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lion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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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Solas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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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se look cool! How much are they?
와...이쁘다
@goldtigerzz lol thats cooolll! ive never seen shoes like these beforeee LOL
@guzmanDiaz hey sorry but I tried but couldn't find lol @kristenadams it is just more for your fashion not for working out lol
wowwww the colors r crayyyyyyy but i do see @miranpark88 and @happyrock s pointttt ive never ran with shoes like that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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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 NIKE Air Force 1 07 AILL STAR
'클래식과 트렌드의 적절한 조화' 이 스니커즈를 한마디로 줄여보자면 이렇게 줄일것 같다. '어글리슈즈' 패션에, 스니커즈에 관심이 없어도 요 근래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이다. 투박한 쉐잎과 디테일들은 내세워 거친 매력을 표현하는 스니커즈인데, 간단히 말해 요즘 스니커즈 시장을 관통하는 몇가지 키워드중 하나이다. 뭐 개인적으로 필자는 싫어한다 그럼에도 글을 쓰는 이유는. '겁나 이쁘다' 어제 이태원에서 구매한 신발인데, 클래식 + 깔끔함에 거친 디테일들이 쏙쏙 들어가있다 그런데, 분명 거친 디테일들이 분명한데 기존 어글리 슈즈들의 느낌에 고급스러움이 함께 묻어난다. 스트릿적인 감성이 덕지 덕지 발린 말 그대로 어글리 슈즈가아닌 포스1에 트렌드 한스푼과 아크네의 감성을 한스푼 섞은듯한? 그런 느낌이다. 앞 뒤 양옆 어느쪽으로 봐도 '이쁘다' 코디에서의 활용성은 언급해서 무엇하겠나 베이스가 포스1 인데, 요 근래 본 신발중에 가장 고급스럽고 가장 클래식하면서 가장 트렌디하다. '클래식한데 트렌디해요!' 계피는 싫은데 시나몬은 좋아요! 같은 말로 들릴 수 도 있겠지만, 실제로 본다면 어떤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을거다. 그리고 또한가지는 일명 '남친룩'에도 '홍대룩' 에도 '스트릿'에도 그 어디에 녹여도 코디를 확실히 받쳐준다. 정말 칭찬할 수 밖에 없는 스니커즈다. 에어맥스 97로 떡이 되버린 나이키 시장에서 정말 생각도 못한 작품이 하나 나온것 같다. 곧 개강이고 개학이다. 곧 봄이온다. 그 어떤 용도로든 새신발을 찾고있는 사람이라면, 추천한다. 저는 판매자가 아니므로 주소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구매처 원하시는분들은 댓글에 메일남겨주세요. (빙글에서 쪽지 기능은 사라졌습니다. 글을 읽지 않고 쪽지로 구매처 보내달라시는분들의 댓글은 이제 따로 댓글 남기지 않겠습니다.)
Why Men Can't Buy the U.S. Women's National Soccer Team Jerseys
It is official. It is irrefutable. The U.S. women's national soccer team is the best in the world. So it would be natural for Americans, I mean all Americans, to support their women's national team by wearing their jerseys right? And that's especially true in the world of soccer, because soccer is all about pageantry. What you wear is critical to show true support for your team. And Nike, which is the official sponsor of both the Men's and Women's national soccer team, took in pre-orders just prior to the 2015 FIFA Women's World Cup. But shortly after the pre-orders were sold out, Nike had to cancel all the orders. Why? The answer lies behind the two stars you see above the crest. These stars represent the number of World Cups that the U.S. women's national team has won (1991, 1995). Now after winning the 2015 World Cup, another star was added to their jerseys. But of course, the men's national soccer team does not have any stars above the crest, because well... they haven't won a World Cup yet. So, Nike decided to cancel the orders for the men's version of the women's national soccer team jerseys because it could give the false impression that the men's team have won those World Cups. What is this nonsense? What should the men and boys, who made up 61% of the 13.5 million viewers that tuned in for the 2011 World Cup finals do? It is such a shame that we still face gender inequality issues and it extends beyond the field. It even applies to fans and their freedom and passion to support their own team. A male fan should be able to wear an Alex Morgan uniform or Abby Wambach's uniform. And who cares if the women's national team won three World Cups and the men's national team hasn't won any? In the end, playing like a girl means you're a badass. What do my sports fans think about this issue? Comment below! @ButterflyBlu @superiorsl @Starbell808 @InPlainSight @jokes @BEAUTYgirlARIEL @David19Flo23 @karencorchado @salahabdalla @Moose892 @BrookieyElba @SamuelRodriguez @ValerieAlissaPa @xitlalicordova1 @AndrewMaldonado @Jovi @Shippudenguy21 @AbdulrahmanSaad @trinityarcangel @thefeels @Link4TW @ChriSingularis @sanazsanaz @WilliamBrown @DannyMoses @ClaySharko @Ravenwing92 @FromBlue2U @TravisBeck @LemissaNicole @BossDominata @gatorchick96 @MatthewBoughton @MarcusJiles @BrandonMcNeil @MalikLawary @KyleBerke @manbungo2000 @DerekGumtow @havic @Straightshooter @PhilAnthony @Kirooken @yaakattackk @RodneyYoung @DreJones @JonathanKerns @bnzattoni @TravisManning @GalacticChakra @smothgreen @afxs @johnnolastname @ChristopherKenn @ChasePage @coreywriley91@MikeWolf @MrTenThirty @JasonNilsson @BrunoDutch @SherzTYC @krishntejanand @addri @ChrisStephens @AniBreo @GinnaL13 @VeronicaArtino @mishthi @andwas @TomasVasquez @oct6eg10 @NimishMathur @Sydsocquet @Darlin972 @GingerMJones @starli @kyleatekwana @ALEXCAMACHO @GabrielaAlvarez @strawhatblakley @VadimUsach @BenjiPhilip @Silver925 @Eduardo14 @AshfakEjaaz @brolyxxrborn @FernandaMontalv @coreywriley91 @EmanueleYagoda @DennieySnyder @TiffanyPerez @ShoMoPayton @mackenzieorr186 @EvanYannetti @RaulGamboa @in4mtoxic006 @PaulFotiadis @sanRico @BlakeKaler @lilleonz @misterE
BTS Giveaway: My Favorite BTS Hair Slaying Eras
Que tal peeps! AH.. TIME FOR ME TO DO SOME RESEARCH TO SHARE MY FAVORITE HAIR STYLES X ERAS BTS ROCKED. I'M FEATURING ALL THE BTS MEMBERS! THIS WAS CHALLENGING SINCE THEY ALL SLAY EVERYDAY! WINGS ERA FOR BLOOD SWEAT X TEARS YALL KNOW JIMIN IS MI PAPI CHULO X MY BIAS WRECKER! I LOVED HIM IN THIS SMEXY GREY COLOR. I LOVED THE LILAC UNDER TONES x WHEN IT TRANSITIONED TO ASH UNDERTONES. HE WILL BE ROCKING THIS ON OUR WEDDING DAY! HOBI DURING THIS ERA FOR BOY MEETS EVIL! YASS! HE LOOKS GREAT IN BLACK BUT THIS COPPER WAS DOING IT HONEY! YOONGI WAS SLAYING WITH THAT BLACK HAIR FOR BLOOD SWEAT X TEARS DURING THE WINGS ERA! THE JET BLACK MADE HIS PALE SKIN POP WITH PERFECTION! JUST LIKE THAT BOOTY (LOL I HAD TO PEEPS!) NEXT LOVE YOURSELF ERA I LOVED JUNGKOOK WITH THE LONG BANGS AND THAT BEAUTIFUL BROWN COLOR. HE IS SO HANDSOME THAT SUPER SIMPLE LOOKS MAKES HIM LOOK YUMMY ASF! NEXT...NOW THIS WAS A DIFFICULT ERA TO PIN POINT PEEPS. THIS WAS LIKE RIGHT BEFORE 2 KOOL FOR SKOOL ERA KINDA PRE DEBUT BUT NOT SO....BUT IMMA USE THAT GIF ANYWAYS LOL NAMJOON YASS WITH THEM DREADS! HE WAS SUPER SEXY IDGF WHAT ANY ONE SAYS! HE WAS SPEAKING TO MY HEART LOOKING ALL ARTISTIC, INTELLECTUAL, AND SEXY ALL ROLLED UP! NEXT THE MOST BEAUTIFUL MOMENT IN LIFE: YOUNG FOREVER JIN WAS STEALING ARMYS HEART WHEN HE WAS ROCKING THAT BLONDE HAIR IN FIRE! YASS HE LOOKED SO GOOD! HE HAD THAT KEN LOOK DOWN! LAST BUT NOT LEAST ERA IS LOVE YOURSELF: HER DURING DNA V WAS SLAYING US WITH HIS NEW LOOK. HE CAME OUT LOOKING LIKE AN ANIME HOTTIE! THIS GREY HAIR WITH LILAC UNDER TONES AND THAT LAYERED HAIR CUT WAS BEYOND PERFECTION ON HIM. V PROVING HE GOT THAT GOOD DNA (JAJAJAJAJ...I HAD TO). WELL THAT'S IT PEEPS! BESOS BLESSINGS UP X MIC DROP! @SpreadThatKpop @DefSoul1994 @Yugykookie97 @strawberrylover @sukkyongwanser @TaeSky @divanicola05 @BabydollBre @SimplyAwkward @QueenPandaBunny @Vay754 @MissMinYoongi @EvilGenius @punkpandabear @Seera916 @VeronicaArtino @RKA916 @jiminakpop @PolarStarr @jjrockstar @SarahHibbs @kitkatkpop @simpsonsamantha @AraceliJimenez @SweetDuella @CArcelia @Gracielou0717 @DefSoul1994 @EvodiaEbraheem @JustBrea @FernandaMedina @aliendestina @KayLeeRose94 @IsoldaPazo @AgentLeo @Starbell808 @KoizuniHime19 @AlexisJ15 @impulsegurl666 @MonieManhiM @EvodiaEbraheem @Ttwolf74 @gyapitt @krystalrikpop @Indiglow @KarenGuerra93 @StephaniePoore @MRich @JJiBin @JohannaTlatench @Alpha95 @loverofkpop
마가렛 호웰, 브랜드의 근간을 담은 단편 필름 공개
10분이 아깝지 않다 마가렛 호웰(Margaret Howell)이 브랜드의 근간을 담은 단편 필름을 공개했다.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스토리는 인물 마가렛 호웰의 어린 시절 이야기, 브랜드가 가진 소재에 관한 철학과 제작 과정 등 1970년 브랜드 탄생 이래 50년간의 스토리를 함축했다. 아티스트이자 영화 제작자 에밀리 리차드슨(Emily Richardson)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단편 필름 공개와 동시에 4월 1일까지 런던 Wigmore Street 매장에서는 브랜드 초기에 진행된 작업 및 개인 기념품 전시도 함께 진행 중이다. 좋은 소재와 군더더기 없는 디테일을 머금은 남성 셔츠에서 시작된 브랜드답게 이번 필름 탄생을 기념한 2종의 한정 셔츠도 오는 4월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영상 공개와 함께 그녀가 덧붙인 소감은 아래와 같다.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연상케 하듯 브랜드의 이상향을 담은 영상을 위에서 함께 감상해보자.  " 저는 오랫동안 제 작업에 대해 질문을 많이 받곤 합니다. 어떤 질문은 대답하기 쉽지만, 다른 것 — 특히, 영감과 관련된 것 — 에 대한 답변은 정말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제 작업은 개인적인 동시에 전문적인 일입니다. 작업의 핵심인 영감은 다양한 형태로 찾아옵니다. 기억, 사람, 소재에 대한 느낌, 만들어진 장소, 머리속에 있는 이미지까지. 많은 부분 직감, 마침 그때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느낌으로부터 생겨납니다. 영감을 알아차리는 것이 바로 일입니다. 에밀리와 제가 이 영화를 만든 이유를 말로 설명하는 일은 어렵습니다. 이것을 통해 제 젊은 시절과 저한테 큰 의미를 준, 그리고 여전히 의미가 있는 사람, 장소, 작업과 이미지들을 되돌아봤습니다. 제가 디자이너로서 살아가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들을 전해주기 바랍니다.' -마가렛 호웰-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브랜드
Editor Comment 차분하지만 또렷한 힘을 가진. 오래전부터 한국인은 그랬다. 은근한 끈기로 세계 무대에서도 차근차근 족적을 남겨왔다. 패션 분야도 예외는 아닐 테다. 1980년대에 일본의 재패니즈 아방가르드가 파리에서 각광받았다면, 2010년대에는 파리뿐 아니라 런던부터 뉴욕, 밀라노까지 전 세계 패션 도시에 한국인 디자이너들이 그들만의 찬란한 자국을 남기기 시작했다. 민족주의가 배제되고 국가라는 카테고리가 허물어지면서 하나의 가치가 통용되는 지금, 한국인 디자이너들은 단순히 ‘K’를 외치는 게 아니다. 세계가 원하는 그 무엇을 내놓았다. 이 너른 세상에 고민과 창조의 흔적이 선연히 베인 자신들의 디자인을 말이다. 현재 패션계에서 입을 모아 이야기하는 혁신과 지속 가능성 그리고 브랜드 서사의 확장과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6명의 한국인 디자이너와 그들이 전개하는 5개 브랜드를 소개해봤다. 지금, 바다 건너에서 빛을 받아 더없이 찬연한 이들을 주목해보자. 굼허(GOOMHEO) 허금연 굼허(GOOMHEO). 유래가 짐작되지 않는 이 단어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디자이너 허금연의 이름을 딴 남성복 브랜드 이름이다. 그녀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 학사와 석사 프레스 쇼에서 모두 ‘L'Oréal Professionel Young Talent Award’를 받으며, 유례없는 두 번의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녀는 문화, 예술적으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후보들이 이름을 올리는 <데이즈드 100>에 선정되기도. 지금 유럽이, 그리고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디자이너 허금연. 최근 런던패션위크에서 패션 이스트(Fashion East)를 통해 선보인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사이클링 쇼츠와 레깅스, 울트라 크롭 실루엣 등 컬렉션 피스에서도 여실히 느껴지는 그녀의 철학은 맨즈웨어의 파격, 소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옷을 디자인하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남성복 쇼를 통해 선보이지만, 특정 성을 위한 옷으로 규정하지 않는다는 것. 이는 추후 그녀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 록(ROKH) 황록 2016년 자신의 브랜드 록(ROKH)를 론칭한 디자이너 황록. 그 역시 런던 센트럴 세인트 마틴 출신으로 끌로에(Chloe), 루이비통(Louis Vuitton), 피비 파일로(Phoebe Philo)가 역임한 시절의 셀린느(Celine)에서 쌓은 경험으로 그만의 유려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2018년에 한국인 최초로 LVMH 프라이즈(LVMH Prize) 파이널 리스트에 선정돼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파리패션위크 19 가을, 겨울 컬렉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도. ‘Artisan Imperfection’. 완벽하지 않은 장인. 그는 스스로를 그렇게 정의했다.테일러링을 베이스로 해체주의적 요소를 가미한 여성복을 추구하는 록의 피스를 보면고개가 끄덕여지는 대목이다. 한 인터뷰를 통해그가밝힌 '아이덴티티와 유스코드는 항상 중요한 그 무엇이었으며, 나는 거기에서 형태와 스타일을 탐구한다.'라는 언급에는 이머징 세대를 위한 진정한 방식을 표현하고자 하는 힘이 느껴지기도. 커미션(Commission) 진 케이 19 봄, 여름 컬렉션으로 시작한 뉴욕 베이스의 커미션(Commission)은 위 사진 속 인물 왼쪽부터 한국 출신의 진 케이(Jin Kay), 베트남 출신의 휴 릉(Hyu Luong)과 딜란 차오(Dylan Cao) 트리오 디자이너가 함께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다. 세 남자가 이야기하는 우먼즈웨어는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아시아의 새 물결. 이는 서방 패션계가 일찍이 획일화된 이미지로 정립해놓은 우리(동양)의 진면모를 그 누구보다 잘 구축해가고 있기 때문일 테다. 진 케이를 포함해 휴 릉과 딜란 차오는 아시아의 다양성을 포용하며, 그들 어머니의 80-90년대 옷장에서 꺼낸 듯한 그리고 동시에 현대 워킹 우먼을 위하는 디자인을 선보인다. 20 가을, 겨울 컬렉션에 등장한 과장된 플라워 패턴 드레스, 어깨가 강조된 재킷, 펜슬 스커트 등이 그것. 최근 2020 LVMH 프라이즈(LVMH Prize)세미 파이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들의 행보를 더욱 주목해보길. 메종 김해김(KIMHEKIM) 김인태 차세대 꾸띠에르 김인태가 전개하는 메종 김해김(KIMHEKIM)은 파리와 서울을 기반으로 2014년에 론칭된 여성복 브랜드. 메종 김해김의 시그니처는 단연 과장된 사이즈의 리본과 진주 디테일일 터. 김인태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뒷받침하는 이러한 상징적인 장치들을 극적으로 연출함으로써 예상치 못한 분위기를 탄생시키고자 한다. 우아하면서도 위트 있는.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게 만드는 이상한 나라의 메종 김해김. 예측할 수 없는 그답게 20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마이 유니폼’ 시리즈를 선보이며, 다소 정제된 미학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셔츠나 데님 팬츠처럼 일상 속 무던히 활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은 메종 김해김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 인간도 꽃처럼 아름답길 바라며 옷을 대한 다는 그의 2020년은 꽃봉오리가 만개하는 봄날과 같을지도 모르겠다. 이세(IISE) 김인태 & 김인규 뉴욕 인근 뉴저지주에서 나고 자라 각각 뉴욕 주립대에서 영문학을,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금융학을 전공한 김인태와 김인규 형제는 2015년 브랜드 이세(IISE)를 론칭한다. 그들을 디자이너로 이끈 건 다름 아닌 여행이었다. 2012년 처음 한국을 찾은 그들은 감물과 숯, 인디고 가루로 색을 내는 천연 염색을 보고 매료돼 이 같은 한국의 헤리티지를 컨템포러리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를 세상에 선보인 것이다. 한국계 미국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한국은 분명 달랐을 테다. 우리의 세대 즉 ‘2세’대라는 의미가 함축된 이세는한국 1세대의 영감을 받아광목 등 우리나라의 원단과 기술을 포함해 모든 작업을 장인 정신에 입각해 만들어낸다. 뉴욕패션위크 19 봄, 여름 컬렉션에서는 광화문 촛불 시위에서 봤던 경찰의 의복에 영감받은 테크웨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녹여내기도. 이처럼 이세의 디자인은 ‘미래에도 유일하게 명확한 것은 과거’라는 김인태와 김인규의 신념을 뒷받침하기에 충분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늘의 추천> NIKE x SOULLAND SB ZOOM DUNK HI PRO
'북유럽발 감성' 아이보리 / 그레이 / 포인트블루의 색감조화 스웨이드 / 레더 두 소재의 조화. 이 신발을 요약하면 이렇게 줄일 수 있겠네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어제 오랜만에 자라 매장에 들려서 봄에 입을 자켓을 구경하고있는데 본 신발입니다. 이 신발에 레더자켓을 보고있던 분이였는데 정말 실착이 너무 이뻐서 오랜만에 직접 어떤모델인가 물어봤네요 매장에서.. 덴마크발 편집샵인 SOULLAND와 나이키의 콜라보제품이더라구요. 뭔가 이신발은 실물로 보면 상당히 차분.. 하면서도 포인트가있어요. 아이보리컬러가 바탕이 되는데다 레더와 스웨이드가 복합적으로 사용되어서 그런가 신발 전체의 분위기가 상당히 차분하고 몽환?스럽다고 표현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런데다 포인트가 되는 스우시는 파란색으로 조그맣게 툭 던지듯 들어가있어서 진짜 꼼데나 아페쎄 같은 '스우시감성'맛 이라고 표현해도 괜찮을것 같네요. 발목을 감싸는 부분이 포스하이나 조던1같이 두텁게 처리된게 아니라 그냥 스웨이드로 마감이 되있어 말 그대로 슬랙스에도 청바지에도 밑단 끌림없이 딱 떨어지게 코디해도 아주 이쁠것 같다고 생각이 드네요. 하이탑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이렇게 추천글을 잘 올리지도 않고 제가 관심을 잘 두지도 않는데요, 이 아이만큼은 누가 신어도 이쁘게 신을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추천합니다. 이 신발을 대상을 한정두는게 아닌 그냥 데일리로 신을 신발을 찾는분 모든분께 추천드려요. 실물이 정말 끝내주거든요.. 광고성글이 아니므로 주소를 기재하지 않습니다. 구매처 원하시는분들은 댓글에 메일남겨주세요. (빙글에서 쪽지 기능은 사라졌습니다. 글을 읽지 않고 쪽지로 구매처 보내달라시는분들의 댓글은 이제 따로 댓글 남기지 않겠습니다.)
DIY Sponge-Dyed Ombre Sneakers
You'll need: • Gloves • Syringe (1 per color) — Optional but recommended :) • Rubber Cement — Optional • Masking Tape — If you don’t have rubber cement • Sponge • Popsicle sticks for mixing the dye • Fabric Dye (Liquid or Powder) • Paintbrush (Make sure it’s clean — I suggest using a new brush; just buy the cheapest one) • Plastic Cups for mixing dye • Hot water • Newspaper or anything to cover your work area • Wear clothes you don’t mind having fabric dye spilled or splattered on Step 1: Bring out your sneakers :D (old or new) Step 2: Cover all the rubber side strips with Masking tape or Rubber Cement to block out the dye from adhering to the rubber. You can remove it afterwards or wait for it to wear off We won’t be dipping the entire shoe in the dye mixture so there’s no need to cover the soles. Step 3: Now you have to wet/soak your sneakers (canvas part only) with HOT water. You can do so by using a paintbrush first then soaking it more with a sponge. Step 4: Make your dye mixture Step 5: Once you’re done mixing your dye mixture (darkest) ~ take out your atomizer and syringe (optional). I think the smaller atomizers will work best for sneakers as it won’t cover a large surface area. For bigger materials such as shirts, you can use the bigger atomizers (Yes, the one you use when ironing clothes) Step 6: Use your sponge to wet your sneakers again :) Make sure to cover the whole area~! Spray the back part of your shoe with the dye bath. Careful not to over-spray :) You can always spray again :D Step 7 : Now take your brush, dip it in your hot water and carefully blend out your dye (Colored to white areas of your shoe). Yes, we are now creating the ‘ombre effect’. Use more water as you get nearer the middle part of your shoe or wherever you want the ombre to end (white). Afterwards, clean your brush and dip it again in water (clean hot water). Now carefully brush water starting from the WHITE part of your shoe to the lightest ombre — this is to remove or make any hard lines more subtle. Repeat steps until you’re satisfied with your ombre. If you’re using only one color, you can stop here and let your sneaks dry :) Step 8: If you’re planning to have 2 or more colors, simply repeat steps 4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