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hm31
100,000+ Views

스벅 덕후들만 알고있다는 비밀메뉴! 맛은 좋지만 가격이 매우 비싸다고해요 참고해주세요ㅎㅎㅎ 출처:페이스북 꿀팁공장
15 Comments
Suggested
Recent
그냥 사진 드리밀고 이거주세요 해야죠
고디바 먹어봤는데 너무달아서 속이 울렁거려가지고 밥도 못먹었어요.....가끔 텀블러 예쁜거 사면 무료음료쿠폰 주는데 그걸로 사먹으면 괜찮더라구요 그냥 돈주고 사먹기엔 너무 비싸서ㅠㅠ
나도 항상궁금했음..접때 저렇게 달라니까 그런메뉴는 없다고하던데 어떤곳은.... 어떻게 해야되요??????
옛날꺼 재탕이네요. 초코크림 없어졌습니다.
@WhiteNights 스타벅스 어플다운받으면 거기에 사이렌오더라고 있어여.. 매장밖에서도 주문가능한 기능이랍니다.. 괜히 줄서서 어렵게 주문할필요없어여.. 거기에 보면 메뉴선정부터 샷추가 시럽, 휘핑등 맘대로 조절할수있어여.. 가격이 얼마인지도 나오니 마음껏 추가/삭제가 가능하답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새우완탕 & 케이크
코스트코에서 가끔 사오는 통새우 완탕입니다 볶음밥 옆에 국물 필요할때 아니면 주말에 해장할때 ㅋㅋㅋㅋ 굿입니다 남푠이랑 홍콩 갔을때 대식가 남푠이는 홍콩음식이 입에 맞지 않았습니다 ㅎㅎ 로컬 광동요리하는곳에 데렸었는데 잘 못먹더라구요 그러다가 IFC몰에 정두에서 완탕면을 먹어보고선 너무 좋아서 두그릇이나 비웠어요 ㅋ 큰사이즈를 주문했었는데 (작아요) 그 면도 꼬들하고 ㅎ 한국에서 그런 면을 찾으려니 없더라구요 12알이 들어있습니다 ㅎ 스프는 뒷면에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남편이 좋아하기도 하고 싫어하기도 하는..... 애증의 냉동식품입니다 홍콩에서 먹었던 그 맛이 아니라고 화를 내면서도 (여기는 한국임니다 정신차려요 남푠님아) 그나마 집에서 비슷하게 즐길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냉동이라 ㅋㅋㅋㅋㅋㅋㅋ 싫어하면서도 좋아하죠 원래는 완자 따로 탕 따로 끓여서 먹으라고 되어있지만 저는 그냥 한 냄비에 물 끓이고 스프넣고 냉동 완자까지 다 넣고 끓입니다 ㅎ 한번에 다 넣어도 괜찮아요 통새우가 들어있어서 식감도 좋아요 금동이 따로 떠줬는데 이거 아니라고 합니다 짜장면을 내놓으랍니다 ;;; 짜장 하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군여 후식은 케이크 ..... 투썸 멜팅 초코 다 좋은데 위에 초코 가루가 ..... 금동이가 뒤적거릴때마다 가루가 ... ㅜㅜ 저의 선택이 .... 틀렸습니다 중간중간 있는 초코렛층은 진했지만 딱딱했습니다 흘러내리는 초코는 옆에 초코들에 비해 진하지 않고 달기만해서 ..... 비주얼은 좋았으나 없어도될뻔했어요 토요일 금동이와 둘이 먹은 간단 점심이였습니다 ㅎ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
하나, 수제맥주 붐이 한참인 가운데 맹맹한 국산맥주 때문에 아직도 소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한민국 청춘남녀. 둘, 영국 명문대 출신의 맥주 전문가에게 배우는 맥주의 정석. 셋, 시대의 흐름을 앞지르는 무한한 맥주의 상식과 매력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 알코올 도수가 몇도냐고? 알코올 도수는 크게 ABV(%)와 ABW(%) 이렇게 두 가지 단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 ABV(%)는 Alcohol By Volume. 즉,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부피가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가장 널리 쓰이는 단위입니다. 만약 누군가 알코올 도수를 묻는다면 해당 맥주 제품에 나와있는 퍼센트를 참고하여 "O O맥주의 에이-비-뷔는 OO퍼센트야"라고 답해주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위이기 때문에 ABV라는 표시가 제품에 나와있지 않더라도 '아 ABV 퍼센트 단위이구나!'하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다음은 ABW(%), 이는 Alcohol By Weight인데 말 그대로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무게가 전체에 비례해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공식 문서 표시용 단위입니다. 보통은 미국의 the Bureau of Alcohol과 Tobacco and Firearms (BATF)과 같은 주류/유해제품 관리 기관에서 사용하는 단위이며 아주 가끔 접하게 되는 단위라고만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ABW(%) ≒ ABV(%) x 0.8 ABV(%) ≒ ABW(%) x 1.25 2. 쓴맛도 단위가 있을까? 네, 있습니다 . 크게 두가지가 있으나 수치를 나타내는 단위인 IBU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IBU는 International Bitterness Unit. 즉, 국제 쓴맛 단위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통 스케일의 단위는 숫자0과 1뿐만 아니라 2, 3, ....n 이렇게 무한하니 복수의 개념을 지니기도 합니다. 따라서 0 ~ 1이 아닌경우 IBU의 뒤에 소문자 s를 붙여 복수형태(IBUs)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측정법은 복잡하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맥주의 위와 같은 구조를 가진 이소후물론(isohumulone)이라는 쓴맛을 내는 녀석을 ppm(part-per-million)이라는 단위로 측정을 하게 됩니다. 1 ppm = 1 IBU 너무 복잡하죠? 간단하게 예를 들어 알아보도록 합시다. 독일 헤페바이젠 : 독일식 밀맥주 (체링거 프리미엄 헤페바이젠 등) 10-16 IBUs 미국식 밝은 라거(카스, 버드라이트 등) 8-17 IBUs 오디너리 비터: 보통 쓴맥주 (존 스미스 등) 20-25 IBUs 인디언 페일에일 (IPA) (트리 하우스 줄리우스 등) 40-60 IBUs 맥주를 읽어주는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고요? IBUs는 그냥 "아이-비-유"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 존 스미스의 경우 "존 스미스의 쓴맛은 23 IBUs 야, 깔끔한 라거 맥주보다 조금 쓴정도? 마실만 해!"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면 이성친구가 엄청 좋아하면서 묻겠죠? "근데 자기야 아이-비-유 가 뭐야?" 1장 파트 1은 여기까지 입니다 !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1장. Part 2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6819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캠핑 면식수햏
역시나 이번 캠핑에서도 아침은 면식수햏 홈플러스 창립 24주년 한정 기획상품 삼양라면 오리지널... 저 혼자 먹었습니다 ㅎ 이번에도 혼자 집에 남은 중3도 라면에 밥 말아먹는다고 인증샷을 보내왔네요. 오라면 끓였다네요. 전날 낮부터 달렸더니 9시 47분에 취침했습니다 ㅋ. 담날 와입이 밥하기 귀찮다고 사발면 먹자네요. 저는 게이머즈컵 힐러 고기짬뽕을 선택했습니다. 첨에 이 아이보고 무슨 이벤트용으로 나온건가 아님 PC방용 컵라면인건가 하고 생각했네요. 요즘 사발면을 먹을땐 아랫부분도 한번 훑어보게 되더라구요 ㅎ. 수고했어 오늘도🤍 불의 정령 소환 뭐냐 ㅋㅋㅋ 요런거 좋아... 집에서 먹었음 전자렌지에 돌려 먹었을텐데... 음, 불맛이 나네요. 저한텐 살짝 맵네요 ㅎ. 매점에서 사온 햇반 말아 먹었습니다... 와입은 부대찌개라면 선택... 아자아자 힘내자! 와입은 조리법을 대충 보고는 전자렌지에 돌리려고 찬물을 부어버려서 한참 웃었네요. 찬물을 붓고 전자렌지에 2분 돌리면 되는줄 알았다고 ㅡ..ㅡ 그래서 찬물을 부은 아이를 살리기위해 전자렌지에 5분을 돌렸어요. 살짝 맛봤는데 다행히도 먹을만 하더라구요 ㅎ 집에 와보니 이런게... 친구들이랑 새벽에 집에서 프리미어리그 구경하며 면식수햏 했다는데 중3들이 먹은 사발면이 사리곰탕면, 오모리 김치찌개라면 ㅡ..ㅡ 오늘 아침에도 우동으로 면식수햏 했다네요.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2
안녕하세요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입니다. Part 1 부터 단 하루만에 10만뷰어 돌파를 하다니... 반응이 폭발적이라 얼떨떨하네요. 이어서 곧바로 맥주의 정석 제 1장. Part 2 이어가겠습니다! 폭발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미국 시서론 1단계 (cicerone: beer server)과정에서 정식으로 배우는 고급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시간을 좀 더 투자중인 우떠덕입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맥주를 이해하고 읽기위한 기본적인 척도와 단위에 대해 마저 알아보려 합니다. 10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를 놓치신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 ) https://www.vingle.net/posts/2067316 또한 이어서 이를 적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맥주 프로필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구독해주시는 여러분 시간을 아낄겸 알맹이만 깔끔하게 추려보겠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1. 색감을 엣-지있게 표현하자 "엣-사-렘" (ºSRM)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색감의 척도 단위는 ºSRM입니다. SRM은 Standard Reference Method. 즉, 표색 표준법 (색깔을 척도로 나타내는 표준적인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온도를 섭씨 단위로 기재할 때 처럼 'SRM' 글자 왼쪽 위에 '땡그랑 달덩이' -> º 요 녀석을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맥주를 읽어주실 때는 아래와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 이 퀼슈( Kölsch )맥주는 색감이 3.5에서 5.0 엣-사-렘 정도로 되게 옅은 편이네! 맑고 예쁜데? 바로 당신처럼 ♥" "이 뮌헨 던켈(Munich Dunkel) 맥주는 색감이 14에서 28 엣-사-렘 정도로 꽤 짙은 편이네! 깜깜하네, 당신이 긁어놓은 내 속 바가지 처럼 -_- ♨" 하지만 주의! 색감이 진하다해서 도수가 높거나 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훈제된 느낌이 더하거나 좀 더 진하고 부드러울 수는 있죠. 색감이 진한 이유는 바로 Roasting Process(훈제 과정)을 거친 몰트(Malt)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맥주의 정석 후반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 아래는 원활한 색감 인식을 위한 예시입니다. 보시다 시피 숫자가 낮으면 색감이 옅고, 숫자가 높을수록 색감이 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영문으로 표기된 색감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Straw: '밀짚'이라는 뜻입니다. 다들 원피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잘 아시죠? 영문으로 밀짚모자 루피는 스트로우햇 루피 (Straw-hat Luffey)랍니다. Gold: 아시다시피 '황금'이라는 뜻입니다. Amber: 먹는 호박이 아닌 '화석 호박' 아시죠?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호박빛깔 꼭 기억해주세요. Brown: '갈색'입니다. Black: '검은색'입니다. 여기다가 또 알아두셔야 할 세 녀석들! 바로 접두사 Pale(페일), Light(라이트), Dark(다크) 입니다 : ) Pale이라는 녀석은 '옅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Straw의 앞에만 붙습니다 (색감이 2 ºSRM 이하일 경우) Pale Straw (옅은 밀짚색)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색감의 맥주는 찾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Light라는 녀석은 '밝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Gold와 Amber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대략 4 - 5 ºSRM, 9 - 12 ºSRM 일 경우) Dark라는 녀석은 '짙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Amber와 Brown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약 18 - 22 ºSRM, 29 - 35 ºSRM 일 경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탄산도 척도(Carbonation Descriptors)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Volumes of CO2”를 탄산도의 단위로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미국의 맥주는 약 2.5 Volumes of CO2의 탄산도를 지닙니다. 물론 맥주의 종류에 따라 탄산도는 이 수치의 두 배가 될 수도 또 절반이 될 수도 있죠. 이것은 참고만 하시고 CO2(이산화탄소) 함량 계산법은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계산법 예시 5 갤런 (= 18.93 리터)의 맥주에 2.5 volumes of CO2가 함량이 되었다 함은 18.93 X 2.5 = 47.32 리터, 즉 맥주(18.93 리터)의 양에 탄산도(2.5 Volumes of CO2)를 곱한 값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다는 뜻입니다. 2.5 Volumes of CO2의 5갤런 양만큼의 해당 맥주에는 47.32리터나 되는 양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네요 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축하드립니다!! 이제 구독자님들께서는 맥덕 혹은 맥주 전문가로 떠나는 여정에 첫 발걸음을 떼셨습니다. 이제는 맥주의 쓴맛의 정도와 색감, 알코올 도수까지도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끝으로 구독자님들을 위해 연습겸 다양한 맥주 프로필을 지금까지 익힌 측정 기본 단위로 나열해 볼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도전, 나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맥주 프로필! Munich Dunkel 프로필: (뮌헨 던켈) 색감: 14 – 28 SRM (Amber to Brown) 쓴맛: (보통)18 – 28 IBUs 알코올: (보통) 4.5 – 5.6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ärzen 프로필: (마-젠) 색감: 8 – 17 SRM (Gold to Dark Amber) 쓴맛: (낮음)18 – 24 IBUs 알코올: (보통에서 약간 높음 사이) 5.8 – 6.3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ppelbock 프로필: (도펠복) 색감: 6 – 25 SRM (Gold to Brown) 쓴맛: (낮음)16 – 26 IBUs 알코올: (약간 높음에서 높음 사이) 7 – 10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elles Bock 프로필: (헬레스 복) 색감: 6 – 11 SRM (Gold to Light Amber) 쓴맛: (낮음)23 – 35 IBUs 알코올: (약간 높음) 6.3 – 7.4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zech Premium Pale Lager 프로필: (체코 프리미엄 페일 라거) 색감: 3.5 – 6 SRM (Straw to Gold) 쓴맛: (확연함)30 – 45 IBUs 알코올: (낮음과 보통 사이) 4.2 – 5.8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erman Pils 프로필: (독일 필스) 색감: 2 – 5 SRM (Straw to Light Gold) 쓴맛: (확연함)22 – 40 IBUs 알코올: (보통) 4.4 – 5.2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 구독자분들이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솔로라면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 우떠덕, 한 몸 불사질러 퀄리티있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2장. 맥주, 알고 고르자!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70579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홈트할때마다 챙겨먹기 좋은 간식
요새 홈트에 완전 빠져버림ㅋㅋ 항상 홈트가 끝나고 식사를 챙겨먹으려고 하니 밥이나 배달음식은 너무 부담스러웠다😥 속이 절로 더부룩해지는 기분.. 운동하면서 항상 챙겨먹을 수 있는 간식을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드디어 찾은 제품! 바로 고르다선식에서 나온 영양선식이라는 제품! 원래 이렇게 미숫가루 같은걸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이번처럼 건강을 챙기려고 하다보니 괜히 몸에 좋은걸 찾아서 먹고싶었다ㅋㅋ 그래서 골라봤는데 완전 딱 내스타일..♥ 보틀까지도 주문해봄. 세트로 맞추려고ㅋㅋ 크기는 생각했던것보다 작긴했는데 한잔 양으로 딱 적절하긴 함ㅇ.ㅇ 드디어 선식 가루 영접..😍 언뜻보기엔 미숫가루랑 비슷하게 생겼지만 은은하게 풍기는 향도 조금 다르고 우유와 섞일 때 느낌도 조금 다른거 같다~ 우유 200ml정도 부어주고 그 위에 선식 투척ㅎ3ㅎ 선식은 계량스푼으로 2스푼정도 섞어주면 딱 좋은 양이었음😎 넣고 힘껏 흔들어 섞어주면 이렇게 완성된다 +_+ 꽤나 고소하고 맛있어서 이렇게 자주 마셔주는 중ㅋㅋ 집에 있던 빵하고도 같이 ㅋㅋ 선식만 먹기 조금 허기질 때는 이렇게 빵도 조금씩 같이 먹으면서 카페 분위기내기도 하고 그런당 완전 만족했던 간식이라 운동하는 사람들이 마셔봄 좋을듯해 요렇게 추천하고감😉 관심있는 사람 한번 마셔보길ㅎ 고르다선식 구경가기 >> https://gored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