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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5' 부활, 드림웍스 인수한 '컴캐스트'가 추진

애니메이션 '슈렉5'가 돌아올 예정입니다.
미국 최대 케이블TV 회사 컴캐스트의 부사장이자 NBC 유니버설 CEO인 스티브 버크가 '슈렉5'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으로 고민 중인데요.
‘슈렉5’의 작가와 감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속편인지 아니면 완벽한 리부트인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드림워스의 전 CEO 제프리 카젠버그도 ‘슈렉’ 속편 제작이 진행중이라고 암시한 바 있습니다.
'슈렉' 시리즈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NBC 유니버설 등이 산하에 있는 컴캐스트에 약 4조 3천억원에 인수돼 합병됨에 따라 컴캐스트의 작품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컴캐스트는 ‘미니언즈’의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도 거느리고 있는데요.
‘슈렉’ ‘쿵푸팬더’의 드림웍스 작품들은 앞으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크리스토퍼 멜라단드리 회장이 관리합니다.
스티브 버크는 “크리스토퍼 멜라단드리 회장이 슈렉을 어떻게 부활시킬지 창조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슈렉' 시리즈 4편인 '슈렉 포에버'는 국내에서 지난 2010년 개봉해 226만여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슈렉’ 시리즈 4편과 2011년 스핀오프 ‘장화신은 고양이’는 전 세계적으로 35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슈렉 #슈렉5 #슈렉4 #디즈니 #드림웍스 #장화신은고양이 #슈렉시리즈 #컴캐스트 #유니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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