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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터이펙트 공부할때 도움되는 사이트 3곳
영상편집에서 편집보다는 효과쪽에 특화되어 있는 에프터이펙트는 영상을 다루는 분들에게 큰 관심을 가지게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실려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많은 강좌들의 정보가 나오지만 대표적인 3곳을 오늘은 소개해볼까 합니다. 이곳들은 에프터이펙트를 만든 회사부터 플러그인을 제작하는 곳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근 차근 만나보실까요. | Adobe 사이트 기초강좌 먼저 어도비 에프터이펙트 사이트에 들어가시게 되면 우측 상단에 학습 및 지원이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그곳에는 위의 화면처럼 기초적인 강좌를 하고 있는데요. 이곳에서 먼저 공부를 하시면 기본적인 것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가장 열심히 봐야하는 것은 키프레임 추가 및 조정부분으로 모션그래픽을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Videocopilot 이곳은 에프터이펙트를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많이 들리는 사이트일 것입니다. 앤드류형님이라는 분이 강좌를 하는 곳으로 플러그인과 다양한 영상소스를 판매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제작에서도 쓰일만큼 유명한 곳으로 강좌들도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타이틀제작부터 영상합성, CG 등 지금까지 나온 튜토리얼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다 보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는 곳입니다. 유튜브채널도 운영하고 있으니 구독을 해두셨다가 새롭게 올라오는 강좌를 만나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Videocopilot에서 내놓은 대표적인 플러그인과 영상소스하면 Optical Flare, Shockwave, Evolution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 Red Giant 사이트 트랩코드(Trapcode) 플러그인이라고 하면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텐데요. 그것을 만든 회사이트인 곳이 Red Giant라는 곳입니다. 사이트를 방문하시게 되면 상단에 보시면 튜토리얼을 만나보실 수 있고 이곳에서 만든 플러그인을 활용한 것과 함께 다양한 영상효과를 적용하는 강좌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만든 플러그인도 정말 좋지만 강좌 또한 수준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위에 순서대로 오신다면 에프터이펙트를 공부함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 소개를 드린 곳들이 전부 외국사이트이기 때문에 영상강좌를 보시게 되면 전부 영어로 하는 점은 있습니다. 그래도 영상으로 하는 것을 보면서 하기 때문에 천천히 따라하신다면 이해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도 이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에프터이펙트에 대한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기
안녕하세요. MYSIMCAFE 입니다. 오늘은 미국으로 입국할때 정말정말 중요한 출입국 신고서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같은 국적기를 타고 미국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한글로 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되겠지만 경유를 하시거나 비행기안에서 신고서를 받지못하신 분들은 영어로된 신고서를 받으시게 될텐데요. 처음 받으면 대체 뭘쓰라는건지 아리송한 출입국 신고서! 제대로 못쓰면 입국심사에서 곤란한 상황이 생길수도 있으니 꼭 두번. 세번 확인하세요.^^ 최근에는 ESTA 즉, 비자면제 프로그램이 시행되면서 비자 종류에 따라 미국 출입국 신고서가 달라졌는데요 자신의 비자에 맞는 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시민권자,영주권자. 캐나다 시민권자를 제외한 다른 국가 방문자라면 I-94미국 출입국 신고서를 작성해야 하는데 앞면만 작성하면 됩니다. 뒷면은 이민국에서 작성하게 되어있어요. 긴 신고서중 상단은 입국 신고서, 하단은 출국 신고서인데 입국신고서는 입국심사때 심사관에게 재출하고 출국신고서는 보통 여권에 붙여주는데 심사관이 붙여주지 않아도 자기가 꼭 챙겨야 해요. 없으면 출국때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 꼭 잊어버리지 마세요~ 신고서는 꼭꼭 대문자로 또박또박 써야해요 검정색 팬으로 한글자 한글자 정성들여 쓰세요. ㅎㅎㅎ 그럼 신고서에 어떤내용이 들어가는지 볼까요???/ ESTA 즉.무비자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녹색 출입국 신고서를!!!!!!!!!!! 이외의 비자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하얀색 입국 신고서를 작성해 주세요.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한 번뿐인 여름휴가! #여행 짐싸기 꿀팁
당신의 여행의 ‘시작’은 어디인가? 휴가 첫날 현관문을 나서는 순간? 여행지에 도착한 순간? 아니면 계획을 짜는 순간부터?... 여행의 시작이란, 바로 ‘짐싸기’로부터 시작된다. 짐을 싸면서부터 슬금슬금 기분이 UP 되면서 여행을 실감을 하기 때문!!! 1년에 단 한 번뿐인 여름휴가 시즌이 돌아온 기념으로 소소하지만 유용한 여행 짐싸기 팁을 소개한다. (모르면 손해!)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봐도 도움이 되는 여행 #짐싸기 꿀팁! 모두 집중에서 참고해보자. 캐리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옷! (특히 여자라면, 여행으로 부푼 마음을 옷으로 표현한다지.) 옷을 아무리 차곡차곡 개어 넣는다 한들. 도무지 부피가 줄어들지 않을 땐, 이런 방법을 사용해보자. 짠. 이렇게 작은 스킬로 엄청난 차이가! (같은 옷, 같은 양 맞음) 옷에 주름도 덜 생기고 깔끔하게 공간 확보를 할 수 있다. Tip. 혹시나 이 방법이 번거롭다면 옷을 접어서 넣기보다 돌돌~ 말아서 싸는 것도 부피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여행 필템. 화장품과 샴푸, 세안제! 기내용 수하물은 100ml 이상 액체나 젤류를 가져갈 수 없도록 되어 있다. 흔한 1회용 비닐장갑으로 필요한 양만큼 샘플을 챙겨가는 센스를 발휘하자. 위 방법으로 로션이나 클렌징폼, 샴푸, 린스, 바디로션 등등 한번 쓸 만큼의 양을 포장해서 가져간다면 화장품도 낭비 없이 쓸 수 있고, 짐도 덜 수 있다. Tip. 고데기로 지그시 누를 때는 너무 높은 온도로 하면 비닐이 녹을 수 있으니 낮은 온도로 살짝만 눌러 밀봉한다. 그 밖에 화장품들은 이렇게 챙기자. 안 쓰는 렌즈케이스는 훌륭한 일회용 용기로 변신!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들은 렌즈케이스에 담아 가면 안성맞춤이다. 스킨, 클렌징워터는 화장솜을 지퍼백에 넣고 내용물을 넣어 적셔가면, 사용할 때마다 화장솜을 한 장씩 쏙쏙 꺼내 쓸 수 있다. 친구들과 나눠 쓰기에도 편리함! 우리의 소즁한 여행용품 지키기 꿀팁. 펌프용기를 통째로 가져가야 한다면 빨개 집게로 입구를 고정하면 보관 중 내용물이 나와 곤란한 상황을 막을 수 있다. 액체류 역시 뚜껑을 열고 랩으로 뒷부분을 감싸주면 원천봉쇄! 대형 참사를 막을 수 있다. 청결이 중요한 칫솔 치약은 1회용 비닐장갑에 쏙. 신발은 흙과 먼지가 다른 짐에 묻지 않도록 안 쓰는 헤어캡에 싸서 깔끔하게 가져간다. 각종 케이블, 충전기는 헤어롤 사이에 넣거나 안경집을 사용하면 좋다. 파우더, 섀도우 등 깨질 수 있는 쿠크다스 화장품들은 화장솜을 넣어 지켜준다. 여행 짐싸기, 참 쉽죠? 이 정도 팁이라면 여행 짐싸기 고민은 끝. 이제 떠날 일만 남았다.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분들을 위한 또 다른 꿀팁! –번외편- 짐싸기가 끝나고, 부푼 마음을 안고 도착한 인천공항. 비행기 출발 시각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남았다면? 그저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을 텐가! 드넓은 인천공항에는 카페베네 매장이 무려 6개가 존재한다. 무료 인터넷, 팩스, 프린트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카페 카페베네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롭게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며 편안하게 머물 수 있다. (위치 : 여객터미널 2층 동•서편, 탑승동 124번•111번 게이트 부근)
동물들 사진 구경하세여ㅋㅋ 기분 좋아짐(장담)
(활짝 웃는 알파카 ㅋㅋㅋㅋ in Salzburg, Austria) 제가 소개하는 여행자들의 팔할은 회사 그만두는 사람들인것 같지만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회사를 때려치고 여행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하려고 해여 ㅋ 14개월전에 회사를 때려치고 가진 걸 다 팔고 ㅋㅋㅋㅋㅋ 여행을 시작해서 아직도 여행을 하고 있다는 두사람!! 여태 31개국을 여행했고, 여행 중 많은 동물들을 만났다고 해여 ㅋ 그리고 만난 모든 동물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고 ㅋㅋ 사진의 기술은 자연스러움에서 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ㅋㅋㅋ (배고픈 하이랜드 소 in Salzburg, Austria) 사실 원했던 것은 그.... 초근접 머그샷(체포된 범인을 찍는 사진 그거 아시잖아여 그거)인데.. 그케 보이시나여? 그러기엔 넘나 귀엽고 발랄발랄하다는게 문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어떤 동물들은 사진찍기 위해 태어났나 싶을 정도로 넘나 사진빨을 잘 먹는것...ㅋ 물론 다들 넘나 착해서 사진이 못나와도 아무도 해꼬지를 안했대여 ㅋㅋㅋㅋㅋ 계속 구경 한 번 해 보실라여? ㅋㅋㅋ 잇힝ㅋㅋㅋㅋㅋㅋㅋ in Umbertide, Italy 내가 젤 귀엽지 않슴? +_+ in Munich, Germany 나는. 씹는다. 고독을. 고독이. 맛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n Järpen, Sweden 나보다 더 초롱초롱한 눈 봤파카파카알파카? ㅋㅋ in Salzburg, Austria 이게 뭐냐옹 (-ㅅ-) in Orvieto, Italy 누가 나더러 더럽다고 하지 그러면 안돼-지 in Kolåsen, Sweden 내가 흘리는게 콧물이개 눈물이개 (쿨쩍) in Vienna, Austria 사진이 영 어색한 여우원숭이 in Sydney, Australia 털이 많아 자랑스러운 알파카 in Salzburg, Austria 크힝 킁킁 크힝 ㅋㅋㅋ in Engelberg, Switzerland 건방 좀 그만 떨게 in Perth, Australia 멍때리기 대회 참가중임메 in Bergen, Norway 만족스럽게 만족스럽스키 in Berlin, Germany 쿼카라고 들어봐쿼카?ㅋㅋㅋ Rottnest Island, Australia 내...내가 안했슴메.... in Obertrum, Austria 먹을 때 말시키지 마람쥐 in London, England 내가 양이양 in Anjan, Sweden (자리가 모자라서 사진 네장 때려박음 ㅋㅋㅋㅋ) 사진체질인 청설모와(Alta, Norway) 왕눈이 고양이(Hydra Island, Greece), 코가 촉촉해서 부러운 소(Seekirchen, Austria), 그리고 이가 하나라도 행복한 소 ㅋㅋㅋㅋ(Salzburg, Austria) 출처 ______________ 마지막 소는 왠지 할아부지 느낌이 나서 짠하기도 해네여 할부지 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박빙이지만 누가 젤 맘에 드세여? 전 역시 활짝 이를 다 드러내고 웃는 첫번째여 ㅋㅋㅋㅋㅋ 여러분은여? 어찌 다들 좀 기분 좋아지셨나 모르겠네여 ㅋ 그러기를 바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제가 또 돌아올 때 까지 화이팅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홀로 50일 여행중 기록한 사진과 영상
안녕하세요. 사진과 영상 작가 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빙글에 글을 포스트 하네요.... 여행하는 도중 빙글에 글을 쓰고 싶었지만 쉴틈없는 일정과 인터넷/작업 환경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6달동안 준비해온 개인 여행 프로젝트 50Days.Me.Alone 를 시작한지 절반이 지났답니다. 그리고 아직 전 여행중입니다. 이 여행 프로젝트가 중반까지 무사하게 오게되어서 너무 기쁘네요. 그리고 제 여행 프로젝트에 관심가져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분들에게도 너무 감사 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그동안 여행하면서 담은 사진과 영상을 짧게?? 공개합니다 ㅎㅎ 그럼 시작할께요~ ㅎㅎ 일단 여행하면서 담은 영상들을 짧게 예고편식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작은 렙탑으로 편집/보정작업에 어려움이 많아 작품성은... 없는 그냥 짜집기 영상 예고편 이랍니다. ㅎㅎ 제가 하고 있는 이 여행은 단순한 배낭 여행이라기 보다는 50일동안 미국의 네셔널 파크/국립공원 위주로 찾아다니며 자연의 모습을 보고 느끼고 배우고 하면서 그 풍경과 느껴지는 감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쉐어하려는 목적에서 시작된 여행 프로젝트입니다. 처음으로 혼자 떠나는 장기 여행이라 출반전에 준비기간만 6달이 걸린 프로젝트이기도 하죠~ㅎㅎ 여행을 시작하고 하루하루 저의 여행 프로젝트를 응원해주시고 지켜봐주시는 분들또한 생기게 되면서 처음에는 혼자라고 생각했던 여행이 이제는 누군가와 같이하고 있는 듯한 여행이 되버린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번 여행 프로젝트의 50일 일정중 절반 이상을 무사하게 여행해 왔습니다. 앞으로 남은 절반이 더 기대되는 여행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제 여행을 지켜봐주시고 있기에 한국 시간으로 이번주 일요일 아침 10시에 작은 생방송을 준비중이에요~ ㅎㅎ 50일의 여행을 시작한 지 절반이 지난 지금 제가 그동안 자연 속에서 기록한 사진들과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려 합니다. 또 제 여행을 지켜봐 주신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모든 부분을 답변해드리는 Q&A 시간도 있으니 기대해주세요. 보는 방법은 50DMA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송 날 방문해주세요. WWW.FACEBOOK.COM/50DMA 감사합니다... 저 혼자 떠나는 개인 여행 프로젝트를 많은 사람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어서 여행 준비 기간 동안 개인 웹페이지를 만들었답니다. 부끄럽지만~ 많이 찾아와 주셔서 응원의 메세지/ 데일리 기록/영상/사진 등등 남겨주시고 봐주세요 ㅎㅎ 공식 홈페이지 www.50DMA.com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50DMA 인스타그램 @50DMA @Kyohnam
"골든벨 소녀, 김수영을 아세요?"
1998년 접속! 신세대의 코너로 시작해 시청률이 너무 높아지면서 99년부터 독립편성이 된 KBS 도전 골든벨. 전국의 고등학생들이라면 누구나 보던 추억의 방송(요즘 고등학생들도 보려나...) 전국의 명문고에서도 골든벨을 못 울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1999년 실업계 고등학교인 여수 정보고등학교에서 김수영이라는 학생이 골든벨이 울림...(사진 속 학생이 김수영) 실업계 고등학교에서 골든벨을 울린 것만으로도 사람들을 놀래켰는데 김수영이라는 학생은 알고보니 초등학생 때 왕따, 중학생 때 일진, 폭주족, 가출, 그리고 자퇴까지...모범생과는 거리가 멀어도 너무 먼 과거가 있었던 것이다. 실제로 김수영이 대학에 가서 기자가 될거라고 했더니 선생님도 비웃었다고 한다...(선생님 왜 그러셨어요ㅠㅠ) 그러고 나서 연세대 진학, 영문학과 경영학을 전공해서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골드만 삭스에 입사 골드만삭스에 열심히 다니고 있었는데 정기검진에서 암이 발견되었고, 다행히 초기라 수술은 무사히 끝났다고 한다. 하지만 그 때부터 남들이 생각하는 성공이라는 기준에 회의가 들기 시작했다는데.. 김수영은 죽기 전에 꼭 해 보고 싶은 것을 쓰기 시작했다고 총 73가지의 꿈리스트를 완성한다. (버킷리스트였겠지?) 제일 처음 쓴 꿈이 '인생의 1/3을 한국에서 살았으니 다음 1/3은 세계를 돌아다니고, 마지막 1/3은 가장 사랑하는 곳에서 살고 싶다' 였다고... 그래서 골드만삭스를 그만두고 런던행 비행기 표를 끊고 떠났다고 한다. 이제는 조금은 평범해진 세계여행을 갔을까? 아니다... 런던대학교에 입학해서 석사를 마치고 로열더치쉘(2008년 포춘지 선정 세계 매출 1위 기업) 영국 본사에 입사. ㄷㄷㄷㄷ 아까 꿈리스트가 73개였다고 했지. 부모님께 집사드리기, 킬리만자로 오르기, 뮤지컬 무대에 오르기, 발리우드 영화 출연하기 등...70개 국가에서 무려 61개의 꿈에 도전하고 꿈을 이뤘다고 한다. 10년 동안 꿈이 늘어나서 지금은 꿈리스트에 꿈이 83개.....ㄷㄷㄷㄷ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남긴 블로그에 무려 190만명이 방문했고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라는 책으로까지 출간되었다. 책은 30만부나 나갔다고..... 최근에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서 무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플러스 에디션>을 출간했다. 꿈이 10개나 늘어났으니, 그럴만도 하다. 책 미리보기 : http://goo.gl/xhTTRt 금수저, 흙수저로 어릴 때부터 계급을 나누고 갈수록 노력만으론 힘들어지고 취업문은 좁아지고 세상은 각박해지고...그래서 꿈을 꿀 시간이 어디있냐고, 꿈 같은 거 없다고 말하는 10대나 20대를 보면 안타깝다. 꿈이 없다고 말하는 30대, 40대도 역시 안타깝다. 꿈을 꿀 수 없도록 만드는 사회가 먼저 변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꿈을 꾸는 걸 멈춰서는 안 되지 않을까? 김수영처럼 80개의 꿈을 가지는 건 무리라고 해도 단 한 가지의 꿈이라도. 온전히 내가 원하는, 나 자신을 위한 꿈을 써내려 가는 걸 멈추지 말자. 마지막으로 김수영의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구절을 공유할게. “현실이 힘들수록 원하는 것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합니다. 원하는 것, 즉 꿈이 크면 에너지도 그에 맞게 커져요. 반대로 원하는 것이 없을 때는 남는 에너지를 불필요한 일에 사용하게 되죠. 원하는 것을 고민하고 꿈을 찾아봐요. 분명 삶이 달라질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를 마이너스라고 생각해요. 돈도 잃고 시간도 잃는다고 보죠. 실패 앞에 당당할 필요가 있어요. 좀 잃으면 어때요? 돈은 다시 벌면 되고, 좀 늦게 가도 돼요. 인생 전체를 두고 보면 실패는 마이너스가 아니라 플러스죠.” “자유롭게 상상하고, 그걸 이룰 수 있다고 믿었어요. 계속해서 도전하고 실행하니 꿈이 현실이 되더군요.” _『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플러스 에디션』中
북유럽의 흔한 지하철역.jpg
(“Secret Hell” – Solna Centrum) 스웨덴의 수도인 스톡홀름의 지하철, 어떤지 상상해 보셨나여? 우리가 아는 지하철들은 뭐 요렇고 저렇고 조런 그런 뭐 그런거잖아여 ㅋㅋㅋㅋ 근데 스톡홀름은! 다르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우?! 그래서 지금부터 보여드리려구 해여 ㅋㅋㅋㅋㅋㅋ (“Vines” – T-Centralen) "세계에서 가장 긴 갤러리"라는 별명까지 있을 정도로 지하철역들 하나하나가 뭐 조각, 또는 그림, 또는 모자이크, 뭐 설치 미술 등등의 작품들로 꾸며져 있다고 하는데여! 긍까 지하철역 자체가 기냥 예술이라는거!! +_+ 총 100개의 지하철역들 중 90개가 넘는 역들이 이렇게 꾸며져 있대여. 무려 150명이 넘는 작가들이 참여를 했다고 ㄷㄷㄷ (“Duvbo” – Duvbo) 지금 보여드릴 것들은 그 중 극히 일부입니다 +_+ 나머지는 직접 가서 확인해 보시져 ㅋㅋㅋㅋㅋ “Free Bird” – Tekniska Högskolan “Green With Envy” – Kungsträdgården “Heaven Beside You” – Solna Strand “Stockholm Stonehenge” – Skarpnäck “Under The Rainbow” – Stadion “Tron” – Huvudsta “A Cold Day In Hell” – Solna Centrum “Dodecahedron” – Tekniska Högskolan 사진 출처 어때여 어어어엄청나져? 진짜 1/10도 안봤는데 벌써 ㅎㄷㄷ 지하철 구경만 해도 한참이겠어여 부럽다 스웨덴은 항상 부럽기만 하다 젠장 부러워서 넘나 부러운것 ㅠㅠㅠㅠㅠㅠㅠㅠ
비행기 명당자리 차지하기!!
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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