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야후-라피-조조...손정의의 ‘소프트’한 투자
소프트뱅크의 야후, 의류 쇼핑몰 조조 인수 아마존닷컴-라쿠텐에 대항하려는 포석 차원 손정의, 3월 남미 배달서비스 10억 달러 투자 야후(야후재팬)가 일본 최대 의류전문 온라인 쇼핑몰 ‘조조타운’을 사들였다. 야후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다. 야후는 12일 “‘조조타운’을 운영하는 조조(ZOZO)를 자회사화 한다”고 발표했다. 야후는 주식공개매수(TOB)를 통해 조조 주식의 50.1%를 취득한다. 매입가는 4000억엔(4조 4400억원) 규모. 1998년 설립된 조조는 약 8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20~30대 젊은 층 이용자가 많다. 조조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주식 37.76% 보유)인 마에자와 유사쿠 (前沢友作) 사장은 이날 자리에서 물러났다. 마에자와는 2018년 9월 발표한 달여행 등 개인 활동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마에자와 전 사장이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ᐅ주목! 이 사람/ 일본 18번째 부자의 ‘고상한 취미’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94 야후의 모회사인 소프트뱅크(23.1%)는 이동통신시장 점유율에서 NTT도코모(38.7%), KDDI(27.6%)에 뒤진다. 그런 소프트뱅크는 올해 6월 야후(야후재팬)를 자회사로 만들어 몸집을 더 키웠다. 야후의 조조 인수는 아마존닷컴과 라쿠텐에 대한 대항 차원이다. 일본 인터넷 쇼핑몰업계는 미국 아마존닷컴, 라쿠텐, 그리고 야후(재팬)가 3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데, 야후가 순위에서 제일 뒤진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2일 “야후의 2019년 3월기 그룹 전체 전자상거래 취급액은 2조3000억 엔(25조5000억원)으로, 라쿠텐의 70% 정도에 그친다”며 “아마존은 규모를 발표하고 있지 않지만 야후를 웃돌고 있다”고 했다. 손정의 회장은 올해 ‘소프트’한 곳에 주로 매수, 투자하고 있다. 야후(상거래), 조조(의류쇼핑몰), 라피(Rappi) 등이 그 예다. Rappi는 2015년 콜롬비아에서 창업한 음식 배달(자전거 이용) 서비스 어플이다. 이미 콜롬비아뿐 아니라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 전역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손정의 회장의 글로벌 투자처가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ᐅ손정의 투자 회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7 올해 3월, 소프트뱅크는 라틴 아메리카 시장에 주목하면서 50억달러 규모의 ‘소프트 이노베이션 펀드’를 설립했는데, 그 첫 번째 투자처가 라피였다. 투자 금액은 10억 달러(11조 9400억원)에 달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사회생활 롤모델 신애리
희대의 역작 드라마 <아내의 유혹> 민소희 가게에 찾아가서 일하는데 완전 개썅마이웨이의 신애리의 모습을 보자.. 아직도 인물 이름도 다 기억남. 사회생활은 신애리처럼... 다 내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1. 입사면접 일하고 싶으면 일하랬지? 뭐 여기저기서 오라는데는 많지만 여기가 편해 일할게 그럼 매장 청소부터 해요 뭐야?! 난 여기 사장이고 당신은 고용된 직원이에요 그래 청소고 뭐고 다 시켜! 하라는 대로 다 할테니까! 아아아앆!!!!!!!!! 2. 막말하는 손님 대처 손님 화장 해주다 잠깐 멍때린 애리 아 이게 머야 어머 정말 죄송합니다 손님 소문 들으니 이혼 당했다던데 아직도 얼이 나갔나? 뭐에요? 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어디서 손님한테 눈 부릅뜨고 따져? 민소희씨 보고 찾아왔더니 서비스가 왜 이 모양이야 (브러쉬를 힘껏 던지며) 민소희 민소희!!! 민소희가 뭔데 다들 그년 타령이야? 민소희가 그렇게 대단해? (손님 의자를 주먹으로 치며) 다시 한번 그년 이름 지껄이면 당신 입을 찣어놓고 말거야!!!!!!!!!!! 3. 퇴근은 내 마음대로 급히 나가는 애리 근무 시간에 또 어디가는거에요? 까불지마!!!!!!!!!!! 지금은 기세등등해서 설쳐도 얼마 못가 코가 납작해질걸? 갑자기 뭔 소리야... 그럼 난 할 일이 있어서 먼저 퇴근해야겠어 (소희둥절) 4. 사장한테 물 뿌리기 사장 들어간 칸에 물 뿌리는 애리 (애리를 붙잡으며)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에요?! (사실 사장은 옆칸에 있었고 애리는 애꿎은 손님한테 물 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누구야! 누가 이런 짓을 한거야!!! 5. 해고 통보 오늘까지만 일하고 이 샵에서 나가줘 그렇게는 못해 나도 당장 때려치우고 싶지만 우리 가족 먹여살리려면 더럽고 구역질나도 악착같이 붙어있어야해 (출처 : 쭉빵카페)
[펌] 인싸 대학살을 일으킨 초록색
시작하기 전에 간단한 거 하나 묻고가자 초록색하면 무슨 생각이 드냐 개인적으로는 세상의 모든 거지같은 걸 모아서 잡탕을 끓이면 틀림없이 초록색 잡탕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런건 전부 초록색이거든 봐라 전부 초록색이다 죄악의 색깔이 틀림없다 이 초록색은 한 때 인싸들을 대학살로 몰고갔던 적도 있다. 유행에 뒤쳐지면 초당 10씩 도트데미지를 받다 죽어버리는 예민한 종족인 인싸들은 어쩌다가 초록색 때문에 죽었을까. 당연히 초록색이 유행했기 때문에 죽었다 1800년대의 이야기다 역사에 관심있는 교양있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빅토리아 시대는 인싸들이 온갖 패션 테러를 자행하며 서로의 눈깔을 고문하던 치열한 패션 전쟁의 시대다 스페이스마린보다 방호력이 강해보이는 어깨뽕이 들어간 드레스가 대표적이지 색깔도 다양하지? 요즘에야 동네 옷가게에만 들어가도 레인보우 샤베트 색깔 옷을 다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염료가 흔한 시대지만 이 시대에는 그런게 없었으므로 레어한 색깔을 장비한 인싸는 엄청난 시선을 한 눈에 받았다. 그래서 옷가게들은 온갖 색들을 만들려고 시도했는데, 그 중에서도 유독 만들기 힘든 레어 색깔이 바로 초록색이었다 선명하고 예쁜 초록 색깔을 만들기 위해 전 유럽의 인싸들이 고민들 거쳤고 그 결실이 마침내 1814년에 맺어진다 '파리스 그린'이 탄생한 것이다. 이 선명하고 아름다운 컬러에 유행에 미쳐있던 유럽 인싸들은 환장하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인싸 중의 인싸, 퀸 오브 인싸인 프랑스 황후가 이 파리스 그린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깔맞춤하고 오페라를 보러 나타난 순간 이 유행은 대폭발하게 된다 옷가게마다 인싸들이 밀어닥쳐 황후가 입었던 부띠끄를 내놓으라며 달려들었다. 이 녹색 대유행은 프랑스를 넘어 기행의 국가 영국까지 넘어갔고, 우리의 영국 친구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프랑스보다 한술 더 떴다. 초록색 옷은 시시하다. 모든 것이 초록색이 되어야 했다 그리하여 초록색 드레스부터 시작해서 머리장식, 조명, 촛불, 카페트, 심지어 벽지까지 초록색으로 도배되기 시작했다 거기다 파리스 그린 벽지를 바른 집은 이상한 부과 효과를 얻었는데, 벽지를 칠하자마자 집에 득실거리던 벌레나 쥐새끼들이 싹 사라져버린 것이다 이러니 더욱더 인싸들은 열광할 수 밖에 없었다. 벽지에서 에프킬라 효과가 나온다니 요즘 들어도 환장할만하다. 이리하여 영국 전역이 참피가 파리스 그린으로 물들었다. 당연히 읽다보니 뭔가 존나 꺼림칙한 기분이 들겠지. 쥐새끼랑 벌레들이 그냥 죽었을까? 어느 순간부터 인싸들이 픽픽 쓰러져 뒤져가기 시작한다. 저주의 색깔 초록색이 불러일으킨 인싸 대학살이 시작된 것이다. 초록색 벽지와 초록색 카페트 위에서 기어다니던 신생아들이 제일 먼저 죽었다 초록색 양초를 들고 노래를 부르던 교화성가대 소년소녀들도 픽픽 쓰러져 죽었다 초록색 드레스를 입고 클럽에 놀러간 아줌마들도 죽었다 새로 산 초록색 장갑을 꼈다가 빼보니 손이 온통 물집으로 덮여있었고 드레스에 눌린 어깨와 허벅지에는 끔찍한 종기가 나기 시작했다 가장 심각한 건 옷을 초록색으로 염색하는 염색공장 직원들이었다. 공장에서 오랫동안 파리스 그린을 손에 담그고 일하던 공순이 공돌이들의 피부는 초록색으로 물들었고, 입에선 초록색 구토가 계속 쏟아졌고 눈깔에서는 초록색 눈물이 쏟아졌다. 피부 곳곳이 갈라져 고름으로 가득찼고 손발이 썩어갔다. 사방에서 죽음이 일어나고 있었지만 아무도 원인을 몰랐다 사망자들이 하나같이 파리스 그린이랑 가까이 있었다는 거 빼곤 슬슬 감이 오지? 파리스 그린에 뭔가가 있었다 파리스 그린은 다름아닌 비소로 만든 염료였던 거다 비소가 뭔진 다 알지? 쥐약 원료다. 쥐약을 벽지에 처바르고 몸에 두르고 다녔으니 당연히 쥐새끼가 전멸하지 근데 쥐약이 쥐만 때려잡는게 아니거든 파리스 그린은 액체 비소도 아니고 가루 비소로 만든 염료가 아니라 쥐약 그 자체였다. 초록색 옷을 입고 돌아다닐 때마다 몸에서 비소 가루가 떨어져나와 공기 중에 떠나니고 인싸들은 파티장에서 열심히 몸들 부대끼면서 그걸 다 처마시는 거다. 실시간으로 독약 드링킹하는 거지. 인싸들의 집에서도 마찬가지다. 초록색 벽지와 초록색 카페트에선 끈임없이 쥐약이 폴폴 쏟아졌고 애새끼들은 그걸 들이마시면서 뒹굴었다. 유럽 전체가 쥐약 가루 속에서 해엄치고 있었던 거다 문제는 비소의 위험성을 인싸를 비롯한 일반인 대부분이 알지도 못했다는 것이다. 빡대가리 인싸들이 시름시름 앓으면서도 초록색 드레스와 초록색 머리장식을 하고 또 파티장에 나가 비틀비틀 부대끼는 동안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지식인들이 나섰다 의사들은 인싸들의 시체를 면밀히 부검했고 그 끝에 충격적인 진실을 폭로한다 느그들이 쓰고 다니는 머리 장식에는 사람 20명을 죽일 수 있는 비소가 들어있고 느그들이 좋아라 입고 다니는 최신 유행 드레스 무게의 절반은 쥐약무게라는 대폭로였다 인싸들은 어떻게 반응했을까 다들 알겠지만 유행에 뒤쳐지느니 쥐약 먹고 뒤지는게 인싸들이다 파리스 그린은 여전히 유행했다. 심지어 파리스 그린 염색 공장에서 비소에 절여져서 죽은 직원들이 나와도 몽땅 사고사로 처리됐다. 인싸들의 유행은 아마겟돈이 와도 막을 수 없는 모양이다. 이렇게 숫자도 가늠할 수 없는 인간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인싸들의 대광란은 빅토리아 여왕이 직접 나서서 궁전 초록 벽지를 모조리 잡아 뜯어낸 후에야 조금씩 가라앉기 시작했다. 뭐 그러거나 말거나 인싸들은 흙수저 인생에는 별 관심이 없어서 비소로 염색하지 말라는 법은 1895년에 되어서나 만들어지고 그 전까지는 흙수저들은 자기들이 입지도 못할 초록 옷을 만들다가 비소에 절여져서 죽어나갔다 오늘날 독약하면 다 초록색 색깔을 쓰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니다 이 비소 대학살이 원인인 거다 일설에 따르면 유럽을 다 두들겨패고 다니던 개깡패 나폴레옹이 바로 이 초록색 벽지 때문에 죽었다고도 하니 초록색의 위험성을 알 수 있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이 분 글은 다 좋은데 너무 욕설이랑 디씨 밈이 많아... 필터링하는데 개 오래걸려...
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사과 + 계피 조합 처음 만든 사람은 노벨 어쩌구상 받아야 합니다. 계피를 싫어하는 저도 이 조합은 잘 먹기 때문입니다! 달달하니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를 끓여볼까요? 사과는 씨를 제외한 과육만 준비 해주세요! 깨끗하게 세척 하셨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괜찮아요. :-) 계피는 가루가 아닌 시나몬스틱으로 준비 했어요. 물이 끓을 때 잎차를 넣고 끓여주세요! 적당히 우려졌을 때 사과를 넣어주세요.٩(๑>◡<๑)۶ 시나몬스틱도 넣어주세요! 2개 준비 했는데 계피향 많이 날까봐 그마저도 1개 넣은 쫄보. 너무 오래 끓이면 홍차의 떫은 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선에서 불을 꺼주세요. 끓인 홍차를 티팟에 옮겨담아요! 잘 익은(?) 사과도 한조각 같이 넣어줍니다.(๑ˇεˇ๑) 애플시나몬블랙티가 완성 됐어요! 스콘과 같이 호로록 하면 정말 맛있어요.˘◡˘ 우유를 살짝 넣어 마셔도 좋아요! 그러나 난 살짝으로 만족 못한다. 애플시나몬블랙티에 설탕을 와르르 넣어줍니다. 전에 냉침밀크티 에서도 언급했던 메이플시럽을 살짝 넣은 다음 잘 섞어준 뒤 얼음을 넣어 차를 식혀줍니다. 이미 냉장고에 보관했어서 시원한 상태여도 일단 얼음은 넣어주세요.( ´͈ ◡ `͈ ) 얼음이 있어야 층분리가 조금 더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우유로 컵을 채워주면 애플시나몬밀크티 완성! 시나몬스틱까지 꽂아주면 그-럴싸 해보이죠?٩( ᐛ )و 그냥 마셔도 맛있고 밀크티로 만들어도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 https://youtu.be/A7rJlqnbzKI 같이 만들어봐요! >.<
켄넬에 갇혀 익사한 270마리의 동물들, 책임논란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남기며 바하마를 휩쓸고 지나간 허리케인 도리안. 건물이나 재산피해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생명까지 앗아간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 도리안과 함께 바하마에 들이닥친 홍수로 인해 유기동물보호소에 있는 고양이 50마리와 개 220마리가 익사하고 말았습니다. 이 같은 끔찍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사고를 다시 한 번 살펴보며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직면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하마에 있는 유기동물 보호소의 이사 엘리자베스 씨는 건물 안에 있으면 허리케인으로부터 안전할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실제로 바하마에는 수년에 걸쳐 허리케인이 여러 차례 지나갔지만, 그때마다 동물들은 보호소 안에서 안전하게 대피해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번에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남긴 도리안은 다른 허리케인과는 달랐습니다. 도리안은 지금껏 본적 없었던 강력한 비바람을 몰고 왔고, 도시는 성인의 가슴 높이까지 물이 차올랐습니다. 보호소 직원들은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케이지를 들어 올리려 했지만, 물은 보호소로 빠르게 밀려 들어오며 가득 메우기 시작했고, 생명의 위협을 느낀 직원들은 어쩔 수 없이 동물들을 포기하고 대피했습니다. 정말 끔찍한 지옥이 펼쳐진 건 이때부터입니다. 물이 차오르자 공포에 질린 개와 고양이들의 비명이 보호소 안을 가득 메웠고, 몇 분이 지나자 쥐 죽은 듯 잠잠해졌습니다. 50마리의 고양이와 220마리의 개가 고통스럽게 익사했습니다. 보호소에서 270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익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보호소의 아쉬운 위기 대처를 탓하는 네티즌들의 비난이 이어졌습니다. 전 세계 네티즌들은 "동물들이 갇혀있는 케이지를 하나하나 옮겨 구하는 게 힘들었다면, 케이지 문을 개방해 동물들이 스스로 탈출하게 해야 했다"는 의견을 보이며, 많은 동물들이 비참하게 죽은 것을 안타까워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을 텐데 이들을 비난하는 건 적절치 않다" "패닉이 와서 그들도 어찌하지 못했을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보호소 관계자들을 섣불리 비난하는 건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도 보이기도 했습니다. 보호소 직원들이 비난받아 마땅한가 아닌가에 집중하기보다는,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악의 사태'에 대한 매뉴얼 대비하고 다음번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꼬리스토리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퇴계 이황 17대 종손 집안이 추석을 보내는법.jpg
배운집 자손은 명절에 놀러가고 못배운집 자손들이 예의니 머니 온갖 오지랖 떤다는건 참트루로 밝혀짐 “추석을 어떻게 보내느냐고요? 정말 아무것도 안 해요. 차례도 지내지 않고…. 아버지 모시고 가족들이랑 근교로 나들이나 갈까 해요.” 19일 서울 경복궁 옆 카페에서 만난 이치억 성균관대 유교철학문화컨텐츠연구소 연구원(42·사진)은 추석 계획을 묻자 싱긋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이 연구원은 퇴계 이황의 17대 종손이다. 1000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이황이 누군가? 조선 성리학의 기초를 세운 인물 아닌가. 그런 뼈대 있는 가문의 자손이 차례를 안 지낸다고? “추석엔 원래 차례를 지내는 게 아니에요. 추석은 성묘가 중심인데, 저희는 묘가 워낙 많아 일부는 (벌초) 대행을 맡겼어요. 그리고 성묘는 양력으로 10월 셋째 주 일요일을 ‘묘사(墓祀)일’로 정해 그때 친지들이 모여요. 그러니 추석은 그냥 평범한 연휴나 다를 게 없죠.” 종갓집답지 않은 이 오붓한 추석은 십수 년 전 이 연구원의 부친이자 이황의 16대 종손인 이근필 옹(86)의 결단에서 시작됐다. “아버지는 무척 열린 분이세요. 예법을 그냥 답습하지 않고 그 의미가 뭔지 계속 고민하셨죠. 집안 어르신들도 변화를 거부해선 안 된다는 생각을 갖고 계셨고요.” 퇴계 종가의 제사상은 단출하기로도 유명하다. ‘간소하게 차리라’는 집안 어른들의 가르침 때문이다. 한 때는 1년에 20번 가까이 제사를 지냈지만 현재는 그 횟수가 절반 이하로 줄었다. “만약 집안 어른이 자손들에게 조선시대의 제사 형식을 고수하라고 한다면 그 제사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오히려 자손들이 등을 돌려 아예 없어지고 말 거에요. 예(禮)란 언어와 같아서 사람들과 소통하면 살아남지만, 그렇지 못하면 사라지고 말죠. 시대와 정서에 맞는 변화가 필요해요.” 제사가 있을 때는 이 연구원도 부엌에 들어간다. “음식 만들기엔 소질이 없지만 설거지는 제가 해요(웃음).” 할아버지, 할머니는 설거지를 하는 증손을 받아들이지 못했지만 그의 아버지는 단 한번도 뭐라 한 적이 없었다. “원래 예에는 원형(原型)이 없어요. 처음부터 정해진 형식이 있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마음을 따라 하다보니 어떤 시점에 정형화된 것이죠. 우리가 전통이라고 믿는 제사도 조선시대 어느 시점에 정형화된 것인데 그게 원형이라며 따를 필요는 없다고 봐요. 형식보다 중요한 건 예의 본질에 대한 성찰이에요.” 그는 “우린 평소 조상을 너무 잊고 산다”며 “명절만이라도 ‘나’라는 한 사람의 뿌리인 조상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 가족과 화목하게 지내는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들 추석 어케 보내고 계시는지?? 배꺼질 틈이 없다는게 학계정설
고양이들이 '이슬람 사원'에 놀러가는 이유
길고양이 한 마리가 입에 아기 고양이를 물고 터키 이슬람 사원으로 들어섭니다. "묘-" 가냘픈 아기 고양이의 울음소리가 사원 안에 울려 퍼지지만, 어느 누구도 고양이를 내쫓거나 이상하게 쳐다보지 않습니다. 영상을 촬영하는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어미 고양이. 아기 고양이를 지켜야 하는 어미 고양이는 무척 민감할 시기지만, 무척 평온한 발걸음으로 태연하게 사원을 가로질러 갑니다. 어미 고양이가 계단을 올라 아기 고양이를 내려놓은 곳에는 놀랍게도 이미 여러 마리의 아기 고양이들이 발라당 누워 장난치고 있습니다! 어미 고양이가 아기 고양이들을 이슬람 사원 안으로 전부 물어온 것이죠! 어미 고양이는 왜 안전한 곳으로 이슬람 사원을 택했을까요? 이슬람교의 창시자인 무함마드는 고양이를 무척 사랑하고 아꼈습니다. 그는 신도들에게 고양이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쳤고, 그의 가르침이 1,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어져 터키의 이슬람교 사원과 신도들은 고양이를 자신들과 동등하게 대합니다. 그래서 터키는 길고양이도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정도로 고양이 천국으로 불리는 나라이죠. 고양이들도 자신들이 사랑받는다는 사실을 알기에 사원으로 자주 놀러 가기도 합니다. 영상 속 어미 고양이는 새끼를 가장 안전하게 보호할 장소로 이슬람 사원을 보금자리로 삼은 것입니다. 이 영상을 본 사람들은 '종교를 이용해 전쟁하는 곳과는 다르네' '이게 진정한 이슬람이지' '종교를 떠나 동물과 사람들이 서로를 믿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는데요. 사람들의 반응처럼 종교를 떠나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가 본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부산IN신문]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여행 #오시리아역 숲길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무더운 여름, 도심과 관광객들에게서 벗어나 여유로운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여행코스는 동해선 오시리아역에서 내려 숲길을 걷고 마마스낵에서 떡볶이를 먹은 후 팜카페로 이어지는 코스다. 그레이스 아트에서의 원데이클래스는 유동적으로 선택하면 된다. 오시리아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면, 옆으로 송정천이 흐르는 숲길을 만날 수 있다. 숲길은 그늘진 곳이라 무더위에도 덥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송정천의 흐르는 물소리와 짧은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도보로 15분에서 20분정도 걸으면, 삼정그린코아 상가의 신상 마마스낵과 그레이스 아트를 볼 수 있다. 마마스낵은 매일 12부터 9시까지 영업시간으로, 부산국제외국인학교가 맞은편에 있어, 외국인과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떡볶이를 판매하고 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함과 매콤함을 맛볼 수 있는 적절한 떡볶이 맛이다. 사이드로 김밥, 고급건강어묵, 멸치주먹밥도 즐길 수 있다. 마마스낵 바로 옆 상가에는 그레이스 아트 공방이 있다. 부산의 구경희 작가의 신상 공방으로 아이들의 교육과 숲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진 작가다.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공방을 방문할 수 있다.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예약을 하면 원데이클래스로 보태니컬 아트도 가능하다. 식물을 뜻하는 보태니컬과 미술예술(행위)을 뜻하는 아트의 합성어로 식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다. 내가 그린 그림으로 공방에 직접 전시 후 사진 촬영도 가능한 곳이라는 점이 장점이다. 가격은 한 클래스 당 55,000원. 작가는 캣맘으로 길냥이들을 보살피고 있어, 작가가 지은 이름의 샤넬과 구찌라는 길냥이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다. 식사와 문화생활을 즐겼다면, 애견동반 가능한 팜카페를 추천한다. 매일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고, 주차가 가능한 곳이다. 도심 속 정원에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커피, 시럽과 색소 없이 제철과일로 만든 주스로 여행코스의 마무리로 제격이다. 도보로 8분 정도 걸어가면 송정천 건너 언덕위의 주황지붕이다. 여성 사장님과 아버님이 직접 짓고 가꾼 곳을 개조하여 카페로 활용한 곳이다. 카페 주인의 부모님이 직접 재배한 과일과 야채로 만든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샌드위치, 매일 아침 11시 직접 굽는 빵을 만날 수도 있는 곳이다. 또 카페에는 우연히 그물에 갇혀 인연이 된 애용이란 이름의 고양이도 만날 수 있다. 송정천이 흐르는 숲길은 카페와 상가 가운데 있기 때문에, 팜카페를 먼저 들러 브런치를 먹고, 보태니컬 아트 원데이클래스와 떡볶이로 마무리를 하고, 산책을 하는 코스도 가능하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오시리아역 #동해선 #원데이클래스 #애견동반카페 #기장카페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송정천 #부산국제외국인학교 #분식집 #구경희작가 #보태니컬 #산책코스 #부산가볼만한곳
[한입뉴스] 대우 나이지리아서 5조원 LNG 수주,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16일 접수, 정부 화이트리스트에서 일본 제외, 올해 대기업 33.6%는 채용 줄일 계획, 국토부 기본형건축비 1.04% 인상, 한은 국제금융시장 점검 회의, 사우디 원유시설 드론 습격, 삼성 이재용 명절 사우디 방문,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 40만대 , 실리콘밸리에 자율주행차 단지 조성
◆대우건설, 나이지리아서 5조원 LNG 설비 수주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서 액화천연가스(LNG) 설비 공사 수주함. 15일 건설업계에 의하면 대우건설이 포함된 SCD 조인트벤터 컨소시엄이 지난 11일 나이지리아 LNG와 나이지리아가스공사 플랜트 설비 7호 트레인에 대한 투자 의향서를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체결했다고 밝힘. 전체 사업비는 43억달러로 한화로 약 5조1000억원이며, 대우건설의 지분은 1조5000억원에서 2조원 사이로 알려짐.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서 설계·조달·시공(EPC)과 기본설계(FEED)를 담당하는 원청사업자로 참여했음. 국내 건설사가 원청사업자로 참여한 것은 처음으로 알려짐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16일부터 신청 접수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최대 30년 만기에 연 1.85~2.2% 수준의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을 오는 10월부터 공급한다고 밝힘. 신청기간은 16일부터 29일까지로 2주간 은행 및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 서민형 안심전환대출은 기존의 금리 변동 있는 주택담보대출을 낮은 금리의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로 대환하는 상품. 7월 23일까지 실행된 주택담보대출 중 정책모기지나 고정금리대출 등을 제외한 주택담보대출이 적용 대상. 부부합산 연소득 8500만원 이하인 1주택자만 가능. 단 혼인기간 7년 이내의 신혼부부 또는 2자녀 이상 가구는 부부합산 1억원 이하도 가능함. 주택가격은 시가 9억원 이하, 대출한도는 기존대출 범위내 최대 5억원까지임. ◆정부, 이번주 화이트리스트에서 일본 제외 산업통상자원부가 금주 일본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는 내용의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 고시를 관보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힘. 지난달 2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에 대한 대응조치로 해석됨. 이미 산업부는 규제 심사, 법제처 심사 등 외부 절차를 마치고 내부 결재만 남은 상황으로 알려짐. 기존 전략물자 수출입고시의 전략물자 수출지역을 백색국가인 '가' 지역과 비백색국가인 '나' 지역에서 '가' 지역을 '가의1'과 '가의2' 지역으로 세분화 후 ‘가의2'에 일본을 분류할 계획임. 이에 따라 일본의 경우 '나' 지역 수준의 수출통제가 적용되고 사용자포괄허가의 경우도 원칙적으로 불허됨 ◆올해 대기업 33.6%는 채용 줄일 계획 한국경제연구원이 2019년 주요 대기업 대졸 신규채용 계획을 15일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응답 기업의 48.9%가 작년 수준에서 채용 규모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답했고 33.6%는 작년보다 감소, 17.5%는 작년보다 늘릴 계획이라고 답함. 이는 작년과 비교할 때 ‘감소’는 9.0%포인트 늘었고 ‘증가’와 ‘비슷’은 각각 6.3%포인트, 2.7%포인트 줄었든 것임. 대졸 신입직원 채용 계획은 31.3%가 ‘적다’, 13.7%가 ‘많다’, 55.0%가 ‘비슷하다’로 지난해 조사결과와 비교하면 감소 응답은 7.5%포인트 커지고 증가 답변이 5.1%포인트 줄었음. ◆국토부, 기본형건축비 1.04% 인상 국토교통부가 15일부터 기본형건축비 상한액을 종전보다 1.04% 인상한 3.3㎡당 655만10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기본형건축비 상한액이 15일부터 3.3㎡당 644만5000원에서 655만1000원으로 10만6000원 인상됨(1.04%) 전용면적 85㎡ 아파트 분양가격은 약 358만원 더 뛸 전망. 인상된 기본형건축비는 15일 이후 입주자 모집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부터 적용될 예정. 국토부 관계자는 "실제 분양가격은 분양 가능성, 주변 시세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실제 분양가에 미치는 영향은 기본형건축비 인상분보다 낮을 것"이라고 설명함. ◆한은, 국제금융시장 점검 회의 한국은행이 15일 이주열 총재의 주재하에 최근 국제굼융시장 상황을 점검하는 회의를 개최함.한은은 미·중 무역협상 진전이 기대되고, 미 경제지표 호조, ECB(유럽중앙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 결정 등으로 글로벌 위험회피심리가 완화되고 있다고 분석함. 그럼에도 이주열 총재는 "그간 국내외 금융·외환시장의 변동성을 확대했던 미·중 무역분쟁, 노딜 브렉시트(No-deal Brexit) 가능성, 홍콩 시위 등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며 "경계감을 늦추지 말고 글로벌 리스크의 전개 상황과 우리 금융·경제에 미칠 영향을 계속 점검해달라"고 당부. ◆사우디 원유시설 드론 습격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핵심 원유 생산 시설 두 곳을 예멘 후티 반군의 무인기(드론) 공격해 시설 가동이 중지됨. 사우디 내무부는 이날 동부 지역의 담맘 부근 아브카이크 탈황 석유시설과 쿠라이스 유전 등 국영석유회사 아람코의 핵심 시설 2곳이 드론 10대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힘.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은 “(이날 드론 공격으로) 사우디 전체 산유량의 절반, 하루 평균 570만배럴의 원유생산에 차질 발생, 이는 세계 원유 공급량의 약 5% 수준”이라고 밝힘. ◆삼성 이재용, 명절 마지막날 사우디 방문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5일 삼성물산이 건설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도심 지하철 공사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 '리야드 메트로 프로젝트'는 도심 전역에 총 168㎞에 이르는 지하철 노선 6개를 건설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최초의 광역 대중교통 사업. 2013년 압둘라 빈 압둘 아지즈 전 국왕의 왕명으로 공사가 시작됐고, 2020년 준공 예정. 삼성물산은 스페인 FCC, 프랑스 알스톰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6개 노선 중 3개 노선 시공 중.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 40만대 예정 15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전망 보고서’에서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약 40만대 수준으로 보고. 올해 초 내놓은 전망치보다 80%가량 감소한 수준. 주요 제조사인 삼성과 화웨이의 폴더블폰 출시가 지연으로 인한 소비자 관심이 줄어든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 다만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올해의 8배 수준인 320만대로 예상. 2021년은 1080만대, 2022년은 2740만대, 2023년 3680만대로 전망함. ◆美 실리콘밸리에 대규모 자율주행차 테스트 단지 조성 미국 상업용 부동산 회사 CBRE이 실리콘밸리가 위치한 샌타클래라 카운티의 남쪽에 인접해 있는 샌베니토 카운티에 자율주행차 테스트 단지 조성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2020년 인허가 완료,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CBRE의 하나 관계자는 "실리콘밸리에 자동차 회사들이 잇따라 밀집하면서 연구소와 엔지니어링 사무실들을 늘리고 있다"며 "이들이 편리하게 차량을 기획하고 시제품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공유공간(Shared Facility)으로서 복합단지 디벨로핑을 하고 있다"고 밝힘.
9
Comment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