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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폭탄] 자신감의 부족은 정말 단점일까?

안녕하세요.
다이너마이트 클럽입니다.
여섯번째 폭탄은 <위험한 자신감>입니다.
'자신감이 부족한 스스로를 자책했던 적이 있으신가요?'
댓글로 그 때의 자신을 위로해주세요.
자신감이 없단 건 잘못되거나 틀린 것이 아니라,
남들이 듣지못하는 것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귀를 가진 것이라구요.
그럼, 다음 폭탄도 기대해주세요!
빠샤!
2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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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너를 항상 자책해오는 삶을 살았지. 어쩌면 이 글을 읽기 전 바로 그 순간도 너 자신을 자책하고 있었을지도 몰라. 너를 항상 부족한 아이로 생각했어. 너보다 뛰어난 아이와 너를 비교하고 그 아이보다 뒤쳐지는 너의 능력을 비관했지. 하지만 이제는 너 자신을 좀 더 사랑했으면 해. 자신감 좀 부족하면 어때.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무서워하면 좀 어때. 그 순간순간 너는 조금 더 생각하고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을 뿐이야. 자신감을 가지려고 너 자신을 상처내면서까지 노력하지는 말아. 하지만 너를 조금만 더 믿어보렴. 나도 널 믿어줄게.
ㅠㅜ 읽고 싶은 책이네요 오늘도 면접 보는데 갑작스러운 질문에 대답을 생각 나는데로 말했어요 그이후 얼마나 제 자신이 작아지는지 하루종일 심장이 빨리 뛰고 몸이 무겁고 힘들었네요 ;; 운동후 조금 나아졌지만 내일도 면접이네요 좋아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글을 보니 자신감이 생기고 뭔가해보고 싶어지네요 화이팅이랍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소심한 성격이였어요. 모르는것도 질문안하고 해야 할 말도 못하고 심지어 친구가 저한테 펜을 빌려갔는데 제가 이제 가져가도 될까? 이렇다는ㅠㅠ 그후엔 운동도하고 경험도 쌓아서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요. 꼭 책 받고 싶다!
꿈이 확실치가 않아서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그 곳에 가는게 맞을까? 이 길이 아니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해요. 마음 한편으로는 괜찮아. 너는 할 수 있어. 너는 누구보다도 잘해낼 수 있을거야. 너는 맡은 일에 열심히 하잖아? 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불안감은 떨쳐버릴 수가 없다는 점... 에휴 누가 제 꿈은 무엇이라고 알려주거나 미래에서 온 사람이 너는 뭐를 하고 있고 잘해가고있다고 알려주었으면 좋겠어요ㅋㅋ
@xlsksms176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그 의욕만 있다면 자신감과 관계없이 모든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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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 한 줄/ '창문 밖'을 잘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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