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it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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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퀄 공주 코스프레에 엄청난 반전이...

백설공주는 거의 종이 찢고 나온 급
척봐도 엄청난 고퀄의 코스프레
오 엘사~
이번엔 인어공주, 특유의 에너지를 잘 표현한듯
장미를 든 것으로 보아 '미녀와 야수'의 벨로 변장한 것 같습니다.
눈동자 오지구연
하지만 이런 공주 코스프레 종결자에게 비밀이 있었으니....
사실은 남자 ㅋ
5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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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이란 단어에서 그럴줄 알았... 정말 선이 곱긴하네요...^^
남자로 보이던건 나만그래?
제목 보고 예상함 ㅋㅋ
그보다 존잘 존예네
ㅋㅋㅋㅋ 사실 모든디지니 동화는 호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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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려고 공부한다는 41개월 역대급 영재 아기의 사연
이 인터뷰만 보면 엄마가 너무 오버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할 수도 있음. 하지만 스크롤 내리면 왜 엄마가 이렇게 말하는지 알게 될 거임. 오늘의 주인공은 41개월 아기 백강현 넘나 깜찍하게 생긴 얼굴로 발음도 잘 안되면서 1차 방정식까지 풀 수 있다함 미지수 X의 개념을 알고 1차 방정식을 완벽하게 풀어냄ㄷㄷㄷㄷㄷㄷㄷㄷㄷ 더 놀라운 건 강현이가 공부를 시작한게 올해 1월부터라는 것 타요나 뽀로로보다 공부가 좋다는 41개월 아기 그래서 지능검사를 해봤더니 이때까지 영재발굴단 역대급으로 뛰어나게 나옴 특별한 태교 한 것도 없고 그저 건강하게만 나와달라고 기도했다는 강현이 어머니. 그런데 건강하다 못해 완전 귀엽고 천재인 아기가 태어남. 엄마는 마냥 기쁘지만은 않음. 지금 속도면 강현이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이미 모든 교과 과정을 습득할텐데 표준화된 교육체계 안에서 잘 적응하지 못할까봐 걱정이기 때문. 강현이 재우고 공부를 하시길래 천재아기를 키우느라 따로 공부하시는 건줄. 그게 아니라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계시다함. 그리고 다음날 아침, 눈 뜨자마자 공부하려는 강현이와 씨름하는 엄마 하지만 강현이는 공부를 못하게 하면 '펑 터질것 같다'고 말함. 41개월 아이가 저런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줄 알다니. 엄마는 말문이 막힘. 사실 강현이가 이렇게 공부에 집착하는 이유는 공부를 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믿기 때문 "돈을 벌어야지 맛있는걸 살 수 있잖아. 강현이가 직접 돈을 많이 벌어야 장난감도 살 수 있고 더 맛있는 음식도 살 수 있고 이러잖아. 강현이 더 맛있는거 먹고 싶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아이는 태어난지 41개월..... "강현이가 공부하고 싶은 거는 돈을 많이 벌어야 하니까 엄마도 돈이 없으니까 엄마도 공부해야 하는데 엄마는 별로 안 하고 싶은거 같은데" 엄마가 생계를 위해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며 힘들어한다는걸 강현이는 알고 있었던 거임 이대로 괜찮을지 알아보기 위해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를 만나봄. 공부를 해도 돈을 벌 수 없게 된다면 그 때는 공부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강현이. 오로지 돈 때문에 그렇게 공부를 하려고 했던거였음. 강현이는 단순히 지능만 뛰어난게 아니라 공감능력 만렙의 아기였음 허리 때문에 휴직하게 된 아빠, 좀 더 안정적인 수입을 위해 힘들어도 참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엄마. 겨우 41개월 아기인 강현이는 집안 분위기를 다 읽고 자신이 아빠엄마를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 것. 엄마가 너무 참고 고통스러워하며 오랜 시간 공부를 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이 의사쌤의 조언 그래서 엄마는 앞으로 강현이가 압박감을 가지지 않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삼음 시험 준비도 미루셨다고 함. 대단쓰bbb 마지막에 강현이 밝게 웃는 모습보니 씹덕씹덕ㅠ-ㅠ정말 재능이 많고 착한 아이니까 더 이상 돈을 벌어야 한다는 압박감 대신 즐거운 마음으로 공부를 할 수 있었으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궁경부암 백신’ 여학생 47만명에 무료 접종, 그런데… 보도되지 않은 ‘심각한’ 부작용
Fact ▲20일부터 초등학교 6학년~중학교 1학년 여학생(2003~2004년 출생) 47만명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HPV 백신)을 무료로 맞게 된다. ▲복지부는 이를 홍보하면서 HPV 백신이 야기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무런 설명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HPV 백신의 부작용 사례는 전 세계에서 나타나고 있다. △영국의 13살 소녀 쉐즐은 HPV 백신을 맞고 5일 만에 사망했고 △뉴질랜드의 12살 소녀 앰버는 걷지 못하는 상태가 됐다. △미국의 매디와 올리비아 자매는 “백신을 맞고서 임신할 수 없는 불구의 몸이 됐다”고 했고 △펜실베니아의 17세 소녀 케이티는 HPV 백신을 맞고, 피로와 두통, 복통, 메스꺼움, 관절통, 기억 상실증, 현기증, 피부 질환 등에 시달렸다. △일본에서는 2584명이 HPV 백신 이상증상을 호소했다. ▲일본 센다이사회보험 병원의 오사무 호타 박사는 지난 4월, 독일 국제 백신 심포지움에 참석해 “만성피로증후군(CFS) 환자 중 상당수가 HPV 백신을 맞은 여성이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같은 사실은 국내에 거의 보도되지 않았다. View 보건복지부가 20일부터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1학년 여학생 47만명에게 무료로 자궁경부암 백신(HPV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로써 해당 여학생 47만명은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진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2회까지, 공짜로 맞을 수 있게 됐다. 복지부는 보도자료에서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 여성암 중 2위를 차지할 정도로 발병률이 높은 암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3300여명에게 발병하고 연간 900여명이 사망한다”면서 “HPV 백신 접종으로 70% 예방이 가능하다”고 홍보했다. 그런데 복지부 보도자료에는 이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설명이 전혀 적혀 있지 않다. 그렇다면 HPV 백신은 아무런 부작용이 없는 것일까? 이 백신은 47만명에 달하는 초6~중1 여학생 전원이 다 맞아도 될만큼 안전이 보장된 것일까? 안타깝게도 그렇지 않다는 보도가 외국에서 잇달아 날아오고 있다. 13세 영국 소녀 HPV 백신 맞고 5일 만에 숨져 영국의 데일리메일(Dailymail)은 5월 9일(현지시각) “건강하던 13세 소녀가 HPV 백신을 맞은 지 5일 만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영국 북서부 그레이터 맨체스(Greater Manchester)주에 살고 있는 13살의 쉐즐 자만(Shazel Zaman)은 4월 13일 학교에서 HPV 백신을 맞았다. 그런데 이 주사를 맞은 후 소녀에겐 이상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심각한 복통과 두통, 어지럼증이 찾아왔다. 그러더니 백신을 맞은 지 3일째인 4월 16일, 소녀는 고통을 호소하며 구토를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이튿날인 4월 17일 병원을 찾아갔지만 의사는 ‘단순 복통’으로 진단하고, 집으로 돌려보냈다. 하지만 소녀는 집으로 돌아온 지 1시간 만에 의식을 잃었다. 이후 병원으로 다시 옮겨졌지만 4시간 만에 숨을 거뒀다. 소녀의 언니인 마함 후쎄인(Maham Hussain‧19)은 “HPV 백신을 맞기 전까지 동생의 건강은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고 말했다. 가족들은 소녀가 갑작스레 사망한 원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지만,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태다. 걷지도 못하고, 임신도 못하고 미국의 의료전문매체 ‘백신임팩트’는 6월 7일, 백신으로 인한 피해여성 34명의 사례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질랜드에 사는 12살 소녀 앰버 스미스의 엄마는 “멀쩡했던 딸이 HPV 백신을 맞은 뒤, 온 몸에 통증을 느껴 잘 걷지도 못하는 상태가 됐다”고 했다. 미국에 사는 매디와 올리비아 자매는 “HPV 백신을 맞고 나서 임신할 수 없는 불구의 몸이 됐다”고 증언했다. 펜실베니아의 17세 소녀 케이티 로빈슨은 11살 때 처음 HPV 백신을 맞고, 피로와 두통, 복통, 메스꺼움, 관절통, 기억 상실증, 현기증, 피부 질환 등에 시달렸다. HPV 백신의 부작용을 호소한 사례는 일본에도 있었다. HPV 백신을 맞은 여성 4명이 “전신통증, 보행 장애, 손발 저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났다”며, 올해 3월 “일본 정부와 백신 제조, 판매회사인 머크샤프앤돔(MSD),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이들이 소송 의사를 밝힌 MSD와 GSK는 ‘백신’ 하나로만 매년 수십억달러(수조원)의 매출을 거두는 글로벌 제약사다. 우리 복지부가 자궁경부암 백신 무료접종을 위해 조달 계약을 체결한 백신 역시 MSD 제품인 가다실(Gardasil)이다. 독감 백신을 겸하고 있는 ‘가다실’ 하나에서 거둔 매출만 2012년 1년간 19억 달러(2조 1000억원)에 달한다. 복지부는 GSK의 백신인 ‘서바릭스(Cervarix)’를 “향후 추가로 도입, 무료접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일본 초중고생 2584명 ‘HPV 백신 부작용’ 호소 이웃나라 일본의 사례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 일본은 2013년 4월부터 HPV 백신을 ‘필수 정기 접종’으로 지정해 여성청소년들에게 무료로 맞게 했다. 이에 따라 2014년 11월까지 무려 338만명에 이르는 초·중·고교생들이 HPV 백신을 맞았다. 그런데 무료접종을 시작한 지 두달 만인 2013년 6월부터 “이 백신을 맞은 13~16세 소녀들에게 만성 통증증후군인 ‘CRPS(복합부위통증증후군)’ 등의 이상 반응이 발생했다”는 보고가 잇따랐다. 주사를 맞은 338만명 중 2584명이 부작용을 호소했고, 이 가운데 186명은 증상이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자 일본 후생노동성은 2013년 6월 ‘HPV 백신 필수 접종 정책’을 철회했다. 이후 일본에서는 HPV 백신의 안전성과 관련된 실험을 진행했다. 일본 센다이사회보험 병원의 오사무 호타 박사는 “만성피로증후군(CFS)을 호소하는 환자 가운데 상당수가 HPV 백신을 맞은 여성이었다”면서 그 관찰 결과를 2016년 4월 독일에서 열린 국제 백신 심포지움에서 발표했다. 만성피로증후군이란 아무리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증세로, 이같은 증상이 6개월 넘게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일본 호타 박사 “HPV 백신, 만성피로증후군 유발” 호타 박사는 2014년 10월~2015년 9월까지 약 1년 동안 HPV 백신을 맞은 여성 중 이상증세를 보이는 41명을 관찰했다. 환자들은 △수면장애 △두통 △피로 △어지럼증 △광선혐기증(빛을 보면 눈에 이상이 나타나는 증상) △관절 통증 등을 호소했다고 한다. 박사는 “41명 중 34명(82%)은 이같은 증상 때문에 학교에도 가지 못했다”고 했다. 호타 박사는 이에 대해 “인후염이 심할 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설명했다. 인후염은 미국 질병관리예방본부(CDC)와 일본 후생성이 만성피로증후군(CFS)을 유발하는 질환 중 하나로 꼽고 있는 질병이다. 호타 박사는 “인후염은 면역체계 손상이란 측면에서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사의 연설을 주최한 아동 의료안전 연구기관(CMSRI)은 홈페이지를 통해 “백신은 면역체계를 자극해 신경 장애를 일으키며, 이는 만성피로증후군(CFS)의 원인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발표했다. 산부인과, 부인종양학회 “HPV 백신 안전하다” 이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대한산부인과학회와 대한부인종양학회는 “안전성이 입증됐다”면서 HPV 백신 접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이들은 2016년 4월 2일 “HPV 백신의 이상반응 사례에 대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안전함을 확인했다”면서 “HPV 관련 질환 예방에 백신 접종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확인한다”고 주장했다. 호타 박사가 독일 국제 백신 심포지움에서 ‘HPV 백신과 만성피로증후군(CFS)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한 것과 같은 시기다. WHO는 일본에서 나타난 HPV 백신 부작용과 관련,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일본의 전문가 단체가 임상 실험 데이터들을 검토해 본 결과 해당 이상 증상은 백신과 관계가 없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하지만 HPV 백신 접종을 재개할 수 있는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그 결과, 어린 여성들이 인유두종과 관련된 암들에 취약한 상태가 됐다. 작은 증거를 바탕으로 정책을 결정하는 것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백신의 사용을 줄여 진짜 위험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HPV 백신을 맞고 사망하거나, 부작용을 호소한 사례는 보도된 것만 수십차례에 달하는 것이 사실이다. 식약처는 “우리나라에서도 일시마비, 운동장애 등 14건(2013년 기준)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산부인과학회와 부인종양학회가 WHO 발표를 근거로 “HPV 백신의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복지부가 47만명의 여학생에게 무료로 이 백신을 접종하겠다고 밝힌 상황에서, 이제 선택은 본인과 보호자에게 달렸다. 하지만 어떤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지 면밀히 따진 후에 선택해도 늦지는 않다. ※팩트올은 기자들과 후원자들이 만든 국내 첫 비영리언론입니다.
인터넷이 안돼도 다 되는 마을 #센스쩔
(#1 Twitter) 이탈리아의 Campobasso에는 인구가 400명 밖에 안되는 작은 마을 Civitacampomarano가 있어여. 우리나라 시골이 그렇듯 대부분은 어르신들이구여. 전통이 깊은 동네인만큼, 어르신들이 계속 살아오신 만큼 여기는 인터넷 불모지. 어르신들은 인터넷이 뭔지도 모르시는거져 ㅋㅋㅋㅋ 핸드폰이 거의 안 터지는건 물론이고 3g고 lte고 데이타 쓰는건 무리무리무리데스... 뭐 인터넷도 안들어오는 동네니까 말 다 했져 ㅋ 뭐 우리는 하루종일 인터넷 세상에서 살아가니까 인터넷이 안된다고 하면 세상이 무너진 기분이겠지만(특히 저는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 동네 어르신들은 우리가 하는거 다 하면서 살아가고 계신단 말이에여? 그래서 Biancoshock라는 아티스트가 이걸 시도해본거져 그니까.... "INTERNET in REAL LIFE" 첫번째 사진인 트위터도 보면 아하! 싶져? ㅋ #2 Wikipedia - The Old Storyteller Of The Village 위키피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여 마을 역사를 다 알고 물어보면 옛날이야기하듯 재밌게 줄줄 읊어주시는 동네 어르신 ㅋㅋㅋㅋㅋㅋㅋ #3 Youtube 동네 펍에서 함께 영상을 시청중이로군여 ㅋㅋㅋㅋ 그럼 유튜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Facebook 담벼락에 맞아여 마을 소식 붙여놓고 서로 이야기 나누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Gmail 지메일 아이콘이 이렇게 잘 어울릴 수가 +_+ #6 Whats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로 치면 카톡인거져 ㅋㅋㅋ #7 Ebay 이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문 대신 쳐져있는 발까지 묘하게 드러맞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Wetransfer 대용량 파일 전송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져 이 센스 ㅋㅋㅋㅋㅋㅋ #9 Avast Antivirus - Pharmacy 그쳐. 컴터 백신은 컴터가 아플때 쓰는거니까 약국이 맞져 맞지 맞아 ㅋㅋㅋㅋㅋ #10 Google Ba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Tinder - The Bench At The End Of The Village, In The Wood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쩌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틴더는 소셜데이팅 어플인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네 끄트머리 우거진 나무 속에 있는 벤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안해도 알겠......ㅋㅋ #12 Rss Feed - Newspaper Shop 마자여! 말할것도 없지!!!!! 출처 그러고보면 당연한거였는데 우리 다 넘나 익숙해지고 편해져서 다 잊고 등한시하고 살고 있었던 것 같아여 이렇게 치환시키고 보니 뭔가 생각도 많아지고...ㅋ 이 동네 놀러가보고 싶어여 +_+ 그럼 저는 지금 집에 있으니까...... 싸이월드 미니홈피 생각나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명록 좀 남겨 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의 코로나 파티'…미 대학생들 '먼저 걸리기 내기'
CBS노컷뉴스 이재웅 기자 기사내용과 관련없는 사진(사진=자료사진) 미국의 일부 대학생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당국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무시하고 이른바 '코로나 파티'를 연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들은 코로나19에 먼저 걸린 사람에게 상금을 주기로 약속하고 코로나 파티에 참석했다. 미 앨라배마주 터스컬루사시 보건당국은 일부 대학생들이 이런 파티를 개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충격적이고 어처구니없는 파티는 터스컬루사시 코로나19 대응팀을 이끄는 랜디 스미스 소방 대장이 시의회에 보고하면서 알려졌는데, 환자를 의도적으로 참석시키는 것 자체가 범죄행위나 마찬가지이자 엽기적이다. 파티에는 코로나19 환자가 참석하고, 환자와 접촉한 사람 가운데 가장 먼저 감염된 사람에게 파티의 티켓 판매금을 상금으로 주는 조건이 내걸렸다. 다시 말해 '먼저 감염되기 내기'를 한 것이다. 보건당국은 지난 몇 주 동안 이런 형태의 파티가 여러차례 열렸고, 확인되지 않은 코로나 파티는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앞으로 코로나 파티 현장을 확인하는 즉시 해산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스미스 소방 대장은 "처음에는 그저 소문인 줄로만 알았는데 조사를 해보니 실제 그런 일이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냐 맥킨스트리 시의원은 "학생들이 방역 지침을 노골적으로 무시한 채 서로를 감염시키는 코로나 파티를 일부러 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젊은이들은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코로나 파티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코로나 파티는 가족에게 병을 옮길 수 있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사진=트위터 갈무리) ◇바비큐 파티 다녀온 50대 환자는 '후회의 글' 올린 뒤 숨져 그런가 하면 친구들과의 바비큐 파티에 다녀왔다가 자신도 모르게 코로나19에 감염된 미국의 한 50대 트럭운전사는 페이스북에 후회의 글을 남긴 채 이튿날 숨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인근 레이크 엘시노어에 사는 토머스 마시아스(51)는 지난달 동네에서 열린 바비큐 파티에 갔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좋아하던 그는 봉쇄령으로 한동안 집에 갖혀 지냈는데,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 봉쇄령을 일부 해제하면서 파티에 참석하게 된 것. 하지만 당시 열렸던 파티에 코로나19 양성이었던 친구가 포함된 게 화근이었다. 증상이 없었던 그 친구는 남을 감염시킬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 반면 마시아스는 비만과 당뇨병 등 기저질환이 있어서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해 있었고, 파티에서 바이러스에 노출되자 곧바로 감염됐다. 파티가 열리는 동안 아무도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 친구는 나중에 참석자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자신의 감염 사실을 알리고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지만 이미 때는 늦었다. 마시아스를 포함해 10여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마시아스는 후회의 글에서 "내 어리석음 때문에 엄마와 여동생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험에 빠트렸다"며 "아주 고통스러운 경험이었다. 이것은 장난이 아니다. 만약 당신이 외출해야 한다면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켜라. 바라건대 신의 도움으로 내가 이 병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를" 이라고 썼다. 그는 이 글을 올린 다음날 아침 어머니에게 "숨을 쉴 수가 없다"고 전화했고, 그날 밤 9시 숨을 거뒀다. leejw@cbs.co.kr
남편 살리려고…매일 15km 뛰며 살 뺀 아내
한 부부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중국 사회를 울리고 있다. 중국중앙방송(CCTV)에 따르면 아내 톈즈홍(田志宏·39)씨와 남편 한아이궈(韓愛國·35)씨는 장쑤성(江苏省)에서 가난하게 살았다.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지만 어느 부부보다 금실은 좋았다. 지난 2012년 2월 남편 한씨의 감기가 이상하게도 낫지 않았다. 시간이 갈수록 증상은 심해졌다. 단순히 폐렴을 앓고 있다고 생각했다. 부부는 얼마 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요독증’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다. 게다가 심한 고혈압도 문제였다. 요독증은 신장(콩팥)의 기능이 저하돼 체내 노폐물이 배설되지 못해 생기는 질환이다. 톈씨는 남편을 살리려고 각지를 돌며 돈을 빌리러 다녔다. 장쑤성 내 큰 병원은 거의 다 돌아다녔다. 하지만 한씨의 병에는 차도가 없었다. 투석에 의지해 생명을 유지할 뿐이었다. 의사는 톈씨에게 “완치를 위해서는 신장이식밖에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부부는 혈연관계는 없었지만 다행히도 혈액형이 맞았다. 하지만 시련은 끝나지 않았다. 아내가 비만이라 신장이식검사 결과 일부 항목이 부적합하다는 판정이 나온 것이다. 의사는 아내에게 “만약 신장이식을 하고 싶으면 먼저 살을 빼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3월부터 남편에게 신장이식을 하기 위한 아내의 눈물겨운 다이어트가 시작됐다. 그는 지독하게 식단을 조절을 했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15㎞를 뛸 때마다 남편을 생각하며 입술을 꽉 깨물었다. 3개월의 짧은 시간 동안 운동화 7~8 켤레는 닳아 떨어졌다. 결국 톈씨는 15㎏을 감량했다. 이번달 14일 상해장정병원(上海長征醫院)에서 한씨 부부는 신장이식에 성공했다. 수술이 끝나고 아직도 각종 후유증이 생길 위험이 있지만 부부는 지금 희망적이다. 부부는 “같이 있기만 하면 어떤 어려움도 견딜 수 있다”고 말했다.
영화 찍다가 진짜 죽을뻔한 배우 8명
영화 촬영도 일이니 만큼, 많은 배우들이 부상이나 위험을 겪곤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심각해서 정말 생명의 위험까지 겪게되는 경우도 있죠. 오늘은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중 영화찍다가 진짜 죽을뻔한 배우 8명을 살펴보겠습니다. 1. 할리 베리 배우들이 촬영 현장에서 부상을 입는 일은 허다하지만, 할리 베리의 경우처럼 바람 잘 날이 없는 경우도 없습니다. 그녀는 영화 고티카를 촬영하던중 팔을 부러트리고 캣우먼 촬영 당시에는 전등에 머리를 부딪혔죠. 그리고 클라우드 아틀라스 촬영 당시에는 발을 부러트렸는데, 그게 부러졌다가 아문걸 또 촬영 중에 부러진거라고(본격 할리 베리 발 작살내는 영화...) 거기에 더 콜을 촬영하던 중에는 바닥에 부딪혀 머리가 부상당하는 상황까지 발생.... 하지만 가장 그녀의 생명을 위협했던 부상은 007:다이 어나더 데이 촬영때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상당히 민망한 것이, 당시 그녀는 피어스 브루스넌과 베드씬을 찍고 있었고(...), 무화과를 먹는 장면에서 목에 걸려 그만 황천으로 갈번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언니 앞으로는 다치지 마요... 2. 샤를리즈 테론 샤를리즈 테론이 출연한 영화 '이온 플럭스'는 아크로바틱한 액션 장면으로 유명하죠. 하지만 이 액션 때문에 그녀가 심각한 부상을 입고 심지어 생명의 위협을 겪었다고 하네요. 그녀는 영화 촬영 초반 백덤블링을 하는 장면을 찍었는데, 그만 척주 디스크가 탈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 부상은 심각해서 거의 척수를 손상시킬뻔 했다고 하네요. 척수는 손상될 경우 회복이 영구적으로 불가능하고, 고열과 신체기능 마비로 사망에 이를수 있다고 하죠. 결국 영화의 촬영은 즉각 중단되고, 샤를리즈 테론은 6주나 병원 신세를 져야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언니 이러고도 매드 맥스 같은 영화에 또 출연한 것을 보면..... 3. 조지 클루니 조지 클루니에게 많은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영화 '시리아나'. 하지만 이 작품이 조지 클루니의 유작이 될뻔 했다고 하니... 영화 속 가혹한 고문을 당하는 장면을 촬영하는 중, 조지 클루니는 여러번의 머리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조지 클루니는 이후 지속적인 두통을 호소했고, 담당 의사는 몇주간 명확한 진단을 내리지 못했는데요, 그러나... 그의 동료 배우인 리사 쿠드로의 오빠이자 신경외과 전문의인 지인이 이것이 척수액 유출현상임을 밝혀냈고 조지 클루니는 그길로 병원으로 직행... 이 기간 동안 두통이 얼마나 심각했던지, 조지 클루니는 자살을 고려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아무튼 조금이라도 늦었다면 우리는 소중한 배우를 잃을번 했습니다... 4. 비고 모텐슨 배우 올랜도 블룸은 반지의 제왕 촬영 중 11개의 갈비뼈를 부러트린 것으로 유명합니다.(하나 빼고 올킬....) 하지만 이 정도의 부상은 아라곤 역할을 맡은 비고 모텐슨에 비할바가 못되었으니... 모텐슨은 전투 장면에서 이빨을 부러트린 것을 시작해서, 투구를 발로 차는 장면에서 발가락을 두개나 부러트렸다고 합니다. 가장 당혹스러웠던 것은 수중 촬영 장면. 촬영을 진행중이던 스텝들은, 촬영중 비고 모텐슨이 사라진 것을 발견했고, 그는 급류에 휩쓸려 떠내려 가고 있었다고.... 다행히 모텐슨은 익사 직전에 구출될 수 있었다고 합니다. 5. 톰 행크스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촬영장에서 톰 행크스는 문자 그대로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사연인 즉슨 그는 영화 촬영 도중 다리가 베이는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런데 촬영지의 성격과 일정상 그는 병원을 찾지 못했죠. '그저 베인건데'라고 생각했던 상처는 2주가 부풀어 오르기를 반복했고(그만하면 병원을 찾을법도 한데...) 결국 그는 병원을 찾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의사는 그의 다리가 포도상구균 감염이며 즉시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할 것이란 진단을 내렸다고 합니다. 아프면 병원에 빨리빨리 갑시다... 6. 실베스타 스텔론 액션 스타로 살아가는 일은 고됩니다. 실베스타 스텔론이 그랬죠. 그는 두 편의 익스펜더블 시리즈를 찍고 수술실을 들락날락 했습니다. 영화 람보에서는 점프 스턴트를 직접하다 갈비뼈를 날렸죠. 가장 심각한 부상은 돌프 룬드그랜과 록키를 찍던중 발생했습니다. 당시 스텝들은 싸우는 장면을 미리 계산해서 찍자는 입장이었는데요, 실베스타 스텔론은 실감나는 장면을 만들기 위해 상대방인 돌프 룬드그랜과 실제로 스파링을 해보길 원했다고 하네요.(아... 안돼...) 그리고 룬드그랜의 펀치는 정확하게 스텔론의 가슴을 가격했고, 그 길로 그는 그대로 병원행... 기록에 따르면 문자 그대로 그의 심장은 '부어 올랐고',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것은 그 당시 돌푸 룬드그랜의 피지컬.......(도대체 실베스타 스탤론은 무슨 정신으로 쟤랑....) 7. 아일라 피셔 나우 유 씨 미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아일라 피셔. 체인에 묶인 채 물속에 갇힌 마술을 펼치는 장면에서 그녀는 체인이 얽히는 바람에 꼼짝없이 수조에 갇히게 됩니다. 당시 스텝들은 사고에 대비해 수조 속에 비상 버튼을 설치해두었지만, 너무 심하게 체인이 얽히는 바람에 그것을 누르는 것도 불가능했다고... 가장 당혹스러웠던 것은 스텝들의 반응. 스텝들은 그녀가 약속한대로 체인을 풀고 물 속에서 나올줄 알았고, 그녀가 괴로워하며 구조 신호를 보내자(열라고 이 ㅅㄲ들아!!!) 그것이 연기인줄 알고 감탄하고 있었다고 하네요.(와, 저렇게 숨을 오래 참다니 대단하네....) 결국 아일라 피셔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익사직전 기적적으로 스스로 체인을 풀고 나왔다고 합니다.(헐...) 8. 마이클 제이 폭스 영화 '백 투더 퓨처 3'의 촬영 중, 마이클 제이 폭스 밧줄에 목이 매달리는 장면을 촬영했습니다. 스텝들은 그에게 손으로 목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마이클은 그 방법을 숙지했죠. 하지만 실제 촬영에 들어가자 그가 알게된 건, 이 방법이 전혀 쓸모가 없었다는 것입니다.(이거 알아온 놈 누구야...) 결국 마이클은 진짜로 목에 매달린 채로 촬영했고, 실제로 질식중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스텝들은 '올.. 실감나는데..'라고 보고 있었고, 그 와중에 이상한 낌새를 챈 한 스텝이 뭔가 이상하다는 걸 알리자, 그제서야 구출될 수 있었다고 하네요.
영국사람들은 길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지.jpg
그런 사진 많이 보셨잖아여, 쓰레기로 엉망인 길 사진...ㅋ 우리나라도 정말 심한 편이져. 우리가 보기에도 싫은데 관광객들이 보면 또 어떻겠어여. 뭐 버리지 마라 버리지 마라 한다고 또 안버리는건 아니잖아여. 근데 영국에서는 이걸 해결하기 위해 재밌는 캠페인을 시작했어여. 이름하야 #깨끗한거리만들기 캠페인 지금 보여드릴 것은 그 캠페인들 중 하나인데, 넘나 똑똑한것ㅋ #1 담배꽁초로 투표하세요! 긍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거져 Q. 다음 중 누가 세계 제일의 축구선수인가? 왼쪽 : 호날두 / 오른쪽 : 메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날두가 이기고 있네여 호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도 우리형 투표할건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 메시.........) #2 껌을 붙이면 답이 나와요! Q. 길바닥에 붙은 껌 처리하는데 매년 얼마의 비용이 들까요? 답을 알고 싶으면 x표시 위에 껌을 붙여 보세요! 그래서 다 붙이면 5천6백만 파운드라는 답이 나오네여... ㄷㄷㄷ... 이건 역시, x표 위에 껌을 계속 붙이다 보면 이 동네 유명인사의 얼굴이 나오나 봐여 +_+ 이건 또 재밌게 문제로 맞춰보라고도 하네여. 물론 공짜문자 +_+ 이 외에도 뭐 쓰레기를 버리면 노래가 나오는 쓰레기통도 있다고 해여. 지금도 계속 여러 시도를 하고 있다고...ㅋ 서로 기분 좋은 재미난 시도들 참 좋은 것 같아여. 이거 보니까 그거 생각나네여. 밟으면 소리나는 계단! 소리도 나면서 기부도 되는... 고터였나 서울역에 있었던것같은데...ㅋ 그래서 저 일부러 거기 가게 되면 에스컬레이터 안타고 계단 타거든여. 생각해보면 우리나라는 쓰레기통 자체가 길에 잘 없는 것 같긴 하네여 근데 ㅋㅋㅋ 저기 쓰레기통좀 설치해 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다른 시도들도 여기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_+
6·17대책 이후 서울 집값 급등…풍선효과 지역 규제 임박
CBS노컷뉴스 양승진 기자 김포 한강신도시 내 아파트 단지. (사진=연합뉴스/자료사진) 6·17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집값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김포 등 비규제 지역의 집값마저 크게 치솟자 정부는 추가 규제를 예고했다. 6·17대책 이후 수도권과 지방 일부 지역의 부동산 과열 분위기는 누그러졌지만 서울 집값은 오히려 올랐다. 강남권 고가 아파트의 강세가 서울 외곽 지역의 중저가·소형 아파트로 옮아가는 분위기다. 국토교통부 실거래 정보를 보면 지난주 노원구 상계동과 중계동의 일부 중소형 아파트들은 신고가로 매매됐다. 24일 노원구 상계동 벽산 전용 59㎡는 22일 4억 3천만원에 매매가 이뤄져 역시 신고가 기록을 썼고, 중계동 중계그린1단지 49㎡는 20일 4억 3천 300만원에 신고가로 매매됐다. 토지거래허가제를 앞두고 후끈 달아올랐던 잠실동 고가 아파트 가격도 내리지 않았다. 잠실동 리센츠 전용 85㎡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효 전날인 22일 16층이 23억원에 매매돼 신고가를 기록한 데 이어 다음날 같은 아파트 전용 28㎡가 11억 1000만원에 매매되며 최고 매매가격을 다시 썼다. 마포·용산·성동구 지역도 집값 강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마포구 아현동 애오개아이파크 전용면적 30㎡는 24일 4억 6000만원에 거래돼 최고 매매가격 기록을 다시 썼다. 수도권에서는 6·17 규제에서 벗어난 김포 지역의 풍선효과가 뚜렸하다. 한국감정원의 6월 넷째 주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김포 지역의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1.88%로, 90배 급등했다. 이번 토지거래허가제는 주거지역에서 18㎡, 상업지역에선 20㎡ 넘는 토지를 살 때 지방자치단체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다. (사진=박종민 기자) 김포시 풍무동의 P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대책이 나오기 이전에는 실수요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졌는데 발표 후에는 갑자기 투자수요가 몰렸다"면서 "풍무센트럴푸르지오 1차 전용 84㎡의 경우 대책 이전에 5억 6000만원까지 거래되던게 지난주 6억원에 팔렸다. 2차는 타입별로 3000만원 정도 올랐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정부는 풍선효과로 집값이 오르고 있는 경기도 김포와 파주 등지에 대해 "집값이 계속 불안하면 다음달이라도 요건이 충족되는 대로 규제지역으로 묶을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은 28일 KBS 1TV '일요진단 라이브'에 출연해 6·17 대책 내용에 대해 언급하다 이들 지역의 집값이 불안하다는 사회자의 언급에 "(김포 지역의) 시장요건이 지정방향에 부합하는 요건으로 간다면 즉각적으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본다. 빠르면 7월 중에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앞서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도 최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며 "6·17 대책도 모든 정책 수단을 소진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부동산업계에서는 규제에 대한 주택시장의 내성이 커지고 있는데다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이 집값 상승을 이끌고 있어 정부가 추가로 내놓을 대책의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broady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