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820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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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보슬이

ㅋ 사진 찍기싫어하는 딸 보리 는 불러서 얼굴힘들게 찍었네용~~~^^ ㅎ 보슬이는 넘 이뿌게 잘찍어주고요 ㅋ 건강하게 커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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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가 펑펑 운 이유 '이미 4년 전 촬영한 개'
꼬리스토리가 오늘 마지막으로 들려드릴 이야기는 조금은 슬프지만 꼭 알아야 할 현실입니다. 유기견이 보호소에서 오랫동안 지내면 어떻게 변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이죠. 오랜 기간 외로운 만큼 외모도 조금씩 변하고 맙니다. 2016년, 사진작가 소피 씨는 앨라배마주 칼훈 카운티 보호소에 방문해 54마리의 개의 화보를 촬영했습니다. 아이들의 매력을 담아 입양 홍보를 돕기 위해서였죠. 그리고 그녀의 화보 덕에 53마리의 개가 새 보호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랜 세월이 지나 칼훈 카운티 보호소를 다시 방문한 소피 씨는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6년 전, 자신이 촬영했던 개 한 마리가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죠. 보호소 케이지에서 '무려 8년간' 갇혀 지낸 유기견 그레이입니다. 2016년 소피 씨가 보호소를 방문했을 당시, 그레이는 이미 입소한 지 2년 차 된 유기견이었습니다. 이후로 4년이 지났으니 대략 6년간 좁은 케이지 안에서 갇혀 지낸 것이었죠. 노령견이 된 그레이의 얼굴 곳곳엔 어느새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 있었습니다. 심지어 어린 시절 보호소에 입소한 탓에 그레이는 한평생을 콘크리트와 철조망에서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보호소에 함께 입양되었던 그레이의 엄마와 동생도, 그레이 보다 늦게 입소한 친구들도 모두 떠나갔습니다. 이제는 그레이만 남았습니다. 사랑을 받지 못하는 것도 서럽지만, 사랑하고 의지했던 가족과 친구들과의 이별을 견디는 것도 무척 힘들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눈물을 흘리던 소피 씨는 다시 한번 카메라를 잡으며 그레이의 사연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습니다. 소피 씨는 2020년 촬영한 그레이의 얼굴과 과거 2016년에 촬영한 그레이의 얼굴을 홈페이지에 올리며 말했습니다. "모든 아이는 사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레이가 진즉에 받아야 했을 관심과 사랑을 돌려주세요. 6년간 보호소에서 지낸 노령견을 입양해 주세요." 안타깝지만 그레이는 다른 개와 쉽게 어울릴 수 없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그레이의 입양을 포기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사람만큼은 무척 좋아하고 따른다고 하는데요. 개를 키우지 않는 단독 가정에서 녀석만을 온전히 사랑해 줄 좋은 보호자를 만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더불어 보호소에서 사랑받지 못한 채 늙어가는 동물이 생겨나지 않도록 '유기동물을 반으로 줄이겠다'라는 19대 대선 공약이 이행되기를 소망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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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벅지미안해ㅋㅋㅋㅋ 주말에 미루던 이발을 했습니다. 털찐애들 둘만했는데 나는 전문가도아니고... 저항이 심하여 이게 최선이었습니다만 ㅜ 라온이는 땜빵이 많아서 밤하늘별자리같네요. ㅎ 피부가 않좋아서 자꾸 저렇게 되요. 뒤통수 디자인도 힘들고 ㅋ ㅋ 아니 애초에 디자인할 실력이 아니잖아요? 나도 털장화해주고싶었는데 ㅋㅋㅋ 미..미안하다 실망임 집사..이게 츄르한두개로 끝날일이야? 내등짝인데 몹시 낯설다집사.. 물렁살다온씨는 진짜 백배힘들더라구요. 이쪽저쪽 당겨가면서 밀었는데 왜케 줄무늬가 많이 생겼는지 ㅋㅋ 난생처음 미용당한 김다온은 저항이 더 심해서 이게 최선이었습니다. 정말 ㅜ 근데 뭔가 밀고나니 작아진 느낌 ㅋ 다온이는 이중모같아요. 털이 얼마나 빽빡한지 뿜어대는 털의 양이 남다르고 비듬도 자꾸생기니까 밀어드렸습니다. 죄책감들게 만드는 안쓰러운포즈로 ㅋㅋ 어..어떻하죠? 미용할때 목욕할때는 그렇게 집사년 내 너를 가만두지 않을테다. 분노의 끝을 보여주더니만 ..조금놀아주고 츄르 받치고 놀아드리고나면 금새 골골쏭을 불러주는 우리주인님들 .. 미안하고 사랑스러워서 ㅠㅠ 눈물이 납니다 집사는 몸살이 났지만요. 아침까지 뻗어있었네용 #야매미용 풉..형누나 꼬라지 왜 저럼? 같은스크래쳐 다른느낌 여백의 미가 다릅니다. ++추가 친구가 뼈때렸어요 ㅠ 털찐거라 우겼는데 이제는 안될듯.. 소담이는 친구네 멍뭉이 공교롭게 같은날 같은일을 당했어요. before af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