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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한 킴 카다시안과 칸예 웨스트

와..
킴 왜케 예뻐진거죠?
요즘 다이어트 열심히 하고 있다더니 완전 예뻐졌음.
하지만 칸예는 여전히 뾰루퉁함ㅋㅋㅋㅋㅋ
킴 진짜 예뻐졌어요.
다이어트가 성형만큼 효과있는듯요ㅋㅋㅋ
칸예 만나고 나서 킴 스타일도 고급스러워지고 스타일리쉬해진 것 같아요.
킴은 치명치명미를 뽐내고 있는데 칸예는 뒤에서 걍 칸무룩중임.
레알 콜라병 몸매긔.
정말 간만에 킴 보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중임.
원래는 넘나 부담스러워서 싫었거든요.
이 언니 살 좀만 더 빼면 켄달 저리가라 수준일듯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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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은 피부도 참 좋은 듯..*_*
파일노리에얘야동있던디
몸매진짜좋네요
역시 의느님의 작품이야~~
솔직히 육덕지긴하지만 예쁜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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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장, 그냥 두꺼워 보이기만 하지만 은근 쏠쏠한 꿀팁들도 숨어 있어요♬ 뷰티커뮤니티의 등대지기 리라쿠마님의 글 MLBB유행의 시초(?)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 분석! 을 보고 뽐뿌뽐뿌가 와서 글을 쪄보게 되었습니다♡ 맨 먼저, 얼굴 스킨케어는 알아서 해주시구요. 눈가 주변에 투명한 테이프를 붙여서 아이라인과 아이섀도우를 바를 가이드라인을 정합니다. 눈꼬리에서 위로 대각선으로 올라오게끔 적당히 라인을 본다 생각하고 테이프를 붙여주세요. 이렇게 두 눈에 테이프를 붙인 다음, 그 위의 눈두덩이에 아이섀도우를 바르기 시작하면 되는데요. 아이섀도우 발색이 잘 될 수 있도록 아이프라이머를 먼저 바르고, 투명한 루스파우더를 눈두덩이에 발라 유분을 정리합니다. 베이스 아이섀도우-중간 브라운톤의 아이섀도우를 바르는데, 아이홀이 그윽하고 깊어보일 수 있게끔 진한 음영 섀도우로 눈 아이홀 전체를 칠해주세요. 그리고 투명 테이프를 붙인 라인을 따라서 아이섀도우를 챱챱 그려주고, 아이라인 대신 아이라이너의 효과를 내 줄 다크 브라운 컬러의 아이섀도우도 진하게 발라줍니다. 그리고 투명 테이프를 떼어 주시면, 정말 자를 대고 그린 것처럼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이 되지요! 눈의 입체적인 음영감을 더 주기 위해서 앰버 톤의 펄 파우더 섀도우를 눈동자가 감기는 바로 그 부위 중앙에 터치해줍니다. 얼굴의 이목구비를 중심으로 파운데이션을 넓게 얇게 발라주고, 뷰티블렌더로 경계선을 두드리며 펴바릅니다. 리퀴드-크림 타입의 어두운 파운데이션을 컨투어링의 재료로 사용하면 되는데, 턱과 광대뼈 아래의 움푹 패인 부분을 중심으로 정말 정말 두껍다 싶을 정도로 발라 주세요. 뷰티블렌더로 경계선을 펴발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블렌딩 해주시는 것도 잊지 말고! 이제 하이라이팅을 줄 부분인데요 :) 얼굴보다 훨씬 밝은 파운데이션을 눈 아래의 다크서클 존/콧등에 발라서 튀어나오고 싶은 부분을 강조합니다. 브러쉬로 충분히 블렌딩해서 자연스럽게 만드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어둡고 작아보이게 하고 싶은 부분에는 다시 한 번 쉐딩 크림 스틱을 발라서 더 더 더 작아 보이는 메이크업을 할 거에요. 코 끝의 매부리 라인도 잊지 말고 꼼꼼히☆ 그리고 부드러운 모의 블렌딩 브러쉬로 위에서 표시한 컨투어링/하이라이팅 지점을 모두 블렌딩합니다 :) 눈섭도 선명하고 진하게, 아치를 살려서 표현하고- 언더아이 삼각존을 검은 파우더 아이섀도우로 채우고, 풍성한 인조속눈썹을 붙이고 뷰러로 꼼꼼히 집어주세요! 오렌지색과 핑크 블러셔를 블렌딩해서 펴바르면, 카일리 제너 메이크업은 완성! 진짜 이건 웃긴 이야기지만 ㅋㅋㅋ우리가 끝까지 궁금해하는 립 메이크업은 죽어도 안 알려주네요 ㅠㅠㅠㅠㅠ공답해주길 바랍니다... 궁금하니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이크업 제품들 정보는 [링크]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
[주간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 21세기 음악의 선구자 & 문화의 아이콘
원래 쓰려고 했었습니다. 내사랑 빙글에 나의 전공을 살려 뮤지션 관련 글을 남겨보면 어떨까... 하지만 시간은 흘러 흘러 전문적이면서도 재미있게 쓰는 방법이 뭘까 고민만 하다보니 하염없이 시간만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힙합 좋아하는 21살 @7sunnydays 님이 나의 사랑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궁금하다 글을 남겨 주셨고 저는 결심 했습니다. 어렵게 전문적으로 쓰면 누가 인정한다고... 그냥 가볍게 쉽게 풀어 써보자. 그래서 시작합니다. [주간 아이돌]의 돈이 콘이처럼 [주간 뮤지션]의 맥이가 되기로. 뮤지션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고 숨겨진 명곡을 공유하는 [주간 뮤지션] 오늘은 그 첫 시간. 저의 청춘을 지배한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탐구해 보겠습니다. *Wikipedia 내용을 인용 했습니다 카녜이 웨스트(통용: 카니예 웨스트, Kanye West, 1977년 6월 8일~)는 미국의 프로듀서 겸 랩퍼이다. -> 보통 국내에선 카니예 웨스트 혹은 칸예 웨스트로 불립니다. 그는 'The College Dropout'으로 2004년 데뷔했으며, 현재 GOOD 뮤직이라는 힙합 레이블을 경영하고 있다. 그는 앨범 마스코트로 곰을 자주 쓴다. -> 데뷔 초창기에 곰을 자주 사용하였으며 지금은 곰 따윈 버린지 오래입니다.(프라이머리 떠올리심 되요) 그가 세살때 부모는 이혼을 했고, 시카고 주립 대학에 입학했으나, 음악에 전념 하기 위해 자퇴를 했다. 그 후 그는 제이지, 얼리샤 키스, 재닛 잭슨의 음반을 프로듀싱했다. 그는 앨범에서 보컬을 샘플링하거나, 소울 음악들도 자주 이용한다. -> 카니예는 프로듀서의 능력이 출중한 뮤지션 입니다. 제이지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작법을 선도하는 프로듀서로 유명한데 보컬 샘플링이라던지, 전자음과 힙합의 결합 등 당시 많이 시도하지 않던 음악들을 들려주며 21세기 음악의 선구자라는 소리를 저에게 듣게 됩니다.(I respect U!) 좀 더 deep하게 들여다 보자면, 제이지의 명반 'The Blueprint' 에서 'Izzo(H.O.V.A), 'Heart Of The City' 등을 프로듀싱 하며 큰 인정을 받게 되었고, 'Diamonds from Sierra Leone'라는 곡을 들어보면 007시리즈의 7번째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Diamonds are forever) 의 OST에 삽입된 'Diaminds are forever'라는 곡을 샘플링 한 것을 들을 수 있습니다. 2008년 MTV에서 ' Hottest MC In The Game'상을 받았다. 2009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Best Female Video 부분에서 수상되자 무대 위로 난입해 이 상은 스위프트가 아닌 비욘세가 받아야 된다는 말을 하는 등 논란이 되는 행동도 많이 했지만 그 이후 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2010), 제이지와의 콜라보레이션 앨범 Watch The Throne (2011), 많은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가한 Kanye West Presents Good Music Cruel Summer (2012)등이 잇달아 성공하면서 21세기 힙합의 대세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 천재인 만큼 똘끼도 충만하지요(지극히 팬의 입장). 그래도 마약은 안하는 거 같아 다행입니다. *문화의 아이콘 카니예 웨스트의 패션은 @jumpon 님의 글을 보시면 됩니다 이정도면 어디가서 '카니예 웨스트 좀 안다~~' 할 수 있구요. 저의 추천곡을 듣는 걸로 마무리 하시면 상급 레벨로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7sunnydays님이 쓰신 것처럼, 'Stronger'와 'Touch The Sky'는 워낙 유명한 곡이기에 제외하고 5곡을 추려 보았습니다. Kanye West - Only One ft. Paul McCartney -> 힙합계의 대표 뮤지션 카니에 웨스트와 살아있는 전설, 폴 매카트니의 세기의 만남으로 발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곡 'Only One'은 카니예가 최근에 발표한 곡 가운데 추천하는 1순위 곡입니다. “어머니가 내게 노래를 불러줬었고, 나를 통해 내 딸에게도 노래를 불러주었다”라는 카니예의 설명처럼 그의 딸 노스 웨스트(North West)를 위해 제작된 이 곡은 딸에게 전하는 아버지의 진심이 담긴 가사가 매우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곡입니다. 가사를 잘 알지 못해도 카니예의 진심 가득한 랩핑과 폴 메카트니의 따뜻한 멜로디를 듣는 순간 나도 모르게 눈물 한방울 핑 돌게 만드는 마력을 가진 싱글입니다. 필자가 올해 감수성이 풍부해져 음악을 듣다 눈물이 난적이 몇 번 있는데 이 곡 'Only One'과 자이언티의 '양화대교'가 비슷한 감동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Kanye West - POWER -> 2010년 7월 Single로 발표한 'POWER'를 처음 들었을 때, 힙합보다 일렉에 심취해 방황하던 카니예가 다시 제정신을 차리고 돌아왔구나 하는 반가움이 들었습니다. 'Stronger'와 'Diamonds From Sierra Leone'의 장점만을 합쳐 놓은 것 같은 적절한 전자음과 탁월한 샘플링 선택, 그리고 언제나 빛나는 카니예의 비트가 합쳐진 명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듣기만 해도 힘이 나는 곡이라고 할까요? 저는 지치고 힘들 때마다 Stronger와 Power를 무한 재생 하곤 하지요. King Crimson의 '21st Century Schizoid Man'을 샘플링한 이 곡은 웅장하며 장엄한 비트에 Kanye West의 격정적인 랩 그리고 Dwele의 묵직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 입니다. 특히나 공연장에서 들으면 관객 모두가 하나되어 미치고 팔짝 뛰기 좋은 곡인데 2010년 경포대에 내한 당시 현장에서 이 곡을 라이브로 들었던 필자로써는 평생 잊을 수 없는 라이브곡으로 기억하곤 합니다. Kanye West - Heard 'Em Say ft. Adam Levine -> 'Stronger'나 'Touch the Sky'로 카니예를 기억하고 계시다면 카니예의 (속칭) 발라드 랩을 들으시곤 동일 인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또다른 감동을 하실 겁니다. 그 가운데 추천하고 싶은 곡은 바로 이 곡 'Heard 'Em Say' 인데요. 힙합 명반으로 늘 손꼽히는 [Late Registration]에 수록된 곡이다 보니 크게 빛을 보지 못한 곡이지만 Maroon 5의 보컬 애덤 리바인이 목소리를 더한 이 곡은 이대로 묻히기엔 너무나 좋은 곡이기에 추천을 드려 봅니다. 카니예의 한계는 어디인가? 그의 광활한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곡 'Heard 'Em Say' 입니다. *옆으로 넘기면 두번째 영상 존 레전드(John Legend)와 함께한 콘서트 라이브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Kanye West ft. Jamie Foxx - Gold Digger -> 제가 처음으로 카니예 웨스트라는 사람에 대해 찾아보게 만든 곡 'Gold Digger'입니다. 준비한 영상은 VMA 무대에서 제이미 폭스(Jamie Foxx)와 함께한 라이브 영상인데요. 실제로 소화하기 힘들 줄 알았던 곡을 두 명의 천재 뮤지션이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에 감탄을 연발하며 보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기회가 된다면 제가 사랑하는 뮤지션 겸 영화배우 제이미 폭스(Jamie Foxx)에 대해서도 탐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wagga Like Us (T.I. and Jay-Z) (Feat. Kanye West and Lil` Wayne) -> 카니예 웨스트 앨범 수록곡은 아니지만 카니예가 포함된 공연 영상 중 가장 인상에 남았던 무대라 함께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해 봅니다. 2009년 Grammy 무대에서 T.I.에 앨범에 수록된 곡 'Swagga Like Us'로 역사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는데요. 이건 정말 말이 필요없는 무대입니다. 꼭 한번 보셨으면 합니다. + 참고로 이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M.I.A는 공연 당일 출산 예정일 이었습니다(전 이후로 그녀의 팬이 되었죠). 또한 T.I.는 무대 이후 감옥에 들어가게 되며 내리막 길을 걷고 걸어 현재는 잘 보이지도 않는 상태입니다. 여러모로 정말 다시 보기 힘든 명공연 이었지요. 지금까지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어때요? 참 쉽죠~? 언제일지 기약은 없지만 (반응이 좋다면) [주간 뮤지션]은 계속 이어집니다! (여러분의 댓글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_+) +카니예는 어여 2010년 내한 공연을 잊고 다시 한번 한국을 찾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간다구!!! Kanye West 100 playlist -> 마지막으로, 자료 검색 중 찾은 환상적인 자료 / 카니예 웨스트 100곡으로 이루어진 유투브 영상 링크 전해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카니예 곡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 _ _ )
쟈스민 공주 같았던 킴 카다시안 리즈 시절
이 사진 보면 이게 킴인지 아닌지 의심부터 들꺼에요ㅋㅋ 이건 성형 전에 저스틴 비버와 화보 찍을 때의 그 킴 카다시안이 맞음. 지금의 킴을 보면 부담스럽다, 다 성형빨이다는 사람이 많은데 젊었을 때 사진을 보셨으면 해요 일단 킴은 청소년기 때부터 타고난 몸매를 소유하고 있었어요. 안경 쓴 사진들만 빼면 어렸을 때 흑역사가 거의 없죠. 지금의 킴 몸매는 순전히 성형으로만 이루어진 건 아니라는 얘기 더 어렸을 때 사진. 모태미녀에요 진짜ㅠㅠ 성형 도대체 왜 한건지... 어릴 때 사진 보면 켄달 제너랑 닮았음 이것도 청소년기 시절일거에요 아마 킴 리즈 시절 때 별명이 쟈스민 공주였었죠. 까만 흑발에 적당히 그을린 피부와 큰 눈이 딱 쟈스민이에요 칸예랑 결혼하기 전 두번째 결혼식에서. 막장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킴 카다시안이지만 결혼식에서 진짜 예뻤네요 온 몸으로 섹시미 발산 중. 청소년? 때 고딩 때인 듯 예뻐라 매번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저런 눈화장이 얼굴에 찰떡같이 어울림 청초했던 킴 패리스 힐튼 하녀 노릇하던 시절.. 뜨기 전이였는데 힐튼 자매보다 예쁘네요 청순. 지금 모습. 푼수떼기 시절과 다르게 마치 베컴 아내인 빅토리아 베컴처럼 어둡게 입고 웃음기 없게 이미지 메이킹하는 중 리얼리티 보면 성격은 똑같. 성형한 얼굴ㅠㅜ 안타까운 셀럽 중 한 명이에요 진짜 ㅋㅋㅋㅋㅋㅋ제가 안타까워 할 필요도 없겠죠 뭐 지금 엄청 잘나가고 있는데..ㅎ 그래도 얼굴이 아깝다 씁 킴 흑역사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장 왜 저렇게 해놓은건지 의문.. ☆댓글과 구독은 사랑입니다☆
미국에서 전형적인 아시안 핫가이 스타일😎
오늘도 역시나 일하기 너무 싫으니.. 잘생긴 청년들을 보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후후 자 오늘 만나볼 핫가이는 🔥 로스 버틀러 / Ross Butler 🔥 YO!!!!!! 이 몸 등장!! 넷플릭스를 즐겨 보는 빙글러라면 어? 어디서 봤지? 라는 생각이 드실듯?! 로스 버틀러의 출연작을 살펴보자면... '루머의 루머의 루머' '리버데일' 시즌2는 하차...ㅠㅠ 그리고 2020년에 개봉 예정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2'에도 출연한다고 하네요이 🎬 로스 버틀러는 싱가포르 출신이고, 쭉 미국에서 자랐다고 합니당 아버지는 영국계 네덜란드인 어머니는 인도네시아인이라고 하네염! 뭔가 아시안 핫가이의 특징인 구릿빛 피부 + 운동 진짜 많이한거 티나는 덩치 + 파워인싸 + 건치미소 이 모든 조건을 다 가지고 있는 느낌이죠잉? 후후 심지어 그의 키는 189cm…. ㅇ<-< 증말.. 완벽한 피지컬.. 그래서인지 운동선수 역할을 많이 맡는 것 같아요 💪 하지만 사실 그가 제일 잘하는건 악기연주라고 하네요? 이건 루루루의 여주 해나 베이커, 캐서린 랭포드와의 듀엣.. 쳐발립니다 ㅠㅠ 둘 다 연기도 잘하고 멋지고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기 있슴니까?..?? 인스타에 보면 기타는 물론 피아노까지 마스터 하신 그... 노래는 또 왜이렇게 잘 하는거야아아앍!!!!!!!!!!!!!!!!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심이 있는 빙글러들은 인스타 호다닥 뛰어가서 귀호강, 눈호강 하시길.. 🙏 이 짤은 화난 여친 기분 풀어준다고 코에 숟가락 붙이는건데 진짜 너무 귀엽쬬... 한국 나이로는 올해 30살인데 과잠 진짜 찰떡 아닙니까?!?!?!흑흑 웃는건 또 을매나 스윗하게요 날 보면서 이렇게 웃어준다면 그 자리에서 나는 죽쏘. (단호) 진짜로 자동 심장 충격기 들고 다녀야된다고요~!~! 👻 자, 마지막은 내가 제일 조아하는 짤 💕 아 이 짤은 정말 넘나 스윗하지 않습니까앍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을과 행복하게 웃고 있는 두 청춘남녀의 모습이 증말로,, 아름답네요,,, 굿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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