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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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어 지고싶을때....ㅠㅠ

다들 삐뚤어지고 싶을때가 언제인가요~?ㅎ 1. 남들이게 오해받을때 삐뚤어지고 싶어진다! (내동생이 나한테 욕해서 싸우게 된건데 동생이랑 싸운다고 나혼자만 혼낼때) 2. 억울할때 하지도 않은일이 부풀려져서 내주위에 사람들이 나를 나쁜사람 취급할때 3. 하는일마다 다안될때.. 사업이나 직장에서 무시당하거나 일이 안풀릴때 4. 여자친구랑 혹은 남자친구랑 헤어졌을때 5. 아무말 안하고있으니 호구로 볼때 다들 어디에 속하세요~?
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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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볼때요
난 1번. 지금 상황이 그러네요. 확 비뚤어지고 싶은데. 마음은 그런데.
난 나름 열심히 하는데 옆에서 못한다못한다할때 안해!!
@mbc235 갑지긴 아니고 ~~~요 그냥 그러고잡내요 심통 투덜이스머프될테야😥😥
삐뚤어질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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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의 세 마디
한 소년이 동산 위 무지개를 발견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붙잡고 싶어 말 등에 올라타고 동산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무지개는 저 멀리 산 위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이번엔 산을 올랐습니다. 무지개를 잡을 수 있다는 기대로 정상에 섰지만 무지개는 바다 위에 떠 있었습니다. ​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도 무지개는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곤 실망한 소년은 피곤함에 지쳐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이 소년의 이름은 나폴레옹입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꿈이 큰 소년이었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처절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 그 결과 수많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며 프랑스의 황제로 군림했고 많은 부와 명예를 손에 쥐었습니다. ​ 그러나 전쟁에 패한 후 쫓겨간 유배지에서 초라한 죽음을 앞두고,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프랑스, 군인, 조제핀.” ​ 그가 사랑한 조국 프랑스, 그의 명예와 긍지 군인, 마지막으로 그와 이혼한 첫 아내 조제핀… ​ 이 세 마디는 나폴레옹이 가장 사랑하는 것들로 인생의 허무가 담긴 아쉬운 절규였습니다. 죽음은 모두에게 평등합니다. 그 누구도 죽음의 그림자를 피할 수 없고 이 세상의 모든 것을 그대로 두고 떠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이 왔을 때 후회되는 기억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길 원한다면 지금의 삶에서 허무한 것과 가치 있는 것을 구분하며 사는 지혜로운 삶을 사십시오. ​ ​ # 오늘의 명언 하루하루를 자기 인생의 마지막 날같이 살아라. 언젠가는 그날들 가운데 진짜 마지막 날이 있을 테니까. – 레오 부스칼리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죽음#공수레공수거#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