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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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 지고싶을때....ㅠㅠ

다들 삐뚤어지고 싶을때가 언제인가요~?ㅎ 1. 남들이게 오해받을때 삐뚤어지고 싶어진다! (내동생이 나한테 욕해서 싸우게 된건데 동생이랑 싸운다고 나혼자만 혼낼때) 2. 억울할때 하지도 않은일이 부풀려져서 내주위에 사람들이 나를 나쁜사람 취급할때 3. 하는일마다 다안될때.. 사업이나 직장에서 무시당하거나 일이 안풀릴때 4. 여자친구랑 혹은 남자친구랑 헤어졌을때 5. 아무말 안하고있으니 호구로 볼때 다들 어디에 속하세요~?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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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볼때요
난 1번. 지금 상황이 그러네요. 확 비뚤어지고 싶은데. 마음은 그런데.
난 나름 열심히 하는데 옆에서 못한다못한다할때 안해!!
@mbc235 갑지긴 아니고 ~~~요 그냥 그러고잡내요 심통 투덜이스머프될테야😥😥
삐뚤어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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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많이 겪고 있다는 고민" 글에 달린 빙글러 댓글.jpg
얼마전.. 인생이 넘 노잼인지라 요런 글을 올렸었죠 많은 조언을 바란다고 남겼었는데 정말로 아주 소중한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ㅎㅎ 캡쳐해왔어요 공감도 되고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생각.. 우리 모두의 고민과 걱정이라는 생각 그래서 이 댓글들을 같이 봤으면 좋겠네요 아이디는 가렸어요~ ! "나의 미래에 계속해서 새로운 구성원을 넣어가는게 아닐런지..." "작은 목표를 하나씩 성취해나가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모두 저와 같은 불안감을 안고 있는 거라고 사려되네요." "뭐가 문제인지 이게 문제가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이젠..." "사회초년생 벗어나며 이때 무엇을 해야할지 우리는 고민을 해본적이 없어서 방황하는거 같음." "인생이 재밌어야한다는 전제에서 벗어나야 찐행복을 느낄수있찌않을까여" "그래서 배우자를 만나며 책임감을 가지면서도 함꼐 위로받고 같이 헤쳐나가려고 하는거 같아요.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도 줘가며 살아갈 추진력을 계속해서 느끼면서." "그냥 괜찮아요 하기 싫은거 안해도 괜찮고 하고 싶은것만해도 괜찮은거 같애요." "사는거 그냥 의무로 사는듯" ㅠㅠ "나름사는재밋는뎅" 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하늘이 무너짐을 느끼죠" ㅋㅋㅋㅋㅋㅋ 공감이 되는 댓글도, 묘한 위로가 되어서 삶의 의미를 반추하는 댓글도 있었어요 ㅎㅎ 팍팍한 일상에서도 요런 작은 행복으로 추진력을 얻는게 아닐까하네요 ㅎㅎ 모두모두 댓글 달아주어 고마워요 !! 이맛에 빙글 하나봐요 ~~~ 댓글 달아주신 빙글러들 태그! @MHKing @shj9010 @cool2hj @TAEMINSSS @mayatan730 @wens @AForce @yojunggs2816 @wave43 @hobbesfly @banya0310
나폴레옹의 세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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