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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지분은 안녕하신가요?

저희도 어느덧 법인으로 전환할 시점이 왔어요. 개인과 법인을 두고 고민했던 사항은 지원사업에 신청 가능 여부였지요. 일년 미만의 개인사업자여야만 신청이 가능한 지원 사업이 몇 있거든요. 올해 7월로 창업 1년을 넘어서면서 개인사업자로 남아있는 혜택이 없어서 법인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법인 전환이 다 유리한 것은 아니지만, 저희는 팀 창업인만큼 법인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융자나 투자를 받을 경우에도 법인 전환이 필수라 여기게 되었어요. 구글이미지검색: 지분
시작은 제가 아이템을 도출하고 팀원들을 하나씩 만나가며 의견을 모으고 비젼을 제시했죠. 그리고 초창기에 지분얘기를 미리 해두었는데 40:20:20:20 으로 정했어요. 제가 팀원 각각보다는 최소한 두배의 역할과 비중이 있다는 생각에서였죠.당시에 회의 주체부터 비용부담까지 제가 리드했기때문에 저도 적절한 양보라고 생각했어요. 구글이미지검색: 지분
그로부터 일년반정도의 시간이 흘러 법인전환을 앞두고 팀원 생각이 궁금해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봤죠. 돌아오는 대답은 25:25:25:25. 한 이틀은 잠도 못자고 고민했던 것 같네요. 공평하게 나뉜 1/N 이라는 수치가 진정 공평하다고 느끼는 것인지 하나씩 만나 물어보고 싶었어요. 다행히 아직은 의리가 있어서 처음 생각했던 비율대로 유지하기로 했지만 회사를 장기적으로 봐서는 서로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런 진통 또한 팀이 단단해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그런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문서화해둬야한다는데, 저는 반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팀원들의 의견을 재확인할 수 있는 기회와 이를 극복해간다는 장점이 있지만, 또 한편으로는 며칠간 잠못 이루고 일상이 꼬인걸 생각하면..) 구글이미지검색: 엔분의일
당신의 팀원은 안녕하신가요? 팀이라고 해서 무적은 아니예요. 하지만 혼자서라면 절대x10000 여기까지 못 왔죠. 힘들고 지칠때는 좋았던 때나 좋을 날을 생각하면서 힘을 내요. 슈펄 파월~ 구글이미지검색 : 슈퍼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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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테라 짜리 외장하드가 7만원정도 함. 1테라면 비트코인 블록체인 전체 x 6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인 것) 개인이 큰 무리 없이 전체 장부 데이터를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음. 또 장부 전체 데이터가 아니라 장부의 축약본만 가지고 노드가 될 수 있는 방법도 있음. 이게 무서운 점은, 일개 개인이 이때까지 블록체인에서 일어난 '모든 사람들의 모든 거래내역'을 다 볼 수 있다는 거임. 투명성 오짐ㄷㄷ 물론 블록의 용량을 더 줄이기 위한 논의도 계속되고 있음. 이때까지 만들어진 블록체인의 총 용량이 궁금하다면 https://blockchain.info/ko/charts/blocks-size?timespan=2years 이 링크에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음 많은 분들이 헷갈릴만한 내용을 잘 짚어주신 질문 감사dream! 1) 블록 한 개에는 거래정보 한 가 입력 되는가? - 한 개가 아닌, 여러 사람의 여러 거래정보들이 한 블록에 담기게 됨. 새 블록의 생성시간이 10분정도이니, 보통 10분간의 모든 거래내역들이 한 블록에 담긴다고 보면 됨. (새 블록을 만드는 시간이 왜 10분이 걸리는지는 지난 카드를 참고하면 좋음) 2) 채굴자와 거래를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인가? - 다른 사람임. 블록체인 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거래들은 블록으로 등록되어야 확정이 됨. 예를 들겠음. 오늘 12시부터 12시 10분까지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송금했는데 이 송금 기록들은 하나의 블록에 담기게 됨. 이 블록에 담긴 송금 기록들은, 채굴자가 이 블록의 인증코드를 받아서 블록체인에 연결을 하기 전까지 유효하지 않음. 블록체인에 연결 되어야만 송금이 완료됨. 즉 거래자들은 채굴자들의 도움 없이는 거래를 완료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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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알아야할10가지★
1. 사람은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의 말을 듣는다. 옳은 말만 하지 말고 좋아하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자.  2. 사랑은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노력하는 기술이다.  생각하고, 공부하고 표현하고, 연습하자.  3. 식탁의 분위기가 가족관계를 결정한다.  밥상머리 교육 자제하고  함께 밥 먹고 싶은 부모가 되자.  4. 지혜로운 사람은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 찾는다.  자식 탓만 하지 말고, 문제의 원인을 내부에서 찾아보자.  5. 자식은 우리 곁에 잠시 머무는 손님이다.  서운하거나 속상할 때는 자식을 마치 귀한 손님처럼 생각하자.  6. 성공과 행복의 열쇠는 장기적인 시간 전망이다.  미래로 미리 가서 늙었을 때  자녀와의 관계를 상상해보자.  7.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모르는 척하는 일이 많아야 한다.  모든 것을 알려고 하지 말고, 때론 알아도 모르는 척 넘어가자.  8. 관계회복에 사과보다  더 효과적인 것은 없다.  원인 제공 따지지 말고 잘못한게 있으면 얼른 사과하자.  9. 부모가 잘 지내는 것이 자녀에겐 최고의 선물이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의 부부끼리 잘 지내자.  10.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 소중한 것이 보인다. 오늘이 생의 마지막 날이라 여기고  지금 당장 실천하자.  - "표현해야 사랑이다 中" 이민규 심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