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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수) 행복한큐티 출애굽기 5:1-11

1. 풀어도 풀리지 않는 꼬일 때로 꼬여버린 문제를 밤새 방법을 생각과 고민한다고 답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공식을 따라 풀어도 중간 과정에서 오차와 실수로 인하여 오답으로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2.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에서 풀어가야 하는 문제도 공식대로 해도 반응도 없고, 풀어지지 않고,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들어 가고, 힘들어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무엇이 문제이며, 어떻게 해야 답을 얻을 수 있을까요? 출애굽기 5:1 그 뒤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 하셨습니다. 2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주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주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 3.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와 이적과 기사를 보여주고, 백성의 리더로 인정받은 후에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바로에게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고, 절기를 광야해서 지켜야 한다고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일개 이방 완인 바로가 노예로 사용할 권한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바로는 하나님이 누구데 나한테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라 마라 하냐? 나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을 하는데 이 말은 나는 하나님을 섬긴 적이 없으며 인정할 수도 없다. 실제로 존재한다 하더라도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겠다는 나의 결심에는 변함이 없다는 교만하고, 강퍅한 마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5:3 그들이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 길을 가서 주 우리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주께서 무서운 질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 것입니다. 4 이집트의 왕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모세와 아론은 들어라. 너희는 어찌하여 백성이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느냐? 어서 물러가서 너희가 할 일이나 하여라. 4. 하나님이 한방에 바로 왕을 무릎 꿇게 하실 능력이 없으신 분일까요? 세상 모든 만물의 주관자 되신 하나님은 단번에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바로를 통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입술로 고백하게 하길 원하셨던 것입니다. 지금의 순간에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어떠한 순간에서도 나와 함께 하시며, 나의 편이 되어주셔서 악을 선으로, 고난을 성화된 성품인 연단으로 바꾸어 소망을 주시길 원하십니다. 하나님도 포기하지 않으시는데, 우리는 건방지게 하나님의 뜻을 판단하고, 아랫사람이나 부하직원 다루듯이 이래라 저래라 명령해서는 안 됩니다. 5. 바로의 교만과 다를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다. 바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고 있고, 단지 이스라엘백성을 자신의 창고를 지어주는 노예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자신의 일을 위하여 고용된 노동자로만 생각하고, 일한 만큼에 보수를 주고 사용한다. 심지어 하나님의 백성들조차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야 할 자녀들에게 동일한 마인드로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땀을 흘려 일하는 노동은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사역입니다. 교회에서만 하나님의 사역을 한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건물 안의 교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선교적인 교회로서 움직이는 한 사람, 1인 1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이루어지고, 세워가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5:5 바로가 말을 이었다. 그들이 이집트 땅의 백성보다도 더 불어났다. 그런데도 너희는 그들이 하는 일을 중단시키려 드는구나 6 바로는 그 날로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에게 명령하였다. 6.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그분의 이름을 찬양하고, 예배해야 하는 예배자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는 백성이 예배하지 않고, 자신의 뜻을 따라 나는 나의 갈 길을 간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길이기에 가다가도 잘될 턱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의 중대사항 결정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하나님이 지금 이 순간에만 중재와 어디바이스만 해주고 빠져주길 원하십니까? 7.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말씀을 깊이 묵상해 보십시오. 나의 신앙에 있어서도 잠시 고난이 찾아오면 뿌리가 없기에 흔들리고,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것과 같이 힘들어 하고 있지 않습니까? 문제의 해결 자 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은 아는데, 나의 문제는 여전히 해결된 것은 아무것도 없고, 환경만 더욱 악화가 되고, 그래서 여전히 힘든데, 하나님은 나를 버리신 걸까? 이러한 생각이 나의 생각과 감정을 터치하고 있다면, 그것은 말씀의 지배를 받는 삶이 아니라, 환경에 지배를 받고, 요동하는 바다와 같이 물결이 가는대로, 환경에 따라 바뀌어 지는 카멜레온과 같이 때에 따라 변하는 사람입니다. 출애굽기 5:7 너희는 벽돌을 만드는 데 쓰는 짚을 더 이상 이전처럼 저 백성에게 대주지 말아라. 그들이 직접 가서 짚을 모아 오게 하여라. 8 그러나 벽돌 생산량은 이전과 같게 하여라. 만들어 내는 벽돌의 수가 줄어서는 안 된다. 그들이 게을러서 그들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러 가게 해 달라고 하면서 떠든다. 9 그들에게는 더 힘겨운 일을 시키고 그 일만 하게 하여서 허튼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여라 8. 거친 파도가 다가온다고 하더라고 하나님의 손을 붙잡고 살면 살아낼 수 있으며,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벽돌을 만드는데 쓰는 집을 더 이상 주어지지 않고, 직접 가서 짚을 모아서 벽돌을 만들게 했습니다. 짚은 지푸라기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집트 나일 강변에서 퍼온 점토와 썬 짚이나 왕겨를 혼합시켜 내구성 강한 벽돌을 만드는데 사용한 재로였습니다. 9.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계속해서 어려움은 가중되고, 문제는 꼬이고, 접히고, 엉망진창과 같은 상황에 빠져 있는 분들이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나의 환경에 따라 변한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 감정이고, 분위기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심으로 구원하신 그 은혜의 감격을 회복하여 지금 서있는 그것에서 담대하여 승리할 힘을 성령님께서 주실 것을 믿고 행하십시오. 출애굽기 5:10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이 나가서 그들에게 이렇게 선포하였다. 바로께서 명령하시기를 내가 너희에게 더 이상 짚을 주지 않겠다. 11 너희는 가서 너희가 쓸 짚을 직접 구해 와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너희의 벽돌 생산량이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 하셨다. 10.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방법으로 풀려하지 않고, 인간의 방법으로 풀면 될 것 같고, 나의 경험과 노하우로 하려고 했던 생각을 버리고, 모든 사고를 교정하고, 전환하며,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것 간섭하시고, 개입하시는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기를 원하십니다. 지금 눈물로 호소하며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과 일하심을 보이기 위한 과정이기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믿음의 승부로 하나님이 얼마나 정확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말씀의 능력이 삶을 지배하고, 덮어버려서 모든 것이 회복될 수 있도록 나의 마음의 모든 짐과 실수와 허물과 잘못을 토설하여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하십시오.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사용하시고, 일하시며, 기름 부어 주십니다. 오늘의 삶도 말씀의 묵상하시면, 말씀을 능력으로 살아내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큐티 이준영목사 www.happyq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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