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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대한 아이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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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혐오하거나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국가적으로 동성애를 인정해주는 문화가 생겨나는 데에 충분히 경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칫 성혼란과 더불어 오히려 동성애를 부추겨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관계를 맺어 자손을 이어가는 것이 자연의 순리입니다. 그렇기에 남여의 생식기 모양이 다른 것이구요. 이제까지 지구의 역사를 보아오면 과하게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면서 우리는 많은 댓가를 치뤄왔고 앞으로도 그에 대한 많은 댓가를 치뤄야 합니다. 이러한 역사를 눈여겨본다면 자연의순리를 거스르는 것이 좋은 일이 아니라는 것은 자명합니다. 그렇기에 동성애의 대한 예의나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완화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동시에 절대로 동성애를 부추겨지는 문화가 생겨나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breqd 동성애와 아동성애가 뭐가 다르죠? 이렇게 동성애를 옹호하시는 분들 대다수가 선택적 옹호를 하는것은 문제 입니다.왜냐면 동성애는 미디어에서 자주 일반화 되다 못해 이제는 미디어에 나올필요도 없을만큼 많은 나라에서 합법화 시키고 있죠 아동성애 예맨 같은 국가는 합법이죠 ... 그렇다고 예맨을 미개한곳 프랑스 미국을 뛰어난곳이라고 보는것 또한 선입견이며 차별이고 각 나라마다 다른거지 어디가 못한것은 아니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둘다 혐오합니다. 아동성애도 강제적인것 말고 어린아이가 성인을 좋아하는경우도 있조 물론 정상적인 성인이라면 어린아이에겐 그런 감정이 들지 않지만... 자 그럼 다른 문제를 내드릴게요 다자연애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합니까 요즘 많이 이슈되고있죠 유부남녀들의 오픈채팅방 결혼한 부부들ㅇ 단체로 ㅅㅅ파티릉 하거나 아니면 몰래 바람피거나 이런것들... 남남 여여가 만나는데 무슨 피해냐 난교파티 벌이고 만나서 노는데 무슨피해냐 바람핀게 도대체 부인 혹은 남편한테 무슨피해냐 이것부터 시작해야할것 같습니다. 사실상 제3자에게는 피해가 있습니다 사회가 혼란스러워지는...하지만 그건 간접적일뿐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니 모두 허용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mandoojoa 선택적 옹호라고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이 사회에 금기시 되고 선망되는 것들 중에 선택적이 아닌 것이 있다면 뭐죠? 선택적인 것이 당연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본인 바라보고 있는 시선도 선택적인 겁니다. 일부다처제와 일처다부제가 있는데 왜 일부일처제만 허용하냐? 하며 너무 선택적인 것이라 비판 할 건가요? 일부일처제가 결혼 체제로 허용된거는 사회적으로 이득되는 부분이 많아서 '선택' 된거죠. 자연은 인간에게 무엇이 옳고 그르다고 확실히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공동체로 살아가는 인간들은 무엇이 우리 공동체에게 해롭냐 해롭지 않느냐를 스스로 선택하면서 살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이 해롭다, 그렇지 않다라는 꼬리표를 붙이기 위해서는 그러한 근거가 필요 합니다. 무엇이 우리에게 해롭고, 이롭냐를 따지려면 왜 해로운가?를 생각해보아야 하는데 동성결혼을 금지하기에는 그 해로움에 대한 근거가 부족합니다. 우리가 금기시 하고 옹호하는 것은 당연히 선택적인 겁니다. 그것이 사회에 해가 되냐 아니냐로 결정하는거죠. 본인도 따지고 보면 지금도 선택적 차별과 선택적 옹호를 하는 겁니다. 다만, 선택적 옹호를 하는 것 자체는 잘못된게 아니에요. 타당하고 설득력있는 근거 없이 맹목적으로 차별하고 옹호하는게 잘못된거예요. 그동안 사회적으로 동성애 결혼을 터부시 했던 가장 큰 근거는 동성결혼 합법으로 인한 인구감소가 두려워서 였는데, 오히려 도시발전과 동성애자 거주 비율은 비례하게 상승한다는 3T이론(사회적 포용력)에 의해 동성 결혼을 허용하는 서양의 선진 국가들에서 인구 감소 속도가 줄어들고 있지요. 반대로 동성애 결혼을 금지하는 대한민국에서는 동성 결혼을 금지했음에도 인구감소가 급속도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혐오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러나 혐오해야 할 정당한 근거도 없이 혐오하도록 부추기고 조장하는게 문제죠. 동성애 결혼을 허용한다고 모든 사회적 금기를 허용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것도 웃깁니다. 이 세상에 선택적으로 옹호되지 않고, 금기시 되지 않는 것이 무엇이 있나요? 불륜 난교 파티 사례를 말씀하셨는데 불륜이 금기시 되는 이유는 일부일처제 결혼 체제 유지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죠. 사회적으로 터부시 해야 할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금지하는 겁니다.
@breqd 음.... 맞는 말씀을쭈욱 하시다가 마지막에 잘못 나간게 우리나라 동성결혼 반대하기시작한지 얼마 안된게 아니라 기존에 출산률이 어마어마해서 하나만 나서 잘기르자 라는 슬로건 내걸때 도 이미 동성결혼은 반대였습니다 근데 오히려 요즘들어 미국의 동성결혼 합법 및 pc사상이 퍼지고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에도 pc사상이 퍼질즈음부터 서서히 감소해왔죠 물론 그 둘에대한 인과관계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기적으로 비슷합니다. 그러니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에서 님이 알려주신 대로 오히려 동성과 관련된 pc사상이 퍼질수록 그들이 그런 사상을 더 퍼트려서 인지 오히려 출산률 감소로 이어진다고 보여지네요 그리고 선택적 옹호에 대해서 하신말 맞습니다. 개인적인취향의 혐오도 있을 수 있는것이죠 하지만 어느 미디어에서도 그걸 부추기는 미디어는 없습니다. 심지어 사실제공조차 하지 않아요 에이즈 환자 비율(비율입니다 전체적인 수가아니라) 동성애의 성문란 찜방 경험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것들을 내보내지 않아요 하지만 미화하는것들은 많죠 심지어 미화하는 실화를 다룬 영화에서조차 동성애자가 에이즈로 사망합니다 일반화만 하는 그점은 크나큰 문제이며 pc에 동조하는 사람들의 주장과는 상반되게 동성애는 좋지만 아동성애는 다자연애는 싫은것은 잘못되었죠 애초에 동성애도 혐오할 수 있는점을 인정하는것이잖아요 그리고 다자연애가 일부일처에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동성애또한 마찬가지죠 심지어 법안조차 만들어지지 않고 금지하고 있습니다. 일단 사회적으로 남남 여여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을 수 조차 없습니다 자연에서도 그렇게 선택했고요 하지만 다자연애는 혐오스럽고 동성애는 괜찮다는 인식이 어디에서 시작된거로 보이시나요 예전에는 분명 질병으로 분류되었던 동성애가 어느순간 갑자기 질병코드에서 탈락했고 더이상 다름일 뿐이다 라고만 하고 있습니다. 이게 자꾸 기존의 도덕관과 부딪히는것은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동성애가 잘못된것을 알고있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다자연애도 잘못된것을 알고 아동성애도 마찬가지고요 법과 체계를 만드는것도 사람들입니다. 심지어 아동보호에 대한 법률 지정은 얼마 되지조차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그 전 사람들이 모든아동을 성적인 대상으로 봤을까요? 아닙니다. 하지만 쾌락주의적인 동성애자들이 기득권에 늘어나면서 본인의 입맛이 도덕적 결여에서 걸리고 싶지 않은 그들은 끊임없이 동성애에 대한 일반화 컨텐츠를 만듭니다. 성소수자라는 다름을 강조하는 기존 동성애자 라는 부정적인식이 있는 용어조차 바꿔가면서요 근데 그중 가장큰 실수는 바로 그점이죠 다름을 강조하다보니 아동성애자들이 기어오르기 시작하고 그들과 엮이게되려고합니다. 하지만 동성애자들이 pc옹호자들이 말하는것처럼 전체의 차별에 대해 맞서 싸우는 주의자들이 아니에요 속으로는 취향에 맞는거 좋아하고 취향에 맞지 않는건 정말 싫어합니다. 제가 그래서 동성애자들과 연을 다 끊었는데 (한명빼고) 엄청난 흑인 차별에 뚱뚱한 사람은 그냥 대놓고 돼지라고 부르고 하는 모습들 때문이죠 동성애자들은 결코 차별에 반대하자며 아동성애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차별이 싫은게 아니라 동성애자들을 차별하는게 싫을 뿐입니다. 지극히 이기주의적이죠 그렇기에 일부러 더욱더 아동성애자들에 대한 심한 규제를 가합니다. 미국에서 동성애는 옹호하지만 아동성애자를 쓰레기로 만들어버린 인식이 동성애가 수면위로 올라오면서 부터 시작되었죠 사실상 제가볼땐 똑같이 잘못되었습니다. 두개에 대해서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없어요 단순 얼마마 더 미화됐냐 아니냐 수준입니다. 아동이 판단력이 아직 덜 발달해서 그렇다... 그거 인정하고 그렇다고 친다면 다자연애는.... 그건 완전히 똑같습니다. 다른점이 전혀없죠 결국 그 모든걸 옹호하면 사회는 혼란이 가중될 뿐이죠 하지만 님처럼 동성애만 옹호하는 주장자체는 신빙성이 이미 없다보니.. 그것또한 문제고요 동성애자만 차별하지말자 이건 이해가 도저히 안되서요 그냥 다같이 혐오하되 상대에게 상처 주는것만 피하자가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생태계의 순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현재 알려지고 밝혀진 동물 중에도 동성애를 하는 동물이 9종이나 됩니다.(사자 기린 보노보 코끼리 펭귄 미국 들소 점박이 하이에나 병코 돌고래 흑멧돼지 - 출저 허핑턴 포스트) 이 사례를 볼때도 사랑을 어떤 성과 하는 것은 전혀 생존과 관계가 없습니다. 동성애는 질병이나 특이점도 아니고 그저 한 종류의 사랑 방식입니다.
@Nutlia 그것이 바로 자연스러움의 한부분이죠. 저와같은생각이시네요.
동성간에 우정이나 좋아하는감정,호감까지는 누구나 다갖는것이고 이해해줄수 있어요 하지만 그것이 사랑으로이어지고 심해져서 성관계로 이어지는것에는 당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동성애를 하진않지만 동성애를 옹호하고 인정해주는것은 동성애에 대한 심각한 피해를 잘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동성애자들이 동성애에 대해 좋은것만 얘기하고 성소수자라는 피해의식으로 동성애자들은 사회에서 소외된사람들이고 동정하고이해해줘야한다고 하니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사람들은 그말만 듣고 동성애를 응원하니까요 하지만 동성애에 찬성하고 지지하기전에 그로 인해 생길문제점은 정확히 짚고넘어가야한다는것입니다 이미 몇몇 국가에서는 동성애를 합법적으로 인정했고 그 법으로 인하여 학교와 가정에서 성교육시간을 가질때 동성애에 대하여 가르치지않거나 이를거부하면 처벌을 받게됩니다 그결과로 저아이도 동성애를 인정하는것같구요 동성애에 대한 피해는 비단이것뿐만이 아닙니다 동성애자들은 남성이 대부분인데 성관계를가질때 항문성교나 구강성교를 통해 쾌락을 얻습니다 이로인해 발생하는 성과 관련된 질병은 너무나도 끔찍합니다 대표적인것으로는 에이즈가 있죠 에이즈란병은 치료하기도 힘든 불치병이어서 한번걸리면 거의 치료가불가능합니다 게다가 이런 에이즈와 같은 불치병들은 국가에서 복지차원으로 국민세금으로 치료비를 지원해주는데 에이즈환자한사람당 치료비가 1억이넘는다고 합니다 동성애가 만약 합법적으로 인정이된다면 동성애로 인한 에이즈환자는 더욱급증할것이고 이로인해 국가재산은 경제적으로 막심한 피해를 입게되는것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피해를 입을수 있지만 얘기가 길어져 이쯤에서 그만하겠습니다 정말 동성애는 올바른 성문화가 아닙니다 이글을 읽고 좀더 동성애에 관심을 가지고 신중하게 생각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vvn25 답답하군요.....동성애로인한 피해가 무엇이죠??동성애로인하여 에이즈환자가 급증할것이다??? 지식을 편협한 인터넷과 유투브와 가십으로 배우지마세요. 에이즈는 성관계중. 에이즈바이러스에 노출된사람을 통해 전파되는것이지 동성애자를통해 전파되는것이아닙니다....에휴....
@evvn25 동성애와 에이즈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에이즈의 감염 경로는 여러가지 지만, 보편적으로 성관계로 감염되는 루트는 에이즈 환자가 상대방과 성관계를 맺을때, 상대방에게 생기는 상처를 통해서 에이즈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생깁니다. 이성애자, 동성애자 관계 없이 생깁니다. 이성애자가 동성애자 보다 감염율이 낮은 이유는 콘돔을 통해서 예방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동성애자들은 비교적으로 콘돔을 끼고 관계를 맺는 일이 드물기 때문에 상대방이 에이즈 감염자라면 에이즈를 예방하기 쉽지 않습니다.
@ktwoi0209 다자연애가 최고입니다 다같이 난교파티합시다 난교라는 사랑의 방식이 요즘들어 점점 각광 받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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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lia 동성애를 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제 친구중에 동성애를 경험하고 치료받은 애가 한명있는데 그친구도 동성애에 꽤나 깊이 빠진애였어요 그애가 제게말해준 사실로는 젊은동성애자들이나 이제 갓 입문한 동성애자들을 제외하곤 동성애자들의 거의 90%이상이 에이즈에 감염되었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런사실때문에 그런말을 한거구요 이성간의 성접촉으로 에이즈발병이 전혀없다는건아니지만 동성애자들의 대다수가 에이즈환자인걸보면 동성간의 성접촉이 에이즈발병률이 더 높다고 말할수도 있는거아닌가요? 게다가 시대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2016년자료, 하다못해 2013년자료라도 2009년자료와 많이 다를겁니다
@evvn25 90퍼센트는 모르겠는데 2005년 호주의 에이즈 센터 자료를 보면 거기에 오는 동성애자의 50퍼센트가 게이사우나(게이난교파티장)를 경험했다고 답했고 30퍼센트는 노코멘트 20퍼센트는 안했다고 답했습니다. 쾌락주의인건 맞죠
@evvn25 뭐 동성애가 치료되는거인줄 아는 무식자가 여기있네.... 그냥 그건 취향이에요 빵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떡을 좋아하는 사람있는것처럼. ㅡ.ㅡ
제가 동성애자도 아니고 찬성돈자도 아니지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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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과 친구들이 그렇게 가고싶어한 MIT 강의를 무료로 보는 방법! 1. MIT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교) MIT Open Course Ware https://ocw.mit.edu/index.htm 실제 mit에서 하는 강의를 무료로 청강할 수 있는 지식 나눔 프로그램의 일종이래 수업을 한 번 찾아볼까 Topic 카테고리에서 이런 식으로 수업을 골라도 되고 이건 강의 번호로 찾는 방법 이렇게 찾아도 됨 전체 무료 강의라서 정규 학위나 수료증을 받을 수 없고 교수도 만날 수 없으며 강의 자료가 다를 수도 있음 ▼ 한국어 번역이 제공되는 강의 목록 https://ocw.mit.edu/courses/translated-courses/korean/ 근데 번역 영상 보려고 하면 좀 잘 안 뜸,,, 강의 페이지는 이렇고 강의 영상은 텍스트랑 같이 제공됨 이건 2004년 가을 학기에 찍은 강의인가봐 영상 / 음성 / 텍스트 무료 다운로드 가능 mit 신입생 시간표도 찾아봤는데 ( https://mitadmissions.org/blogs/entry/springing-into-junior-year/ ) 여기 적힌 번호의 강의를 검색해보니까 없었고 대신 본문에 있는 1.050: Solid Mechanics은 있었음 캠퍼스에서만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는 거겠지 아마? 여긴 회원가입을 안 해도 돼 아예 가입창 자체가 없는 거 같음 대신 수업도 내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던가 정해진 날짜가 있다던가 그런 시스템도 없는 거 같고 매번 수업창을 검색해서 들어가는 방법밖에 모르겠어 (즐찾 해놓고 들어가면 될듯) MIT Open Learning Library https://openlearning.mit.edu/courses-programs/open-learning-library 메인에 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무료 제공 강의인 거 같은데 대신 유료로 수료증 발급이 가능한가봄 여긴 회원가입을 하고 수강 목록을 관리할 수도 있는 거 같음 (번역은 내컴 자동 번역) 정해진 수강 기간에 쪽지 시험이나 과제를 미션처럼 해야 하는 게 OCW랑 차이점인가봐 뭔가 신뢰가 많이 가는 교수님 느낌 사실 mit 하나만 추천하려고 겁나 길게 썼는데 마지막 저 수료증 때문에 알게된 사이트도 적어볼게 수료증을 얻고 싶으면 edX를 통하라고 하던데 2. edX https://www.edx.org/ 각종 대학이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임 강의는 무료 수강이 가능하지만 수료증이 필요하면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거 같음 이건 하버드대의 Shakespeare's Hamlet: The Ghost 강의 과정은 이렇고 무료 수강은 수강 기간부터 제한이 있는 건가 근데 강의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것도 아닐 거니까 한 번에 몇 배속으로 들으면 금방 듣긴 할듯 연계된 학교가 160개 이상이고 ( https://www.edx.org/schools-partners ) 학교별로 찾아보거나 코스별로 찾아봐도 되고 뭐 하나 눌러보기도 겁나서 한국어 자막 지원 되는지는 모르겠어.... 그럼...모두...열공.... 출처 설날에 할 거 없으면 공부나 해보자는 뜻에서 ㅋㅋ
이사직 10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09.묵혀둔 에어컨에 먼지가 있다면 보이지않는 먼지와 곰팡이 세균이 있을 수 있는데 최근에는 전문가들이 에어컨 분해 살균 청소를 싹 해주는게 있어서 개인적으로 괜찮은거같아요 www.miso.kr/a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