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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새로운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공유숙박운영자편
집, 자동차, 사무실 공유에 이어 최근 부엌을 공유하는 공유 주방까지 등장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공유하는 형태의 경제활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 중 일반인이 쉽게 접근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공유숙박이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이 자본이나 투자 없이도 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공유숙박운영자 직업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6월 2일까지 1기 모집을 한다고 밝혔다. 공유숙박은 주거지 일부를 타인에게 빌려주고 이용료를 받는 숙박 서비스업이다. 대표적으로 에어비앤비(Airbnb)라는 온라인 플랫폼에 공유숙박 서비스를 등록하고 많은 이들이 수익을 내고 있다. 기존 숙박보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이라 많이들 찾아 이용하는 편이다. 이번 직업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공유숙박운영자편 1기는 6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10일간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공유숙박 A부터 Z까지 직업탐색, 공유숙박업 현장 온라인 견학, 공유숙박 등록, 세금, 법률, SNS마케팅 전략,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등 현장체험 실습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체험 수료 이후에는 씨앗동아리 활동을 하며 본격적인 수익활동을 하게 된다. 공유숙박운영자 직업체험 1기 신청은 오는 6월 2일까지로 공유숙박업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수강료 전액 부산시 지원. 접수신청은 신분증 지참하여 센터 내방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하여 이메일(pm102385@naver.com)로 발송하면 된다. 공유숙박에 관심이 있거나 더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051-702-919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직업체험프로그램 공유숙박운영자편 2기 모집은 6월 30일까지이며, 교육은 7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진행된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공유숙박 #공유숙박운영자 #에어비앤비 #직업탐색 #직업체험 #베드메이킹 #조식만들기 #현장체험 #씨앗동아리
망해가던 도시락 가게, 연매출 10억 넘긴 비결…"작은 1위를 노려라"
[자,영업시작] 日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 사장 이와타 요시히로 씨가 말하는 자영업 성공법칙 ‘운칠기삼(運七技三·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장사의 성패는 운발에 달렸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제 아무리 좋은 상권과 신선한 아이템, 성실성으로 무장해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체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때론 사업에 손대는 족족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정당화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운때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언젠가는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식이다.  세상만사 사람이 아무리 기를 써도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장사는 운’이라 믿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일.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탓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매출 1억 엔(약 10억 원)이 넘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이와타 요시히로 씨 역시 ‘운칠기삼’ 식으로 장사를 하던 자영업자 중 한 명이었다. 스물한 살에 선술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편의점, 라면 가게, 도시락 가게, 타코야키 가게 등을 연달아 열었으나 실패의 쓴 맛만 경험했다. ‘대박이 터질 때까지는 실패해도 어쩔 수 없다’며 수차례 가게를 ‘말아먹은’ 마이너스의 손이 연매출 10억 원 점포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역시 운이었던 것뿐일까. 일본의 자영업 전문 컨설턴트 가야노 가쓰미의 저서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리더스북)에 소개된 요시히로 씨의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성공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전략’이 없으면 ‘성실한 가난뱅이’가 된다 ‘장사는 운’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 이와타 씨는 성실한 사장이 아니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는 금발 머리에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선 종업원이든 손님이든 가리지 않고 오만하게 굴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니 장사가 잘 될 리 없었다. 결국엔 거래처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화장실에 숨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갖고 있던 가게를 하나 둘 처분해야 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다 망해가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지점 한 곳뿐이었다. “성인이 된 후 배운 일이라곤 장사뿐이었으니 하나 남은 도시락 가게에서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고쳐먹고 열심히 일했죠.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전략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그야말로 ‘성실한 가난뱅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기대보기로 한 이와타 씨. 관리자를 찾아가 장사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이렇다 할 조언을 듣지 못했다. 그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사에서 그 어떤 조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웃었다. “그렇게 괴로움에 빠져있던 어느 날 근처 미용실 사장이 ‘매출 올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모임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었죠. 작은 가게에도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공부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이와타 씨가 접한 것은 ‘란체스터 경영 법칙’. 영국의 항공공학자 란체스터가 1차 세계대전에서 이기는 법을 연구한 전쟁 전략을 기업 경영에 응용한 것이다. 란체스터 법칙의 특징은 ‘강자의 전략’과‘약자의 전략’을 확실하게 구별해놨다는 점. 동네의 작은 가게나 이제 막 설립한 스타트업에는 대기업의 전략 대신 약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란체스터 경영 법칙의 핵심이다. 기업과 병풍은 펼치면 쓰러진다 일본에는 ‘병풍과 사업은 너무 펼치면 쓰러진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가게가 이기는 전략’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상품과 지역,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리라는 것. 조그만 가게가 대기업처럼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손 댔다가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노려야 할 것은 ‘한 가지 분야’, ‘제한된 지역’에서의 1위다. 일단 ‘작은 1위’가 되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하며 매출도 확실히 늘어난다. 이와타 씨는 란체스터 법칙을 이해한 뒤 예전처럼 여러 업종에서 일을 벌이지 않고 도시락 가게에만 집중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니 상품은 본사에서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하는 도시락 뿐. 그는 배달 지역과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려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어디든 배달을 나갔어요. 500엔짜리 도시락 하나를 왕복 30분을 투자해 배달했죠. 란체스터 경영에서 ‘이동 중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배달 지역을 좁혀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설문지를 돌려 우리 가게의 주요 고객층이 주부와 작은 법인의 회사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렇게 홍보 전단지와 소식지를 돌리는 대상 역시 좁혀나갔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상권을 좁히되 타깃을 명확히 하면서 잠재 고객층이 3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제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난 것. 그 결과 매출은 1.5배 뛰었고, 배달 시간 및 홍보비용이 줄어들면서 종업원 1명당 이익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됐다.  “사실 지역과 고객을 좁히는 게 겁났어요. 매출이 줄어들까봐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실천을 하고보니 효율이 전과는 천양지차더라고요. 약자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더니 작은 가게의 전략이 대기업과 이렇게나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 사례가 소개된 책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에서 저자 가쓰미 씨는 “작은 가게에 가장 위험한 것은 과욕”이라고 강조한다. 안 그래도 여력이 없는 작은 가게가 힘을 이리저리 분산시키면 가게 경쟁력이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작은 가게는 넓은 범위에서는 대기업보다 약할지라도 좁은 범위에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며 “작은 곳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작은’ 차별화가 큰 매출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타 씨의 경영 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전략은 ‘고객 서비스 차별화’. 그는 “차별화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며 “우리 같은 개인 사업자들도 소소한 차별화 방식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홍보 전단지를 돌릴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보내주는 걸 그대로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어머니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서 전단지와 함께 넣었어요. 통계를 내 보니 서너 번 정도 편지를 보냈을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오후에 가게 앞을 지나는 아이들을 불러 식은 크로켓이나 튀김을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맛있니? 그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맛있다고 꼭 말씀드리렴.’ 저녁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 손을 붙잡고 다시 가게를 찾아옵니다.” 이와타 씨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차별화는 이런 식이다. 경쟁 업체에서 다수의 고객에게 단체 메일을 발송할 때 이와타 씨는 각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개별 엽서를 보냈다. 경쟁자가 엽서를 보내면 그는 전화를 걸어 고객의 안부를 물었다. 지금은 고객들과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며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에겐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내 줬다.  “꾸준히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 보니 어느 틈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쯤 뒤에는 오사카 호쿠세쓰 지역의 50개 가맹점 중에 매출액 5위를 달성했죠. 10년을 하니 오사카 지역 300개 매장 가운데 1위가 돼 있더군요.”  이와타 씨의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략은 이렇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작은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품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면 고객 응대나 영업 방면에서 ‘작은 차별화’를 꾀하라.  따라 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라 이와타 씨의 신조 중 하나는 ‘따라 해도 좋으니 우선은 시작하자’다. 그가 시도했던 모든 전략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흉내 내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긴다”고 했다. 이와타 씨에게 전략 공부 모임을 제안했던 미용실 사장을 모방해 엽서와 소식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원 사진을 싣거나 4컷 만화를 넣는 등 그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식이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던 ‘마이너스의 손’ 이와타 씨는 결국 10년 만에 연매출 10억 원의 ‘대박 점포’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은 ‘운발’도 ‘재능’도 아닌 ‘전략’.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번거로움 그리고 의구심을 버리고 일단 모방이라도 시작하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출이 오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올바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하든 엉망이었던 제가 조금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뛸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부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사/인포그래픽=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일본 ‘작은 가게’ 사장님들의 대박 전략이 더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본 콘텐츠는 웅진씽크빅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조선시대 과거시험 난이도 수준
세종대왕이 출제한 문제 1. 우리나라에서는 백성을 호적하여 군사를 삼으니 예전 제도에 거의 가까우나,  만일 급한일이 있어 임시로 조발하면 진퇴의 술법을 막지 못하고 온 집안이 군사로 나가면 농상의 업을 폐지하게 되니, 어떻게 하면 병농이 생각한 바와 같이 잘되고 사졸이 정련할 수 있는가 2. 땅이 있고 백성이 있으면 염치를 기르게 되는데 우리나라의 노비 제도는 어느 시대에 시작하였는가? 노비 또한 하늘이 내린 백성인데 그처럼 대대로 천한일을 해서 되겠는가? 어느 집안은 노비가 많은 경우 수천, 수백명인데 한계를 둘 수 없는가? 성종이 출제한 문제 왜인들의 왕래가 전에 비하여 많은데 공역하는 물자가 걸핏하면 1만석으로 계산되니, 장차 그들과 절교하고자 한다면 회유하는 뜻에 어그러짐이 있을 것이다. 한결같이 왜인들의 욕망을 따라주면 그 비용이 끝이 없을텐데, 이를 어떻게 하면 왜인들에 대하여 그 방도를 얻고 폐단이 없겠는가? 중종이 출제한 문제 술의 폐해는 오래되었다. 우리 조선의 여러 훌륭한 임금님들께서도 대대로 술을 경계하셨다. 그런데도 오늘날 사람들의 술 마시기 폐단이 더욱 심해져, 술에 빠져 일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술에 중독되어 품위를 망치는 사람도 있다. 흉년 때 금주령을 내려도 민간에서 끊임없이 술을 빚어 곡식이 다 없어질 지경인데, 이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명종이 출제한 문제 해와 달이 하늘에 걸려서, 한번은 낮이 되고 한번은 밤이 되는데, 더디고 빠른 것은 누가 그렇게 한 것인가? 광해군이 출제한 문제 1. 군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인데, 군사를 더이상 충원할 수가 없다. 식량은 백성이 하늘로 삼는 것인데 양식을 수송하는 길은 모두 훼손되고 없어졌다. 가혹한 세금징수는 사라지지 않고 부역은 가중되고 성을 쌓아도 지킬 사람이 없다. 북쪽 변경의 여러 진은 텅빈 장부만 붙들고 있고, 오랑캐는 날마다 노략질을 하고 있다. 이런 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생각을 하지만 방법을 모르겠다. 잘 다스리고자 하는 정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고 성급하게 추진하기만 해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행정 체계는 갖춰졌지만 실효가 아직 드러나지 않아 그런 것인가? 아니면 나라가 이미 쇠퇴기에 접어들어 도저히 만회할 수 없기 때문인가? 폐단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 상세히 말해보라. 2 어렸을 때는 새해가 오는 것을 매우 기뻐했지만, 점차 나이를 먹으면 모두 서글픈 마음이 드는 것은 무엇 때문인가? 숙종이 출제한 문제 울릉도가 멀리 동해에 있는데 강원도에 속해있다. 요즘 왜인들이 죽도라 부르면서 어로 활동을 금지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우리 입장을 설명해도 도저히 들을 생각이 없다. 그래서 나는 장수를 보내 점거해 지키고, 혼란을 만들지 말도록 왜인들의 왕래를 허용하고자 하는데, 변방을 편안히 하고 나라를 안정시킬 방도를 강구해 자세히 나타내도록 하라. 아래는, 정조가 실제로 채점한 장원급제자의 답안지 입니다. 답안지의 붉은색 점들은 정조가 직접 채점한 흔적입니다. 조선시대의 과거 문제들은 현재의 논술 시험과 비슷해 보이지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난이도였습니다. 지문을 제외한 실제 문제는 한 줄에서 두 줄에 불과했지만, 답안은 자기 생각과 의견만 쓰면 안되고 온갖 유교 경전들을 툭 취면 자판기 처럼 나올만큼 달달 외워서, 레퍼런스를 적절하게 인용해가면서 작성해야 했습니다. 즉, 자기 의견과 유교 경전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구성해야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문장력도 좋아야 했다고 합니다. 출처 광해군의 문제는 뭔가 서글프기도 하구려... 옛날의 과거 급제자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 아니었겠소 근데 그 좋은 머리로 싸움이나 하고 쯧쯧...
고혈압약 복용시 이건 꼭 주의하세요
고혈압약 복용시 이건 꼭 주의하세요 고혈압약의 종류 ·이뇨 작용을 통한 혈압 저하 방식 → 수분 배설 촉진 ·교감신경차단 → 혈관수축, 심장박동을 증가시키는 신경전달물질차단 ·칼슘채널 차단 → 심장·세포막에 있는 칼슘채널을 차단하여 혈관을 확장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저해 → 혈관 수축물질 생성 억제 ·안지오텐신Ⅱ 수용체차단 → 안지오텐신Ⅱ 가 수용체에 결합하는 것을 억제하여 혈관 확장 고혈압약 복용시 주의사항 복용시간에 맞춰 용량에 맞게 복용 운동·체중감량 등 자기관리 하기 염분 많은 음식 섭취 줄이기 금연·금주 하기 고혈압약의 부작용 약물 대표적 부작용 ·칼슘채널차단제 부종·안면홍조 ·안지오텐신전환효소저하제 마른기침 ·안지오텐센Ⅱ 수용체차단제 소화불량·설사·복통 주의해야할 음식 ·칼슘채널차단제 자몽주스 및 자몽은 약의 작용을 증가시켜 부작용이 더 많이 나타남 ★ 약 복용 전 1시간, 복용 후 2시간은 피하세요 https://www.instagram.com/p/COWeiBwFJud/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고혈압약 #복용중 #주의 #식품 #약품 #안전한 #의약품복용 #주의사항 #고혈압 #자몽 #디소팀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mfds #식약메이트 #의약품안전지킴이
회사 때려치고 카페나 해볼까? 라고 생각하기 전에 체크 해볼 6가지
10년차 레스토랑, 카페 마케터로 재작년 야심차게 카페를 오픈했다가 1년만에 카페는 내길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접게 되었습니다. 카페 마케터로써 그렇게 많은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카페를 운영하는것은 또 다른 첼린지들의 연속입니다. 지금 카페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은 자문해보셨으면 하는 질문입니다. 1.집에 돈이 많은가? 세상 모든 자영업자가 동일하겠지만 초기 1년동안은 자기 월급액을 가져가기 힘들다. 사소한 하나 하나 돈과 관련되어 있기에 스트레스가 월급쟁이때보다 더 심하니 충분한 안정자금이 모였을때 고려하자. 2.부지런한가? 기본적으로 카페는 운영시간이 길다. 직장은 적어도 평일 9시-6시라는 근로 조건이라도 있지 않은가? 365일 중 362일을 열어어 하는 곳이다. 이 강행군을 부지런하게 움직일 자신이 있는지 고민해보자. 3.활동적인가? 활동적이라면 카페창업을 하지 말라 말하고 싶다. 도저히 내시간이 없다. 늘 가게는 사건사고가 생기기 때문이다. 아르바이트생에게 너무 많은 기대도 하지 말라. 모든 책임은 주인의 몫이다. 4.남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는가? 카페는 각종 뒷이야기, 찌라시 등이 생성되는 수다의 공간이다. 이야기의 생산자이자 타겟이 되기도 한다. 손님과 지인들이 툭툭 내던지는 말들에 휘둘리기 쉽다. 결론을 말하자면 휘둘리지 말라이다. 멘탈갑이 운영도 잘한다. 5.냉철한가? 단골도 생기고, 각종 사돈팔촌의 지인들이 카페오픈했다 하면 찾아온다. 커피 고작 3천원짜리 팔면서 서비스 하나하나 챙겨주다보면 거덜나기 십상이다. 그런데 운영하다보면 알게 될것이다. 원가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6.센스가 좋은가? 요즘은 손님들이 더 미적센스가 좋고, 커피맛에 대한 기준치도 높다. 이쁜거 하나둘씩 모아서 카페에 두게되면 어느새 컨셉하나 없는 편의점, 골동품점이 되게 된다. 투머치는 NONO! 센스가 늘 아재에 머물러 있다면 기획은 포기하자.
경기도 청년면접수당 신청하고 30만원 지원금 받으세요!(+신청방법, 지원대상 알아보기)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에 대해서 아시나요?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청년 정책 중 하나로 경기도 내 거주하는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분들에게 면접을 본 후 면접비용을 지원해주는 제도를 의미하는데요. 면접에 사용된 비용 보전을 해줌으로써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현재 취업을 하여 일을 하고 있더라도 이직을 위하여 면접을 본 경우라면 청년면접수당 신청이 가능한데요. 경기도에 거주중인 1981년 1월 2일생부터 2003년 12월 31일생이고 구직 혹은 이직을 위해 면접을 본 경우라면 누구나 신청해서 지원금 최대 30만원을 받을 수 있어요. 또한 면접을 본 기업에서 제공하는 면접비를 받았다 하더라도 청년면접수당은 별도로 신청이 가능하며 면접을 여러건 보았다면 건별로 각각 신청서를 작성해서 제출하시면 되요. 경기도 청년면접수당은 유사사업에 참여 중일 경우 신청이 불가능한데요. 유사사업의 참여가 종료된 후에는 신청이 가능하지만 참여중이라면 동시 수혜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럼 경기도 청년면접수당과 중복이 불가능한 유사사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다음 복지의신 사이트를 통하여 알아보세요!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웰메이드 어린이급식조리사 교육과정 참여자 모집
“초등학교 입학해서 처음 본지가 엊그제 같은 데, 어느 덧 6년이 지나 이만큼이나 커서 졸업한다며 그동안 밥 맛있게 먹었다고 하는 데, 그 한 마디가 그 어떤 말보다 감동이었어요.” 밥 짓는 뜨거운 열기를 뚫고 하루에 코끼리 두 마리 무게를 드는 단체급식조리사가 10년 넘게 오래 일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윤나영)는 오는 5월 4일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단체급식조리사가 되기 위한 교육인 ‘웰메이드 어린이급식조리사’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웰메이드 어린이급식조리사’ 교육과정은 체계적인 위생교육과 어린이 맞춤 급식 메뉴를 직접 실습으로 조리해보며 어린이 단체 급식 직종에 적합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특히 최근 어린이 대상 급식은 나트륨을 최소화해 짜지 않으면서 아이들 입맛에 맞는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면서 이 부분을 특화해 교육을 구성한 것이 눈에 뛴다. 교육은 5월 11일부터 7월 6일까지 오후 1시 30분에서 5시 30분까지 일일 4시간 총 40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인원은 총 16명으로 오는 5월 4일까지 모집한다. 서류 접수 이후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 되는 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우대된다. 교육 신청 접수는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뒤 증명사진 1매를 같이 들고 방문하거나 이메일(hw702-9196@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접수 및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051-702-9196로 문의하면 된다. #어린이급식조리사 #웰메이드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해운대여성새로일하기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단체급식조리사 #보람 #어린이맞춤급식 #조리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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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화요일 0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해 설명하지 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 테니. #지아드 압델누어, 금융가 1 #Time Block 하는 방법 출처. http://naver.me/FPsORVoD 하루를 1시간, 30분 단위로 계획하고 할 일에 시간을 할당하면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시작이 생긴다. 1. 매일 저녁, 1~2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그다음 날 해야 할 것들을 미리 계획하고 다음 날 일정에 해야 할 일에 필요한 시간을 할당해서 채워 넣는다. 2. 일정은 바뀌기 마련이다. Time block을 깬 것에 관해 부담을 갖지 말고, 일정을 소화하면서 계속해서 일정을 수정해야 한다. 3. 또한, 블록과 블록 사이에 틈을 두어서 좀 더 쉽게 일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 시간관리 하라는 당연한 말입니다. 자기주도적으로. 2 #적당히 까칠한 리더가 좋은 리더다 출처. http://naver.me/GAiIDG9P  리더십을 발현하는 장면에서의 리더의 말과 행동의 기반은 항상 조직에 대한 헌신(commitment)입니다. 헌신 없는 역량은 자신도 구성원도 결국엔 이탈(exit)이나 방관(neglect)으로 내몰기 때문입니다. 갈등을 회피하는 리더는 까칠하게 보일 수 있는 평가성 피드백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코칭 혹은 건설적 피드백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영국 애스턴 대학교 심리학과 로버트 내쉬 교수 등은 역량 향상에 더 효과적인 것이 미래 행동에 관한 건설적 피드백이 아니라 과거 성과에 관한 평가적 피드백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리더는 과거 성과와 역량에 관한 전문성 있는 평가적 피드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까칠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은 사람 좋음이 아니라 헌신적 까칠함입니다. : 비판적이지만 포용력있는? 재수없지만 마음 따듯한? 3 #'오늘일기 챌린지' 화제. MZ 놀이터 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http://naver.me/FGoKMoo0 네이버 블로그가 MZ세대에게 새로운 놀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시작된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있다.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는 참여 게시글 152만건을 훌쩍 넘어서며 이용자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일기 챌린지'는 매일 블로그에 짧은 일기를 2주간 쓰는 챌린지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 16,000 캐쉬가 걸려있는 치킨이벤트 라는 평이... 4 #10년간 미디어 소비 변화 출처.http://naver.me/5vIVmQjn 미디어 소비는 모바일에서의 사용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다른 미디어들은 대부분 축소됐지만, 모바일은 평균 일일사용시간이 45분에서 252분(4시간 12분)으로 10년 동안 460% 성장했다. 5 #이랜드그룹, 콘텐츠·IT 역량 키운다. 이랜드시스템스가 올리브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한다. 출처.http://naver.me/F7CopTKo 이랜드시스템스는 카카오톡 앱인앱서비스 '콸콸' 론칭에 주력하고 있다. 콸콸은 '모두가 누리는 커머스'라는 모토 아래 지난 2월 베타서비스에 돌입했다. 카카오톡으로 상품을 사거나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해 SNS가 없어도 주변 지인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접근성을 높였다.  올리브스튜디오의 경우 이랜드그룹의 미디어 및 캐릭터 콘텐츠 사업체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코코몽'이 있다. 코코몽은 아동용을 타깃으로 한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을 통해 대중적인 존재감을 알렸다. 이랜드시스템스와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굿즈 기반 캐릭터 사업 외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6 #카카오, ‘톡스토어’ 판매자 키운다. 출처.http://naver.me/FNm3jnH8 카카오가 ‘톡스토어 판매자’ 키우기에 나선다. 3일 카카오·카카오커머스는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판매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전국 기준 참가자 1200명을 모집하며, 접수기간은 5월20일까지다. 7 #'노는브로' 첫방 D-1, #소년미 #진검승부 #보너스 출처.http://naver.me/FyeElYre 박용택, 전태풍, 김요한, 조준호, 구본길, 김형규 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는 '노는언니'의 스핀오프 시리즈다.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 소년미 가득한 여섯 남자 # 남자들의 진검승부 # 그동안 잊고 살았던 보너스 타임 8 #美 연예계 시상식 시청률 바닥 출처. http://naver.me/FQaSf6cP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1,040만 명이 시청했다는 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집계를 전했다. 지난해 시청자(2,360만 명)보다 56% 급락한 수치다. 광고주의 주요 타깃이 되는 18~49세 시청층의 프로그램 평점은 2.12점으로 지난해보다 60% 떨어졌다. 그래미의 경우 923만 명이 시청해 지난해(1,869만 명)보다 51% 줄었다. 지난해 9월 20일 진행된 방송 분야 시상식 에미상도 전년보다 14% 감소한 51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다만 CNBC는 닐슨의 시청률 집계가 온라인 스트리밍은 포함하지 않은 TV 시청 방식만 집계한 것이어서 실제 시청자는 더 많을 수 있다고 밝혔다. 9 #에그드랍, ‘머랭 버거’ 특허 출원."레시피 보호 차원" 출처. http://naver.me/FKKjE943 에그드랍은 신제품 '머랭 버거 4종' 출시에 앞서 머랭 버거와 머랭 버거 제조에 필요한 레시피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머랭 패티가 특허 출원의 핵심 요소다.  레시피를 공인받아 미투 브랜드 및 유사 메뉴로부터 브랜드와 가맹점을 보호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현행법상 식품 조리법은 저작물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따라해도 저작권법으로 보호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허를 등록하면 자동적으로 레시피가 공개돼 영업 비밀을 유지할 수는 없지만 특정 제품만의 특색 있는 맛과 매력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은 20년간 특허법에 의거해 보호받게 된다. 10 #알리바바 라이브커머스 연간 거래액 68조원 출처. http://naver.me/FXZacsmK 알리바바그룹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타오바오 라이브의 12개월간 1000개 이상의 라이브 커머스 채널이 타오바오 라이브를 통해 연간 매출 1억위안(172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2020년 기준 타오바오 라이브에서 달성한 총거래액은 4000억위안(68조8480억원)이다. 일간활동사용자수(DAU)는 전년 대비 100% 성장했다. 현재 라이브 방송 중 60% 이상은 입점 브랜드와 업체가 자체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지난 3년 내 신규 입점한 브랜드 중 90% 이상은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힘!
치약 올바르게 사용해요!
치약 올바르게 사용해요! 많이 쓴다고 잘 닦일까요? 치약의 주성분인 연마제! 치아표면의 이물질을 닦아내는 기능을 하죠~ 그런데 연마제를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그 기능이 높아지는 건 아니예요 치약은 칫솔모 길이의 3분의 1에서 2분의 1정도만 사용해도 충분해요! 만 6세 이하 어린이는 완두콩 크기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아요 양보다 사용법에 더 집중해요! 양치 전에는 물을 묻히지 않는 게 좋아요 물을 묻히면 충치를 예방하는 유효성분이 희석돼 양치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양치 후에는 물로 충분히 헹궈요 충분히 헹궈야 입 냄새가 나지 않아요 특히 어린이의 경우 치약을 빨아먹거나 삼키지 안도록 보호자가 지도해 주세요 의약외품 마크를 반드시 확인하고, 개인의 치아 상태에 맞는 유효성분을 확인 후 치약을 선택하세요! 충치 예방엔 불소 성분 1000ppm 이상 치태·치석 제거엔 이산화규소, 탄산칼슘, 인산수소칼슘, 피로인산나트륨 치은염·치주염 예방엔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알란토인류 https://www.facebook.com/mfds/posts/3958471987552202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치약 #충치예방 #불소 #치태 #치석 #이산화규소 #탄산칼슘, #인산수소칼슘 #피로인산나트륨 #치은염 #치주염 #염화나트륨 #초산토코페롤, #염산피리독신 #알란토인류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소팀 #양치 #칫솔 #의약품안전지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