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ver
2 years ago10,000+ Views
남친 기다리면서 이런 저런 실험을 해 봅니다.
책도 읽고, 요런 저런 글도 써보고...
집중의 정도를 따져봤는데요...
평소의 생각을 쓰는 것은 가능
책을 읽는 것도 가능
그러나 북리뷰는 불가능
저는 폰과 블루투쓰 키보드를 갖고 다니는 상황이라
이미지와 무관하게 아주 자연스럽게(?) 공공장소에서 카드 작성이 가능해요.
보는 분들은 어쩔지 모르지만 흠흠
오늘, 남친을 기다리며 느낀 건데
역시나 북리뷰는 진드근히 써야 한다는 거~
책을 읽어도 그게 리뷰할만큼 머리에 남을지도 모르겠다.
자, 불금은 불금이어라.
여러뷴 아듀 for a while~
- 잠시 White 혜연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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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영화리뷰는 컴터를 따악 잡고 집중모드에서나 써지더군요.
행복한밤 되세요.
저두..쓰고읽고.부르고.걸어보고.
ㅋㅋㅋㅋ 레드로 가시는 군요^^
ㅎㅎ.... 혜연씨...세상은...넓고...항상..할일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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