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ran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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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중 ......

충전중입니다 바로 오늘 ......
/미안하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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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7310godqhr 지금은 다시 많이 자랐어요 털이 어찌나 금방 자라나는지 ㅋㅋㅋㅋㅋ 더운데 자꾸 붙어있으려고해서 여름엔 좀 밀어야해여
@poppingjin 저거 그냥 아무생각없는 표정이에요 ㅋㅋㅋㅋㅋ 왜용이 카드를 쭉 보셨으면 왜용이가 '자신있음해봐' 요런 맨트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고양이라는걸 알수있으실겁니다 ㅎㅎㅎㅎㅎ
@mikay 파란불로 안바뀌는건지 먼지 기다리다가 그냥 밀었습니다 ㅎㅎㅎㅎ 과정샷까지 찍느라 힘들었어요 내일 이차전하고 카드 올리겠습니다
....이틀동안 꼬리만 밀었는데 .. 뺨맞으면서 ㅠㅠ 그리고 저는 그냥 포기했지요..
@jhhj4860 속전속결로 끝내야할텐데 ;;;저번에 털밀다가 제가 등에 담이 와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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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주인 구하려 야생 코요테와 목숨 걸고 싸운 반려견
지난 20일 아침,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야생 코요테 한 마리가 출몰했다. 개과의 육식성 야생동물 코요테는 주로 북미 평원 지역에서 토끼와 사슴, 쥐 등을 잡아먹고 사는데, 최근 민가로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 주택가에 나타난 코요테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 중이던 릴리 콴(10)을 습격했다. 코요테에게 발뒤꿈치를 세게 물린 콴은 반려견을 데리고 전력을 다해 도망쳤다. 이웃집 감시카메라에는 코요테 습격에 매우 놀란 소녀가 반려견의 목줄을 움켜쥐고 뛰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코요테는 소녀와 반려견의 뒤를 바짝 추격했다. 그때 소녀의 6살 반려견 ‘메이시’가 코요테를 향해 몸을 돌렸다. 그 바람에 소녀는 잡고 있던 목줄을 놓치고 말았다. 반려견은 목줄을 감은 상태로 코요테에게 맞서 어린 주인이 도망갈 시간을 벌어주었다. 주택가 감시카메라에는 반려견이 코요테 앞을 가로막고 엎치락뒤치락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작은 요크셔테리어종 반려견은 제 몸집의 2배가 넘는 코요테에게 물려 낑낑거리면서도 어린 주인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소녀는 “도와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내 말을 듣지 못했다”면서 “코요테가 반려견을 공격하는 걸 보고 이웃집 초인종을 누르며 문을 두드렸다. 다행히 이웃이 날 들여보내 줬다”고 설명했다. 어린 주인이 몸을 피하는 동안 반려견은 이웃집 마당에서 코요테와 격렬한 혈투를 벌였다. 코요테가 물러날 때까지 계속 짖어대며 쫓아다녔다. 작지만 끈질긴 반려견의 저항에 결국 코요테는 공격을 멈추고 현장에서 사라졌다. 반려견의 충성심 덕에 어린 주인은 큰 부상 없이 코요테에게서벗어났으나, 반려견은 크게 다쳐 40바늘을 꿰매고 동물병원 ICU에서 집중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큰 고비는 넘긴 상태다. - 출처 :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0725601007&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