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sayo
100,000+ Views

화장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놀람주의

여러분 여기가 어디같아 보여여?????
뭔 스케이트보드장이 이렇게 있어보이냐구여?
+_+
여기가 원래 100년 된 교회였거등여 ㅋㅋㅋㅋㅋㅋ
대to the박
사람뿐만 아니라 건물도 화장하면 이렇게나 달라지네여 ㅋㅋ
스페인에 있는 llanera라는 도시에 있는 교횐데, 올 초에 스케이트 공원으로 탈바꿈됐다구 해여. 그리하여 바뀐 이름은 '혼돈의 절'ㅋㅋㅋㅋㅋ 작명센스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오쿠다 산미구엘이라는 이름조차 멋있는 스트릿 아티스트와 레드불의 합작으로 교회는 지금도 계속 더 화려하게 더 밝게 채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ㅋ
'니가 원래 뭐였거나 니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진짜 중요한건 니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라고'
가 이 페인팅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ㅋ
라임쩔져?ㅋㅋㅋㅋㅋ
원래 옛 교회나 성당들이 빛 들어오는게 쩔잖아여
그해서 더욱 컬러풀한 색감들이 잘 어우러짐ㅋ
엄청 드라마틱하지 않나여?
뭔가 저 이미지가 칠해지지 않았을 때 이런 행위들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텐데...
진짜 공간이 갖는 힘이란 대단한 것 같아여 +_+
포토스팟이 곳곳에 있네여 ㅋㅋ
그러니까 이게 바로
Before & After
누가 이게 같은 공간이었다고 믿겠어여 ㄷㄷㄷ
리모델링 대성공ㅋㅋㅋㅋ
그럼 이제부터는 바뀌어가는 과정들을 조금 살펴볼까여?
암만 알록달록해져도 또 성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라
어디에 견주어도 대다나다 싶은 스케이트 공원이 되었습니다 +_+
그리고
[여기] ◀︎ 가보시면 오픈 정보도 알 수 있으니까
체크하시고 가보세여!!!
(이건 밖에서 본 원래 교회의 모습 +_+)
어때여
이런거 진짜 멋진거 같지 않아여?
스페인 갈 일 있으면 진짜 꼭 들러보고싶다!
여러분도 스페인 갈 일 있으면 꼭 가보세여 +_+
보드 타시는 분들한텐 더 좋을듯...
22 Comments
Suggested
Recent
before가 더낫네요~
@vladimir76 엘레강스 +_+
@kimsseoudang 유지 관리가 얼마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명물로 자리잡았으면 좋겠어여. 서유당님이 다시 가실 때 까지만이라도....+_+
교회를 이렇듯 변화시킬수 있는 자유로운 생각이 허용되는 나라. 부럽네요
리모델링 전도 예쁜데 리모델링 후도 너무 예쁘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임신에 관한 은밀한 이야기] 피할 수 없는 `못생겨짐` 증상
나름대로 결혼전 한 미모, 한 몸매 하던 여자였다. 피부는 백옥 같았고, 선명하진 않아도 나름 S를 찾을 수 있는 몸이었다.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휘날리며 걸어가면 뭇 남성들의 곁눈질을 즐기기도 한 나름 `괜찮은` 여자였다. 하지만 한 남자의 여자가 되면서 그 시선들은 사라졌으며 임신을 하면서 남편마저 나를 여자로 보지 않는 느낌이다. 아기를 가졌다는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내 몸에 나타나기 시작한 변화는 나를 자괴감에 빠지게 한다. 입 주변은 버짐이 핀 것처럼 벌겋고 가려워 남편과 뽀뽀를 하기도 힘들고, 좁쌀만한 여드름은 화장으로 가려도 가려지지 않으며, 여드름 때문 울퉁불퉁해진 피부는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걱정이다. 목이며 겨드랑이며 접히는 부분은 검게 변해 춥지도 않은 날부터 목까지 올라오는 티셔츠를 입고, 임산부 요가수업에는 누가 볼까 부끄러워 긴팔을 입는다. 머릿결은 빗자루마냥 푸석푸석하고, 살은 이미 터져 여기저기가 가렵다. `튼살크림`이 기대만큼 효과가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듣기는 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밤낮으로 열심히 바르고 있다. 배는 점점 더 불러 올 텐데.. 그 누가 `아름다운 D`라인이라고 했던가? 공감하는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기를 갖게 됐다는 기쁨을 느끼는 것도 잠시. 내 몸의 변화는 민감하게 받아들여진다. 가슴이 팽팽해지고 유두 주위와 아랫배 중앙 등의 피부가 검게 변하고 주근깨도 두드러진다. 이는 멜라닌 세포자극 호르몬의 수치가 높아지면서 피부를 검게 만드는 것이다. 색소 침착은 출산 이후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일부는 출산 후에도 남아있을 수 있다. 출산 이후 레이저 토닝 등을 통해서 완화시킬 수 있지만 임신중 별다른 치료법은 없다. 그냥 견뎌야 할 뿐,, 임산부 5명중 한명은 임신 3기에 가려움증, 발진, 두드러기 등 `임신소양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임신소양증`은 태아가 성장하면서 자궁이 커지고, 간을 압박해 담즙배출에 이상이 생기면서 나타난다. 이 답즙이 혈액과 섞이면 가려움증이 유발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먹는 약을 피하기 위해 괴로움을 견디며 참지만 이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신완찬 더맑은의원 원장은 "가려움증에 대한 스트레스가 남아있으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그대로 받기 때문에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임신기간에도 쓸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항히스타민제는 알러지를 완화해 주는 역할을 한다. 또 "국소부위에만 태아에 무리가 없는 약한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고 냉찜찔을 자주 해주면 오히려 임신기간을 편안하게 극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 외 임신 초기부터 입 주변 각질 등은 면역력이 저하돼 생기는 증상이므로 비타민B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밀가루 음식과 육류 그리고 유제품 보다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한다.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면 모든 기능들이 정상화 돼 임신 전 상태로 돌아온다. 비단 피부 뿐만이 아니다 불면증은 기력까지 쇠하게 한다. 푹 자고 싶은데 잠을 잘 수 없어 낮에도 피곤하고 짜증이 난다. 잠을 잘 못자니 더 못생겨진다. 이는 태아가 24시간 주기로 생활하기 때문에 엄마가 자고싶을 때 조차 신진대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태아가 방광을 압박하면서 화장실을 자주가게 된다. 하지만 수면제 같은 약물 복용은 절대 안된다. 따뜻한 물로 목욕을 하거나 우유를 마시는 등 숙면을 취하기 위한 방법들이 도움이 된다. 당연히 우울하고 힘들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엄마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를 위해 잘 받아들이는 편이다.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 부터 모성이 생기는 것이다. 또 생각해 보라. 임신트러블은 정말 아주 감사히 받아들일 수 있으니 아이만 와달라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와 어머니의 어머니도 같은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을.. 당신은 누구보다 아름답다. 혹시, 단지 임신을 `준비`만하고 있을 뿐인데 튼살과 D라인, 여드름을 고민하고 있다면.. 그건 그냥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먹어서다. 지수희 기자 shji6027@wowtv.co.kr
"골든벨 소녀, 김수영을 아세요?"
1998년 접속! 신세대의 코너로 시작해 시청률이 너무 높아지면서 99년부터 독립편성이 된 KBS 도전 골든벨. 전국의 고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보던 추억의 방송(요즘 고등학생들도 보려나...) 전국의 명문고에서도 골든벨을 못 울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1999년 실업계 고등학교인 여수 정보고등학교에서 김수영이라는 학생이 골든벨이 울림...(사진 속 학생이 김수영)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골든벨을 울린 것만으로도 사람들을 놀래켰는데 김수영이라는 학생은 알고보니 초등학생 때 왕따, 중학생 때 일진, 폭주족, 가출, 그리고 자퇴까지...모범생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과거가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김수영이 대학에 가서 기자가 될거라고 했더니 선생님도 비웃었다고 한다...(선생님 왜 그러셨어요ㅠㅠ) 그러고 나서 연세대 진학,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해서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에 입사 골드만삭스에 열심히 다니고 있었는데 정기검진에서 암이 발견되었고, 다행히 초기라 수술은 무사히 끝났다고 한다. 하지만 그 때부터 남들이 생각하는 성공이라는 기준에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는데.. 김수영은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것을 쓰기 시작했다고 총 73가지의 꿈리스트를 완성한다. (버킷리스트였겠지?) 제일 처음 쓴 꿈이 '인생의 1/3을 한국에서 살았으니 다음 1/3은 세계를 돌아다니고, 마지막 1/3은 가장 사랑하는 곳에서 살고 싶다' 였다고... 그래서 골드만삭스를 그만두고 런던행 비행기 표를 끊고 떠났다고 한다. 이제는 조금은 평범해진 세계여행을 갔을까? 아니다... 런던대학교에 입학해서 석사를 마치고 로열더치쉘(2008년 포춘지 선정 세계 매출 1위 기업) 영국 본사에 입사. ㄷㄷㄷㄷ 아까 꿈리스트가 73개였다고 했지. 부모님께 집사드리기, 킬리만자로 오르기, 뮤지컬 무대에 오르기, 발리우드 영화 출연하기 등...70개 국가에서 무려 61개의 꿈에 도전하고 꿈을 이뤘다고 한다. 10년 동안 꿈이 늘어나서 지금은 꿈리스트에 꿈이 83개.....ㄷㄷㄷㄷ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남긴 블로그에 무려 190만명이 방문했고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라는 책으로까지 출간되었다. 책은 30만부나 나갔다고..... 최근에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 무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플러스 에디션>을 출간했다. 꿈이 10개나 늘어났으니, 그럴만도 하다. 책 미리보기 : http://goo.gl/xhTTRt 금수저, 흙수저로 어릴 때부터 계급을 나누고 갈수록 노력만으론 힘들어지고 취업문은 좁아지고 세상은 각박해지고...그래서 꿈을 꿀 시간이 어디있냐고, 꿈 같은 거 없다고 말하는 10대나 20대를 보면 안타깝다. 꿈이 없다고 말하는 30대, 40대도 역시 안타깝다. 꿈을 꿀 수 없도록 만드는 사회가 먼저 변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꿈을 꾸는 걸 멈춰서는 안 되지 않을까? 김수영처럼 80개의 꿈을 가지는 건 무리라고 해도 단 한 가지의 꿈이라도. 온전히 내가 원하는, 나 자신을 위한 꿈을 써내려 가는 걸 멈추지 말자. 마지막으로 김수영의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구절을 공유할게. “현실이 힘들수록 원하는 것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합니다. 원하는 것, 즉 꿈이 크면 에너지도 그에 맞게 커져요. 반대로 원하는 것이 없을 때는 남는 에너지를 불필요한 일에 사용하게 되죠. 원하는 것을 고민하고 꿈을 찾아봐요. 분명 삶이 달라질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를 마이너스라고 생각해요. 돈도 잃고 시간도 잃는다고 보죠. 실패 앞에 당당할 필요가 있어요. 좀 잃으면 어때요? 돈은 다시 벌면 되고, 좀 늦게 가도 돼요. 인생 전체를 두고 보면 실패는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죠.” “자유롭게 상상하고, 그걸 이룰 수 있다고 믿었어요. 계속해서 도전하고 실행하니 꿈이 현실이 되더군요.” _『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플러스 에디션』中
[PS] 염색도 가능해 ! 색상바꾸기
문의를 받고있는데, 같은 분만 질문을하시네요 .... 뭘 해달라는게 아니라 평소에 궁금한걸 물어봐주세요. 클립은 150이 넘는데 질문은 2개라뇨 ㅠㅠ 오늘도 photolover31님이 문의해주신 [ 색을 바꾸는 기능도 궁금해졌어용! 단풍잎 색을 바꾼다던지 그런거용! ] 내용을 얘기해 보도록합시다. 3가지 방법으로 색을 변경할 수 있는 내용을 보여드릴텐데, 첫번째로는 브러쉬와 간단한 부분을 이용해서 변경하는 내용입니다. [ 방법 1 ] - 브러쉬와 설정값을 이용하여 어떠한 색상으로도 변경이 가능하다. 1. 색상 변경할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 Ctrl + O ) 2. 레이어를 추가합니다. - 아이콘 클릭시 layer2 라고 새로운 레이어가 생성됨 3. 색상선택 - 툴바에보시면 색상팔레트창이 2개가 보이는데 더블클릭해서 열어 원하시는 색상을 클릭하고 ok버튼을 눌러줍니다. 4. 브러쉬 선택 - 툴바에서 붓 모양아이콘( B )을 선택해주시면 상단 바가 상자모양처럼 변경됩니다. - 브러시 크기의 숫자가 높을수록 두꺼운 펜으로 색칠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추가한 레이어에 대략적으로 머리가 있는 부분을 색칠해 줍니다. 5. 레이어 설정 변경 & 마무리 지우기 - 색칠된 레이어를 선택하고 soft light, 혹은 클릭하면서 자연스러워 보이는 설정사항으로 변경해주세요. - 머리 이외에 삐져나온 부분을 지우개 ( E )로 쓱싹쓱싹 지워주세요 - opacity(투명도) 를 원하는 색상(자연스러울때까지)이 나올때까지 낮춰주세요. 그럼 이렇게 여러가지 색상으로 연출해 볼 수 있습니다. 나름 자연스럽죠 ㅎㅎㅎ? 벌써 첫번째 방법이 끝났습니다. 옴총 간단하죠 ㅋㅋㅋㅋ? ... 저만그런가요 ? [ 방법 2 ] - 특정 색상을 조정하여, 사진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 - 가끔 사진을 받으면 아 이건좀 노을이 더 빨갯으면 좋겠다 라던지 한가지 색상만 변환하고 싶다라는 욕구가 느껴질 때 사용하기 좋은 기능. 1. 색상 변경할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 Ctrl + O ) 2. 선택색상 - (1) image > ajustment > selective color 으로 들어가 조정하고 싶은 색상계열을 선택합니다. - (2) 원하는 색상 부분을 퍼센테이지로 조절합니다. 좀더 확실하게 보시라고 GIF 로 변경했는데요. 색상 변경한쪽이 훨씬 (두번째 사진)이 좀더 노랑노랑 초록초록하죠 ? 화사하고 이쁘고 >,< 이렇게 간단하게 쓸수있다니 ! 대애박! [ 방법 3 ] 1. 색상 변경할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 Ctrl + O ) - 전체를 변경해도 되지만 확실한 변화를 위해 나뭇잎 하나 일부만 선택했습니다. 2. Hue/saturation - (1) image > ajustment > Hue/saturation 로 들어갑니다. - hue 색상 / saturation 채도 / lightness 밝기 순서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 (3) 원하는 색상으로 조정, hue 값을 이리저리 돌리다보면 색상 변경이 가능합니다. 단, 원하는 색상이 없을 수 도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짜잔, 이렇게 혼자 단풍잎이 된 사진 , 자연스럽죠 ? ㅎㅎㅎ 그외에도 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다 나열하다가는 날밤새야되요 ㅎㅎㅎ 그건 다음에 ~ 댓글 한줄이 저에겐 많은 힘이됩니다. 질문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