력에 사용하는 것이 부적합하다는 의견이 있어서 내부 검토를 거쳐 이 사진들을 삭제하고 판매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복장에는 목적이 있는데 목적에 부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제복과 정복은 장병들이 피트니스 선수처럼 몸매를 뽐내라고 만든 옷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투복은 전투할 때 입는 옷이니까 상의 탈의하고 구보해도 문제 없지만, 장례복 입고 체육활동하면 이상하지 않나, 웨딩드레스 입고 수영하면 이상하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육군은 오는 9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몸짱 달력 판매를 재개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요즘 세상에 상의 탈의를 문제 삼다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한편 소방관과 경찰관도 육군과 비슷한 취지로 몸짱 달력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달력 판매 수익금 전액을 각각 중증 화상환자와 가정학대 피해아동을 돕는데 기부하고 있다. 경찰 몸짱 달력 지난해 경찰관 몸짱 달력을 처음 제작한 부천 오정경찰서 박성용 경사는 CBS노컷뉴스에 "지난해 판매 수익금 2150만원을 기부했다. 올해는 2000부 찍었는데 2주 만에 다 팔려서 1500부를 추가로 찍었다"며 "달력 판매를 통한 기부 문화가 다른 조직으로 더 많이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