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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부터 범상치 않는 패셔니스타 아이돌!!

인스타그램 패셔니스타 아이돌하면 빠지지 않는 더콰이엇과 샤이니 키!
얼마전에는 꼼데가르송 x 나이키 인증샷 올렸는데
하 키님과 더콰이엇님 요거 신고 정말 꽃길만 걸으소서~~~!
꼼데가르송 x 나이키 신은 신흥 와이쥐!!!
패셔니스타 아이돌 그룹 아이콘!!
그중에 귀염쓰 쭌회랑 비아이도 꼼데가르송 x 나이키 신었다는
비아이는 꼼데가르송 슈즈뿐만아니라
쇼핑백까지 야무지게 들어줬음 ㅋㅋㅋ
쭌회 운동화 뒷모습에 슬쩍~보이는 로고도 귀염터짐 ㅋㅋㅋ
쭌회랑 딱이다!!
패셔니스타 아이돌이라면 하나쯤 신어줘야~~
발끝까지 파워 패셔니스타 아니겠어?! ㅎㅎ
우리 슬옹옹도 슬쩍 끼워넣기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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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iKON 데뷔 D-1 과연 뜰까요?
취향저격은 선공개였고 리듬타가 활동곡인가봅니다 10월 1일 00시라고하니 이제 24시간도 아니고 13시간정도 남았군요 ㅋ 소속사에서 낸 듯한 기사들을 좀 읽어봤는데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콘의 하프앨범 '웰컴백(Welcome back)'의 타이틀곡인 '리듬 타'의 장르는 힙합 그루브다. 제목에서 예상된 부분이긴 하지만, '취향저격'보다 힙합적인 요소가 한층 강해졌음을 확인시키는 대목이다. 쎈 곡이 아니라 느린 템포의 곡인가 싶네요. 알앤비인가? 힙합 그루브라는게 대충 어떤 장르인지 아시는분? 관계자는 "아이콘의 팀 컬러가 원래 힙합으로 '리듬 타'는 그런 아이콘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리듬 타'는 멤버들이 가장 잘 하는 힙합 그루브"라고 전해 데뷔 전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었던 '윈'과 '믹스 앤 매치' 때 봤던 아이콘의 역동적인 모습을 떠올리게 만든다. 힙합 그루브라는 장르가 어떤건지 잘 감이 안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루브와 역동적이라는 표현은 잘 매치가 되지 않네요; 까봐야 알듯. '리듬 타'는 YG 소속 작곡가 피케이(P.K)와 비아이, 구준회가 작곡을, 비아이와 바비가 작사를 맡았다고 합니다. 콘서트도 하는 것 같네요. 데뷔도 안한 그룹의 콘서트표부터 먼저 팔다니.. 확실히 아이콘이라는 그룹은 그동안 방송 노출이 많이 된 만큼 초반 팬이 많나 보군요. 또 비아이와 바비가 작사작곡에 참여를 많이 한 것 같던데 바비는 또 쇼미더머니3 우승자겠다, 이들을 내세워서 실력파 그룹으로 포지셔닝하려는게 보입니다. 애플이 예전 스티브 잡스에 많은 의지를 했던 것 만큼이나 YG는 양현석의 입털기에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일단 YG이니만큼 같은 소속사의 대선배인 빅뱅과 비교가 안될 수가 없을 것 같고요.. 또 같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데뷔했던 위너와도 경쟁아닌 경쟁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YG는 플랜 밀리는 걸로 유명하고 들어가기는 잘 들어가는데 앨범 나오는건 보기가 힘들기로 유명하니까요. 그게 소속사는 점점 커지고 아티스트는 점점 늘어나는데 컴백은 한번에 한 아티스트에게만 집중하려는 것 같더군요. 한 소속사에 속해있는 보이그룹들이 동시에 나오긴 어려울테니 그렇다면 앞으로 컴백스팟을 놓고 경쟁할 수 밖에 없는거 아닌가하는 제 조심스런 추측입니다. 아직 데뷔하지는 않았지만 앞서의 두 개의 팀 서바이벌과 쇼미더머니3를 통해서 이미 실력은 어느정도 맛봤다고 할 수 있는데요. 중요한건 이 보이그룹이 넘쳐나는 시장에서 과연 iKON이 빅뱅만큼 클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아직 위너도 그자리 갈려면 멀었다고 보거든요. 빅뱅은 지디,태양 등으로 아이돌 안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이미 실력은 인정 받았죠. 하지만 실력이 있다고 다 되는 자리도 아닌 것 같고 보이그룹이니만큼 팬몰이와 인성 등 거쳐가야할 관문이 많을 것 같네요. 빙글러분들은 아이콘이 어느정도로 클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1. 시작은 화려하지만 기대하는 것 만큼 클 것 같지는 않다. 2. 일단 올 해 신인상은 탄다. 3. 제일 잘나가는 보이그룹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노래 낼 때마다 음원차트 몇 주 1위할 정도로는 큰다. 4.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정상자리 오른다. 5. 기타 댓글로 이야기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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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쭘) 암튼 우여곡절끝에 7명 확정!! 드디어 iKON으로 데뷔합니다! 흑흑 ㅜㅜ 넘나 힘들었던 것... 힘들었던 만큼 열심히 할테니 관심 많이 가져주세YO! ...라고 합니다. 캬... 데뷔 전부터 과정이 아주 흥미진진 합니다. 저 듣다가 중간에 팝콘 사올뻔 합니다. 어디 멤바들 하나하나도 흥미진진한지 털어 봅니다. 1. 김진환 94년생 메인보컬 맏형 김진환 입니다. 맏형이지만 별명 뿌요 뿌리부터 요정입니다. 작은 키와 귀여운 성격으로 요정취급 받습니다. 공개된 키 자료는 없습니다. 팬이 너무 궁금해서 모니터에 있는 김진환 키 잽니다. 13cm나옵니다. 그때부터 별명 13cm 됩니다. 메인 보컬이므로 노래 잘합니다. 음색이 빅뱅의 태양과 비슷합니다.(영상2) 맏형답게 멤버들 조화시키는 역할 합니다. 위에 'WIN'프로그램 방송할때 멤버들끼리 싸운 얘기 들으십니다. 그때도 맏형으로서 열심히 중재합니다.(사진3) 은 사실 몰카였습니다.(사진4) 몰카에 짤없이 당하고 놀림받는거 보면 아시겠지만 멤버들한테 맨날 몰이당하는 호구캐릭입니다.(영상5) 또르르입니다. 2. 송윤형 95년생 서브보컬 송윤형입니다. 딱 봐도 외무 훌륭합니다. 아이콘의 비주얼 맡고 있습니다. 원래는 배우 지망생입니다. 경험삼아서 본 YG오디션에 붙어서 연습생 생활 시작 합니다. 남자분들 남정네 잘생긴게 뭐가 중요한가 싶습니다. 중요합니다. 왜냐면 잘생긴 남정네는 여동생이 예쁩니다.(사진2) 가족 얘기를 좀 더 하자면 부모님이 고깃집 운영합니다. 고깃집 아들 출신이라는 스펙으로 주방을 지배합니다.(영상3) 요리도 잘해서 송셰프라는 별명 있습니다. 니베아 립밤 메니아 입니다. 니베아를 항상 달고다니고 겁나 씁니다. 덕분에 니베아가 콘서트때 스폰도 하고 춤출때 니베아가 튀어나오기도 합니다.(영상4) 웃음소리갸 '햫'이라서 송윤햫이라는 별명 있습니다. 3. 바비 아이콘에서 가장 유명한 95년생 메인래퍼 바비(본명 김지원)입니다. 쇼미더머니 3 우승자로 너와,나의,연결,고리,무대,유명,함다 (영상2) 쇼미더 머니에서 우승한 래퍼라서 뭔가 쎈캐 같은 느낌도 납니다. 또 아이돌 래퍼 디스전을 시작시킨 어그로 킹이기도 합니다.(사진3) 근데 알고보면 심성이 비단결입니다. 과거도 거의 디씨 식물갤 급으로 청정합니다.(사진4) 아이돌 래퍼 디스전도 '아이돌 래퍼들이 무시받지 않도록 잘 해보자'라는 취지였다고 밝힙니다. 해당 래퍼들과도 친하게 지냅니다. YG여자 보컬 유닛인 하이x수현의 '나는 달라'피쳐링으로도 유명합니다. 노래가 완성되고 양싸가 "야ㅡ 여기 바비가 랩넣으면 좋겠다ㅡ" 라고 해서 하루만에 만들어서 넣은 랩입니다. 역시 양싸는 옳습니다. 노래도 대박나고 뮤비로 바비에 입덕한 사람들이 수두룩 합니다. 뮤비 보면 왜그런지 압니다.(영상5) 근데 요즘 무려 못친소에 나옵니다. 정석미남은 아니어도 매력 있습니다. 4. 비아이 리더이자 리드래퍼 96년생 비아이(본명 김한빈)입니다. 이친구 본 투 랩퍼 뼈속까지 랩퍼 입니다. 일단 초등학교 졸업앨범 사진 봅니다.(사진2) 귀여움 터지는 외모와 겨를 가려주는 매너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밑에 깨알같이 써있는 장래희망 봅니다. 저 나이에 장래희망에 랩퍼 쓰는 사람 있습니까? 있다면 겨 가리고 손 들어봅니다. 중딩때도 랩퍼입니다. 이때는 장래희망이 아니라 엠씨몽이 부른 '인디언 보이'라는 노래에 인디언 소년으로 랩 피쳐링 합니다. 엠씨몽이랑 스케치북 나온 영상에서 인터뷰랑 프리스타일 랩도 합니다.(영상3) (사는 거 엠씨 몽 닮으면 안됩니다.) WIN에서 A팀에게 진 이후에 바비와 같이 쇼미더머니 출연합니다. 출연해서 양동근 더콰이엇 산이 등등 심사위원들을 디스하는 랩으로 all pass 받는 레전드 만듭니다.(영상4) YG출신 보이그룹 래퍼이자 리더. 생각나는 사람 하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GD랑 캐릭터가 비슷합니다. 이친구도 작사 작곡 프로듀싱 됩니다. JTBC예능인 마리와 나에 나옵니다. 마리와 나를 영어로 소개하는 반전돋는 영어실력 봅니다.(영상5) 5. 김동혁 97년생 서브보컬 김동혁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때 전교회장을 한 엄친아 입니다. 공부만 하던 엄친아가 어느날 갑자기 가수가 되고싶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그리고 JYP 9기 공채오디션에서 무려 1등으로 합격합니다.(영상2) SM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었다는 썰도 있습니다. (데뷔는 YG에서 했으니 3대 기획사를 다 섭렵한 연습생 ㄷㄷ입니다.) 춤을 굉장히 잘추는데 춤보다 더 돋보이는 게 '미성'입니다. 노래할 때 귀에 확 꽂히는 음색 가지고있습니다.(영상3) 지드래곤의 열혈 덕후입니다. 옛날 미니홈피시절 미니홈피에 'G-Dragon'사진첩을 따로 만들정도입니다.(사진4) 지금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 먹으니 성공한 덕후 되겠습니다. 6. 구준회 97년생 메인보컬 구준회입니다. 이친구는 또 마이클잭슨 덕후입니다. 어릴때부터 마이클잭슨 '빠돌이'였고 마이클잭슨 팬카페에서 '야마삐쪽'이라는 닉네임으로 열심히 활동합니다.(사진2) 심지어 '마이클잭슨 박사'로 스타킹에도 출연합니다.(영상3) 이후에 K팝 스타에도 출연하고 JYP오디션도 봅니다. 어릴때부터 방송물을 먹어서 그런지 아주 훈훈하게 성장합니다. 우리 남자분들이 잘생긴 남자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 아까 알려드립니다. 이친구 누나가 예쁩니다.(사진4) 메인보컬인 동시에 '더러운 보컬'이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긁듯이 내는 허스키한 보컬이 매력 돋습니다.(영상5) 7. 정찬우 컬투 아닙니다. 98년생 막내 서브보컬 정찬우입니다. 아이콘 내에서는'천적라인'으로 바비와 꿀케미 자랑합니다.(영상2) 잘 생긴것이 배우느낌 돋습니다. 카인과 아벨, 꽃보다남자, 상속자들 등등 여러 작품 출연한 아역배우 출신입니다. 상속자들에서는 이민호 아역으로 출연합니다.(영상3) (3분30초부터 정찬우입니다.) 배우 커리어도 있고 뭔가 '오빠미' 돋는 것이 왠지 나이 있어 보이지만 분명히 98년생입니다. 98년생이면 디지몬, 벡터맨, 포켓몬스터도 모릅니다. (영상4) 자.. K팝 스타 / WIN / 쇼미더머니 / 믹스앤매치 서바이벌에 서바이벌을 거쳐 만들어진 그룹 아이콘. 치열한 경쟁을 뚫는 동안 똥줄 탔겠지만. 그 과정 덕분에 인지도 쭉쭉 올라갑니다. 경쟁을 몇번이나 뚫은 멤바들 실력 + 방송을 몇번씩 거친 인지도 + 잘빠진 데뷔곡 그렇습니다. 많이들 아시다시피 '취향저격'이라는 잘빠진 데뷔곡 들고 옵니다. 매력쩌는 멤바들이 이런 괜춘한 노래 들고오니까 어떻게 됩니까. 첫 음악방송에서 바로 1위 합니다. 인기가요 이전에는 쇼 음악중심에서 15년 9월 26일에 1위 합니다. 얘네 데뷔일... 15년 9월 15일 입니다. 데뷔 이후 음악방송 1위하기까지 걸린시간 딱 11일 입니다. 11일 보다 덜 걸린 가수 있습니까? 있습니다. 바로 WIN에서 얘네 이긴 WINNER가 데뷔 후 6일만에 1위합니다. 양사장님 흐뭇하게 웃는 소리 들립니다. 잘나가서 그런지 더 흥겨운 이친구들 잘나가서 그런지 두성 흉성 골반성까지 연마하며 실력 키우는 이친구들 한창 성장중인 대세돌 아이콘 얼마나 더 클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 털어온 자료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주 의뢰 '러블리즈'입니다. 신인급인데 벌써 이렇게 인기가 늘었나 싶습니다. 악뮤도 부지런히 치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하악입니다. * 방탄/엑소/비투비 등 알만한 아이돌인데 목록에 없다? 이미 턴 아이돌입니다. 제 컬렉션 가보시면 다 있습니다. 거 댓글달기 딱 좋은 날씨입니다. 이번 자료 재밌게 보셨다면 댓글 달아 주십니다. 의뢰하실 가수 있으셔도 댓글 달아 주십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지은아.. 넌 대체.." 소름돋게 예쁜 아이유 명언들
행복이라는 단어를 자음 하나하나, 모음 하나하나  꼼꼼하게 마음 구석구석 다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어요. 좋은 사람을 보듯, 대단하고 소중한 사람을 보듯 저를 두시간 세시간 넘게 바라봐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고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여러분이 아이유는 이런 사람인 거 같아요 라고 얘기한 거처럼, 여러분이 저를 안 보고 있을 때도 그렇게 좋은 사람으로 살게요. 신뢰가 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종종 그런 사람이 있잖아요. 취향이나 호불호를 떠나서 적어도 빈말은 안 할 것 같은 사람. 개인적으로도, 가수와 배우로서도 그런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고 있어요. '불안하면서 근사해 보이게 사느니, 그냥 초라하더라도 마음 편하게 살아야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무대가 작다고 그 곳에 오신 관객분들이 작은분들이 아니시잖아요.  불러주시면 당연히 감사하며 열심히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오늘 저에게 있어 굉장히 중요한 무언가를 함성 소리 하나로 바꿔 주셨어요. 진짜로. 항상 다 같이 고생을 해놓고 그 결과물에 대한 칭찬이나 조명은 저 혼자만 받는 거 같아서 그게 정말 늘 미안했는데 이렇게 같은 눈높이에서 같이 박수받을 수 있게 이런 상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그동안 제가 받았던 상 중에 가장 기쁩니다. 정말 뜻깊고. 정말 방에 잘 모셔둘 거예요! 사실 저는 그냥.. 그냥 저는 이지은이고. 이렇게 다 합쳐서 아이유를 만드는 거거든요. 같이 고민하고 같이 정말 땀 흘려서 만드는 게 아이유라 여러분께는 조금 생소하실지 모르겠지만. 뒤에 계신 저의 너무나 귀한 사람들 소중한 팀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많은 박수 부탁드려요. (아이유가 '아이유팀'으로 상을 받았을 때) 회사도 저도 전부 다 설명할 수는 없는 나름의 이유와 사정이 있지만 그런 부분까지 전부 여러분들이 이해하고 참아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응원해달라고 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냥 여러분이 좋아하는 제 모습을 좋아해 주시면 돼요. 전부 이해해줄 필요도 없어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 '마음에 안들어!'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그냥 맡은 일 책임감 있게 다 열심히 하고 있을게요. 열심히 하는 모습 보고 응원할 마음이 드시면 그때 응원해주셔도 돼요. 나를 위해 무리해서 이해하거나 노력하거나 하지 않아도 정말 괜찮아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어서 늘 미안합니다. Q. 팬을 거품으로 비교했을 때 이젠 버블버블 하지 않을 시기도 되지 않았나? 거품 얘기가 나올 때마다 팬들에게 내가 비누가 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하곤 했는데, 이제 진짜 그런 시기가 된 것 같다.  믿음을 줘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다. 이 거품이 꺼지기 전에 굳히면 되겠구나, 진짜로 만들면 되지 않을까?  '난 비누가 되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다.  조금씩 굳혀가고 있다. 팬 : 언니가 제 여가생활이에요! 아, 제가 여가생활이라는 말 너무 좋네요. 저는 그렇게 여가생활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진짜. 여러분의 어떤 업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그냥 여가생활, 취미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렇게 가벼운 마음으로 항상 만났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일로만. 여러분 언젠간 아이유보다 당장 해야 할 업무나 출퇴근이, 시험이, 눈앞에 애인이 훨씬 더 중요해지는 때가 오잖아요? 그럼 그때 가서 이제 팬질 손 털자 할 때 하더라도 '내가 내 존재도 모르는 사람한테 혼자만 일방적으로 시간 낭비했구나', ‘쓸 데 없는 짓 했구나'하면서 후회하지는 않게 해주고 싶어요. '적어도 완전히 일방적인 관계는 아니었다' '내 덕분에 아이유가 더 반짝반짝할 수 있었고 행복해했다'는 정도의 확신은 가질 수 있도록 저도 저 나름의 방식으로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그러니까, 그냥 여러분이 짐작하는 거 보다도 아주 약간 더 제가 여러분을 생각하면서 산다는 거 정도는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매 순간 여러분과 함께 있어주지 못하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저를 염두에 두고 계시니까 ‘그 사람들의 머릿속에 있는 내가 다 모이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나는 여기에 있는데 내가 없는 그 자리에서도 나를 계속해서 떠올리시잖아요? 그러면, '내가 그렇게 많구나..', ‘와..' 하면서 기분이 이상한 거예요. 되게 기분이 이상하지만 ‘엄청 잘해야겠는데?’, ‘뭐가 됐든지 간에 잘해야겠는데?’라는 생각도 들고. ‘그분들의 머릿속에 각각 다 다른 아이유가 존재하는데 어떤 하나의 아이유도 훼손시키지 않도록 내가 진짜 잘해야겠는데?’라는 생각을 문득문득 하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제가 함께 있어주지 못 하지만, 매일매일 저와 함께 해 주셔서 정말 고마워요 여러분. 제가 찾아갈게요. 여러분은 구태여 차비와 힘을 쓰지 마세요. 제가 꼭 다시 보러 오겠습니다. (지방 콘서트가 끝나가던 중 언제 또 오나 슬퍼하던 팬들에게) Q. 카메라에 아이컨택을 많이 하는 이유는? 공방에 못 오시는 안방 팬분들은 그 카메라를 통해서 저를 봐요. 인터넷으로 사진을 봤을 때 제가 카메라를 보고 있으면 모니터로 그 사람을 보는 것처럼 보이는 거니까 카메라를 더 쳐다보게 돼요. 20대,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갚으면서 살 거예요. 여러분한테. 나는 앞으로 이런 것들을 갚으면서 살기에도 20대가 빠듯하다. 그래서 내가 지쳐도 지치지 않고, 포기하고 싶어도 포기하지 않고 그래야겠다. 이 사람들을 위해서. 나 응원해주는 사람들 위해서.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이 사람들을 위해서 20대를 그렇게 살아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제가 앞으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입으로 말고 눈으로, 보여드릴게요. 이런 생각을 하게 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음원으로서의 가치보다,  음악으로서의 가치를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가수가, 작곡가가, 작사가가, 프로듀서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원래 목표 같은 게 크게 없어요 원래가.. 제가 욕심도 별로 없고.. 우리나라 최고의 여가수가 되면 좋지만, 안 해도 상관없고 약간 그런 주의거든요. 근데 가수로서 처음 생긴 목표가. ‘적어도 내 팬들을 챙길 수 있는 가수가 돼야겠다’ 왜냐면 가수가 힘이 없고 주눅이 들어 있으면 팬들도 팬들 사이에서 주눅이 들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긴 목표가 내 팬들 기 살려주는 가수가 돼야겠다. 적어도 우리 팬들 기 살려주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Q. 대중이 아이유에게 품은 오해는? 예전에는 '나 그렇게 밝은 사람 아닌데?' 혹은 '나 그렇게 어두운 애 아니야'라며 하나하나 해명하고 싶었지만, 인정하고 나니 되려 마음이 편해요.  꼭 하나는 꼽자면 '아이유는 독하다', ‘야망이 크다'는 말이요. 저 그렇게 강한 사람 아니거든요.  저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는데, 겨우 제 자신을 지킬 만큼 무너지지 않을 정도예요. 잘한다는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으니까.  네가 네 것을 찾고, 너만의 그것을 좋아해 주는 사람들을 만나면 돼.  내 생각을 솔직하게 얘기하면 그냥 그거 좋다고 이야기해주는 사람들, 들어주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러면 나는 그게 잘하는 게 아닌가 싶어. '못해요, 못해요'를 입에 달고 살다가 그걸 고쳐 보려고 이 생각 저 생각해봤더니  결국 '잘 모르니까 한번 해볼게요'를 이유 삼아 나를 바꿀 수밖에 없겠더라. 내가 머릿속에 그렸던 꿈이 현실이 되어 눈 앞에 펼쳐지는 순간, 저의 팔레트는 또 한 칸 새로운 물감으로 채워집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가 언젠간 정성스럽게 그렸었던 꿈이죠 오늘 이 순간을 예쁜 물감으로 만들어 나는 또 꿈을 그릴 겁니다. 아직까지도 되게 흥미로운 눈동자를 하고 계시네요. '나를 이렇게 계속 재미있게 생각해 주고 흥미 있게 봐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10년 더 거뜬히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이번 공연을 하면서 진짜 많이 했습니다. 제가 부족한 사람인데.. 10년 동안 저랑 친하게 지내주시고 예쁘게 봐주셔서 진짜 너무 감사하구요. 더.. 잘할게요. 더 잘하고, 더 열심히 하고. 10년 더 잘해 봐요. 고맙다고 하지마세요! 고맙다는 제 콘서트 금기어예요. '땡큐', '씨에씨에', '감사합니다' 다 안돼요. 고맙다는 말은 저만 할 수 있어요 제가 더 고마워요. 항상. 우리 사이 시간은 자꾸 쌓이는데 그 사이에 우리가 처음보다 더 가까워졌는가를 생각해보면 꽤 많은 유애나들이 왠지 모를 쓸쓸함을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내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건, 우리는 모두 조금씩 변하니까요. 저도 꽤 많이 변했죠? 말투, 웃음소리, 화장법, 문체, 목소리, 심지어는 즐겨 쓰는 이모티콘 하나까지도 변함없기가 참 힘들어요. 그렇죠? 나도 우리 유애나가 변하는 모습을 봅니다. 몸집이 커졌다가, 살이 빠졌다가, 마냥 줄겁다가, 화도 났다가 나와 같이 자라고 단단해지고 함께 한살 한살 나이 드는 유애나를 나도 우리 여러분에게 지지 않고 부지런히 바라봅니다. 근데 사실은 또 하나도 안 변했다는것도 알아요. 그쵸? 숫자가 바뀌고, 옷이 바뀌고, 표정이 바뀌어도 아직도 우리 서로를 또렷이 바라보는 그 알맹이가 눈동자가 그대로인걸 우리끼리는 사실 되게 잘 알고 있어요. 맞죠? 단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은 유애나. 단 한 번도 나를 쓸쓸하게 만들지 않은 유애나. 나는 여러분에게 그러지 못했는데.. 언제나 나보다 훨씬 단단하고 빛나는 우리 유애나에게 내가 좀 더 어울리는 사람이 될게요. 아직도 우리가 처음 해본 게 있다니 앞으로 얼마나 많은 처음들을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을까 기대가 되네요. 기대시키고 싶어요. 우리의 9년을  하루도 빠짐없이 빼곡히 아름답게 만들어 주어서 고마워요. 9년째 아이유로 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내가 나고, 너네가 너네고. 우리끼리 우리일 수 있어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여러분 저는 저의 10년을 정말 후회 없이 밀도 있게 부지런히 채웠다고 생각해요. 그 사이사이 나의 열성적이고 든든한 치어리더들이 없었다면, 절대로 해내지 못했을 거예요. 이제 아이유의 제2막을 앞두고 우리 모두에게 정말 수고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정말 수고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저의 지난 10년을 유애나를 빼고는 어느 한 부분도 제대로 설명할 수 없어요.  언젠간 아이유라는 이름을 나의 서랍 깊은 곳에 넣어주게 되는 날이 오더라도, 유애나라는 이름은 한시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우리 이제 앞으로의 10년을 어떻게 또 만들어볼까요? 언제나처럼 우리가 그려왔던 것처럼, 같이 즐겁게 만들어요. 제 바람은 지난 10년보다는 좀 더 편안하고 덜 치열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여러분도. 우리 모두 다요. 우리만의 푹신한 세상 안에서 느적느적 사이좋게 지내요. 모자란 사람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Q.과거와 현재의 '지은이'이게 하고 싶은 말은? 진짜 치열하고 아주 바빴던 거 알아. 너무 혹사 시켜서 미안해. 그런데 우리가 그 열심히 살았던 그 10년을 잘, 좋은 연료로 써서 여유롭고 따뜻하고 웃는 날 많게 보낼 수 있을 거라고 난 생각해. 진짜 고생 많았고 앞으로는 더 살펴주고 때마다 칭찬도 해주고 응원도 해주고 위로도 해줄게. Q.미래의 '지은이'이게 하고 싶은 말은? 10년 동안 아이유로서 지은이는 참 잘했다고 생각해요. '과거의 지은이'에게 빚지지 말기를. 잘 해내고 있길 바래요.
요즘 대세는 오버올 패션 !
일명 ‘멜빵바지’로 불리는 오버올이 화려하게 귀환했다. 꾸러기 패션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인 오버올은 캐주얼해보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옛날 노동자들의 작업복에서 유래한 '오버올(Overall)'은 올여름 핫 키워드 ‘놈코어룩’ 열기에 힘입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오버올 하나만으로 편안하지만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공항패션으로 오버올을 선택한 샤이니 키와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룩을 참고해 오버올룩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자. 샤이니 '키' 평소 수려한 입담으로 넘치는 끼를 발산하는 샤이니 키의 공항패션 또한 멋스러웠다. 다소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티셔츠에 박시한 청 오버올을 매치해 유니크한 룩을 뽐낸 것.소화하기 힘들 수 있는 박시한 오버올의 밑단을 살짝 롤업하여 ‘키’만의 스타일로 풀어냈다. 이에 화이트 컬러의 스니커즈로 발끝 마무리를 깔끔하게 해냈으며 손에 든 알록달록한 스티커가 붙은 캐리어는 룩의 포인트를 더했다.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현재 가요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힙합돌’로 꼽히는 방탄소년단의 랩몬스터는 독특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옐로우와 네이비의 컬러배색이 돋보이는 티셔츠에 청 오버올을 매치했다.평소 독특한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이는 랩몬스터는 청 오버올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손목밴드와 헤어밴드로 패션지수를 높였다. EDITOR PICK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 청량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스트라이프 패턴에 주목해보자. 시원해 보이면서도 경쾌한 느낌이 가든한 스트라이프 패턴은 선의 굵기와 방향, 컬러 등예 따라 다양한 느낌을 자아낸다.이에 트렌디하면서 복고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핫’ 아이템 청 오버올을 매치하자. 이에 수납이 가능해 실용적인 손목 밴드는 패션 센스를 더할 수 있다.더 늦기 전에 오버올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자. 또한 어떠한 스타일링에도 매치하기 쉬운 화이트 스니커즈는 머스트 헤브 아이템. 이때 실버 컬러의 배색이 포인트가 된 스니커즈는 발끝 스타일링을 더욱 멋스럽게 마무리해준다.(사진출처 : bnt 뉴스의 자료를 사용했습니다.)
[아이돌 탐구] 6탄 - 항마력 테스트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오래간만이에욤 'ㅅ' 그간 절 찾는 분들은... 없었던듯 (코쓱) 오늘은 아이돌들의 기싱꿍꼬또 영상을 모아봤읍니다. 매우 많아요. 준비물: ★★★고데기★★★ 비스트 양요섭 손동운 인스타에 올라온 양요의 기싱꿍꼬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8초부터 일본어 버전ㅋㅋㅋㅋㅋㅋ 현실웃음 터져서 쥬글거가틈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핑크 윤보미 ㅋㅋㅋㅋㅋㅋ고퀄 기싱꿍꼬또닼ㅋㅋㅋㅋㅋ 오글거려하면서도 할건 다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년공화국 성준-민수-수웅-선우-원준 순서인데, 선우랑 원준이가 나름 그 맛을 잘 살린듯ㅋㅋ 성준이는 너무 부끄러워해서 목소리가 작고 수웅이는 너무 본인같이 말했다 우우우 카라 엠넷에서 아예 아이돌 시리즈로 만들어줌요ㅋㅋㅋ 미션1.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 미션2. 빼꼬빠여 꼬끼 따뚜세여 미션3. 나 배툐리 옵툐 튱됸기 빌료됴 30초에 뜬금포로 터져나오는 한승연의 기싱꿍꼬또ㅋㅋㅋㅋㅋ 안 시켜도 알아서 잘함ㅋㅋㅋㅋ 1분부터 영지가 스타트ㅋㅋㅋ 하라가 제일 부끄러워하네요ㅋㅋㅋㅋ 규리는 되게 싫어하더니 속사포로 다 하긴 함ㅋㅋㅋ 귀여웤ㅋㅋㅋ 씨엘씨 CLC, 몬스타엑스 1분 27초부터 시작해요. 예은이 목소리가 진짜 꿀떨어지네요ㅋㅋㅋ 잘한다ㅋㅋㅋ 2분 58초부터는 몬엑의 기싱꿍꼬또. 이엠이는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애교느낌ㅋㅋㅋㅋㅋ 자연스러움이 부족해ㅋㅋㅋ 주헌이가 제일 잘할 것 같더라니 역시낰ㅋㅋㅋㅋㅋ 애교 그이상의 무언가ㅋㅋㅋㅋ 스웩스웩ㅋㅋㅋㅋ 방탄소년단 48초부터. 애교부리면서 지민이 구타하는 제이홉ㅋㅋㅋ 주먹이 핵주먹급ㅋㅋㅋㅋ 정국이는 건조하기가 사막의 그것과 같구나..... 이모는 아쉽다 참으로..... 씨크릿 전효성, 갓세븐 뱀뱀/주니어, 씨엔블루 이정신 34초부터 전효성. 읽으면서 어이없어하는ㅋㅋㅋㅋㅋ 친구사이도 안 좋게 만들 수 있는 어법이랰ㅋㅋㅋ 1분 52초부터 갓세븐. 세상 살기 힘들다고 말하는 아이돌ㅋㅋㅋ 진영이가 수줍음이 많구나 후후 2분 40초부터 이정신. 얼굴만 비치고 도망가는 수준ㅋㅋㅋ 그래 참 남의 돈 벌어먹기가 이렇게나 힘들구나 (마른세수) 레드벨벳 조이ㅋㅋㅋㅋㅋ 애교 잘해놓고 호방한 웃음ㅋㅋㅋㅋ 껄껄껄 역시 레벨은 귀여워요ㅋㅋㅋㅋ 애깅애깅 샤이니 키 키보미 눈알 빠질거 같다ㅋㅋㅋㅋㅋ 아무렇지 않게 소화하는 키. JYJ 박유천 으아닠ㅋㅋㅋㅋㅋㅋ 유천쨔응도 했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 53초부터ㅋㅋㅋㅋㅋㅋㅋ 응용도 알아서 잘한다 오구오궄ㅋㅋㅋㅋ 똥따또 떨따똥따또ㅋㅋㅋ 김티띠개 비디띠개ㅋㅋㅋ 귀여워!!!! 틴탑 1도 부끄러움이 없는 틴탑이들ㅋㅋㅋ 너무 서로 말하려고 해서 오디오 엉키고ㅋㅋㅋㅋㅋ 나인뮤지스 경리랑 민하는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잘함ㅋㅋㅋㅋ 문현아(87년산/유행 박탈자) <- 이 자막이 왜이렇게 웃기죠ㅋㅋㅋㅋㅋ 빅스 엔 학연아... 되게 좋으면 나중에 제대로 또 해줭.....ㅎ_ㅎ... 기다릴게. 이번꺼는 조큼 아쉬웠엉....ㅁ7ㅁ8 슈키라 영상도 첨부했어요ㅋㅋ 40초부터. 포도 주까? 머글랭? 냠냠? 이거 뭔뎈ㅋㅋㅋㅋ 세븐틴 민규 이런 애교는 모다ㅋㅋㅋㅋ 장군감이네여ㅋㅋㅋㅋ 아이돌들이 참 고생이 많다ㅋㅋㅋㅋ 어떠셨나여ㅋㅋㅋㅋㅋㅋ 견딜만하셨는지ㅋㅋㅋㅋㅋ 올클리어한 분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항마력 만렙 인정해드림ㅋㅋㅋ 1 이런 애교 옳아요 2 하지마 다시는 하지마 3 나꿍꼬또 기싱꿍꼬또 ^*^
씽크빅 터지는 어제 슴 할로윈 파티 코스프레 사진들
첫번째 짤제목 "경쟁사와 함께" ㅋㅋㅋㅋ 할로윈을 위해 사는 것 같은 샤이니ㅋㅋㅋㅋㅋㅋㅋ 키- 로날드 온유- 켄터키 할아버지 종현- 이누야샤 민호- 잭 스패로우 태민- 하울 수영 시선강탈ㅋㅋㅋㅋㅋㅋ 인사이드 아웃 슬픔이ㅋㅋㅋㅋㅋㅋㅋ 티파니는 백설공주, 태연은 캣우먼. 태연은 단콘하고 바로 가느라고 분장 빡세게 못한듯ㅋㅋ 윤아랑 유리는 미니마우스, 미키마우스 했는데 유리 몸매...덜덜해 수호, 세훈은 킹스맨. Manners Maketh Man ㅋㅋ 첸리포터와 예리미온느(레드벨벳) 시우민은 처키고, 백현이는 라인 캐릭터 코니 아니면 두들리?라는 얘기가 있는디 전 잘 모르겠ㅠㅠ 카이는 데이빗 보위 워.. 최강창민은 원피스 에이스 몸 좋네염 소품 만드는거 만큼 준비 많이 했을듯ㅋㅋㅋ 루나는 매드맥스 워보이ㅋㅋㅋㅋㅋㅋㅋㅋ 고퀄ㅋㅋㅋㅋㅋㅋㅋ 저 가오나시는 레드벨벳 웬디염ㅋㅋㅋㅋㅋㅋㅋ 시강 쩔ㅋㅋㅋㅋㅋ 조이- 선녀? 예리- 헤르미온느 웬디- 가오나시 아이린- 아라리 슬기- 할리퀸 ㅋㅋㅋㅋㅋㅋㅋ최시원 도랏ㅋㅋㅋㅋㅋㅋ 잡스ㅋㅋㅋㅋ 이특은 찰리 채플린 대망의 하이라이트는 괴도 수만과 궁예 유영진ㅋㅋㅋㅋㅋㅋ 괴도 이수만 보고 사람들이 내 통장을 훔쳐가요 훔쳐가요 이러곸ㅋㅋㅋㅋㅋ 아 할로윈 재밌었겠다능ㅜㅜㅜㅠ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