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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 이제 버리지 마세요…200% 활용법

그동안 달걀, 바나나, 사과 등을 먹은 뒤 남은 껍질을 버렸다면 지금부터는 이들의 무궁무진한 활용법에 주목해보자. 피부 관리는 물론 반찬으로의 재탄생까지 껍질을 이용한 일상생활 속 다양한 활용법을 소개한다.
◆달걀껍질
▲설거지
믹서는 분해해 닦아도 칼날 부분이나 뚜껑 등 구석구석 깔끔하게 세척 하기 힘든 제품이다. 이 때 달걀껍질을 이용해보자. 물과 달걀껍질을 믹서에 갈아주면 칼날 뒷부분, 믹서 틈새까지 깔끔하게 닦을 수 있다. 또 물병이나 보온병처럼 입구가 좁아 세척하기 어려운 제품들도 달걀껍질을 활용해 닦을 수 있다. 달걀껍질을 부수어 물과 함께 넣고 흔들면 구석구석 낀 물때와 얼룩을 지울 수 있다.
▲피부 팩
달걀껍질 안 쪽의 흰 막은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 피부 미용에 좋은 성분을 대거 포함하고 있다. 물속에 달걀껍질을 넣고 30분 정도 불려두면 흰 막과 껍질이 분리된다. 이 흰 막을 건져 얼굴에 붙이면 미용에 좋은 천연 팩이 완성된다.
▲화분 비료
달걀껍질에는 단백질과 칼슘 등 영양성분이 있어 좋은 비료가 된다. 안쪽에 얇은 막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려 통째로 화분의 흙에 꽂아주거나 말린 껍질을 갈아서 흙과 섞어준다.
▲김치 신맛 잡기
달걀껍질 속 탄산칼슘 성분은 김치 속의 산도를 중화시키고 상하지 않게 해준다. 달걀껍질을 김치통에 넣을 때는 반드시 끓는 물에 삶아 세척한 껍질을 이용하도록 한다.
◆양파껍질
말린 양파껍질은 천연조미료로 활용 가능하다. 버려지는 양파껍질을 잘 씻어서 말린 다음 분쇄기에 갈아 가루로 만들어준다. 이 가루는 찌개를 끓일 때 넣거나 고기 양념소스에 함께 넣어주면 조미료의 역할을 한다. 또 꿀과 함께 넣어 마시면 환절기 감기에 좋다.
◆바나나껍질
바나나껍질은 가죽 구두를 닦을 때 효과적으로 쓰인다. 바나나껍질로 구두를 닦은 다음 마른 천이나 수건으로 다시 닦아주면 광택이 난다. 또 살균과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있어 팩으로 사용하면 뾰루지나 여드름을 가라앉히고 노화를 막아준다.
◆레몬껍질
레몬껍질로는 천연 세정제를 만들 수 있다. 레몬껍질을 냄비에 담은 다음 충분히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물이 반쯤 졸여질 때까지 끓여 준다. 물이 반쯤 졸아들면 레몬껍질은 걸러 내고 식혀준 다음 병에 담는다. 또 이를 스프레이형 공병에 담으면 방향제로 사용할 수도 있다.
레몬껍질은 오렌지껍질과 함께 벌레 퇴치에도 효과적이다. 바짝 말린 껍질에 불을 붙여 사용하면 여름철 모기를 쫓아낼 수 있다.
◆수박껍질
▲구강 청결제
단단한 겉껍질만 얇게 벗긴 다음 껍질을 물에 20~30분가량 끓인다. 끓인 물을 식힌 다음 병에 담는다. 양치 전이나 후 구강을 세척하는 데 사용하면 입 냄새 제거와 잇몸 건강 유지에 효과적이다.
▲반찬
식감이 아삭한 수박껍질은 반찬으로 먹을 수 있다. 수박의 하얀 속껍질을 소금에 절인 후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무쳐먹으면 상큼하고 매콤한 맛이 나는 여름철 별미 반찬으로 탄생한다.
◆사과껍질
사과껍질은 냄비 바닥에 음식물이 까맣게 붙었을 경우 이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냄비에 사과껍질을 넣고 10분 정도 끓여 주면 사과의 산성 성분이 음식 찌꺼기를 벗긴다. 또 설탕, 소금 등 가루성분의 조미료가 오래 되어 굳고 덩어리가 생겼다면 사과 껍질과 하루 밀봉해 준다. 사과껍질 속 성분이 덩어리를 풀어지게끔 해 설탕과 소금 가루가 부드러워진다.
출처 네이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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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잘 보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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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신경쓰이는 모공 지우는 4가지 방법
내가!!이런 고민은 안할 줄 알았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어쩔 수없이 눈에 띠는 나의 모공들.. 여름철에는 분비물이 많아서 모공 관리에 더 유의해줘야 하는데요. 집에서도 천연 재료들을 가지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관리법들로 나의 모공들을 쓱싹쓱싹 지워봅시다! 1. 모공 청소는 ‘사과 식초’와 함께! 식초를 얼굴에? 톡 쏘는 강한 식초냄새에 거북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놀라실 수도 있을텐데요. 사과 식초는 피부 관리에 굉장히 좋다는 사실! 여름에는 특히 얼굴에 기름기가 잔뜩 올라오게 되잖아요. 그 때, 과다 한 기름기를 없애주고, 모공 속 먼지나 각질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답니다. 또, 피부의 ph레벨을 맞춰주어 커진 모공을 줄어들게 하는데 효과가 뛰어나다고 해요. 활용 방법은 미스트 공병에 1:1 비율의 물과 식초를 넣고, 평소 쓰는 에센스 오일 2-3방울을 떨어뜨리세요. 그리고 잘 섞으면 끝! 매일 자기 전, 얼굴에 뿌린 다음 화장솜을 이용하여 닦아내면 확연히 줄어든 모공을 포착하게 될 거예요! 2. 깨끗한 모공을 위한 ‘베이킹소다’ 마스크팩 베이킹 소다는 활용도가 높아서 주부들에게는 꿀템이죠! 그런데 그 베이킹 소다가 모공관리에도 좋은 꿀템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베이킹 소다를 티스푼으로 2스푼 손바닥에 덜고, 물을 살짝 뿌려주세요. 너무 묽어서 흘러내리거나 반대로 너무 뻑뻑한 상태가 아니라 얼굴에 펴바르기 좋은 정도의 묽기로 만들어줍니다. 이 것을 그대로 얼굴에 바르고 1분에서 2분정도 마사지한다. 너무 빡빡 문지르지 않도록 조심!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런 다음, 찬 물을 이용해서 씻어내면 바로 눈으로 줄어든 모공을 확인하실 수가 있어요. 즉각적인 효과를 보여주는 데, 탁월한 베이킹 소다팩을 일주일에 3-4번정도 한다면 지속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3. 모공과 블랙헤드 두 마리 다 잡는 ‘계란 흰자’ 블랙헤드와 모공에 좋다고 유명한 에그팩 비누 다들 아시죠? 그 정도로 계란흰자는 모공과 블랙헤드 관리에 아주 좋답니다. 부엌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또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착한 재료인 것 같아요. 계란 하나를 꺼내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한 뒤, 흰자를 거품이 날 때까지 휘저어 주세요. 거기에 티스푼으로 꿀 한 스푼과 우유 2-3 스푼을 넣고 잘 섞어 줍니다. 완성된 팩제를 깨끗이 클렌징을 끝낸 얼굴 위에 고루 발라주세요. 30분 정도 지나면 하얗게 말라서 굳게 되고, 그 상태가 되었다면 미온수에 씻어내기만 하면 된답니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꾸준히 해준다면, 모공 사이즈는 물론이고 줄어든 기름기와 블랙헤드까지 경험하시게 됩니다. 거기에 한 층 밝아진 피부색은 보너스! 4. 모공을 쫀쫀하게 조여주는 ‘토마토’ 토마토에는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은 다들 잘 알고 계실 거예요. 비타민 C와 비타민 K는 여드름을 억제하고, 모공 축소와 미백에 도움을 줍니다. 토마토는 수축을 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모공 크기를 줄이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최고입니다. 활용 방법은 깨끗이 씻은 토마토 하나를 반으로 자르고, 자른 반 개의 토마토를 얼굴에 직접 문질러 주세요. 그리고 15분에서 20분 정도 방치시킨 다음, 차가운 물에 씻어냅니다. 한 주에 2-3회를 이렇게 반복한다면, 모공의 변화를 느끼게 되실 거예요. 토마토는 모공을 줄이는 것 뿐만 아니라, 여드름을 예방하고, 얼굴 빛까지 환하게 만들어주어, 복합적인 피부고민들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해결사같은 존재랍니다. *모공이 커지는 것을 예방하자! + 뜨거운 물 세안은 피해주세요. 사우나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사우나를 자주 이용한다거나, 세안할 때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피부에 있는 수분을 많이 앗아간답니다. 건조해진 피부는 탄력이 줄어들어서 자연스럽게 모공이 커진답니다. + 자외선 차단제는 꼭 사용해주세요. 모공이 넓어지는 것 또한 자외선 때문에 피부가 노화되는 과정 중 하나랍니다. 피부에 있는 섬유들이 자외선에 의해 파괴되어서 탄력이 없어지고, 모공도 넓어지게 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답니다! 평소 습관 개선과 약간의 노력으로 좀 더 탄탄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 봐요:)
공복에 먹으면 절대 안되는 음식들!!!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식사 대용으로 좋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공복에 우유나 두유를 섭취할 경우 장의 연동 운동이 빨라져 영양소가 공급되기 전에 대장으로 빠져나가며 올바로 흡수되지 않으므로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계속 우유나 두유를 공복에 먹었다면 현재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그외 다른 장 관련 질환이 있는지 알아보고 공복시 우유나 두유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식사 대용으로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공복에 먹는 고구마는 위장병에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타닌과 아교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위벽을 자극하므로 더 많은 위산을 분비한다. 위장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 공복에 고구마를 먹으면 속 쓰림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해소에 좋다고 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 꼽힌다. 또 , 숙면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바나나는 '수면 유도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공복에 먹을 때 바나나에 들어있는 풍부한 마그네슘으로 인해 혈액 내에서 칼륨과 마그네슘의 불균형이 이루어져 좋지 않다. 바나나 한개에는 48mg의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아침에 먹기 보다 저녁 식사 전에 먹는 것도 좋겠다. 감에는 많은 펙틴과 타닌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펙틴과 타닌산이 위산과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용해되기 어려운 겔 덩어리를 생성하며 담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또 , 장 운동을 둔하게 하여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감은 빈 속에 먹지 않아야 한다. 탄산음료를 물로 대체 될 수 없다. 특히 공복에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만큼은 꼭 피해야 한다.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탄산과 염기성은 위액을 중화시키고 위벽을 긁는 것과 같아 위에 무리를 주어 위장을 수축시키며, 각종 위장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사탕이나 과자는 치아에도 나쁘지만 공복에 사탕이나 과자를 먹으면 당분이 몸 속에서 단기간에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고 , 혈당의 정상치를 유지할 수 없게 만들어 혈액 중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게 된다. 또한, 사탕과 과자는 산성 식품으로 몸 속의 좋은 미생물을 파괴한다. 토마토는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몸에 좋은 음식으로 보이지만 공복에 섭취할 경우 좋지 않다. 토마토를 공복에 먹을 경우 위산과 결합해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융해가 잘 안 되는 덩어리로 변해 위장을 막을 수 있다. 위의 내부 압력이 증가해 위장이 팽창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공복에 술을 마시면 체내 혈당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 포도당 부족으로 뇌 조직의 기능성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어지럼증, 식은땀, 심장 박동 증가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서 심각할 경우에는 저혈당으로 쇼크가 발생할 수도 있다. 빈 속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에 자극을 느낄 확률이 높아진다. 향신료가 들어있는 매운 음식이 위 점막과 접촉해 위벽을 헐게하고 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공복시 섭취하는 매운 음식은 장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산도 높은 과일은 빈 속에 먹으면 매우 안좋다. 특히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 피해야 할 음식이다. 산도가 높은 과일은 공복에 섭취할 경우 식도에 무리를 주어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되고 위장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이런 음식들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은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충분하게 잘 섭취하는 방법은 음식의 섭취에 앞서 물을 먼저 섭취해 몸을 준비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공복에 마시는 물은 식도와 위을 보호해 주며 위의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다른 음식의 섭취에 도움을 준다. 물은 심장이 혈액을 보다 원활하게 공급하는 데에 도움을 주어 산소와 필수 영양소를 세포에 전달해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끌어올려 준다. 즉 ,몸에 신신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나쁘게 작용하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킨다. 몸이 좋은 음식을 좋게 받아 사용하도록 준비하는 상태를 마련해 주는 물!! 음식을 먹기 전 물 한잔은 건강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된다. #아토피 , #좋은물 , #물한잔 , #알레르기 , #위염 , #역류성식도염
2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2/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선관위가 전당대회 당대표·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적격 심사 결과 극우 유튜버 출마자들이 대거 탈락했습니다. 당대표 후보 중에서는 강신업 후보, 최고위원 후보 중에서는 김세의·류여해·신혜식 후보 등을 컷오프 시켰습니다. 강신업, 류여해, 김세의 다 떨어뜨리면 전당대회는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 2.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에 반발하며 6년 만에 거리로 나와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이재명을 짓밟아도, 민생을 짓밟지는 말라. 이재명을 부숴도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나는 죽었다 깨도 검찰은 못 믿는다. 유서조작, 고발사주, 간첩조작… 이래도? 3. 윤석열 대통령이 "윤핵관' 표현은 당의 책임있는 정치인이 쓸 말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실체도 없는 '윤핵관' 표현으로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사람은 앞으로 국정 운영의 방해꾼이자 적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나경원, 유승민 날렸는데, 안철수가 대표되면 석열이형 쪽팔려서 어떻하냐~ 4. 대통령실은 “안철수 의원이 ‘윤안연대’라는 표현으로 전당대회 경선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언행은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군통수권자인 대통령과 당 대표 후보는 격이 다르다“며 “동급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당무개입이라는 말이 뭔지를 모르는 듯… 정말 격떨어져 못 살겠다~ 5. 친윤계는 “민주당, 민노총, 종북좌파 세력이 안철수 의원을 밀고 있다”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안 의원은 종북이 아니다. 이분의 문제는 좌파도 제대로 안하고 우파도 제대로 안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건 안철수를 응원하는 것도, 아닌 것도… 하여간 이준석 다운 ‘멍언’이다~ 6.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의 문제점을 들고나온 가운데 김호일대한노인회장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 회장은 “대중교통 무임승차 70세 이상은 노인 학대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만든 정부와 지자체 단체장인데 이정도는 각오하셔야… 7.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 관저 이전에 개입한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실로부터 고발당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언론사 기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고발 당일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고발 당일 수사팀 배당까지 하는 거 보면… “감히 우리 스승님을”… 이라는 건희? 8. 적자가 불어나 가스요금 인상을 추진 중이라는 가스공사가 정작 ‘장부상 이익’ 때문에 대규모 주주 배당을 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국민은 요금 폭탄을 맞았는디 공사의 최대주주인 정부만 배를 불리는 셈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추위에 떠는 서민들 등골빼막고 자기들 배만 채운다 이거네~ 욕 나와 안 나와? 9.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 대공 수사관들이 민간인을 상대로 불법 도청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 대공수사권이 계속 유지될 경우, 민간인 사찰 등 과거의 폐해가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와중에 대공수사권 유지하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뭔 짓할지 불을 보듯 뻔~~ 10. 요즘 세대가 부모세대보다 빨리 늙고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특히, 3040세대의 배달음식, 밤잠 설치기 등의 생활 습관이 의료 기술은 발전하지만, 정작 부모보다 빨리 노화하는 ‘가속’노화를 부추긴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때문에 폭삭 늙고 있다는 건 모르시는 듯… 11.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 사체로 발견된 17m 향유고래 뱃속에서 각종 쓰레기 들이 나와 충격입니다. CBS에 따르면 이 향유고래는 부검 결과 최소 6개의 통발과 7종의 어망, 비닐봉지 외에도 낚싯줄, 그물망 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는 동해에 뿌려지고, 그위엔 플라스틱이 떠다니고… 12. 샴푸나 바디샤워 등을 절약하기 위해 물을 넣어 사용하거나 용기를 재활용하는 경우 녹농균이 서식해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세제 용기, 렌즈 보관함 등의 수분 함유한 물체를 담는 용기는 잠재적 서식 위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다들 마지막에 물 넣고 흔들어 거품내 쓰지 않으세요? 이건 국룰인데~ 당대표 출마 천하람 “간신배 ‘윤핵관’ 퇴출시키겠다”. 조국, 1심 징역 2년 “일부 무죄 감사, 유죄 항소해 다툴 것". 정의당 "조국 실형, 민주당 386 위선.기만 다시 확인돼". '천공' 의혹 보도 기자도 고발, 부승찬 "CCTV로 밝히자". ‘천공 의혹’ 김종대 “벌써 ‘현장 목격담’ 제보 도착” 나경원 찾아간 김기현에게 천하람 “학폭 가해자 행태”. 신평 “안철수 당 대표되면 윤석열 대통령 탈당할 것”. 안철수 "대통령실 선거개입 정당 민주주의 훼손 중대 사안". 국힘 58% vs 민주당 57% 비호감 늪에 빠진 여야. 서울시 “오늘 오후까지 분향소 철거 안 하면 강제 집행”. 전기·가스 31.7% 올라. IMF 이후 24년만 최고 상승률. 월요일 아침의 생각이 한 주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더 강해지고 만족스럽고 행복하며 건강한 삶을 사는 자신을 보세요. -저머니 켄트- 오늘 아침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어제 거리로 나오셨던 분이든, 다른 장소에서 응원을 하셨던 분이든 그 결의와 각오라면 오늘 아침의 시작은 결기로 단단하게 무장되어 있을 것입니다. 더 강한 우리, 더 건강한 우리의 삶을 위해 월요일은 새해 첫날 그 심정으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준비되셨으면, 출발~ 류효상 올림.
우러전쟁 이야기 (갈려 나가는 기갑)
우크라이나는 비옥한 흑토 때문에 이질적인 지형을 갖고 있음. 이 이질적인 지형은 우러전쟁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치고 있음. 그것은 바로 라스푸티차라고 불리는 광역 슬로우 디버프임. 기갑의 이동을 제한하는 라스푸티차는 봄과 가을에 발생하고 겨울이 따뜻하면 겨울에도 발생함. 우크라이나군, 러시아군 모두 이 라스푸티차라는 페널티에 걸려 있음. 요즘 러시아군이 무리한 공세를 하다 많이 갈려 나가는 중이라 지형 페널티를 받고 갈려 나가는 우러전쟁 기갑에 대해 쓰려고 함. 우러전쟁 기갑은 진흙탕 서핑을 하고 싶지 않으면 길 따라 기동해야 함. 근데 우크라이나 도로는 협소하고 길이 많지 않아 진격로가 제한됨. 제한된 진격로, 좁디좁은 길, 거지 같은 도로. 기갑이 갈려 나가기 딱 좋은 조건임. 박살 난 선두 전차 때문에 잠시 멈춤 러시아 전차. 어버버하다가 결국 포격 엔딩을 맞음. 우러전쟁, 기갑 부대의 진격을 막는 방법. 대전차 지뢰든, 장애물이든 뭔가로 길을 막는다. 길이 막혀 움직이지 못하는 기갑 부대를 차근차근 박살 낸다. 원숭이도 할 간단한 방법인데, 이게 계속 통하는 상황임. 그렇다고 도로가 아닌 진흙밭을 통과하는 것도 미친 짓임. 라스푸티차 때문에 굼벵이 속도로 진격하다 쓸려나감. 또 우러전쟁 기갑을 위협하는 문제점이 하나 더 있는데 너무 탁 트인 개활지라는 점임. 이런 전장은 공군이 활약하기 최적의 지형인데 아쉽게도 우크라이나, 러시아나 공군이 없음. 탁 트인 개활지여서 생기는 단점. 드론 정찰에 너무 쉽게 잡히고 조금만 멈춰 있으면 포격 맞아 사망임. 드론 정찰로 러시아 기갑을 찾을 우크라이나 보병대. 대전차 미사일 사격으로 깔끔하게 제거함. 라스푸티차로 인한 슬로우 디버프 & 개활지로 인한 엄폐 불가 때문에 기갑이 매우 취약함. 이런 문제점들 때문에 우러전쟁에서 기갑이 쉽게 터져나가고 있음. 날씨와 지형을 면밀히 살펴보고 상황에 맞춰 운영해야 하는데 무지성 돌격하다 갈려 나가는 중임. 그리고 러시아제 기갑은 종이 장갑이라고 할 정도로 장갑이 약해서 포격 몇 방에 쉽게 궤멸되는 편임. 궤멸된 기갑부대에 놀라 달아나는 러시아 병사들. 이게 우러전쟁 전선이 교착 상태인 이유임. 기갑이 힘을 쓰기 힘든 조건이 너무 많음. 다만 우러전쟁에서 기갑이 쉽게 갈려 나가는 것은 기갑 자체의 문제라긴 보단 전장 상황을 무시한 무지성 작전 탓이 큼. 겨울 라스푸티차 기간에는 존버하고 강추위 시기에만 공세했으면 저런 일 없었음. 기념일 따위의 정치적 목적으로 무리하게 작전하는 게 문제임. 우러전쟁에서 기갑이 너무 쉽게 박살 나고 있지만 기갑 자체의 문제라기 보단 무지성 운용이 문제이며 기갑은 전쟁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임. 3줄 요약 1. 우크라이나는 기름진 흑토 때문에 라스푸티차가 매우 매우 심함. 2. 제한된 진격로, 거지 같은 지형 때문에 기갑이 무수히 많이 갈려 나감. 3. 날씨와 지형을 면밀히 살펴보고 진격해야 하는데, 무지성 돌격하다 궤멸됨. 군사갤러리 후지토라님 펌
[맥주 -홉]: (개인 소장 용) 홉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또 다른 관점
미국 홉 재배 협회(HGA)에서 발표한 산업 생명 주기 평가(LCA)에서는 홉 재배를 위해 사용되는 물 사용량이 계란 보다 더 낮다고 발표했는데요. 아무래도 요즘 기후 변화 이슈가 큰 주목을 받고 있고 홉도 기후에 민감한 부분이 있다 보니 환경과 많이 연과되고 있는데요. 홉 공급 업체 Hopsteiner의 연구원 Ryan Gregory는 2022년에 100개의 맥주 통에 사용되는 이산화탄소 양은 1 대 차량이 하루에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보다 낮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홉 재배를 위해 사용되는 이산화탄소에서 65%는 건조과정에서 발생하며 생각보다 홉이 이산화탄소 이상 현상으로 발생하는 피해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 오히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더욱 다양한 병균이 나타나 홉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현재 다양한 홉 개량이 진행 중에 있으며 병균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는 홉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트라 홉과 모자익 홉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참고 자료: 또한, 향후 농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외부 환경 요인에 더 강한 유전자 힘을 가진 홉을 생산하겠다고 하는데요. 이는 홉 재배에 투자되는 비용 시간 그리고 재배 성공률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추가로, 최근에는 홉의 유전자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서 사용화가 안된 야생 홉 보존 프로잭트도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서남부 지역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홉 연구가 활성화된 미국에 비해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 활성화가 안되어서 지금 많은 홉 품종이 세상에서 소멸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하네요. 2021년 부터 미국 대표 홉인 케스케이드, 센테니얼 홉은 꾸준히 개량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홉 재배 효율을 더 높이는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홉의 맛, 향 뿐만 아니라 홉의 재배 효율도 향후 맥주 홉 사용 비율에도 큰 영향을 미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