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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오페라명곡 골드
오페라 자주 들어보진 못했지만 꽤 매력이 있네요^^ (CD-1/불멸의 여성 오페라 아리아) 01 카탈라니 : 라 왈리 - 나 이제 멀리 떠나리 02 드보르작 : 루살카 - 달에게 부르는 노래 03 푸치니 : 쟌니 스키키 -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04 푸치니 : 라 보엠 - 내 이름은 미미 05 푸치니 : 나비부인 - 어느 갠 날 06 글룩 : 오르페오와 유리디체 - 나의 유리디체를 돌려주오 07 헨델 : 리날도 - 울게 하소서 08 헨델 : 세르세 - 그리운 나무 그늘이여 09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나도 내 마음을 몰라 10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사랑을 주세요 11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날 때려요. 사랑하는 마제토 12 구노 : 파우스트 - 아, 나는 나를 보고 웃는다 (보석의 노래) 13 비제 : 카르멘 - 사랑은 변덕스러운 새 (하바네라) 14 슈트라우스 2세 : 박쥐 - 친애하는 후작님 (웃음의 아리아) 15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언제까지나 자유롭게 16 벨리니 : 노르마 - 정결한 여신 17 도니제티 : 연대의 딸 - 결국 이렇게 되고 마는구나 (CD-2/위대한 남성 오페라 아리아) 01 푸치니 : 라 보엠 - 그대의 찬 손 02 베르디 : 리골레토 - 이 여자나 저 여자나 03 베르디 : 리골레토 -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이 04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아, 그대는 나의 사랑 05 베르디 : 루이자 밀러 - 해 저무는 고요한 저녁에 06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내 연인을 위하여 07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이것이 그 명부입니다 (카탈로그의 노래) 08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이제는 날지 못하리 09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만약 나리께서 춤을 추고 싶으시다면 10 로시니 : 세빌리아의 이발사 - 나는 거리의 만능일꾼 11 바그너 :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 아침은 장밋빛으로 빛나고 12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머지않아 나에게 안식할 자리를 13 마이어베어 : 아프리카의 여인 - 오 낙원이여 14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그대를 멀리 떠나서… 불타는 이 마음을 15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프로벤자 내 고향 16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매력적인 파리스가 미의 여신에게 17 모차르트 : 마술피리 - 나는야 새잡이 18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연인이나 아내를 원해요 19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이 신성한 전당에서는 20 "도니제티 : 연대의 딸 - 축하연? 화려한 의식? 존경? 명예? (CD-3/격정의 여성 오페라 아리아) 01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지옥의 복수심 내 가슴 속 불타고 (밤의 여왕의 아리아) 02 베르디 : 운명의 힘 - 신이여 평화를 주소서 03 벨리니 : 몽유병의 여인 - 이 얼마나 화창한 날인가 04 푸치니 : 제비 - 도레타의 아름다운 꿈 05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안녕, 지난날이여 06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사랑은 장미빛 날개를 타고 07 푸치니 : 토스카 -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08 푸치니 : 라 보엠 - 나 홀로 길을 걸을 때 (뮤제타의 왈츠) 09 바그너 : 트리스탄과 이졸데 - 부드럽고 온화한 그의 미소 (사랑의 죽음) 10 바그너 : 로엔그린 - 홀로 괴로운 날들을 보내며 (엘자의 꿈) 11 베르디 : 아이다 - 오, 나의 조국이여 12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어머니도 아시다시피 13 조르다노 : 안드레아 셰니에 - 어머니는 돌아가셨소 14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다정한 음성이 들린다… 당신도 쓰디쓴 눈물을 흘리겠지요 (광란의 아리아) (CD-4/열정의 남성 오페라 아리아) 01 푸치니 : 투란도트 - 공주는 잠 못 이루고 02 푸치니 : 토스카 - 오묘한 조화 03 푸치니 : 토스카 - 별은 빛나건만 04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타오르는 저 불꽃을 보라 05 레온카발로 : 팔리아치 - 의상을 입어라 06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우유빛 흰 옷을 입은 롤라여 07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날개를 펴고 하늘로 간 그대여 08 바그너 : 로엔그린 - 아득히 먼 나라에 09 푸치니 : 나비부인 - 안녕, 꽃피는 사랑의 집 10 푸치니 : 서부의 아가씨 - 자유의 몸이 되었다고 11 마스네 : 베르테르 - 어찌하여 나의 잠을 깨우는가? 12 베르디 : 운명의 힘 - 천사의 품안에 있는 그대여 13 구노 : 파우스트 - 여기를 떠나기 전에 14 비제 : 카르멘 - 여러분 축배를 듭시다 (투우사의 노래) 15 베르디 : 오텔로 - 나는 잔인한 신을 믿는다 16 베르디 : 오텔로 - 주여, 제게 온갖 치욕을 주시는군요 17 베르디 : 가면무도회 - 아마도 그녀는 무사히 도착하여... 그대를 영원히 잃어버린다해도 18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남몰래 흘리는 눈물 19 도니제티 : 폴리우토 - 내가 숨쉬는 대기는 오염되었어!... 신성한 빛줄기가 나를 비추고 (CD-5/오페라 속 사랑의 아리아 Operatic) 01 베르디 : 아이다 - 청아한 아이다 02 레하르 : 미소의 나라 - 그대는 나의 모든 것 03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사랑의 산들바람은 04 모차르트 : 자이데 K.344 - 편히 쉬어요. 내 사랑 05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사랑의 괴로움을 그대는 아는가 06 생상 : 삼손과 데릴라 -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07 플로토 : 마르타 - 꿈과 같이 사라진 아름다운 사람이여 08 마스네 : 마농 - 눈을 감으면 (꿈노래) 09 푸치니 : 마농 레스코 - 한번도 본 적 없는 미인 10 로시니 : 세빌리아의 이발사 - 방금 들린 그대의 음성 11 베르디 : 리골레토 - 사랑스런 그 이름 12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창가로 와주오. 내 사랑 13 차이코프스키 : 에프게니 오네긴 - 누구라도 한번은 사랑의 감정을 겪어보지 (그레민의 아리아) 14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그녀의 빛나는 미소는 15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이 사랑 말로 다 할 수 없네 16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아, 바로 그 사람인가 17 비제 : 카르멘 - 그대가 내게 던진 이 꽃은 (꽃노래) 18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이 모습 너무 아름다워 19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얼마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가 (CD-6/오페라 속 사랑의 이중창 Romantic Love Duets) 01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우리 두 손을 맞잡고 02 푸치니 : 라 보엠 - 오 사랑스런 아가씨 03 레하르 : 유쾌한 미망인 - 입술은 침묵을 지키지만... 왈츠에 맞춰서 내 영혼도 춤추네 (사랑의 이중창) 0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장미의 기사 - 이건 꿈이야... 당신만을 느껴요 05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이 마음을 당신께 드릴게요 06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빛나고 행복했던 어느 날 07 벨리니 : 몽유병의 여인 - 당신께 드리는 이 반지 08 푸치니 : 토스카 - 세상에 또 어떤 눈을 09 벨리니 : 청교도인 - 그대를 품에 안으리 10 푸치니 : 나비부인 - 매력 가득한 내 사랑 11 푸치니 : 나비부인 - 날 사랑해주세요 12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파리를 떠나 13 도니제티 : 연대의 딸 - 당신이 내 팔에 안겼던 그 순간부터 14 조르다노 : 안드레아 셰니에 - 그대에게 좀 더 가까이 (CD-7/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이중창) 01 들리브 : 라크메 - 재스민이 울창한 둥근 지붕 (꽃의 이중창) 02 오펜바흐 : 호프만의 이야기 - 아름다운 밤, 사랑의 밤 (뱃노래) 03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저녁 바람이 부드럽게 (편지 이중창) 04 비제 : 진주조개잡이 - 신성한 사원에서 05 푸치니 : 라 보엠 - 미미는 돌아오지 않네 06 베르디 : 운명의 힘 - 어떤 욕설도, 위협도 07 벨리니 : 노르마 - 보라, 오 노르마여, 그대의 무릎 아래에 08 비제 : 카르멘 - 세비야 성벽 근처에서 (세기디야와 이중창) 09 베르디 : 리골레토 - 매주일 교회에서 기도를 드릴 때마다 10 모차르트 : 마술피리 - 파-파-게나! 파-파-게노! 11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그의 가슴에 안겨 12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지독한 것! 나를 애 먹이다니 13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얼마나 사랑하는지 14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안돼요, 투리두, 여기 있어줘요 15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우리들의 산으로 돌아가자 16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나의 한숨은 부드러운 바람에 실려 17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마시자, 즐거운 잔 속에 (축배의 노래) (CD-8/환상의 오페라 앙상블) 01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미풍이 불어오네 02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찬란한 아침이 곧 밝아오리니 03 베르디 : 리골레토 - 언젠가는 모르지만...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아가씨 04 베르디 : 시몬 보카네그라 - 아멜리아, 용서해주오 05 도니제티 : 안나 볼레나 - 내 손에 떨어진 그의 눈물이 06 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그 누가 나의 슬픔을 거두어 주리 07 베르디 : 가면무도회 - 아! 화려하고 멋진 음악이 08 모차르트 : 후궁으로부터의 탈출 - 당신의 관대함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09 모차르트 : 코지 판 투테 - 아름다운 데스피나 양에게 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10 베토벤 : 피델리오 - 얼마나 놀라운 느낌인지 11 도니제티 : 사랑의 묘약 - 아디나, 내 말을 믿어줘 12 베르디 : 에르나니 - 너는 에르나니! 13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거절당한 사랑과 질투에 찬 내 마음은 불타고 14 모차르트 : 돈 지오반니 - 믿지 말아요. 불쌍한 아가씨여 15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여기 품에 안겨 16 베르디 : 운명의 힘 - 저주는 하지 마시오 17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이 초상화를 받아요 (CD-9/감동의 오페라 합창곡 Impressive Opera Chorus 01 바그너 : 탄호이저 - 고향을 다시 볼 수 있는 기쁨이여 (순례자의 합창) 02 베르디 : 나부코 - 날아가라 상념이여, 금빛 날개를 타고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03 로시니 : 이집트의 모세 - 하늘의 옥좌에서 04 모차르트 : 마술피리 - 오, 이시스와 오시리스여 05 모차르트 : 이도메네오 K.366 - 바다는 잔잔하다 06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오렌지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07 푸치니 : 나비부인 - 허밍 코러스 08 베토벤 : 피델리오 - 자유의 공기를 호흡하는 이 기쁨이여 09 스메타나 : 팔려간 신부 - 기쁘고 즐거운 우리의 인생 10 레온카발로 : 팔리아치 - 동, 딩, 동, 딩, 저녁기도 종소리 (종의 합창) 11 도니제티 : 연대의 딸 - 라타플란 12 벨리니 : 노르마 - 노르마가 납신다 13 차이코프스키 : 스페이드의 여왕 - 마침내 하느님이 우리에게 화창한 날을 주셨다 (행인들의 합창) 14 바그너 : 로엔그린 - 사랑과 축복이 기다리는 곳으로 (혼례의 합창) 15 비제 : 카르멘 - 여기, 투우사들의 카드릴라가 도착했네 (투우사들의 행진과 합창) 16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 보라, 밤의 장막은 걷히고 (대장간의 합창) 17 구노 : 파우스트 - 선조들의 불멸의 영광 (병사들의 합창) 18 베르디 : 아이다 - 이집트에 영광을, 이시스 여신에게 영광을 (개선행진곡과 합창) (CD-10/가장 유명한 오페라 서곡과 간주곡) 01 베르디 : 라 트라비아타 - 1막의 전주곡 02 토마 : 미뇽 – 서곡 03 모차르트 : 피가로의 결혼 - 서곡 04 폰키엘리 : 라 지오콘다 - 시간의 춤 05 베를리오즈 : 파우스트의 겁벌 - 헝가리 행진곡 (라코치 행진곡) 06 베르디 : 운명의 힘 - 서곡 07 글린카 : 루슬란과 루드밀라 - 서곡 08 마스카니 :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 간주곡 09 바그너 : 발퀴레 - 발퀴레의 비행 10 바그너 : 로엔그린 - 3막의 전주곡 11 바그너 : 탄호이저 - 서곡 컴필레이션은 썩 좋아하진 않지만 오알못이 공부하는 셈치고 듣고 보고 있답니다^^
모더레이터 Pick! 잠 못 드는 당신을 위해
불면증에 내내 시달리시는 분들, 요즘따라 잠이 잘 안 오시는 분들.. 잠을 잘 못 자는 모든 분에게 자기 전에 듣고는 잠자리에 누워볼 것을 권합니다. 요즘 저도 잠 자는 것이 어찌나 어렵던지요.. 수면 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들 아실 겁니다. 그래서 추천합니다~ Chopin-Berceuse Op 57 D Flat Major 쇼팽의 자장가로 잘 알려진 곡입니다. 쇼팽은 유일하게 자장가라는 제목의 곡은 이 곡 한 곡 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Berceuse는 베르쇠즈_ 라는 말이 원어에 가깝게 읽는 발음이고 우리말로 자장가라는 뜻입니다. 엘리즈 가바라 양에게 헌정된 곡으로 폴라드 민요에 기초하여 만들어진 곡입니다. 낮은 음은 요람이 조용히 흔들리는 듯한 리듬을, 선율은 어머니의 자장가를 나타내는 것 같은 곡입니다. 화려하고 기교 많은 쇼팽의 곡 특성과 달리 이 곡은 단순하고 저음부이며 고요한 선율로 흘러갑니다. 피아니스트 발렌티나 리시차의 섬세하고 예민한 연주가 더해서 자장가 특유의 느낌이 더 살려 내었습니다. Ravel-Pavane pour une infante défunte · Alessandro Crudele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입니다. 무곡 형식인 파반느 리듬을 따라 감각적이지만 몽환적인 분위기 보단 노스텔지어적인 분위기가 이 곡을 지배하면서 조용하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곡입니다. 원래는 피아노 곡으로 쓰였지만 이 작품이 대중적으로 알려지게되면서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하게 되었습니다. 스페니쉬 풍의 음악적 정서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느린 템포에 피아노 솔로는 처음 이 곡을 접하실 때 단조롭고 지겹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좀 더 풍부함을 느낄 수 있는 오케스트라 곡을 선택했습니다. Massenet-Meditation from Thais/ Play by Maxim Vengerov 마스네는 20편 이상의 오페라를 작곡했습니다. 그 중 오페라 <타이스>의 명상곡입니다. 오페라 <타이스>는 아나톨 프랑스의 소설에 의한 가극 입니다. 고대 그리스도교의 수도사 아타나엘이 퇴폐와 향락에 젖은 알렉산드리아의 무희 타이스를 구하려고 그녀를 개종시켰는데, 도리어 자신이 타이스의 육체적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타락해 간다는 정신과 육체의 영원한 갈등을 그린 내용입니다. 이 타이스의 명상곡은 제2막 제1장과 제2장 사이에 연주되는 간주곡입니다. 원곡은 오케스트라 곡이지만, 선율이 너무나 서정적이어서 바이올린 독주용으로 편곡되었습니다. 이 곡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선율과 관능적인 하모니는 마스네의 뛰어난 음악 특성입니다. 연주자는 막심 벤게로프로 2000대 후반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바이올린리스트로 손꼽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독특함 터치감을 잘 엿볼 수 있는 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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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유 최신기술 도입 체신 기술 도입한 아이유 티비 ㄷ:; 2.문별 기공포!!! 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왜 문별 날아가는뎈ㅋㅋㅋ 3. 개빡치네 진짜루... 사나 볼뽀뽀에 녹아 내리는 정연의 인내심.... 저게 친구지 ㄹㅇ... 4. 기침 나비효과 대참사 으아아아아....ㅋㅋㅋㅋㅋㅋ 5. 마이크를 광선검 쓰듯이 써버리는 용선씨 감독 : 벌래 6. 윤기는 인싸인가 아싸인가 타 그룹이 윤기한테 꽃가루 세렠ㅋㅋㅋㅋㅋ 인싸인가 아싸인가... 7. 아이즈원 김민주 최신기술 도입 스토리는 일반 학생에서 왕국 공주가 되기까지의 스토리 8. 마 붓산애들도 눈 지겹도록 본다 오.... 살아있네... 9. 똥꼬발랄 빵디발랄 10. 우와아아아 오 욕할뻔 뭔데뭔데 뭔데그리놀라는ㄷ 오늘은 아이돌 외전으로 아이돌 움짤을 준비해봤습니다. 어때요? 개쩔죠? 알아요. 여돌 남돌 비율 좀 맞게 조정하려 했는데 쉽지 않았어요 다음에 심쿵 짤에선 남돌 비율 좀 올려드릴게요.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하는 카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노래 다들었는데 할 거 없다고? 그럼 웹드라마 봐볼래?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전체 정리 및 다음 시즌 떡밥👇🏿 https://vin.gl/p/2598938?isrc=copylink
유진박의 녹슬지 않은 실력(동영상)… “내가 입원한다고? 전부 거짓말!”
fact ▲올해는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41)이 국내에 데뷔한 지 20년째 되는 해다. ▲‘천재’로 불리는 그는 그동안 부모님을 떠나보냈고, 전 매니저에게 감금과 갈취를 당했다는 의혹에 휩싸였으며, 대학생 때부터 앓던 조울증을 지금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 ▲최근에는 그에 대한 성년후견인 지정이 청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건강문제로 입원을 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러나 그는 이같은 보도를 부인했다. ▲29일 서울 강서구의 한 카페에서 유진박을 만났다.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41)에게는 ‘천재’란 수식어가 늘 따라다녔다. 하지만 천재의 존재감도 오랜 시간 속에서 조금씩 사라져갔다. 그랬던 유진박이 최근 다시 인터넷 뉴스면을 장식했다. “유진박에게 성년후견인 지정이 청구됐다”는 내용의 기사였다. 성년후견인 지정을 청구한 사람은 유진박의 이모다. 5일 연합뉴스는 “유진박의 이모가 ‘조카는 조울증을 앓고 있어 일을 제대로 처리할 능력이 없고, 건강문제로 입원을 앞둔 상황이라 후견인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후견인으로 지정되면 이모가 유진박의 재산관리 등 법률행위를 대신하게 된다. 해당 보도는 삽시간에 퍼져나갔다. 유진박 이모가 후견인 신청… “조카가 건강문제로 입원 앞둔 상황”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이 29일 서울 강서구의 한 카페에서 유진박을 만났다. 그는 푹 눌러쓴 모자에 소매를 늘어뜨린 후드티, 허리춤에 매달린 듯한 배기팬츠 차림으로 나왔다. 반쯤 감긴 눈으로 유진박이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천재 바이올리니스트가 친근한 동네 형처럼 느껴졌다. 유진박은 “내가 입원한다는 얘기는 전부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가 돈 관리를 전혀 할 줄 모른다. 그래서 이모가 나를 도와주려고 후견인 청구를 한 것”이라고 했다. 미국 휴스턴에 살고 있다는 이모 이찬주(71)씨는 가끔씩 국내에 들어와 유진박의 안부를 확인한다고 한다. 팩트올은 9월 초 유진박의 매니저 김상철(61)씨에게 “이모와 인터뷰를 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당시 김씨는 이를 거절했다. “친척이 유진박의 재산을 노리고 접근한다는 억측 때문에 이모님이 언론 접촉을 극도로 꺼린다”는 것이었다. 대신 김씨는 이모가 자기에게 했다는 말을 전했다. “후견인 지정은 유진이와 직접 상의하고 결정한 것이다. 유진이 엄마가 작년에 세상을 등졌을 때 한국에 친척들이 다 모였다. 그 자리에서 ‘유진이를 어떻게 돌봐줄 것인가’에 대해 논의했다. 유진이의 재산을 지켜주기 위해 재단을 설립할까 생각중이다.” 유진박의 부모님은 두 분 다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아버지 박성유씨는 2004년에 심장병으로, 어머니 이장주씨는 지난해 1월에 고혈압과 당뇨 등이 겹쳐 사망했다. 아들은 부모님이 눈을 감는 순간을 지키지 못했다. 매번 연주활동을 하느라 국내를 떠나 있었던 것이다. “우리 엄마 돌아가셨을 때 너무 슬펐어요. 진짜 너무 슬펐어. 내가 어릴 때부터 엄마가 나 음악 열심히 하라고 많이 밀어줬는데. 공부도 많이 시켰고… overprotective(과보호)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우리 아버님은 진짜 hard worker(열심히 일하는 사람)였어요. 뉴욕대(NYU) 병원 정형외과 의사였는데, everyday(매일) 새벽 아침에 집에 들어왔죠. 아버님 돌아가시고 엄마 혼자 살았는데… 너무 슬펐어, 그게.” 부모님은 모두 세상 떠나 대화 중에 영어가 수시로 튀어나왔다. 아직 한국어가 서투른 탓이다. 유진박은 “홈 컨트리에 온지 20년이 지났는데 한국어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매니저 김상철씨는 “유진이는 정말 음악 밖에 모르는 순수한 친구”라고 했다. 김상철씨는 유진박을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다. 김씨는 1996년에 KBS에서 계약직 조연출로 일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뉴욕에 있는 한 대학 후배가 “실력이 끝내주는 교포 연주자가 있다”면서 비디오 테이프를 보내줬다. 유진박이 뉴욕의 재즈카페 ‘카페 와(CAFE WHA?)’에서 차르다시(Czardas·헝가리의 무용곡)를 연주하는 영상이었다. 카페 와는 지미 핸드릭스(Jimi Hendrix), 밥 딜런(Bob Dylan) 등 세계적인 뮤지션은 물론 우디 앨런(Woody Allen), 빌 코스비(Bill Cosby) 등 유명한 코미디언이 무대경험을 쌓은 곳이다. 유진박은 줄리어드 음대 졸업을 앞두고 이곳에서 연주했다. 뉴욕 카페 연주 영상으로 데뷔 김상철씨는 “유진이의 영상을 봤을 때 머릿속에 가시가 돋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영상을 KBS 음악프로그램 ‘열린음악회’의 PD에게 보여줬다. 며칠 뒤인 1996년 12월 12일, 유진박은 한국땅을 밟았다. 그리고 열린음악회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김상철씨는 이때부터 유진박의 매니저로 일하게 됐다. 이후는 탄탄대로였다. 유진박은 1998년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에서 축하공연을 했다. 1999년에는 마이클 잭슨의 방한 콘서트에 연주자로 초청받았다. 세종문화회관에서 단독 콘서트도 했다. 김상철씨는 “나는 1999년 10월에 매니저 계약이 끝나 유진이 곁을 잠시 떠났다”고 했다. 유진박은 소속사를 옮겨 활동을 이어갔다. 그리고 사건이 터졌다. 2009년 7월, “유진박이 모텔에 감금당하고 5억원 상당을 빼앗겼다”는 폭로가 나왔다. 용의자는 김상철씨 이후에 유진박을 새로 맡은 전 매니저 김모씨였다. 2009년 8월에는 유진박이 직접 tvN에 출연해 “모텔에서 사는 게 힘들었다”며 “운동을 개처럼 시켰다”고 주장했다. 모텔 감금하고 돈 갈취… “그건 말 안할거에요” 정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유진박은 고개를 홱 돌리며 “그건 말 안할거에요”라고 잘라 말했다. 재차 물어봐도 굳게 닫힌 입은 열리지 않았다. 김상철씨는 “나도 자세히 아는 바가 없다”며 “다만 유진이를 괴롭혔다는 김씨가 무혐의 처리됐다고 들었다”고 했다. 김상철씨는 지난해 4월에 다시 유진박의 매니저로 돌아왔다. 유진박은 인터뷰 내내 김씨를 ‘사장님’이라고 부르며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유진박이 조울증을 앓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얘기다. 유진박은 “대학생 때 갑자기 증상이 나타났다”며 “지금은 1년에 3주 정도 증상을 겪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시기만 지나면 멀쩡하다”고 주장했다. 동국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사공정규 교수는 30일 팩트올에 “조울증은 관리만 잘하면 1년 내내 증상이 전혀 안 나타날 수도 있다”며 “증상이 없을 때는 일반인과 똑같다”고 했다. 대학생 때 생긴 조울증… “1년에 3주 정도 증상 나타나” 몸 상태에 대해 얘기를 이어가던 도중, 유진박씨가 갑자기 기자의 손목을 툭툭 쳤다. “우리 음악얘기 하면 안돼요?” - 하고 싶던 얘기가 있나봐요? “Of course. 저 요즘 케이팝 많이 들어요. 한국 음악 진짜 퀄리티 좋아졌어요. 근데 가수들이 무대에서 라이브하는 것 보면 이상할 때가 있어요. 너무 고정적이에요. 그, 뭐랄까… 무대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 Stage presents가 부족해요.” - 본인 스타일은 어때요? “Flexible(유연한). 한 장르만 고집하지도 않아요. 전 크로스오버에요. 클래식, 록, 재즈… 지금도 여러 장르를 공부하고 있어요.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줘야 하거든요. 그리고 무조건 무대 앞으로 나가서 연주해요. Get attraction(주의를 끄는 것)이 중요해요. It's like… Everytime I have to shine(항상 난 빛나야 한다). You know?” 그의 말을 듣던 도중 한때 유명했던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바네사 메이(Vanessa Mae·38)가 떠올랐다. 그녀는 유진박씨와 함께 1990년대에 우리나라에 이름을 알렸다. 유진박은 “메이의 실력은 훌륭하다”면서도, 하지만 “나처럼 즉흥적인 연주는 못 하는 틀에 박힌 뮤지션”이라고 했다. - 그럼 좋아하는 뮤지션이 있어요? “밥 딜런. 유튜브에서 영상 보면서 ‘어떻게 하면 내가 더 잘 할 수 있을까’ 늘 고민해요. 요즘엔 마일스 데이비스(Miles Davis·미국의 재즈연주가)에 꽂혔어요. 그래도 베스트는 지미 핸드릭스. 너무 좋아요. 지미처럼 연주하고 싶어. 지미처럼 무대를 possess(사로잡다)해야 돼요.” - 우리나라 가수 중에는 좋아하는 사람 없어요? “서태지. 진짜 쿨해요. 김세황(록그룹 ‘넥스트’의 기타리스트)도 잘해요. 요즘엔 원더걸스. ‘Why so lonely' 노래 좋아요. 그리고 미쓰에이의 ‘Bad Girl Good Girl', 트와이스의 ‘Cheer up'. It's kind of romantic(로맨틱한 느낌). 작곡이 귀여워요. Appearance(외모) 때문에 좋아한다는 건 아니고….” 유진박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날 응원해줬다”면서 “그래서 힘든 시간을 보냈어도 미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겠다”고 했다. 그에게 마지막으로 연주를 부탁했다. 유진박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눈을 감더니, 카페에서 바이올린 현을 켰다. 연주곡은 ‘차르다시’. 20년 전에 뉴욕의 카페에서 연주했고, 지금의 유진박을 만들어준 그 노래다.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은 기자들이 만든 첫 비영리언론입니다. 정직한 기자들의 ‘전국 네트워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4. 나는 게이다 : 14. 너에게 보내는 시(1)
종종 생각나는 표현들을 글로, 시로 남기는 편입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글이기도 하며 어떤 상황에 대한 글을 쓰기도 해요. 갑자기 많은 생각들이 한 번에 생각나기도 하며 한동안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기도 해요. 그동안 적어왔던 글들 중에서 사랑의 감정을 진하게 담아두었던 글들을 하나 둘씩 풀어보려고 해요. 대상이 동일인물이 아니더라도 제가 느꼈던 감정은 아마 비슷한 모양이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너에게 보내는 시(1) 1. 공명 너를 향한 나의 외침이 그대에게까지 미치지 않더라도 이 떨림이 이 진동이 공명이 되어 그대를 강렬하게 흔들게 할 수 있을까 나의 외침이 그대를 흔들 수 있다면 그 흔들리는 손길로 날 어루만져 주길 지금 이 순간, 그래서 난 같은 속도로 같은 힘으로 다시 외친다 이과 감성이 많이 남아있어서 다소 이상하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감정의 표현을 자연현상이나 과학적인 현상으로 비유할때 정말 이해가 가기 쉬운 것들이 많아요. 2. 눈물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사람이 사랑을 할 줄 압니다. "그대는 눈물을 흘릴 줄 아는지요?.." "눈물 흘릴 줄 아는 사람이고 싶어요. 눈물 흘리게 해줄래요?" "그만 울어요. 눈 붇겠어요." 사랑은 눈물을 타고 흘러 서로의 마음을 마르지 않게 적신다. 중학생 때, 미술시간에 나무작품을 만들며 새겨 넣었던 문구를 본 너는, 꽤 오래된 나의 말에 답변을 해주었어. 그 누구도 답을 하지 않았지만 너는 답변을 해주었고, 꽤나 인상적이었어. 눈물.
너가 좋아할 만한불금에 어깨 흔들 노래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안녕하세요 언제나 반말로 시작하지만 싹수는 노랗지 않습니다. 오늘은 워어어어어얼화아ㅏ아아아아수ㅜ우우ㅜㅜ우우모오어오ㅗ고고고를 지나 금요일을 맞이한 당신을 위해 일단 치얼스 근데 난 아싸라 클럽은 무섭고 헌팅포차는 즐길 줄을 모른다 싶은 당신 너 너 말이야 너 지금 찔리는 너를 위해서 제가 과하게 신나는 곡 제외하고 어느 정도 그루브 정도 탈 수 있는 곡들로 준비했습니다. *님 의견이 중요한 만큼 제 의견도 중요합니다. *”야 얜 왜 없냐 음알못 글 거른다” 하지말고 톡이나 댓 올리시면 추가안해드릴겁니다. (해드릴거에요 옆에 애가 이상한거임;;) *이미 유명하신 분들은 따로 추가 안했습니다! 1. Sigala, Ella Eyre - Came Here For Love 첫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Sigala 와 Ella Eyre가 참여한 Came Here For Love입니다! 역시 그루브 타기 좋은 곡은 트로피컬 하우스 만한 곡이 없죠? 당신이 즐기기엔 너무 인싸적인 곡일 지 모르지만 과한 EDM을 넣진 않아 무난하게 그루브 타기 너무 좋은 곡입니다! 2. 헤이즈, 딘 - Shut up & Groove 두번째 어깨 흔들 곡은 헤이즈와 딘의 Shut up & Groove 입니다! 이 곡은 유명한 편에 속해 아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제목 보이시죠? 닥치고 흔들어요 빨리 3. Jonas Blue - Mama (ft. William Singe) 세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Jonas Blue의 Mama입니다! 노래를 트는 순간 갑자기 발밑에 파도가 쳐 올라오고 밤인데도 켈리포니아 썬비치 태양이 막 몸에 닿은 듯한 느낌이 든다면 병원 가보세요 심각합니다. 역시 팝과 트로피컬 하우스가 자주 나오는데요 가볍게 즐기기 좋은 곡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4. 박재범 - Birthday Remix (Ft. Ugly Duck, Woodie Gochild & Hoody) 네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AOMG군단의 Birthday Remix 입니다! 기존의 자메즈와 박재범 도끼가 만든 버전을 시작으로 AOMG는 항상 쇼미더머니 마이크선택 미션에서 떨어진 같은팀 래퍼와 함께 리믹스 작업을 하는 전통이 있는데요. 쇼미더머니6에서 아쉽게 떨어진 우디고차일드와 함께 작업하며 하이어뮤직 들어가기 전 작업물입니다! 이제 생일때 마다 진부한 노래 틀지말고 이 노래 틀면서 내가 생일이다!!! 지르시길! 5. Tiesto, Dzeko - Jackie Chan (ft. Preme, Post Malone) 다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Tiesto와 Dzeko가 참여한 Jackie Chan 입니다! 신남 뿜뿜 진짜 비트 위를 날라 다니는 재키 찬 (성룡) 처럼 붕붕 날아다니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밤 술 한잔 걸치고 이 노래 틀면서 취권 한번 갈기면 옆집 뒷집 앞집 다 모여서 강제 우리집 반상회 열림 6. 루나(Luna) - Free Somebody 여섯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루나의 Free somebody 입니다! 아실 분들도 꽤 있을 지 모르는 루나의 명곡인데요 한국에서 잘 시도 하지 않은 비트지만 SM에서는 자주 시도했었던 퓨쳐 하우스 장르죠? 듣기만 해도 뛰쳐 나가서 춤추고 싶은 욕망이 뿜뿜 하지만 참으세요 그 춤을 봐야하는 동네 주민은 무슨 죕니까;; 7. Chromeo - Jealous (I Ain’t With It) 일곱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Chromeo의 Jealous 라는 곡입니다. 정말 무난히 어깨 흔들기 정말 좋은 곡 같은데 뮤비에서 자꾸 키스하고 자꾸 결혼하고 아니꼬아 죽을거 같으니까 뮤비는 보지마세요 개빡치니깐. 8. 에일리 준코코 - Atomosphere 여덟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에일리, 준코코의 Atomosphere입니다! 국산 EDM에 취한다 취해... 에일리와 준코코의 합작인 이 곡은 신나는 비트에 에일리의 고오급 보컬이 더해져 방디 부셔부셔 9. Martin Jensen - Solo Dance 아홉 번째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Martin Jensen의 Solo Dance입니다. 이름 부터가 아싸에게 최적화 된 곡이죠?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왼쪽 눈 윙크) (술잔을 들며) (포도주) (같은 델몬트 포도주스) 10. 우디고 차일드 - 솜사탕 (Cotton Candy) (ft. 화사 of 마마무) 마지막 불금에 어깨 흔들 곡은 우디고 차일드의 솜사탕입니다! 화사의 고급진 피처링이 더해져 더 힙스러운 이 곡은 통통 튀는 비트가 솜사탕을 연상캐 만드는 곡으로 우디고가 마약적인 보이스가 더해져 내가 춤이고 춤이 솜사탕인 무아지경의 상태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오늘은 불금에 어깨 흔들만한 곡들로 당신의 플레이리스트를 농락했습니다! 사실 불금이라 오늘 술약속 클럽약속 많은 인싸들 많은 거 알아요 그런 분들은 다 꺼져버리고 집에서 아무 약속 없이 제 플레이리스트 들으면서 방구석에서 눈물의 똥꼬쇼 하실 분들 애정합니다. 그럼 또봐요 자기💐 💕하트와 인정 버튼은 사랑합니다 사랑해주세요.💕 💐팔로우는 다음 게시물을 당신의 피드에 똭! 박아드립니다! 팔로우 많이 눌러주세요! 💐 👉🏻당신의 의견 또는 추천해줬으면 하는 노래 주제를 톡이나 댓글에 남겨주세요 어떤 얘기든 다 수긍 및 반영합니다.👈🏻 인디곡 좋아해? 인디곡도 한번 들어볼래? 👇🏿너가 좋아할 만한 인디곡 준비해봤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081?isrc=copylink 여성 보컬 음악도 좋아해? 음색 쩌는 보컬은? 👇🏿너가 좋아할 만한 남다른 음색 여성 보컬 음악을 준비했어 듣던가 말던가👇🏿 https://vin.gl/p/2599512?isrc=copylink
웃음코드가 비슷한것 같은 영혼복사기 뷔 & 정국
KTX 타고 가다 봐도 잘생겼을 뷔와 정국이는 영혼복사기처럼 넘나 쿵짝이 잘 맞고, 웃음코드가 똑같은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인사법도 버전이 여러개가 있고~ 다정했다가, 투닥거리다가, 다정했다가, 투닥거리다가... x10 그래도 형 눈에는 마냥 귀여운 막내동생 정국이 점든 동생 등 뒤에 쿠션 넣어주는 뷔 뷔 눈에는 막둥이가 아직도 너무너무 애기같은 것♡ 정국이도 형을 알뜰살뜰 챙기고, 사소한 것에서도 항상 힘나는 예쁜 말을 많이 해주는것 같아요~ 감동의 1분 30초 어부바+목마 형이 아플땐 공항에서 지켜주기도 하고.. 매운거 대신 먹어주기도 하는 의젓하고 착한 정국이 와사비슈도 더 못먹게 막아줌ㅠㅠ 사소하지만 세심한 배려 태형이한테 연기자형들이랑 자기 중에 선택하라는 정국이ㅠㅠㅋㅋㅋㅋ (태형이는 당연히 정국이라고 대답함) 아주 꼬꼬마 시절부터 함께 지내온 방탄소년단 멤버들 항상 다정한건 아니지만, 투닥투닥 거리는 모습도 귀여워요♡ 무엇보다 함께있으면 너무 편해보여서 흐뭇♡ 팬들 눈에는 둘다 똥강아지 애기 같은데, 몇년 형이라고 동생을 귀여워하고, 동생이라고 형을 챙기는 모습이 착하고 의젓해서 절로 웃음나게 하는 뷔와 정국이 좋다면 하트뿅뿅♥x1000
연예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수지
(얼굴) . . . .이 아니고 초등학교 졸업앨범 롤링페이퍼 ㅋㅋㅋㅋㅋㅋ 꼭 연예인 된다고 적었는데 뱉은 말을 200% 지켰다고 한다. 동창 말로는 어릴 때도 축제같은 거 다 나가는데 엄청 잘해서  학교 내 연예인 같은 느낌이었다고 함  중학교 졸업앨범 롤링페이퍼 열심히 학교 축제 센터를 도맡아하던 중딩수지 수지가 데뷔하고 나서 예뻐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아이였는데 데뷔를 했다고  사진사 아저씨가 보정을 1도 안한 원본이라며 풀어줬던 졸사레전드 부모님이 삼남매를 키우다보니  형편이넉넉하지 못해 용돈벌이를 위해 알바를 했던 쇼핑몰 모델 시절! 부모님의 반대 속에 연예인이 되겠단 일념 하나로 초등학교 때부터 혼자 노래 학원 댄스 학원을 찾아다녔고 중학생 때부터는 몰래 댄스팀에 들어가 연습하고 공연을 했음 광주 힙합 댄스팀 빅사이즈 시절 왼쪽에서 세 번 째 오른쪽 흰 티 중1,중2,중3 꿈 가수(연예인) 생기부에서도 나타나는 수지의 확실한 꿈과 노력 기회를 잡으러 슈스케에 참가하게 되고  여기서 JYP에 캐스팅되어 단기간에 데뷔를 하게되었다고 한다. (2차예선 합격했지만 포기) "보통 '끼'가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전 동의하지 않아요.  지금 스타가 된 아이돌 중에도 연습생 시절에 부끄러움을 많이 타고 숫기가 없는 친구가 많았거든요.  노래, 춤, 외모 중 어느 하나라도 특별한 재능이 보이면 뽑습니다.  사실 세 가지를 다 갖춘 연습생은 수지(미스에이)를 제외하곤 거의 본 적이 없어요.  스타성은 이후에 키워줄 수 있는 부분이죠." - JYP 신인개발팀장 이지영 +)캐스팅 비화  연습생 생활 근 1년 간 매주 광주에서 서울까지 혼자 왔다갔다하며 연습했다고 함. 서울에 사는 연습생들보다 연습을 많이 못하는 환경이기 때문에 뒤쳐지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매주 제일 일찍 연습실에 도착해서 제일 늦게 나갔다고 함ㅎㅎ 데뷔 후 몇 년 간 매일 작성하던 노트 욕심이 생길수록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꼭 실수를 하게된다. '이쯤에서 뭔가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엔 정말 잘해내고 싶은데, 실수하면 안되는데, 이번엔 정말! 이번엔 기필코! 이번엔 반드시!' 하지만 그럴수록 실수는 잦아진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힘을 빼세요, 힘을!' 이 말일 떠오르지만 그건 참 쉽지 않은 이야기. 점점 더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건 점점 더 긴장이 된다는 건 그만큼이나 그것을 바라는 내마음도 그것을 잘해내보이고 싶은 내 마음도 간절하다는 뜻일테니까' 내가 힘들어도 최대한 티 안내기. 다른 사람 힘든 것 생각하기☆☆☆ 팬들 생각해주기 춤 박자 늦게 타기 동작 끝처리 제대로 감정 생각하면서(안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깨 들리는 것 신경쓰기 힘빼고 추고 힘 딱 줄 때만 주기 표정 고개 내리기(턱) 눈 많이 깜빡거리지 말기 연습을 안하면 실전에도 나올 수 없다 표정연기 그동안 안했다 그래서 지금 거지같다 웃겨 죽는 수짘ㅋㅋㅋㅋㅋ 시간 낭비하지 말기 피곤함 즐기기^^ 항상 날 따라오는, 앞서가는 누군가들을 떠올리며 생각하며 뛰자 '내가 쉬고 있으면 그들은 연습하고 무엇인가 배우며 성장하고 있을 것이다'고 생각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자 '겸손' '인사' 조금 더 신경쓰자~^^ 말투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존재가 되자' 돈 아끼기 아이스티 줄이기 물병챙기기 꿈을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기 연습 틈날 때마다, 틈을 내서 미친듯이 빡세게 연습하기(쓰러져서 병원 갈 정도) 항상 발성CD로 기본다지고 목풀기 어릴때 부터 치열하게 꿈 하나만 보고 달려온 수지가 기특하다면 하트뿅뿅♥x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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