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yung0105
2 years ago5,000+ Views
원래 시간을달리는소녀보고잇엇는데 볼일보다보니 반밖에 못봤어요 그래서 몇일전에 본 영화소개 딜리버리맨이에요 533명의아빠가된남자!가 이영화의요약이랄까요?
무언가 연결 되어있다는게 조금 더 너그러워 질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기도하고 이상의 존재만으로 의지가 되는거 같기도하고 꽤 따뜻한영화였어요 황당하기도하고 그냥 생각없이 보기좋구요
어떤고비가있을때 옳은일을하는거 그게참멋있는거같아요 + 책임감잇게 추천해주신영화보려했는데ㅜㅜ 그후로도추천해주시는영화가많아서 곤란하기도하고 기쁘기도해요 빙글2탄만들계획입니당 그래도 1탄부터 차근차근 볼 예정이구요 히히 좋은하루되세용♡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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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qhr545 저정도의 책임감의 남자라면 멋지긴하겠네요 ㅋㅋ
@krrome 전가볍게봐서그런지 남자가 멋잇어보엿어요!
뭔가 처음볼때는 억지감동을 만들어낸다는 느낌이있었는데 두세번째보면 뭔가 또 그안의 이야기가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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