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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illac ELR 2014

캐딜락이 점점 특유의 묵직한 이미지를 점점 잃고 다른 브랜드화 되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안타까운 요즘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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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데요? ㅎ
저도 좀 답답해보임.
조금 답답해보이는 건 저 뿐인가요?
장의차 라는 이미지도 국내에서 크게 자리잡고 있는데...그것도 꽤나 큰 장벽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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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회사 블랙리스트 ..찬성하십니까?
예전에 방송된적이있는 블랙리스트 관련건.기억하시나요? 이런 블랙리스트가 정말있을까? 블랙리스트가되는 기준은 무엇인가?? 블랙리스트는 존재하며 그존재에 저는 찬성하는 바입니다... 자영업.혹은 장사하시는 분들은 진상고객이 얼마나 힘든지 너무나 잘알고있기에 저런제도에 반대하는분들이 많지않더군요^^ 일반적으로 차량을구매하게되면 차가출고되고 차를받았다는 인수증에 싸인을하게됩니다 그럼 싸인한 순간부터는 절대 반품이 되지를않습니다...그순간부터 그차는 중고인셈이니까요^^ 그런데 우기는사람한테 대책없다고;;;;; 우기는사람 ...우리나라에 참 많습니다. 설령 차에 문제가있다고 하더라도 보증수리를 통해 무상수리하는것이 법입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자동차영업소에 가서 고성방가로 영업방해하며 항의하는사람. (환불안해준다고 옷벗는사람..나도실제봤음ㅋ) 하루에 수십번 고객센터와 본사에 전화해서 인터넷에알리겠다 협박하는사람. (많게는 하루100통정도 한다고함) 보증수리를 악용해 멀쩡한것을망가뜨려 보증기간내에 모든 전장품을 신품으로 올교체받아야 속이시원한 본전주의 또라이. (엔진.미션교환은 너무 당연^^) . . . . 셀수도 없이 다양하고 독특한... 유독 한국에서만 존재한다는 고객이 왕이다..를 희안하게 이해하는 또라이개념의 사람들이 많기는합니다. 자.이해하기쉽게....비유해드립니다. 당신의 할머니가 1500원짜리 김밥집을 하십니다 정말 깨끗한식재료와 청결에 만전을 기했으나 같은시간에 판매한 김밥을먹은사람중 단한사람만이 배탈이났다며 항의합니다.. 그리고는 환불을요구하여 환불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몇일뒤 입원했다며 입원비와 약값을청구합니다...음식에 문제가있다고 소문내겠다는 비꼬인 협박과함께.... 법적 대응하기엔 너무복잡해질문제같아서 요구하는 50만원중 30만원만을 주었습니다... 그사람은 돈이적어서 식약청에 신고를했고 위생단속반에 걸려 영업정지를 받게되었습니다. (청결하게해도 어지간한가게는 다걸림^^ 신고에의한가게는 백퍼 다걸림) 1500원짜리를팔아서 지금손해본게 얼마인가요? 환불해주고 병원합의금에 영업정지손실에.... 몇달뒤 이또라이가 또김밥을 한줄사러왔어요. 여러분은 팔고싶나요? 다시본론으로 돌아가서.. 물론 보증수리가 있다한들 새차에 이것저것 뜯어서 고치고싶지않는마음...저역시 애차가로써 백번천번 이해합니다. 하지만 차를 구매함과동시에 보증수리제도는 여러분도 약속하게되고 지켜야만할 법이란말입니다. 현대차가 매년차값 인상시키는거 저도 꼴보기싫습니다만... 일부 과다보증수리에서 적자되는부분이 차값인상에도 한몫은 한다는군요. 바른구매문화...정착되길바랍니다~
[오늘은 꿀팁ㄴㄴ]연봉에 맞는 차 고르기
오후 들어서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대중교통체계가 잘 갖춰진 서울이지만 이런날엔 가끔씩 차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모 사이트에서 소득별 운영하기 알맞은 차의 종류를 소개해줬네요!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과연 내가 타고 싶었던, 혹은 타고 있는 차는 얼마를 벌어야 끌 수 있는 것인가..?!! (마음비워두기)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음... 일단 이정도 선에서 시작을 하네요ㅋㅋㅋㅋ 지금도 무시하진 않지만 앞으로도 경차 무시하지 않겠습니다!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뭐지.. 갑자기 확 뛰네요(받아야 하는 연봉이..ㅜㅜ)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개인적으로 모하비 참 좋아했었는데요.. 이제 그 꿈은 이만 고이 접어 간직하도록 하겠습니다.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제네시스 모시는 친구네 아버님이 이렇게나 많이 버셨.....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아우디가 흔해 빠졌다고 그 누가 말했나.. 연봉 7천 6백이면 어우..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얘네들은 그야말로 드림카네요..ㅜㅜ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우리에겐 B.M.W가 있잖아요 Bus.. Metro.. Walking..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지금까지 소득별로 끌기 적당한 차량 종류를 알아봤는데요 어디까지나 평균이고 꼭 소득에 맞는 차만 몰아야 하는 건 아니니까요! 우리모두 드림카를 몰고다닐 그 날을 위해 힘내요!! <1등 내차팔기 가격비교앱 '헤이딜러'> iOS ☞ ☞ https://goo.gl/Pwbcxx Android ☞ ☞ http://goo.gl/G99JES
카홀릭 리뷰 - 캐딜락의 영광을 다시 한번 '엘미라지'
엘미라지는 ATS 등 주력 모델 디자인의 모티프가 된 컨버터블 컨셉트카 ‘씨엘(Ciel)’의 쿠페형 버전으로, 새로운 차원의 순수한 드라이빙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미래 최상위 라인업 및 럭셔리 드라이빙에 대한 캐딜락의 미래 비전을 담고 있다. 캐딜락 전시관의 대표적인 볼거리 중 하나가 될 엘미라지는 자동차 매니아와 개발진들이 기술의 한계를 겨뤄온 미국 캘리포니아 사막의 엘 미라지(El Mirage) 호수에서 영감을 얻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클래식한 포맷에 미래지향적인 모던함을 더한 유선형 디자인과 최고출력 500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춘 후륜구동 4인승 그랜드 쿠페 모델이다. 리치블루 색상으로 마무리된 전장 5,207mm의 길고 매끈한 바디는 여유로운 차체와 높은 품격을 보여준다. 웅장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전면 그릴 중앙에는 테두리 월계관이 제거된 보다 젊고 모던해진 새로운 캐딜락 엠블럼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극단적인 프론트 오버행과 대조를 이룬 드라마틱한 루프라인과 트렁크리드는 브랜드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디테일과 만나 럭셔리 최고 존엄을 선사한다. 실내는 장인의 수작업으로 우아하게 다듬어진 고급감과 운전자 중심의 디테일한 기능들이 조화를 이룬 넉넉한 공간이 특징이다. 운전석은 퍼포먼스 주행에 최적화된 콕핏형 스타일로 설계되었으며, 수백 년 간 명품 가구와 고급 악기 재료로 사용되어 온 브라질리안 로즈우드를 적용한 인테리어 트림과 티타늄 트림을 적용했다. 또한, 투명 아날로그 계기판과 와이드 터치스크린을 채택해 내비게이션 등의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높은 시인성으로 제공하며, 10인치 터치스크린은 필요에 따라 인스트루먼트 패널 안쪽으로 숨길 수 있다. 엘미라지는 4.5리터 8기통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69.3kg∙m의 짜릿한 성능을 발휘한다. 자동차 전문 매거진 카홀릭 : http://carholic.net/5754
캐딜락ats에 장착된 ...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내가 경험해본 서스중 단연 최고였다... 제네시스쿱을 타던 시절. 수백만원 투자해서 하체보강킷과 사제서스.스프링.스트럿바.부싱류....코너링을 위한 엄청난 투자를 했는데 그 결과물보다 이서스가 월등했다. 아직 많은분들이 이mrc를 잘몰라서 mrc를 언급하고자 한다. 일부 슈퍼카들이 채택하여 생산할 정도로 현존하는 서스중 최고라 할수있다 고속으로 코너를 진입하거나 갑자기 코너를 급격히 진입하는 경우.... 쏠리는쪽 서스가 그힘을 감지하여 강제로 제어하게 된다 즉.한쪽으로 차가 기울어지며 불안정하게 코너를 진입하지않고 최대한 네바퀴가 최대한 균일하게 지면에 같은압을줄수 있도록 강제제어 해주는 시스템이다. (압력을 많이 받는쪽 서스가 더이상 안들어가게 강제로 잡아준다) 영국 탑기어에서 제레미클락슨이 r8을 타보고 코너링에 대만족하며 핸들을 혀로 핱은 장면을 기억하는가? 그것이 mrc다... 나 역시도 타 보고야 알았고 감탄을 금할수없었다. 일반차량에 이것을 장착하려면 개조비용까지 2천정도가 소요된다고 한다 그런데 2천마넌짜리 써스가 4천마넌짜리 캐딜락에 달려서나오는이유는??? 바로 이mrc는 캐딜락이 보유한 기술력이기때문이다. mrc를 장착해 출고되는 슈퍼카브랜드들도 캐딜락에서 구매하여 장착된다. 사진은 필자가 잠시타고다녔던 ats. 개인적 사정으로 일년을 못타고 팔았고 현재 차량구매에 저녀석이 아른거려 고민중이다ㅎ 아니.엄밀히 말하면 저녀석때문이 아닌 mrc때문에...^^
[스토리뉴스 #더] 중력 거스르는 차(車)의 등장…교통 대혁명 시대 오나
차가 막히면, 날자, 날자꾸나 미래 도시, 하면 떠오르는 그림이 있다. 구름을 찌를 듯 올라선 마천루들, 그 위아래를 휙휙 오가는 초고속 엘리베이터, 다양한 형태의 디스플레이와 3차원 홀로그램 이미지들, 그리고 바로, 날아다니는 자동차. 앞뒤 좌우에 걸림돌이 없는, 단지 공기뿐인 공간을 질주하는 나만의 교통수단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일까.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그린 그림부터 어른들이 세공한 SF영화 속 세계관에서까지, 날아다니는 자동차는 좀처럼 빠지는 법이 없다. 물론 멋을 향한 욕구가 다는 아니다. 자동차 등장 이후부터의 교통정체, 그리고 대기오염은 늘 인류의 골칫거리였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2016년만 교통체증 때문에 약 3천억 달러, 운전자 개인들은 각 1,400달러(약 167만 원)을 지출했다. 우리도 마찬가지. 2015년 기준 교통 혼잡으로 치른 사회적 비용은 33조 원이나 된다. 하늘을 가르는 자동차, 이른바 ‘플라잉-카’(flying car)를 꿈꾸는 또 다른 이유다. * 『개인용항공기(PAV) 기술시장 동향 및 산업환경 분석 보고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2D 교통 시스템을 3D로 확장하기. 오래된 이 꿈을 현실로 가꾸려면 기술이 필요하다. 어쩌면 그 기술의 시대가 어쩌면 지금일지도 모르겠다.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을 비롯해 항공기 회사, 전자상거래 업체 등이 고루 나섰다. 가장 앞서 달리고 있는 곳은 미국 최대의 차량공유 업체 우버다. 우버는 내년부터 항공택시 서비스 ‘우버 에어’(Uber Air)를 LA와 댈러스, 그리고 호주 멜버른에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4명의 승객을 실어 나를 수 있으며 헬리콥터와 비행기가 결합된 무인비행 구조로 설계됐다. 2023년 상용화 예정, 속도는 시속 150마일(약 241km)에 달한다. 서울과 대구의 직선거리가 딱 이 정도다. 구글이 투자한 스타트업 키티호크 역시 최근 그들의 세 번째 플라잉카를 공개했다. 이름은 ‘헤비사이드’(Heaviside). 무려 15분 만에 88km를 이동했는데, 소음은 헬리콥터보다 100배나 더 적었다. 유럽 최대의 항공기 제작사 에어버스 또한 지난 5월, 4인승인 ‘시티 에어버스’의 무인비행 시험을 완수한 바 있다. 미국의 보잉사 역시 올 초 1회 충전으로 약 80km를 날 수 있는 무인항공기 시운전에 성공했다. 이밖에도 아마존, DHL, UPS 등 전자상거래나 물류 분야를 비롯해 전 세계 170여 개 기업이 플라잉카 개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2040년이면 플라잉카의 시장규모가 1조 5,000억 달러(약 1,432조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국에서는 현대자동차그룹이 나섰다. 현대차는 9월 30일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UAM, Urban Air Mobility) 사업부 신설을 발표하며 총괄 부사장에 신재원 박사를 앉혔다. 신 부사장은 미항공우주국(NASA) 항공연구총괄본부 본부장 출신. 미래항공 및 안전기술 부문의 베테랑급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부사장은 앞으로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으로의 본격 진입을 위한 로드맵 구축, 항공기체 개발,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안전기술 등 핵심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미국 드론 기업 톱플라이트에 투자해오고 있는데, 하이브리드형 드론 기술과의 연계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물론 여기저기서 시범 운행에 성공했다고 너도나도 자가용 ‘차-비행기’를 조만간 장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교통 패러다임의 대변혁인 만큼 연계해 바꿔야 할 분야는 도처에 널렸다. 이착륙장 및 충전 시스템 마련, 거대한 교통 인프라 구축, 법과 제도의 신설 및 정비, 기존 교통 체계와의 조화 등. 문제의 예측과 방지도 필요하다. 대기오염과 소음이 유발된다면 ‘플라잉’할 근거 자체가 사라진다. 예컨대 우버 측은 신재생에너지원에서 확보하는 전기를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하지만, 정작 플라잉카에 장착되는 배터리는 화력발전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사실. 이 같은 환경적 모순 등을 감지하고 조율하고 해소책을 찾는 것도 관건인 셈이다. 이는 적자생존의 과정이기도 하다. 분산된 플라잉카 기술들은 경쟁과 ‘새로 고침’과 적응을 거쳐 생존 또는 도태의 길을 갈 것이다. KARI 양정호 연구원은 “도로주행 여부, 수직이착륙 및 전기추진 여부 등 기술 제원은 다들 다르다”며, “‘지배 제품’이 결정되기까지 가격·기능·디자인 경쟁이 있을 테고 시장이 선호하는 기술군·제품군이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는 지구로 불리는 이 행성에 달라붙은 채 산다. 물론 생명의 근원이 된 매우 고맙고 소중하고 아름다운 땅이지만, 우주는 저 위로 무한히 뻗어있다. 다소 불합리해 보이는 공간 배치. 그러고 보면 중력을 거스르고 싶은 마음은, 단지 로망이 아니라 저 깊은 본능에서 우러나오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시작이 반이다. 아니 반이라고 여겨보자. 플라잉카는 그저 최신 기계를 만드는 차원이 아니라 한 나라의 교통 시스템 전체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재구축하는 일이다. 지금껏 그래왔듯 차근차근, 기술과 안전과 제도가 맞물려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연 등이 역량을 모을 때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믿음을 주는 경제신문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