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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애플힙 만드는 운동 Top 3 (feat. 김아름)

힙 업만 되도 옷 태가 달라진다는 사실!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보면, 자연스럽게 엉덩이 근육은 약해지고 또 처지게 되는데요. 중력의 힘을 거스르고 다시 힙 업!시키는 애플힙운동 오늘부터 시작해봐요~
오늘 배워 볼 운동은 바로 “애플힙”을 만드는 운동입니다.힙업만 되어도 옷을 입었을 때 태가 달라지는데요.이번 여름 으쌰으쌰해서 애플힙 도전해봅시다!
오늘 배울 세 가지 운동은 원 레그 데드리프트, 런지 슬라이드, 킥 백 어덕션 입니다.

1. 원 레그 데드리프트

*효과 및 주의사항

2. 런지 슬라이드

*효과 및 주의사항

3. 킥 백 어덕션

*효과 및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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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 할 수 있는 복근 운동 4가지
((번역기 말투 주의)) 1. 코어 스태빌라이저 - 10회 반복 실행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아령을 가슴 앞으로 똑바로 양손으로 잡으세요. 상체를 약간 움직이면서 팔을 최대한 오른쪽으로 천천히 회전시키세요. 잠깐 멈춘다 . 그런 다음 반대 방향으로 회전합니다. 1회, 10회. 2. 역 덤벨 자르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양손에 아령을 들고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서세요. 무릎을 굽히고 몸통을 왼쪽으로 돌려서 손이 왼쪽 허벅지 바깥쪽에 오도록 하세요. 팔을 곧게 펴고, 다리를 펴면서 오른쪽 어깨 위에 오도록 천천히 몸통을 대각선으로 휘둘러주세요. 이동을 반대로 하여 시작으로 돌아갑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3. 서서 비스듬히 구부리기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 발을 엉덩이 너비만큼 벌리고 두 손은 머리 뒤로 팔꿈치를 크게 벌리고 서세요. 왼쪽 무릎을 왼쪽 팔꿈치 쪽으로 올리고 상체를 위로 구부렸다 왼쪽으로 넘깁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4. 워리어 밸런스 — 각 측면에서 10회 반복하기 왼발로 서서 오른쪽 무릎을 엉덩이 높이까지 몸 앞으로 들어올리세요. 오른쪽 다리를 뒤로 뻗으면서 몸통을 앞으로 뻗으세요. 몸통이 바닥과 평행이 되도록 서 있는 다리를 약간 구부린 상태로 유지하세요.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면 균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1회 반복하고 10회 반복하고 옆을 바꿔주세요. 출처: 더쿠 말투 ㅋㅋㅋㅋㅋㅋ 층간소음 1도 없을 동작들이라 집에서 하기 딱 좋네~~ 오늘은 마음만 우선 먹고 내일부터 시작하자 ^^ 클립만 하고 또 잊지말어~~~ㅎㅎ
무당 시어머니 니 둘 합에는 애가 없는데 쌍둥이 낳았다고 이혼 소송 준비합니다.
착잡해서 며칠째 잠도 못자고 있어요 앞으로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안고 살아갈지 막막하기도하고 한편으론 설레기도 하고.. 결혼하고 5년동안 아이가 없었어요... 병원에선 남편 정자가 운동능력이 떨어져 가능성이 너무 낮다했고 시험관 추천해서 시험관도 여러번 했습니다.. 노력 했지만 안돼서 한 3년차때부터는 마음 놓고 살았는데 어떻게 기적이라는 말이 저에게도 있는건지 예쁜 딸 아들 쌍둥이가 왔네요.... 지금 39.. 아이들 낳은게 작년 11월.. 서른 여덟.. 노산이라 많이 걱정했지만 걱정과 다르게 진통도 오래안하고 순산했습니다 사실 이게 몇달 전 일이에요 저희 시어머니가 소위 말하는 무당인데 아이 낳고 애들 100일 넘어갈쯤 이상한 소리를 하셨어요 이상하게 니 둘 합으로는 애가 없는데 애가 생겼다고 그것도 둘이나 ... 처음엔 그냥 하시는 말로 넘겼습니다... 워낙 평소에도 저를 그리고 아이들 낳은 후엔 제 딸까지 누가봐도 무시하는듯한 말을 많이 하시는 분이셨기에.. 저도 면역? 이라고 할까요... 그런게 생겨서 한귀로 흘려듣기 일쑤였습니다.. 근데 그게 시발점이 됐습니다... 남편이 올 봄 한 3월쯤 부터 계속 해서 친자 확인을 요구했습니다 어머니가 계속 어디서 다른씨로 애를 배온거라고한다 나도 스트레스 받는데 아가들도 나랑 닮은구석이 너무 없다 하면서요.. 저나 남편이나 미신을 믿진 않아서 남편도 그냥 무시하려니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만 아가들과 자신의 차이점만 찾고있었습니다.. 닮은점이 왜 없겠나요 발바닥 점도 아버지 닮아 똑같은 곳에 있고 입꼬리 올라간것과 크기도.. 피부도 당신닮아 흰데.. 차이점만 찾으려고 하니 차이점만 보이는거지... 두 아가들 다 눈만 저를 닮았습니다.. 저는 쌍커풀 있는 눈이라서 임신했을 당시 제발 눈만 저를 닮게해달라고 열심히 기도했는데 정말 눈은 제 눈을 닮아 나와줘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남편눈은 정말이지 너무 작고 예쁘지 않아서... 그 친차확인 때문에 몇날 며칠을 싸웠습니다.. 결국 지쳐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대신 어떤결과가 나와도 난 이혼하겠다고 친자 확인 하러 가면서 이혼서류 같이 내고 오자며 서류 들이밀었습니다 내가 당신과 당신 어머니의 말에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 얼마나 큰 수치심을 느꼈는지 흐느끼며 설명하고 내민 이혼서류 였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너가 뭔가 자신이 없으니까 검사전에 이혼하자는거지 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너무 상처받았죠... 그뒤로는 남편.. 그냥 아이들을 아예 자식이 아닌걸로 단정지어버리더군요 단한번도 들여다보지않고.. 애기가 울면 애새끼 쳐 운다며 막말하고 시끄럽다고 나가라하고.. 그때 마음 돌아섰습니다 이튿날 바로 아가들 데리고 친정으로 왔죠 아가들 머리카락 그거 몇가닥 된다고 눈물 뚝뚝흘리며 핀셋으로 하나하나 뽑는데 제 자신이 왜그렇게 초라했을까요.. 아가들에게도 어찌나 미안하던지.. 친자확인... 뭐 한번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라 어떻게 할수 있는건지 몰라 인터넷 찾아가며 준비했습니다 지퍼백에 아들 딸 이름 적어서 나눠 열뎃가닥 뽑아넣고 이혼서류 작성해서 도장찍어 같이 넣고 당신은 이제 아가들 아빠 아니고 나도 우리 아가들 아빠없이 키우는거 가슴아프니 할수 있는한 재혼에 최대한 힘쓸거라며 혹시나 재혼이 힘들더라도 너같은 아빠 두고 살게하느니 내가 두배로 사랑해주는게 백번 천번 나을것이며 두번 다시 근처 얼씬거릴 생각도 하지 말라는 편지 동봉해서 후에 증거물에 포함될까 사진 찍은 후 보냈었죠.. 너무 힘들었는데 제가 뭘로 버틴줄 아세요..? 사실 인간적이지 않을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가들이 아니었습니다.. 결과 보고 당신 인생에 다시는 없을 불가능한 그 자식들 당신 손으로 버린거 후회하는 그 표정 그거 하나 상상하면서 버텼습니다 저.. 아니나 다를까? 몇주나 지났던가 연락이 오더라구요 한번 만났습니다 아주 사색이 된 얼굴이 보기 좋더군요.. 날 그렇게 무시하고 창녀취급하고 내 아이들을 더러운아가 취급하며 내뱉던 그 입을 할수만 있다면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세상에 내마음대로 누군갈 죽일수있다면 그건 남편이랑 시어머니일거라고 말할정도로 용서가 안됐습니다.. 엄마때문이다 엄마도 미안하게 생각한다 엄마가 이제 신빨이 떨어진건지 자책 많이 하신다며 구구절절 엄마핑계.. 물한바가지 뿌려주고 올걸 그랬나요.. 그러지 못한게 지금 후회되네요 그냥 거기서 당신이 어떤 표정짓고있을지 궁금해서 나온거라 했습니다 왜그렇게 웃음이 나던지 미친사람처럼 피식피식 웃음 참느라 혼났네요 그렇게 소송 준비 하라는 말만 남기고 잡는손 뿌리치면서 나오고 그뒤로 연락 오는거 일체 안받았고 친정에도 찾아오는 바람에 그냥 작은 방 하나 얻어서 아가들만 보며 나와 살고있습니다.. 아가들에게 너무 미안하지만 남편하고 살때보다 훨씬더 너무나 행복하네요... 친정엄마도 미친사람들 취급하면서 경찰부르고 잘 대응하고 있고 그사람들 찾아오면 최대한 동영상이나 여의치 않으면 녹음으로 남기라고 휴대폰 사용법도 알려드렸습니다 한번은 막무가내로 집 들어와 이방 저방 헤집는거 엄마가 동영상 촬영하는데 뭐찍냐며 남편이 엄마 휴대폰 뺏어 던지는 바람에 액정이 깨져버린적도 있었죠 액정 갈고 영수증도 남겨놓고 영상도 그외 집밖에서 행패부린거 녹음한 것 밤늦게 술마시고 집밖에서 소리질러 경찰 3차례 부른 통화기록 다 수집해놨습니다.. 저 그래도 근 2년전까지 나름 잘나가는 직장인이었습니다.. 임신 사실 알자마자 중견기업 팀장자리 내려놓고 임시 휴직중입니다 출산 휴가와 육아휴직 쌍둥이라 두배로 받아서 아직까지 휴가중인데요.. 한편으론 이제 마흔인 나이에 사실 복직이 가능할까 싶기도 하고.... 불안하네요 제가 남편하고 결혼하고 박대당하고 산거 바보 맞지만.. 자책 많이 하고 정신 차렸습니다.. 아가들 덕에 더욱 확고하게 정신줄 잡았어요 사실 친자확인 얘기 나왔을때 이미 이혼 예감 했고 아가들을 위해서 남편의 말들 폭언들도 (애새끼들 데리고 나가라고한것과 자신있으면 친자확인 하자는것 어떤 새끼랑 놀아났냐 동네방네 씨받이 등등) 다 녹음했습니다 통화는 자동 녹음이라 시어머니가 입이 닳도록 말하는 니 둘 합에는 애가 없다 이상하니 친자확인해보자 하는 내용도 녹음돼 있습니다... 일단은 닥치는대로 박박 긁어모아 지금은 변호사 선임도 마친 상태입니다 변호사님 께서도 이정도면 결혼상태 유지가 불가능하다 판단돼 충분히 승소할수 있고 친권은 물론 위자료도 양육비도 전부 청구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이제 소송만 남았죠.. 한가지 걸리는게 남편은 제가 휴직중이란 사실을 모릅니다.. 시어머니나 남편 둘다 제 임신소식을 듣고 직장을 그만 두라 닥달하여 그만 둔줄로만 알지 휴직중이라는 생각 꿈에도 못할겁니다 사실 남편이 돈을 잘 안줘요.. 휴직하니 더 그러더라구요 한도 20 30이렇게 걸어놓은 카드들을 줘서 그걸로 생활하고 한도 초과 되면 또 한도 20짜리 카드를 주곤 했습니다 똑같은 돈이라지만 사람 피말라요 그거.. 그래서 카드로 어느정도 쓰고 개인적인일은 휴직동안 나오는 수당으로 쓰고 남는돈 열심히 저축 해놨습니다 지금 현재까지 일할때부터 쭉 모아온 저축이 한 5천만원 정도 되고 남편은 이사실 모릅니다 직장을 그만두었다고 속인것과 몰래 적금을 들어놓은것 이 두가지가 이혼에 불리하게 작용될까요? 이건 변호사님께 아직 말씀드리지 않아서요.. 사실 전 병원에서 아이낳고 퇴원할때 친자검사하는거 전적으로 동의하는 사람이에요 병원에서 아기가 바뀌는 사고도 가끔씩 빈번하게 일어나니까요 그래서일까 친자확인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사람이었어요.. 근데 이런식은 아닌거같아요.. 정말 기분나쁜걸 떠나서 너무 수치스럽고... 내 아이들을 이상한 '것'으로 취급해 버리는 느낌.. 조만간 정신과 치료도 할 예정이에요.. 소송이 끝나면 하려 했는데 변호사님이 얘기를 많이 들어주시고 제가 너무 울분을 토하고 불면증을 호소하니 정신과 상담 감정 받으라고 웬만하면 소송 들어가기 전에 받는게 좋다하더라구요.. 정말 분노가 조절이 안되는 느낌이에요.. 하루에도 수백번 남편을 죽이고 짓밟는 상상을 해요.. 아이들이 커서 아버지라는 사람을 증오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네.. 제가 생각해도 문제 있는거같아요 이런모습... 여기 글 보면서 그래도 나보다 더한 사람이 많이 있구나 하고 위로받았는데 혹시 저같은 사람도 있을지 궁금하네요.. 너무 글이 길어 죄송합니다.. 쓰다보니 해가 떴네요.. 너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야 미친 집안이네 지가 주택침입해서 깽판치는거 촬영한다고 폰을 부숴? 친자확인 사건도 충격적이지만 인성이 저모양인 애비는 사라지는 게 애들 미래에 좋은것같음 ㅇㅇ 글쓴이 남편에게 인실ㅈ 먹이고 행복길만 걸으시길
뇌를 바꾸는 운동의 효과 (스압주의)
만약 뇌에 즉각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지금 당장 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기분과 집중력까지 좋아진다면요? 효과가 장시간 지속되어 뇌 질환으로부터 여러분이 보호받을 수 있다면요? 우울증,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병이요. 시도해보시겠습니까? - 네! 강력한 신체 활동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몸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뇌에 즉각적이고 오래 지속되는 보호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효과가 평생 유지될 수도 있고요. 제가 여러분에게 들려 드릴 이야기는 신경과학에 대한 깊은 이해에 관한 겁니다. 신경과학 교수로서 스스로 실천했던 실험의 결과이지요. 이 실험을 통해 뇌를 즉시 변화시키는 가장 혁신적인 활동인 운동의 과학적인 근거를 발견하였습니다. 신경과학자로서 지금 머릿속에 있는 바로 그 뇌가 인류가 아는 가장 복잡한 구조의 기관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뇌에 대해 말하는 것과 뇌를 직접 보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인간의 뇌를 보존한 모습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두 가지 핵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Prefrontal Cortex) 첫째는, 이마 바로 뒤에 자리한 전전두엽 피질입니다. 의사결정, 집중, 주의, 성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Temporal Lobe) 둘째는, 측두엽에 있습니다. 뇌에는 좌우 양쪽에 측두엽이 있습니다. (Hippocampus) 측두엽 깊숙한 곳에 사실과 사건을 장기기억으로 형성하고 저장하는데 중요한 핵심 영역이 있습니다. 그 부위가 바로 해마입니다. 저는 늘 해마에 열광했습니다. 찰나의 순간에 일어난 사건 예를 들어 첫 키스와 첫 아이가 태어난 순간이 뇌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기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기억으로 저장될 수 있었을까요? 여기에 대한 답을 찾고 싶었습니다. 저는 해마 속 뇌세포가 새로운 기억을 형성하는 동안 해마영역에 일어나는 뇌세포의 활동을 기록하고자 했습니다. 신경세포 간의 정보전달을 가능하게 한 순간의 전기적 신호를 해석하는데 집중했습니다. 순간의 전기신호의 어떤 작용이 새로운 기억의 생성여부를 결정짓는지를 연구했습니다. 그러나 몇 해 전, 저는 과학계에서 이례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신경 과학 전임교수였던 저는 연구 계획을 전면 변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놀라운 발견을 했기 때문이었어요.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킬 잠재력이 있는 주제였기에, 반드시 연구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경험을 통해 뇌를 변화시키는 운동의 효과를 발견하였습니다. 완벽히 우연한 계기로요. 뇌 기억 기능에 관한 연구가 한창이던 시기였죠. 자료는 쏟아졌고 기억 분야에서 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할 때였습니다. 과학적인 사고로는, 좋은 시기가 분명했습니다. 그러나 연구실 문을 열고 나왔을 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겐 일 외의 삶이 없더군요. 온종일 뇌세포에 모든 주의를 기울인 채 어두운 방 안에 앉아있었죠. 혼자요. 몸을 전혀 움직이지 않았어요. 살이 25파운드나 쪘었고요. 제 상태를 깨닫기까지 수 년이 걸렸습니다. 전 비참한 상태였어요. 하지만 비참해지고 싶지 않았어요. 혼자 강 래프팅 여행을 갔습니다. 친구가 없으니까요. 래프팅 후 돌아와서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내가 체력이 가장 약했어." 저 자신에게 한 가지 임무를 부여했습니다. "다음에 다시 이런 래프팅을 한다면 절대 최약체가 되지 말아야지" 라고요. 그래서 헬스장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제 소심한 성격에 집중했습니다. 헬스장 모든 운동프로그램을 들었죠. 다 해봤습니다. 킥복싱, 댄스, 요가, 스텝 에어로빅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땀 흘려 운동을 하고 나면 항상 기분이 좋아지고 에너지가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계속 헬스장에 갔죠. 스스로 강해졌다고 느끼기 시작했어요. 기분도 더 좋았고, 25파운드(약 10kg)도 감량했습니다. 1년 반 전부터, 규칙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면서 중요한 깨달음을 얻은 순간이 있었습니다. 책상에 앉아 연구 보조금 기획안을 작성 중이었죠. 이제껏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생각이 머리를 스쳤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머나, 연구지원서가 정말 잘 써지는데." 이 말을 들으면 모든 과학자가 웃습니다. 연구지원서는 결코 잘 써지는 법이 없어요. 너무 어려워서 늘 머리를 쥐어짜며 거액의 연구 보조금을 확보할 만한 아이디어를 구상합니다. 그런데 정말 잘 써졌어요. 예전보다 더 오래 집중하고 집중력을 유지할 수도 있었어요. 실험실에서 연구했던 주제인 저의 장기기억도 더 향상된 듯 보였습니다. 그제야 이해가 되더군요. 혹시 내 인생에 새로이 들어온 운동이라는 영역이 뇌를 변화시킨 것은 아닐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 실험을 한 것이었죠. 신경과학자의 호기심을 발동하여 뇌에 미치는 운동의 효과에 관한 문헌을 찾아보았습니다. 저 자신에게 일어났던 변화를 뒷받침해주는 흥미로운 문헌들이 많았습니다. 운동을 하면 기분, 기력, 기억력, 주의력이 향상되었습니다. 더 깊이 연구하면 할수록 운동의 강력한 능력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이 동기가 되어, 연구 주제를 완전히 전환하는 중대한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질문에 몰두한 지 몇 년이 흐른 현재 다음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운동은 우리가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뇌를 변화시키는 혁신적인 활동입니다. 여기에 세 가지 근거가 있습니다. 첫째, 운동은 뇌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단 한 번의 운동이 즉시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촉진합니다. 도파민,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등이요. 운동이 끝나면, 신경전달물질이 기분을 상승시킵니다. 제가 느꼈던 그대로요. 실험을 통해, 한 번의 운동만으로 민첩성과 집중력이 향상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집중력 향상 효과는 최소 2시간 동안 지속되었죠. 마지막으로, 운동으로 반응 속도도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시 말해서 바에서 떨어지는 중인 스타벅스 커피잔을 더 잽싸게 잡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매우 중요한 점이죠. (웃음) 그러나 운동 직후에 나타나는 즉각 효과는 일시적입니다. 제가 했던 방식을 따라 해보십시오. 운동법을 바꾸어 보세요. 장기간 지속되는 심폐기능 강화 효과를 경험해보십시오. 운동이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생리 및 기능을 변화시켜 효과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뇌 영역인 해마에서 시작해봅시다. 운동으로 새로운 뇌세포가 생성됩니다. 해마의 새로운 뇌세포의 양이 증가하면 장기 기억력이 향상합니다.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해당합니다. 둘째, 장기간 운동을 했을 때 나타난 신경과학 연구의 가장 보편적인 결과로는 전전두엽 피질이 역할이 중요한 주의력 향상이 있습니다. 이때, 주의집중력이 개선될 뿐만 아니라 해마의 부피도 커집니다. 그 결과, 운동 직후 나타난 기분 전환 효과가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활기찬 감정을 주는 신경전달물질의 분비가 지속해서 증가하게 되죠. 그러나 운동의 가장 혁신적인 효과는 뇌의 보호기능 향상입니다. 뇌를 일종의 근육이라고 생각해봅시다. 운동을 더 많이 할 수록 해마와 전전두엽 피질은 더 커지고 강해집니다. 이 점이 왜 중요할까요? 전전두엽 피질과 해마는 신경변성 질환과 노화로 인한 인지력 감퇴에 가장 예민한 뇌 부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평생 운동량을 늘린다고 하여 치매나 알츠하이머를 완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운동을 통해 우리는 가장 강력하고 가장 큰 해마와 전전두엽 피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퇴행성 뇌 질환이 실제로 발병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죠. 그러므로 우리는 운동을 뇌건강을 위한 빵빵한 퇴직연금으로 생각할 수 있겠네요. 운동은 공짜니까 심지어 더 좋죠. 이쯤이면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합니다. "웬디, 정말 흥미로운 이야기네요. 사실 정말 궁금한 건 딱 한 가지예요. 당신이 말한 변화를 경험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을 알려주세요." (웃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철인 3종 경기선수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경험상, 일주일에 최소 30분간 3~4회 운동이면 충분합니다. 여기에 유산소 운동을 포함하세요. 심장 박동을 높이는 운동을 하십시오. 좋은 소식은, 굳이 헬스장에 가서 고가의 회원권을 끊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죠. 파워 워킹으로 주변 단지를 산책하세요. 계단이 보이면, 계단을 오르세요. 진공청소기를 힘차게 돌리는 것도 헬스장에서 에어로빅 수업을 듣는 것만큼 좋습니다. 저는 기억 개척자로 출발해 운동 탐험가가 되었습니다. 뇌의 가장 중심부를 파고들어 운동이 어떻게 뇌 기능을 향상시키지를 알고자 했습니다. 현재 저의 연구 목적은 여러분께 방금 제시했던 경험법칙을 넘어서는데 있죠. 일주일에 30분간 3~4회가 아닌 맞춤형 최적의 운동처방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개인의 연령과 체력 수준 유전적 배경을 고려한 처방으로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고 뇌 기능을 향상하여, 남은 생애 동안 뇌를 가장 잘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합니다. 운동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과 실천은 다른 얘기죠. 자격증을 취득한 운동강사인 제가 힘을 발휘해볼게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세요. (웃음) 다 함께 1분 동안 운동합시다. 제가 외치면 여러분이 따라 하세요. 옆 사람은 치지마세요. 음악 주세요! (신나는 음악) 5, 6, 7, 8,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나는 지금 강하다. 외치세요. 관객: 나는 지금 강하다. 웬디 스즈키: 여자분들, 나는 원더우먼처럼 강하다. 외칩니다. 관객: 나는 원더우먼처럼 강하다. 웬디 스즈키: 동작을 바꿔서 올려치기, 오른쪽, 왼쪽. 나는 영감 받았다. 다 함께! 관객: 나는 영감받았다. 웬디: 마지막 동작. 손 내리세요. 오른손 왼손, 오른손 왼손. 완전히 탄력받았어! 다함께! 관객: 완전히 탄력받았어! 웬디: 훌륭해요. 굉장해요! 감사합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삶에 운동을 포함하세요. 운동은 더 행복하고 보호받는 오늘의 삶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난치병으로부터 여러분의 뇌를 보호해줄 것입니다. 운동은 우리의 삶을 더 나은 궤도에 올려놓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번역: Sojeong KIM / 검토: Jeongguk Jang / 강연: Wendy Suzuki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
이탈리아를 삼킨 한국, 스포츠 브랜드 ‘휠라’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6 휠라편 안녕 크루들~ 요즘 BTS의 노래들이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진입을 하면서 전세계가 들썩들썩하지? BTS 신곡 발표 기념✨ 그래서 오늘은 BTS가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휠라의 스토리를 가져왔어!! 휠라가 어떻게 한국으로 귀화했고 꽃을 피울 수 있었는지, 지금 시작할게~ 나이키나 아디다스처럼 엄청~~~ 오래된 브랜드는 아니야. 잠깐!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귀화했다고? 이게 머선129!!! 아~ 이탈리아 삼형제가 만든 브랜드이구나~ 가족사업이면 오래 못 갈 텐데~~(약스포) 역시 믿고 입는 이탈리아산 브랜드!! 명품부터 정말 다양한 브랜드들의 시작이 이탈리아더라고.. 역시 패션의 나라~! 진짜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피아트는 유명하지~ 국내에서 여성분들이 많이 타는 외제차잖아!! 그 피아트가 의류 브랜드 휠라를 인수한거래.. 소름….. 잠깐만 잠깐만! 법인으로 설립된 지 20년도 안되어서 한국 법인이 이태리에 있는 본사를 인수 했다고?? 이게 단기간에 가능한 일인가??ㅋㅋㅋ 어떻게 운영을 했기에… 운영비법 좀 알려 주세요!!! ㅠㅠ 과연 윤윤수 회장이 어떤 전략으로 휠라를 한국에서 가장 핫 한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된걸까? 내가 알기론 나이키는 미국의 국민 브랜드이고! 리복은 미국시장에서 에어로빅 붐이 일어났을 때 타 브랜드들이 외면한 에어로빅복을 판매하면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지~? 그런데! 휠라가 저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이건 처음 알았네 ㅎㅎ 윤회장님..?? 대단하시네요..!! 국내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법인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법인이 되었 다니…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서 단기간에 휠라 코리아가 설립이 되었구나~ 내가 알기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들도 한국지사가 설립이 안되어 있는 브랜드도 많다고 하더라고! 절차도 까다롭고 시장현황부터 모든 요소들이 고루 갖춰져야지 가능하다던데… 그걸 짧은 기간안에 이루다니…인정!!! 사실 한국지사만 돈을 잘 버는 거였고 본사 자체는 경영난과 재정난에 엄천 난 몸살을 겪고 있었 데!! ㅜㅜ 그래서 급속도로 성장한 자식 같은 한국지사가 이태리에 있는 본사 휠라를 인수하게 되는 엄청난 일이 일어 났어!!! 진짜 부모를 이긴 자식이 된 거야!! 대박… 진짜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 라는 말이 진짜구나… 인수를 한 뒤 휠라는 현재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았어!! 휠라는 국내에서 잠시 주춤해졌었다가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에 들어 갔는데 그 중 하나가 김유정을 모델로 한 화보 촬영과 제품들을 앞세워 MZ세대들을 공략했지!! 그래서 저 때 당시 진짜 휠라붐이었어, 길거리를 걸어 다니다 보면 휠라 신발부터 옷들이 정말 많이 보였었던 거 알지? 요즘엔 협업을 통해 다양한 콜라보도 진행하고 있어~! 이건 휠라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팬디와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들이야! 오~ 개인적으로 많은 콜라보 제품들을 봐왔지만 펜디의 ‘F’에 휠라 로고가 너무나도 위화감 없이 잘 녹아 들었다고 생각해 굿굿!! 뭔가 고급스러우면서~ 캐쥬얼한 느낌? ㅎㅎ 2019년도에 휠라는 그 어렵다는 밀라노 패션위크에 입성하여 유일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지… 실화야..??? 또한 이 단독 컬렉션에 1,500여명의 관객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가 정말 많았대! 모델들이 입으니까 뭔가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 ㅎㅎ… 휠라의 스토리를 알았으니 휠라의 핫한 아이템들을 소개할게~ 디자인뿐만 아니라 수납공간까지 완벽한, CARBON 백팩 최근 유행하는 라인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 헤리티지 반팔티 기능과 패션 모두를 담아낸, 스포츠 마스크 통풍이 잘되는 반바지 깔끔한 디자인에 키 높이 굽 탑재, 샌드 블라스트 로우 스타일크루 추천 코디로 올 여름 휠라와 함께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ㅎㅎ 휠라가 어디에서 태어나 어떻게 한국으로 오게 되었는지 오늘 자세히 알아 봤는데~ 휠라를 좋아하는 우리 크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래~ 다음엔 더 재미있고 신기한 브랜드 스토리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마지막은 BTS 진으로 마무리~! (참고로 나 BTS 팬 아니야~~~!)
올림픽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 준 우상혁의 아름다운 도전.gif
25년만에 육상 종목 높이뛰기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 앞선 높이를 모두 깔끔하게 성공하며 한국 신기록 2.35m에 도전하는 우상혁 이전까지 본인의 최고 기록은 2.31m 관중에게 호응을 유도하며 긴장을 풀고 건강한 미소와 기합과 함께 도전! 한국 신기록! 기존의 한국 기록이었던 2.34m를 넘고선 가슴에 새겨진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두드리는 모습! 하지만 이후 2.37m를 실패하며 현재 순위 4위 2.37m을 시도하는 건 순위를 높일 수 없어 2.39m로 높여 메달권에 도전함 대회에서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높이에 더 크게 기합을 넣어보는 우상혁 1차 시도 아쉬운 실패 모두가 아쉬워하는데 도전한 본인은 오히려 괜찮다 소리치며 2차 시기를 기다린다 그 후 모든 선수가 실패한 2.39m의 높은 벽 그리고 다시 돌아온 우상혁의 마지막 시기 더 큰 액션으로 호응을 유도 기분 좋은 긴장감 욕심없이 경기를 즐기고 행복해보이는 미소 그리고 마지막 시도 너무나도 아깝게 실패 노력한 사람만이 보여줄 수 있는 후련한 미소로 도전을 마무리 캐스터 : 잘했고 잘했고 또 잘했습니다! 국군체육부대 상무의 우상혁! 멋진 거수경례로 도쿄 올림픽 멋진 피날레를 장식하는 우상혁! 이렇게 대한민국 육상선수들은 소리없이 발전해왔습니다! 묵묵히 발전해 온 대한민국 육상 선수들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이번 올림픽 또 하나의 명경기였음 출처: 도탁스 (원문 여성시대 김밥뭉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