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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띠별 운세] 84년생 쥐띠 : 모든 것에 대하여 이해만 잘하면 만남도 길하고 재수도 좋다.

오늘의 띠별 운세-6월22일(자료=운세사랑)

오늘의 운세 - 쥐띠
독단적인 이기심을 버리고 협동한다면 대길한 기운이로다.
84년생 : 모든 것에 대하여 이해만 잘하면 만남도 길하고 재수도 좋다.
72년생 : 과격하게 밀고 나가면 오히려 손해다.
60년생 : 굉장한 일을 해내는 기운이라 재수도 대길하리라.
48년생 : 당하는 손 재는 어쩔 수 없으나 문서 일은 잘 처리된다.
오늘의 운세 - 소띠
친구가 도와주나 너무 의존하면 힘든 일이 더 생긴다.
85년생 : 친구 소개로 좋은 일이 생긴다.
73년생 : 재운은 길하나 갑갑한 일이 조금 풀리고 다는 안 풀린다.
61년생 : 새로운 일 혹은 변동 수는 불길하고 재수는 길하다.
49년생 : 침체된다 막힌다는 운이니 때를 기다림이 좋으리라.
오늘의 운세 - 호랑이띠
기운이 넘쳐 힘은 들어오나 돌진하면 의외의 일로 상심한다.
86년생 : 모든 일에 도움이 많으니 생각대로 하라.
74년생 : 새로운 일 취직 등 경쟁은 많으나 좋은 연락 온다.
62년생 : 재 성이 하늘을 나니 나가는 것이 더 많다.
50년생 : 횡재 같은 복 성이 비치니 밀고 나감이 좋다.
오늘의 운세 - 토끼띠
한가지 일에 집착하지 말고 머리를 다른 곳으로 돌리보라.
87년생 : 모든 일을 된다고 생각을 하고 덤비면 다 이루어진다.
75년생 : 기분 좋은 연락이 오고 먹을 것이 많이 생기는 기운이다.
63년생 : 목적은 방해로 잘 안되나 의외에 좋은 소식이 온다.
51년생 : 갈등해소 재수 대길하니 미루던 일을 해보자.
오늘의 운세 - 용띠
내가 소금이 되니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하더라.
76년생 : 준다고 생각하면 도리어 많이 온다.
64년생 : 투자는 금물이고 나에게 없는 것은 구하지 마라.
52년생 : 황당한 일로 방황하다 늦게 좋아진다.
40년생 : 투자는 상담 후에 하고 문서는 길하다.
오늘의 운세 - 뱀띠
가려든 길을 가려니 다리가 말을 안 듣는 격이다.
77년생 : 움직이면 열린다. 구하는 것은 멀리에 있다.
65년생 : 생각지도 않든 사람이나를 도우니 반갑다.
53년생 : 힘이 빠져나가니 조금 쉬어감이 길하다.
41년생 : 오늘의 약속은 모두 취소하고 다음으로 미루어라.
오늘의 운세 - 말띠
장담하든 일이 틀어지니 새로운 사람에 신경 써라.
78년생 : 다치는 일을 조심하고 애정문제는 냉각기를 가져라.
66년생 : 재수는 좋으나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한다.
54년생 : 하늘도 땅도 나를 잡는 구나. 재수가 막힌다.
42년생 : 금전 운은 약하나 좋은 일이 생겨 즐겁게 한다.
오늘의 운세 - 양띠
과실로 인하여 서로가 마음이 불편하니 나를 돌 보라.
79년생 :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나니 억울한 일을 조심하라.
67년생 : 입이 화기의 근원이니 말조심만 하면 길하다.
55년생 : 잘 한다고 한 것이 결과가 좋지 않다.
43년생 : 마음은 공허하나 들어올 돈은 들어온다.
오늘의 운세 - 원숭이띠
버스는 다음시간에 또 다시 온다. 기다림이 상책이다.
80년생 : 느긋한 마음으로 기다리면 된다.
68년생 : 투자는 반길 반 흉이라. 오전은 길하다.
56년생 : 새로운 문서가 온다. 접하면 이득이 있다.
44년생 : 경쟁 방해로 일이 더디다.
오늘의 운세 - 닭띠
지난 일을 정리하고 미래의 일을 설계하는 날이다.
81년생 : 재수는 길하고 애태우든 사랑이 다가온다.
69년생 : 새로운 일을 계획해 보는 것이 미래를 위하여 좋다.
57년생 : 문서를 잘 움직이면 큰돈을 마련할 수 있다.
45년생 : 멀리 있는 사람은 그만두고 옆에 있는 사람을 찾아라 도움이 있다.
오늘의 운세 - 개띠
골치를 알아오든 등창이 나으니 허리가 펴지는 형국이다.
82년생 : 힘겹게 하든 일은 잘 안되고 내버려둔 일이 성사된다.
70년생 : 재운은 봄날 같고 가정도 나를 즐겁게 하는구나.
58년생 : 도둑이 드는 실물수가 있으니 귀중한 것은 함부로 내돌리지 마라.
46년생 : 도적같이 생각하든 사람을 믿음이나를 살리는 일이 된다.
오늘의 운세 - 돼지띠
얄팍한 잔꾀가 사람잡고 깊은 정도는 훗날을 기약한다.
83년생 : 쓴 약이 몸에 좋다고 당장 어려워도 기다리면 풀린다.
71년생 : 우물쭈물 하지 말고 용기만 내면 절반은 성공이다.
59년생 : 나를 애먹이는 자가 있으나 스스로 물러간다.
47년생 : 실속 없다고 생각하든 것이 큰 소득으로 돌아온다.
이재영 기자 ljy040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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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성술사 점(占)에 '혹'~해서 수도 옮긴 나라
일본, 1980년대 수도 이전 계획 세웠지만 무산 2005년 미얀마, 양곤에서 네피도로 수도 이전 "철권통치자 탄 슈웨가 점성술사 말 따라 결정" # 일본: 메이지유신 영향... 교토에서 도쿄로 교토(京都)는 1000년 넘게 일본의 수도였다. 나라(奈良)에서 천도한 794년부터 메이지유신이 일어난 1868년까지 일본의 심장부였다. 그러다 그해 7월, 메이지왕의 신정부는 에도(江戶)를 접수하고 도쿄(東京)로 개칭했다. ‘동쪽에 있는 수도’라는 뜻이다. 원래 교토에 살았던 왕은 1868년 10~12월 도쿄 순행을 갔다가 교토로 돌아왔다. 이듬해인 1869년 2월, 메이지왕은 다시 도쿄로 순행했다. 그러곤 교토로 돌아오지 않았다. 메이지 신정부가 사실상 천도를 하면서 수도 기능은 도쿄로 넘어왔다. 이런 도쿄도 1980년대부터 수도 이전 얘기가 나왔다. 후보지는 동북쪽의 도치키・후쿠시마, 기후・아이치현이 꼽혔다. 당시 일본은 ‘버블 붕괴기’였는데, 지가(地價)가 하락하는 등 이전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계획은 흐지부지됐다. 최근 동남아의 인도네시아가 수도 이전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재선에 성공한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대통령이 자바섬 자카르타에서 보르네오 섬 동칼리만탄으로 수도의 행정기능을 옮기겠다고 발표하면서다. # 인도네시아: 땅 꺼지는 자카르타 수도 이전 계획 현재의 수도 자카르타는 과거 자야카르타(jaya+karta: 승리와 번영이라는 뜻)라고 불리던 조그만 항구였다. 1619년 네덜란드가 식민지배를 위해 동인도 회사를 세우면서 이 지역을 바타바아(Batavia)라고 불렀다. 320년간의 네덜란드 지배를 벗어나고 제2차 세계대전 일본 점령기 시절, 바타비아는 자카르타라는 지금의 이름을 얻었다. 자카르타는 현재 인구과밀(1000만 명 이상 거주)과 엄청난 교통 체증(시내 중심부 차량 평균 속도 20km 미만)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자카르타가 안고 있는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전문가들은 지반이 약해 매년 평균 7.5㎝씩 내려앉고 있다고 분석했다. 게다가 지리적으로 환태평양조산대(불의 고리)에 자리잡고 있어서 지진에도 특히 취약하다. 식민통치의 상징인 자카르타를 이전하려는 움직임은 오래전부터 여러 차례 추진되어 왔지만 막대한 비용 탓에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이전 비용으로 약 40조원를 잡고 있다. 돈과 시간. 자카르타의 수도 기능 이전이 현실화 될지는 미지수다.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근 푸트라자야로 옮겨 인도네시아의 이웃나라 말레이시아는 20년 전인 1999년 수도 이전에 성공했다. 정확히 말하면 수도 이전이 아니라 ‘수도 기능 이전’이다. 말레이시아의 문화, 금융 및 경제 중심지인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남쪽으로 25km 가량 떨어진 푸트라자야(Putrajaya)라는 곳으로 연방 정부기관들을 이전했다. 새로운 행정수도인 셈이다. 한국의 세종시와 비슷한 기능을 하고 있지만, 기존 수도에서 가깝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다. 말레이시아와 달리 미얀마는 수도를 아예 옮긴 기이한 케이스다. 미얀마 군사정부는 2005년 11월 남부 양곤(미얀마식 이름, 영어식 이름 랭군, Rangoon)에서 중부 네피도(Naypyidaw)로 수도를 갑작스럽게 이전했다. 그전까지 양곤은 100년 간 미얀마의 수도였다. # 미얀마: 수수께기로 남은 정글 도시로의 이전 미얀마는 왜 수도 이전을 감행했을까. 사실 이에 대한 뚜렷한 이유가 밝혀진 것 없다. 전 세계 수도 이전 역사에서 미얀마 사례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당시 수도 이전을 주도한 이가 군부정권의 철권 통치자 탄 슈웨(Than Shwe)였기 때문이다. 수도 이전의 표면적인 이유는 바다와 접한 양곤이 안보에 취약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뒤엔 미군 공격에 대한 탄 슈웨의 두려움이 숨어 있었다. 흥미로운 것은 당시 탄 슈웨가 점성술사의 점(占)을 믿고 수도 이전을 결정했다는 것이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2009년 8월 3일자)는 그런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신문은 “탄 슈웨는 점성술의 영향을 상당히 받고 있다”(Than Shwe is heavily influenced by astrology)며 “그는 2005년 번화한 랭군에서 600킬로 떨어진 정글 중앙으로 수도를 옮기겠다고 발표했다”(In 2005, he announced that he was moving the capital from bustling Rangoon to the middle of the jungle 600 kilometres away)고 보도했다. 다음은 인디펜던트의 기사 내용이다. <탄 슈웨는 미국의 침공에 대한 두려움과 다른 반란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점성가들의 조언에 따라 그런 결정(수도 이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탄 슈웨는 공식적으로 적어도 7명의 개인 점성술사를 두고 있다.> (인디펜던트 원문) It is believed that he made this decision on the advice of astrologers, although it was also a result of his fear of a US invasion and to protect him against another uprising. He reportedly has at least seven personal astrologers, 현재 양곤이 경제수도, 네피도가 행정수도 역할을 맡고 있지만 미얀마의 공식수도는 네피도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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