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ygkschl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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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지만드는걸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금속공예에 관심있는 고등학생(남자)입니다 이건 제가 직접 만들었던 반지사진이에요 조금씩만들면서 연습을하고있고 여기에 가끔씩 사진들을 올려보려고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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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서 올리면 저작권 등록 해놔요 후에 학생의 디자인으로 대기업에서 표절해서 사용할지 몰라요
@MinGUhm 음...우선 무조건뭐라도 만들어봤어요!!아니면 반지아무거나 골라서 똑같이 만들어보고요!그리고 인스타 해시태그에 은공방 이나 금속공예 같은거 검색해보시면 하루짜리나 몇달짜리로 배울수있는 과정있어요!!
@wolf3695 네네 가능하죠!ㅎㅎ
센스가 있어요~~!!^^ 넘 예쁘네요~~!!
@o0cherry0o 제가 커플링위주로 제작하고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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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된 화장실 셀프 리모델링한 자취생
귀신이랑 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곳! 여름엔 무서워서 떨리고 겨울엔 추워서 떨리는 바로 그 곳! 그 수모와 오욕을 1년간 견디다가 이번에 봄맞이 스펙타클 욕실 리모델링을 하였습니다. 창문쪽 Before & After 출입문쪽  Before & After 이것이 진정한 산토리니 스타일!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허름한 집을 계약한 이유는 나만의 작업을 위한, 좀 더 창의성이 솟아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였죠. 특히나 저는 샤워를 할때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  아이디어를 떠올릴 때가 많아 욕실데코에 욕심을 부렸습니다.  무엇보다 만성 변비 환자인고로 편안한 분위기를 위해.. 산토리니가 휴식의 느낌이 강하고,  물과 잘 어울리는 블루와 화이트 컬러의 동네이기 때문에 욕실과 딱 맞아 떨어진다고 생각을 했어요. 욕실이 이건 습식도 아니고 건식도 아니여~ 그럼에도 엄청 크고, 집에서 천정도 제일 높고,  햇빛도 제일 잘 들어오는 곳이기도 했습니다 이 넓은 벽은 상상력을 부추겼죠. 열 수 없는 문;;도 달려 있고 창문도 많고 해서 야외에서 샤워하는 느낌을 내보면 어떨까하는 변태적 마인드가 생기더군요. 일단 석회를 바른 산토리니 사람들처럼  핸디코트(석회) 워셔블로 모든 벽 마감을 하고,  천정도 하늘색으로 칠합니다. 문도 거리에서 보는 문처럼 파란색 페인트로 칠하고,  조명도 야외용 벽등을 달았습니다. 산토리니로 쑥 들어갈 것 같은 착시를 주고 싶었는데  쉽지는 않더라구요. 프레임을 만들고 구글에서 크기가 큰 사진을 검색해 게시자의 허락을 얻고, 프린터로 여러 장 뽑아 연결했습죠. 사진 출처 : Ursula's Travels in Sunny Greece 산토리니엔 고양이가 상팔자라죠... 포푸리의 향기로 4D 효과를 ㅋ 막혀버린 문은 나사도 잘 박혀서  핸드타올과 곱창도 걸어두기 편하군요. 북유럽 스타일이긴 하나  물고기는 지중해랑도 어울리니까요 큰 물고기 그림은 오늘 아침에  캔버스천에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 겁니다. 새댁들이 좋아한다는 알메달 디자인을 오마쥬...;; 그냥 따라해봤습니다. 인테리어 자료 찾다보니  이젠 새댁들의 트렌드까지 파악하게 되는군요 변비에 안 좋다지만;; 몸의 양식을 버리는 동시에 마음에 양식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책 바스켓?도 달고, 닦으면 엉덩이가  더 더러워질 것 같던 휴지걸이도 바꿔버렸죠. 샬랄라 보일러로 태어난 라이 린. 보일러 주변에 전선이나 파이프가 워낙 지저분해서  장미 조화로 가려버렸습니다. 아까 말한 야외인 듯한 효과도 내구요.  분홍색이 민망하지만 빨간색은 품절... 타일도 칠해놓으니 깔끔한 세탁공간이 되었군요. 남는 스프러스 원목 조각들로 빨래통을 만들었습니다. 흰색 손잡이는 흰빨래, 화려한 손잡이는 색깔 빨래용이죠 빨래통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의 하이라이트! 산토리니 사진들을 보다보니  데코 접시들을 벽에 붙여놓던데 아무리 검색해도  국내에서는 구입하기도 힘들거니와 그나마 비슷한 폴란드 접시같은 건 조그마한 사이즈도 엄청나게 비쌉디다. 그래서 거대한 싸구려 멜라민 뷔페 접시를 사다가 직접 그렸습니다. 아! 접시가 하이라이트가 아니라  이 지중해 스타일 선반이 하이라이트였네요. 나무 선반을 달고 핸디코트로 덮어서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냈습니다. 족욕에 좋다는 바디솔트를 녹여놓은 물병은  훌륭한 데코가 되었고, 러쉬에서 비누인지 알고 잘못 산 거품목욕용  발리스틱도 웬만한 방향제보다 효과가 좋습니다. 이사하고 나서 풀색 세면대와 옥색 변기를 보고,  누가 굳이 이런 짓을 했을까 암울해했지만  올리브나무를 비롯해서 주변에 조화를 놓았더니 이젠 조화롭네요 우연히도 세면대 위엔 녹색이랑 어울리는 색들이 있고, 변기 위엔 파란색이랑 어울리는 색이 있어서,  전만큼 어색하진 않은 것 같네요. 변기 위엔 손님들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한  냄새 제거용 초를 놓아두었습니다. 누군가 진짜로 쓸지... 낮에는 상쾌하고 밤에는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출처 : https://blog.naver.com/moment6 요즘은 원목 or 그레이 or 화이트의 정형화된 컨셉이 많은데 여긴 진짜 개성 넘치고 독보적인듯 ㅇㅈ
안녕하세요 반지만드는 학생입니다! 실반지 제작과정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엔 왁스로 조각하는게아닌 은선을 이용해서 만드는 과정을 찍어봤어요!!(실반지라 좀간단해요!) 우선 제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빙글 명예의 전당에 까지올라갔어요 감사해요!! 먼저 완성샷입니다 다른실반지와 다르게 단면이 삼각형이라 좀더 이쁜거같아요ㅎ 1,2번은 유광이고 3,4 번은 무광으로 처리해서 다른느낌을 줘봤어요 우선 은선을 호수길이에 맞게 자른후 톱으로 자르고 잘린면을 다듬어줍니다! 그후에 조금씩 은선에 열을가해 동그랗게 구부려준후 잘린면이 잘만나게 해줘요 그래야 땜할때 잘돼요! 그후 땜붕사(4번)을 이어붙힐면에 살짝바르고 땜을 해 반지를 이어줍니다!(6번) 그리고 다시 동그랗게 망치로 살살 치면서 모양을 잡아줘요! 모양은 잡혔지만 땜을한후라 은이 검게 변했는데 이걸 끓는물에 가루유산을 넣고 반지를 넣어두면 다시 하얗게 변해요!그후 사포로 거침→고움까지 다듬어주시면 완성입니다! 중간에 찍은 사진인데 단면이 삼각형이라는게 이해하기 힘드실까봐 사진을 찍어봤어요!(1~3번) 그리고 무광으로 하나 , 유광으로 하나 만들었어요 다른실반지와 같이껴도 이쁠꺼같네요 ㅎㅎ 여기까지 실반지 제작과정이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손가락별 반지 의미 ♥
여러분은 보통 반지를 어느 손가락에 끼시나요? :) 반지는 로마시대 부터 상징성을 가지고 전통적으로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오늘은 손가락별 반지의 의미를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같은 반지라도 어느 손가락에 끼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답니다. ▶ 엄지손가락 엄지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집념과 신념을 의미합니다. 자유와 권위를 의미하는 엄지에 반지를 낄 경우 자유를 구속하는 의미를 지닙니다. 그럼에도 엄지손가락에 반지를 낀다는 것은 강한 의지를 보여주면서 또 다른 해석으로는 '현재 나는 솔로입니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의미라고도 합니다. ▶ 검지손가락 검지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친밀한 관계와 에너지를 의미합니다. 전자는 왼손, 후자는 오른손으로 검지손가락은 지시성을 지니고 있어 방향, 꿈, 목표를 의미하는데, 특히 오른손의 에너지는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그 의미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왼손은 친밀한 관곌르 뜻하기 때문에 우정 반지를 낄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 ▶ 중지손가락 중지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성공에 대한 열망, 집중력을 의미합니다. 중지가 직관과 영감을 뜻하는 손가락이기 때문에 그곳에 반지를 낌으로써 자기 암시는 거는 것이라고 합니다. 중지손가락 반지는 중요한 일이 있을때 활용하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 약지손가락 약지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왼손은 사랑을, 오른손은 평온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지는 심장과 연결되었다고 해석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전자의 경우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고 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결혼 반지나 커플링을 왼손 약지손가락에 끼는 것이 이 때문이라고 합니다. ▶ 새끼손가락 새끼손가락에 끼는 반지는 왼손은 새로운 기회와 변화, 오른손은 행운과 소원을 의미합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기회가 다가오기를 소망하고 행운을 바라는 것으로 새끼손가락에는 졸업반지나 취업반지를 낍니다. 이렇게 손가락별 반지의 의미는 약간씩 다른 해석과 기원을 지니고 있기때문에 끼는 사람의 마음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요즘은 악세사리의 의미로 반지의 의미를 차지하고 낄 수도 있답니다~ 의미를 두고 싶다면 긍정적인 뜻으로 간단한 자기 암시를 하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D [제품 사진 및 글 출처] 수리트리 http://www.suritree.com http://blog.naver.com/suritree
은: 짜투리 은으로 반지만들기
안녕하세요. 빙글 구경만하다가 첨으로 올려봐요 :-) 이쁘게 봐주시궁 댓글로 피드백도 부탁드려요! 저는 금속공예를 해요. 뭐 여러가지 금속들을 다루는데 보는 사람도 재미있고 만들기도 쉬운 은공예를 소개할께요. 작업하다 짧게 남은 체인을 발견하고 반지로 만들어야겠다 해서 들었죠. 너무 굵어서 남자반지를 만들어볼께요. 근데 흔한 체인반지는 재미없어서 한쪽 끝만 은판을 대줄께요. 마침 밀고 남은 적당한 크기의 은판이 있네요 ㅋㅋㅋ >< !! 은판위에 올릴 팬던트들이예요. 얘네도 귀걸이로 한짝 뭐 만들다 남은 것들.. 호로, 땜하다 사진찍는걸 까먹고 ... (어렵;;;;) (불은 위험하니까.... ㅠㅠ) 사진은 흐믈흐믈한 체인끼리 붙이고 은판도 적당히 잘라서 체인끝에 붙이고 팬던트 붙이려고 은판에 올린상황임다,, 팬던트까지 붙이고 반지봉이라 불리는 봉에 반지를 끼워 고무망치고 둥글게 말아줄께요. 말고 조금 다듬어서 깨끗히 닦아줬어요! 이쯤되면 손이 더럽더럽❤️ 핸드폰이고 사진이고 나발이고 아무것도 만지기 싫어져요. 그래도 손끝으로 찍음.... ㅋㅋㅋ 팬던트를 약간 크롬** 같은 걸 붙여서 너무 하양하양하면 안이쁘니까 유화가리 착색으로 어둡게 만들어보았어요. 남자반지라 너무 큰 착샷.jpg 이렇게 오늘도 굴러다니는 짜투리 은을 알뜰살뜰 처리했습니다 ! :-) 봐주신 분들 감사해요 다음엔 더 정성껏 올려볼께요ㅋㅋ 이만 총총 _ _)
안녕하세요 반지만드는 학생입니다 반지사진과 제작과정올려봐요!!
이번에 만든 실버92.5커플링이에요! 제작과정 궁금해하시는분있으셔서 한번올려봐요 3번은 제가집에서 작업하는 공간이에요! 우선 왁스라는 (초록색)을가지고 초반에 다듬는 과정이에요 왁스를 평평하게 만들어준후 호수에맞게 구멍을 낸후 두께에맞춰서 톱으로 잘라 초기반지모양을 만들어요 그후에 핸드피스 (전동드릴이라 생각하시면돼요)와 조각도, 메스 를가지고 디자인에 맞게 조각을하는거에요 그러면 1차 는끝나는거에요 그후에 주물집에다 맡기면 석고로 거푸집을 만든후 은을 녺여 석고틀에다 부어주세요 그걸다시받으면 이렇게 흰색인 반지를받게되요!그럼 이제 톱과 줄로 튀어나온부분을 갈아주고 사포바(4번 사진)를가지고 다듬기 시작해요 사포바는 거칠기에따라 종류가많아요 240방부터 400,600,800,1000,1500,2000방까지 거친사포→고운사포 까지다듬어요 숫자가 낮을수로 거친 사포에요 사진 6번이 한번다듬고난후고요 8번이 사포바800까지 다듬은후에요 사포로800방까지 다듬은후에 큐빅세팅할 자리를 만들어주고 구멍을뚫어줘요 그리고 다마정(막대)와망치를 이용해 큐빅을 세팅해주고 다시사포로 1000→1500→2000까지 광을 내주고 마지막에 광약을 양털바에 뭍혀 다시 마지막광을 내주면 완성이 되는거에요 어제반지사진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저는 대학생이아니라 고등학교 3학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