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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아이의 생각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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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혐오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국가적으로 동성애를 인정해주는 문화가 생겨나는 데에 충분히 경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성혼란과 더불어 오히려 동성애를 부추겨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관계를 맺어 자손을 이어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그렇기에 남여의 생식기 모양이 다른 것이구요. 이제까지 지구의 역사를 보아오면 과하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면서 우리는 많은 댓가를 치뤄왔고 앞으로도 그에 대한 많은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이러한 역사를 눈여겨본다면 자연의순리를 거스르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렇기에 동성애의 대한 예의나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완화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동시에 절대로 동성애를 부추겨지는 문화가 생겨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은 자연스러울때가 가장아름답다고 하지요. 동성애역시 자연스러움중에 하나입니다. 그렇게 태어났고 그렇게 사랑하도록 된것이기때문입니다. 그누구의 문제도아닌 자신의 문제도아닌 자연스럽게말이죠.
@ktwoi0209 맞는 말씀입니다. 애초에 동성애가 사회의 인정을 받아야하는 위치에 있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지요. 문제는 대상 그 자체에 있는게 아니라, 문제라고 바라보는 우리 뇌에 있습니다.
@hjkim22c 평생을 우물안 개구리로 살아왔던 저로서도 아직 동성애가 어색하지만, 당신이 말하는 자연의 섭리라는 것은 도대체 무엇을 근거로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종교적인 입장을 배제하고, 자연스럽다는 것은 감히 인간의 뇌가 멋대로 판단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지 아닌지는 자연이 판단하는거고 우리는 그저 자연에서 주어진대로 살아갈 뿐 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자연스러움이란 그저 보이는 세상 그대로가 이미 말해주고 있습니다. 살인, 낙태, 폭행, 도둑질, 사랑, 효도, 이성애, 양성애, 동성애, 국가, 전쟁, 명예, 종교. 인간의 관점에서 몇몇은 익숙하지 않기에 기이해보여도 모두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인간이 판단하는 자연스럽다는 것은 단지 개인이 살면서 어떤 것에 익숙한가, 어떤 경험을 했는가에 의존 할 뿐 입니다. 자신이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타인도 이해 못하고 자기 자신도 이해 못하고, 심지어는 지구라는 행성에 대해서도 아직 모르고,  세상의 물리법칙도 이해 못하는 인간이 어떻게 무엇이 자연스럽고 부자연스러운지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나요. 오랜 시간 동안 인류가 자연을 연구한 결과가 증명하듯, 자연 법칙을 거스르는 것은 애초에 이 세상에서 존재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이미 그것이 세상이 존재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서 가능한건데, 이를 두고 부자연스럽다고 부르는 것 자체가 더 기이한 일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 존재하는 동성애, 양성애, 바이러스, 질병, 장애든 모두 자연에서 허용 됐기에 존재 할 수 있는 겁니다. 믿기가 어려우시다면 생각해 보세요. 고요했던 무에서 우주가 탄생하고 그 우주의 허공을 가로지르며 다니던 원자들이 모여서 분자가 되고, 분자들과 모종의 물질들이 결합하여 '생명'이라는 존재가 탄생한 것 자체가 동성애가 존재하는 것보다 더 기이하고 불가사의한 일에 가깝습니다. 물론, 동성애를 혐오하든 안하든 그것도 큰 문제는 아닙니다. 낯선 것을 혐오하는 것 또한 인간의 자연스러운 심리 현상이고,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이니까요. 다만, 무엇이 자연스럽고, 부자연스러운 일인지를 제대로 연구해보지도 않고, 개인의 잣대와 경험에 의지하여 자연스러움을 멋대로 판단하고, 남에게 사상을 주입시키는 태도가 기이한 일 입니다.
생태계의 순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현재 알려지고 밝혀진 동물 중에도 동성애를 하는 동물이 9종이나 됩니다.(사자 기린 보노보 코끼리 펭귄 미국 들소 점박이 하이에나 병코 돌고래 흑멧돼지 - 출저 허핑턴 포스트) 이 사례를 볼때도 사랑을 어떤 성과 하는 것은 전혀 생존과 관계가 없습니다. 동성애는 질병이나 특이점도 아니고 그저 한 종류의 사랑 방식입니다.
@Nutlia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움의 한부분이죠. 저와같은생각이시네요.
동성간에 우정이나 좋아하는감정,호감까지는 누구나 다갖는것이고 이해해줄수 있어요 하지만 그것이 사랑으로이어지고 심해져서 성관계로 이어지는것에는 당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동성애를 하진않지만 동성애를 옹호하고 인정해주는것은 동성애에 대한 심각한 피해를 잘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에 대해 좋은것만 얘기하고 성소수자라는 피해의식으로 동성애자들은 사회에서 소외된사람들이고 동정하고이해해줘야한다고 하니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사람들은 그말만 듣고 동성애를 응원하니까요 하지만 동성애에 찬성하고 지지하기전에 그로 인해 생길문제점은 정확히 짚고넘어가야한다는것입니다 이미 몇몇 국가에서는 동성애를 합법적으로 인정했고 그 법으로 인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성교육시간을 가질때 동성애에 대하여 가르치지않거나 이를거부하면 처벌을 받게됩니다 그결과로 저아이도 동성애를 인정하는것같구요 동성애에 대한 피해는 비단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동성애자들은 남성이 대부분인데 성관계를가질때 항문성교나 구강성교를 통해 쾌락을 얻습니다 이로인해 발생하는 성과 관련된 질병은 너무나도 끔찍합니다 대표적인것으로는 에이즈가 있죠 에이즈란병은 치료하기도 힘든 불치병이어서 한번걸리면 거의 치료가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이런 에이즈와 같은 불치병들은 국가에서 복지차원으로 국민세금으로 치료비를 지원해주는데 에이즈환자한사람당 치료비가 1억이넘는다고 합니다 동성애가 만약 합법적으로 인정이된다면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환자는 더욱급증할것이고 이로인해 국가재산은 경제적으로 막심한 피해를 입게되는것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피해를 입을수 있지만 얘기가 길어져 이쯤에서 그만하겠습니다 정말 동성애는 올바른 성문화가 아닙니다 이글을 읽고 좀더 동성애에 관심을 가지고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vvn25 답답하군요.....동성애로인한 피해가 무엇이죠??동성애로인하여 에이즈환자가 급증할것이다??? 지식을 편협한 인터넷과 유투브와 가십으로 배우지마세요. 에이즈는 성관계중. 에이즈바이러스에 노출된사람을 통해 전파되는것이지 동성애자를통해 전파되는것이아닙니다....에휴....
@evvn25 동성애와 에이즈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에이즈의 감염 경로는 여러가지 지만, 보편적으로 성관계로 감염되는 루트는 에이즈 환자가 상대방과 성관계를 맺을때, 상대방에게 생기는 상처를 통해서 에이즈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생깁니다. 이성애자, 동성애자 관계 없이 생깁니다. 이성애자가 동성애자 보다 감염율이 낮은 이유는 콘돔을 통해서 예방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은 비교적으로 콘돔을 끼고 관계를 맺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상대방이 에이즈 감염자라면 에이즈를 예방하기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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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lia 동성애를 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제 친구중에 동성애를 경험하고 치료받은 애가 한명있는데 그친구도 동성애에 꽤나 깊이 빠진애였어요 그애가 제게말해준 사실로는 젊은동성애자들이나 이제 갓 입문한 동성애자들을 제외하곤 동성애자들의 거의 90%이상이 에이즈에 감염되었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런사실때문에 그런말을 한거구요 이성간의 성접촉으로 에이즈발병이 전혀없다는건아니지만 동성애자들의 대다수가 에이즈환자인걸보면 동성간의 성접촉이 에이즈발병률이 더 높다고 말할수도 있는거아닌가요? 게다가 시대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2016년자료, 하다못해 2013년자료라도 2009년자료와 많이 다를겁니다
출처대 ㅂㅅ아...
@emiyamuljomdao 욕하지마시오
@evvn25 이런 말도 안되는 논리 대체 어디서 가져오신거에요??동성애는 남자만 하나봐요?? 90프로가 에이즈 걸리게?? 여성도 동성애 하는데요?? 여성끼리 에이즈 걸릴일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세요???어떻게 이런 근거도없는.. 이런 생각 가진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세상에 루머가 존재하는 겁니다. 증명할수 있으면 근거 자료 대보세요 물론 당연히 못대겠지..ㅋㅋ 근거대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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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욕 제어 못해 잘못할 수도" 재판부의 말
자신이 근무하던 고등학교 여자화장실과 샤워실에 불법촬영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성폭력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전직 교사 ㄱ(47)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1심형이 유지됐다. 창원지방법원 형사1부(최복규 부장판사)는 지난 22일 오전 9시 40분 열린 선고공판에서 ㄱ 씨와 검사 항소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다. 최복규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17년 동안 교사로 근무해 왔고, 이 사건 범죄 이전에는 음주운전으로 2회 벌금형 처벌을 받은 외에는 어떠한 범죄도 저지르지 않았으며 성실히 살아온 것으로 보인다"면서 "피고인도 육신을 가진 인간으로서 성적 욕망을 가지고 있고, 성적인 욕구 끌림을 제어하지 못해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다"고 판시했다. 이어 "그러나 피고인은 교육자로서 품성과 자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하며,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학생에게 학습윤리를 지도하고자 노력해야 함에도 '지키고 보호해야 할' 나이 어린 학생들과 동료 교사를 상대로 범죄를 저질러 용서받기 어렵다"고 밝혔다. 출처: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759642 + 여성단체, 변호사 의견 추가함 출처: 더쿠 "인간으로서 성적 욕망을 가지고 있고, 성적인 욕구 끌림을 제어하지 못해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다." 오호.. 최근 들은 말 중에서 가장 충격적이군요..... 나이가 47살인데... 학교에서만 17년을 일했는데.... 성적 욕구를 제어하지 못해서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몰카를....? 그걸 저렇게 이해해준다고요...? 거참나.....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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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들여름달 #5월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빠르게 무지개달(4월)이 갔습니다. 어느새 덥다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옵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여름이 비롯된다는 ‘들여름(입하)’이라고 하니 그럴 만도 하다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들여름달(5월)에 알고 쓰면 좋을 토박이말을 알려 드릴 테니 알아두셨다가 앞으로 자주 써 보시기 바랍니다. 들여름달(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바다의 날과 같이 토박이말로 된 기림날이 많은 달이기도 합니다. ‘어린이날’에는 앞날의 꿈나무들인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꾸고 키울 수 있도록 해 주는 일과 함께 언니와 아우가 서로 띠앗이 좋게 지낼 수 있도록 북돋워 주는 일에 함께 마음을 쓰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내리사랑이 오롯이 이어져서, ‘어버이날’에는 늘 아들, 딸을 그느르라 몸과 마음을 바치시는 어버이를 챙겨 드리는 올리사랑으로 꽃을 피우는 뜻깊은 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온 나라 곳곳에 구순한 집안이 넘쳐날 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빛이 바래는 느낌이 더해지는 ‘스승의 날’이지만 늘 참되고 바르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의 배움을 돕고 깨우쳐 주신 스승님께 고마운 마음을 이어 드리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에는 하늘마음으로 미움, 다툼, 슬픔과 같은 안 좋은 마음이나 말을 감싸 안을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뭇짐승의 먹이가 되는 풀이 무럭무럭 잘 자라는 풀커(소만)에는 ‘부부의 날’이 겹쳤습니다. 아직까지 ‘부부의 날’로 불리지만 언젠가는 ‘가시버시의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가시버시가 되어 같은 보금자리에서 한뉘를 사랑으로 가득 채우며 사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가득한 누리가 되길 바랍니다. ‘바다의 날’ 무렵이 되면 더위를 식히려고 시원한 바다를 찾는 분들도 많아질지 모르겠습니다. 난바다 구경은 쉽지 않겠지만, 든바다 구경을 하면서 여름을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1)들여름: ‘입하’를 다듬은 말 2)들여름달: 5월을 다듬은 말 3)기림날: ‘기념일’을 다듬은 말 4)띠앗: 언니 아우가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우애 5)내리사랑: 손윗사람이 손아랫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6)올리사랑: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을 사랑함. 또는 그런 사랑 7)오롯이: 모자람이 없이 온전하게 8)그느르다: 돌보고 보살펴 주다 9)구순하다: 서로 사귀거나 지내는 데 사이가 좋다≒화목하다 10)하늘마음: 하늘처럼 맑고 넓고 그윽한 마음 11)풀커: ‘소만’을 다듬은 말 12)가시버시: ‘부부’를 뜻하는 토박이말 13)보금자리: 지내기에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곳을 빗대어 이르는 말 14)한뉘: 살아 있는 동안≒한평생 15)난바다: 뭍(육지)으로 둘러싸이지 아니한, 뭍에서 멀리 떨어진 바다≒원해 16)든바다: 뭍(육지)으로 둘러싸인, 뭍에서 가까운 바다≒근해 4354해 무지개달 서른날 닷날(2021년 4월 30일) 바람 바람.
호텔인지 감옥인지 구분 안 가는 해외의 교도소
1. 오스트리아 레오벤 교도소. 건물 전체가 통유리로 설계되어 밝고 화사한 느낌. 발코니가 딸린 침실에는 책상, TV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고급 헬스장, 실내 체육관 등의 시설도 갖춤. 모든 수감자는 사복을 입고, 가족 면회도 24시간 언제든 가능함. 2004년 완공된 교도소의 외벽에는 '모든 인간은 자유롭고 평등하다'는 문장이 쓰여있음. 아름답고 호화로운 건물이라 이 교도소를 설계한 건축가 요세프 호헨신은 이 교도소를 짓고 유명해짐. 2. 뉴질랜드 오클랜드 마운트 이든 교도소 이 교도소는 오클랜드 시내에 위치한 고층 빌딩임. 공사비만 2억 달러(2159억원) 이상이 소요됨. 수감자가 휴대폰으로 사슴스테이크, 바닷가재 등을 주문해 파티를 벌일 정도로 재소자에 대한 통제가 느슨함. 1인 1실이 기본이고, 현대식 디자인과 시설을 갖추고 있음. 교도소에서는 해변과 아름다운 베이가 한 눈에 들어옴. 왠만한 별장보다 좋은 풍경을 재소자에게 제공함. 오클랜드의 요지에 지어진 이 교도소를 두고 죄수들에게 멋진 도시의 경치를 선물해주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기도함. 3. 노르웨이 할덴 교도소. 천장이 높고 방마다 개별 욕실, 평면 TV와 냉장고가 설치되어 있음. 첨단 음향기기를 갖춘 음악녹음실, 조깅을 위한 트랙, 암벽등반과 도서관은 물론 요리 연구실도 있음. 도서관에서 DVD나 책을 볼 수도 있음. 가족이 면회 오면 2인용 침실방에서 생활할 수 있음. 이 곳의 교도관들은 재소자들을 '학생'이라고 부름. 교도관은 무기를 갖고 있지 않으며 첨단감시장비가 교도관의 무기를 대신함. 이곳을 설계한 건축가 페르(Per Højgaard Nielsen)는 "대부분의 수감자들이 좋지 못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이곳을 따뜻한 집과 같은 분위기로 만들고자 노력했다"고 밝힘. ㅊㅊ 더쿠 모야 내방보다 좋은데 ㅡㅡ 어이없네 외국 범죄자들 보다 못한 삶을 살고 있었네 개같은거 분명 저 나라들에도 저거보다 생활수준 못한사람 많을텐데 존나 현타오겠다ㅇㅇ
정신병 전과자가 천재라며 정자 기증해 아이 36명 아빠 돼
정자은행에 4개 국어도 가능하다고 거짓말 과거 들통난 후 아기 가족들에 사과 "매우 끔찍한 일" 아기 가족들 사기 혐의로 소송 제기 크리스 아젤레스 [미국 경찰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대호 기자 = 미국의 정신병력을 가진 전과자가 정자를 기증해 전 세계적으로 36명 아이의 생물학적 아빠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아이의 가족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14일 영국 일간 더 선 등에 따르면 미국 크리스 아젤레스(43)는 종업원으로 일하던 2000년부터 조지아주 자이텍스 정자은행에 1주일에 2번씩 정자를 기증하고 돈을 받아 생활비에 보탰다. 문제는 그가 정자를 기증하면서 작성한 인적사항들이 거짓이었다는 점이다. 그는 강도 혐의로 8개월의 징역형을 살았으며 정신분열증 병력이 있었지만, 이런 사실들은 모두 숨기고 지능지수(IQ)가 160인 천재이며, 이공계 학사와 석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박사학위를 취득 중이라고 속였다. 또 4개 국어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정자를 처음 기증하던 23살 당시 대학을 중퇴하고 드러머로 성공하는 꿈을 꾸던 그는 이런 가짜 이력에 힘입어 정자은행에서 인기있는 기증자가 됐으며 전 세계적으로 36쌍의 부부들에게 아기를 안겨주었다. 그러나 2014년 자이텍스 정자은행이 아젤레스의 정자를 기증받은 가족들에게 실수로 그의 이름이 적힌 업무 관련 서류를 보내면서 그의 비행들이 들통났다. 아이 가족들은 아젤레스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당황한 아젤레스는 경찰서를 찾아 자신이 허위 사실을 기재해 정자를 기증했다고 자수했으나 형사처벌을 받지 않았다. 아젤레스는 이후 6년이 지난 최근 인터넷 음성녹음 파일을 통해 아기와 그 가족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과거 종업원으로 일하다 친구의 얘기를 듣고 정자은행을 찾았다는 그는 "관련된 가족들과 특히 아기들에게 용서를 구한다"면서 "그들의 신뢰를 저버렸으며 나는 정말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그는 "정자 기증으로 생활이 안정되고 내가 특별한 사람이고 매우 명예로운 듯한 느낌을 받았다"면서 "하지만 소송을 당하고 부끄럽고 후회스러웠다"고 토로했다. 아직 자신의 아기가 없다는 그는 "나로 인해 태어난 아기들이 오랫동안 행복하고 평화롭고 순탄한 삶을 살기 바란다"면서 "그들이 나를 원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불완전했지만 악의적이지는 않았다. 언젠가 나의 아이들을 전부는 아니더라도 최소 몇 명이라도 만나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daeho@yna.co.kr 모야.. 이게 대체 머선 129.. 정자은행은 개인신상검증을 저렇게 허술하게 함?;; 서류절차같은게 없음? 와 기증받은 가족들 눈 앞이 하얘졌을 것 같은데.. 아니 미친색기 남의 인생도 조지려고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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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작은 하루와 부분들이, 우리 전체, 인생을 이룬다.” 자연 과학에서 프랙탈이라는 게 있습니다. 프랙탈이 뭔가 하면, 나무의 작은 가지를 하나 꺾어 세워보면 그게 큰 나무의 형태랑 같다는 거예요. 혹은 해안선에서 1센티쯤 되는 부분을 아주 크게 확대하면 전체 해안선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분이 전체의 형상을 반복한다는 말을 프랙탈이라고 해요. 저는 인생도 정말 프랙탈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천사가 있고, 천사가 어떤 한 사람의 일생을 판가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의 일생을 처음부터 다 보면 좋겠지만, 천사는 바쁘니까 그렇게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할게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천사는 아무 단위나 고르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그게 저라고 한다면, 저의 2008년 어느 날을 고르는 겁니다. 그리고 그 24시간을 천사가 스캐닝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날 제가 누구한테 화를 낼 수도 있고, 그날따라 일을 잘 해서 상을 받았을 수도 있죠. 어찌 됐건 그 24시간을 천사가 본다면, 이걸로 그 사람의 일생을 판단할 확률이 95%는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가 하면, 성실한 사람은 아무리 재수 없는 날도 성실합니다.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수능 전 날이라고 할지라도 성실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렇게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만들어지는 거지 인생에 거대한 목표가 있고 그것을 위해 매진해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제 인생 블로그에 대문구가 있습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인생 전체를 우리가 플래닝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렇게 변화도 많고, 우리를 좌절시키는 일 투성이인 인생에서 어떻게 해서 그나마 실패 확률을 줄일것 인가? 그것은 하루하루 성실하게 사는 것밖에 없다는 거죠. -영화평론가 이동진
불법 동물학대 개농장 때려잡다가 장애인 구조했는데 추노 문신 새겨놓은 거 발견함
■■■현재까지 사건정리■■■■ 2015~2016 강사모 창동 분양사기 사건 주인공인 30대 여성 ▶ 어린아이와 젊은남자, 30대여자가 화목한가정인것처럼 속여서 강아지 입양후 잠적 ▶ 2019. 용인 처인구에 퍼피캐슬 애견카페 오픈 (개 산책용으로 빌려주는 정신나간 영업) ▶ 골든두들 전문견사라고 주장하며 불법 번식장 운영 ▶ 무허가인거 지적하면 파주 허가업체에서 떼어온거라고 거짓말 ▶ 최악의 위생상태로 운영하며 교육안된 소형,대형견들 전부 섞어서 사육함 ▶ 임신한개나 예민한아이한테 소형견 여럿 물려죽음 ▶ 2020 불법번식장에 멀쩡한 성인이 일하면 관청에 신고하는등 문제가 발생 ▶ 문제발생하니 #유기견센터 라고 거짓광고하여 미성년자 알바생 유인 ▶ 2020.09~10월까지 미성년자(여중생들) 불법 고용 (근로기준법 위반, #연소근로자 고용허가 안받음) ▶ #미성년자 들에게 #불법번식장 운영하면서 생긴 개 사체를 내다버리라고 시킴 ▶ 살아있는 개들있는곳에 청소랍시고 #락스 원액 살포 지시 ▶ 개들이 고통스러워해서 못하겠다고 하니 뺏어서 직접 살포 ▶ 음식쓰레기, 이상한 족발뼈같은거 줏어와서 개들에게 먹임(30마리전후) ▶ 여중생이 알바비 번것으로 죽어가는개 자비로 치료(자택으로 데려가는거 허락받음) 아직 치료되지 않은 강아지 새끼빼내야한다고 가져오라고 함 ▶ 여중생들이 동물학대 하지말라고 하자 부모, 학교에 찾아가서 가만두지 않는다고 협박 ▶ 치료하려고 데려간개를 도둑질했다고 주장하며 여중생들을 도둑으로 몰고 ▶ 부모님이 사과하는거 지켜보게함. ▶ 외부에나가서 절대 퍼피캐슬 관련이야기하지말고 하면 전부 가만히 안둔다고 협박 ▶ 여중생들은 최악의 동물학대 현장 몰래촬영해서 들고나옴 ▶ 2021.01 #잉글리시쉽독 을 잘 키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쳐서 데려감 ▶ 수상하게 여긴 쉽독견주가 찾아오자 쉽독이 마세라티 시트 망가트렸다며 물어내라고 협박 ▶ 2021.03 검정색 #차우차우 키워줄사람 찾는다는 견주에게 접근 ▶ 마세라티 르반떼 끌고와서 부잣집에서 잘 키워줄것처럼 견주에게 접근 ▶ 2021.04 3월 분양받은 #차우차우 견주가 푸들2마리 분양하자 또다시 접근 ▶ 차우차우와 사이가 안좋아서 안된다고 거절하자 장애인2명과 60대 내연남을 보내서 ▶ 잘 키워줄것처럼 사기침 ▶ 최악의 위생상태에서 분양한 강아지들은 온갖질병에 걸려있음. ▶ 질병에 걸린걸 알고 분양계약서에 동물의약품 항생제등 불법처방 및 복약지도(약사법위반) ▶ 200여마리 분양계획있다고 공지해놓고 예약금 먼저 받음 ▶ 예약자가 이상함을 감지하고 취소하려면 예약금 안돌려줌(사기) ▶ 2021.04 언론사 #취재 가 시작되니 1월 쉽독견주, 3~4월 푸들,차우차우 견주에게 개 돌려줌 ▶ 이와중에 #푸들 한마리는 데려간지 2주만에 죽었음 ▶ 푸들죽은 이유가 알바생이 문단속 제대로 안해서라고 둘러댐(알바생은 작년에 일했는데) ▶ 현재 장애인들이 왜 거기서 일하고 있는지 , 퍼피캐슬 사장과 무슨관계있는지 파악중 ▶ 인스타에 공개된 모든사실이 거짓말이고 자신은 죄가 없고 변호사와 얘기하라는 ▶ 말도안되는 개소리 시전 ▶ 퍼피캐슬에서 분양받아서 각종질병이 시달리는등 엄청나게 많은 피해자들이 있음 ▶ 용인퍼피캐슬 땅주인한테는 돈뜯어내려고 영업도 안하면서 가게 안빼주는중 ▶ 이천 동물병원에는 하이브리드독이라는 판매업장 등록 ▶ 진열장에 동물들 진열해놓고 관리안해서 동물학대로 동물병원장 신고당함 ▶ 충북 괴산군 불정면에 식용개농장 인수해서 또다시 영업(군청에 위반건축물 전부 신고) ▶ 끝까지 자기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억울함을 주장함 번식견들 빼돌리는중 ☆용인 처인구 자택 아파트 내에서 새끼강아지 수십마리 데려다놓고 현재까지 영업중 ☆각종블로그 홍보글 계속 올리는중 ☆최근 자택에서 지적장애여성 발견하여 112에신고후 구조 ☆장애여성 몸에 업주 남자친구 이니셜과 일치하는 문신과 조악한 추노마크 새겨넣음 출처: 더쿠 와 이 무슨..... 개들 학대한것만으로도 모자라서 최약자 장애인들까지 학대...... 하나 하나 다 경악하면서 읽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인간이 존재하다니.. 인간이라고 하기도 아까울 정도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