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hb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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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은 하나, 스트랩은 두개?

오늘은 개성있는 가방을 하나 소개해 드릴게요~ 여성분들의 가방 욕심, 끝이 없죠? 사도 사도 새로운 가방들이 눈에 들어오고...통장잔고는 자꾸 바닥나고...이런 여성분들의 고충을 알기에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하나의 가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파인드카푸어의 베리 백을 소개해 드릴게요!
슬라이드를 쭉 넘겨보시면 알겠지만, 뭔가 특이하죠? 베리 백은 양면이 다른 컬러의 가죽으로 디자인 되어 하나의 백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요! 기본적으로 두 개의 스트랩이 제공되어서 기분에 따라, 스타일에 따라 룩을 색다르게 표현할 수 있어요~ 이것은 마치 1+1과 같은 이득이랄까..?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컬러 배색이 참 화려하고 세련된 것 같아요! 스트랩까지도 앞 뒤 컬러가 달라서 이것저것 연출하면 하나의 가방만으로도 일주일동안 연출방법이 달라져요 ;) 소재도 부드럽고 가벼워 데일리 백으로 활용 가능해요!
다양한 색감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파인드카푸어의 베리 백~눈썰미 좋으신 분들은 결코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을텐데요, 브리치에서는 10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게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냥 봐도 이런 가방, 9만원대에 살 수 있는 건 핵 이득 아닐까요? ㅎㅎ 오피스 룩, 데이트 룩, 리조트 룩까지 가능한 만능 아이템 베리 백, 지금 이 기회에 장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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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리네아 로사를 만난 빈지노, 선미, 비와이, 문
"Ganzfeld Effect of PRADA” Friends of Prada Facing Super-Sensitivity Found in Absolute Peace 모든 ‘사람’은 누구나 여럿이서 즐기고 싶기도, 혼자 있고 싶어한다. 절대적 안정감을 원하면서 반면 외적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싶어하는 이율배반적인 존재가 사람이기도. 럭셔리한 무드는 드러내면서 그 안에 내포된 스포티즘이란 이중적인 면모를 지닌 리네아 로사(Linea Rossa)와도 평행이론이다. 작년 리론칭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 프라다의 레저 라인, 리네아 로사. 이와 동일한 성격을 지닌, 수많은 관객 그리고 혼자만의 경계 속에서 빛을 발하는 아티스트(Artist)에게 질문을 던져보았다. 정적인 모습과 대비해 환각의 비주얼이 잠재된 네 명의 ‘사람’ 빈지노, 선미, 비와이, 문에게. 빈지노(임성빈) "음악을 하면서 느낀 결핍을 채우는 방법을 이젠 알아요. 누구든 대화를 통해 완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걸요." 선미(이선미) "무대 위 가수 선미의 모습을 위해 곡을 만들어요. 그로 인해 인간 이선미로 보내는 혼자만의 시간에서 에너지를 느껴요." 비와이(이병윤) "음악과 패션은 하나의 방향을 보고 함께 가야 해요. 웅장한 나의 랩스타일과 리네아 로사는 완벽한 밸런스에요." 문(문수진) "장르에 갇히고 싶진 않아요. 하나의 수식어가 아닌 모든 걸 아우르는 뮤지션으로 성장하고 싶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 
20 S/S 서울패션위크 스트릿 패션 Part 1
가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서울패션위크. 다가올 봄을 기약하며 20 S/S 컬렉션을 선보이는 패션위크가 드디어 막이 올랐다. 다소 축소된 규모 탓에 인파가 줄었을까 걱정도 잠시, 여전히 DDP는 다채로운 스타일의 향연이었다. 쌀쌀해진 날씨를 뒤로한 채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껏 차려입은 모습들. 스트릿한 무드와 스포티 감성을 두루 활용한 이들도 있는가 하면, 단출한 아이템으로 가을 분위기를 가득 채운 미니멀룩도 강세를 보였다. 더 이상 젠더의 구분이 무색한 요즘, ‘젠더리스’ 트렌드에 따라 <아이즈매거진>은 이번 시즌 취향에 따라 골라 볼 수 있는 4가지 테마로 스트릿 패션을 모아봤다. 이미 끝나버린 서울패션위크의 아쉬움과 가지 못한 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서울패션위크 스타일 총정리.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THEME.1Minimal 가을의 무드에 맞게 차분한 컬러가 주를 이뤘던 미니멀룩.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슈트를 선보인 이들을 비롯해 클래식한 셔츠에 뷔스티에를 매치하는 등 정형화된 미니멀 스타일이 아닌 각자 자신만의 패션 철학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베이지, 브라운 등의 우아한 컬러웨이에 포인트 벨트와 장갑 등을 활용하고 체크 패턴으로 스타일의 변주를 주기도. 아이템 몇 가지만으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위 슬라이드를 주목해보자. THEME.2 Street Casual 여전히 거리를 가득 채운 스트릿 스타일은 이번 시즌 역시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 단어로 형용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패션은 캐주얼부터 펑크까지 그야말로 각양각색. 빼놓을 수 없는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Supreme)을 포함해 발렌시아가(Balenciaga), 루이비통(Louis Vuitton), 오프 화이트(Off-White™) 등 여러 브랜드가 DDP를 장악하고, 오버사이즈 실루엣에 벨트와 힙색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가미했다. 더욱이 지속적인 입지를 다져온 네온 컬러와 스트랩 디테일은 변함없이 등장했으며, 레이어드로 연출한 스타일링도 주목할 포인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