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rainstory
5 years ago10,000+ Views
어느해 눈이 내리던 어느날 무작정 용산역에서 내려서..한강대교 방면으로 걸었다.. 한강대교 인도교를 따라 눈을 맞으며 하염없이 걸었다..아무도 없는 길...옆으로 자동차들만이 경적을 울리며 달린다...그렇게 혼자서 한강대교를 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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