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niY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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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동네 개박살 내고 다니는 '분노의 질주' 제작진

최근 주요 캐스트들의 복귀와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분노의 질주. 보통 영화 촬영은 비밀리에 진행되기 때문에 눈에 잘 띄는 경우가 많지 않은데요, 하지만 이와달리 분노의 질주는 온동네 촬영 소문을 다내고 아주 동네를 개박살을 내고 다닌다고....
최근 공개된 분노의 질주 새 촬영 현장 장면이라고 하는데....
엄마 이거 뭐야 무서워....
사실 분노의 질주 제작진들의 스턴트는 이전부터 유명했죠.
내가 어제 자동차가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어... 술먹은거 아냐 진짜래두.....
운전중에 천장이 무너지면 어떻게 하냐고? 그까이꺼 그냥 빨리 달리면되 허허
비행기에서 차가 떨어지는 장면은 어떻게 찍냐고? 머리에 카메라 달고 같이 떨어지면되
님들 보험은 드셨죠...........
이쯤되면 자동차랑 무슨 원수졌냐고 물어보고 싶음
막 굴려라 막 굴려
저 차에 매달리신분 연기가 아니고 좀 진심같음..
이제 이 정도는 놀랍지도 않다
이제는 던지고 떨구다가 뭉개기까지 시전.......
이분들이 이 글을 싫어합니다.
극악한 지구놈들.........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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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찍어주는데 봐주는게예의다;;
저번 시리즈 사진같지만 신나는건 매한가지네요 ㅎ
와 나 분노의 질주 시리즈 이래서 좋아합니다 짱 신나
분노의질주 너무좋음짱짱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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