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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리뷰, 텔레비전에선 볼 수 없는 김준수, XIA의 무대가 태국을 울리다

오프닝 영상이 지나간 후 준수는 ‘TARANTALLEGRA’로 강렬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칼처럼 짜인 군무가 초장부터 객석을 압도했다. 곡 중간에 그로울링을 하는 준수는 소년이 아닌 남자의 모습이었다. 거대한 성처럼 꾸며진 무대는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했다. 새 앨범 발매 후 첫 콘서트라서 그런지 두 번째 곡 ‘No Gain’에서는 마이크 상태가 조금 불안했지만 준수는 냉정함을 잃지 않고 무사히 곡을 마쳤다. http://www.tenasia.co.kr/archives/157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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