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osa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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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짠가여? 아는 사람 손! #거짓말이었으면

아니 세상에 이런 일이?!

인터넷의 바다를 헤엄치다가 ㅋㅋㅋㅋㅋㅋ 여행꿀팁 40가지라는 제목이 보여서 클릭했는데 1번보고 넘나 놀래서 다 읽어보기도 전에 여러분께 물어보려구 왔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이거 진짜예여?
암만 생각해도 믿을수가 없다...
1. Use a private or incognito window when booking flights and hotels online.
Travel sites often track your visits and will raise the price simply because you’ve visited before. (출처 : 레딧)
아니 그러니까
여행사이트들이 종종 우리 방문 기록을 트래킹해서 우리가 그 사이트를 이전에 방문했던 기록이 있다면 가격을 올린다구...

읭?

으이이이잉이이이잉이잉??????????

레알?????????????
그래서 비행기나 숙소를 인터넷으로 예약할 때 비밀창 띄워서 하라구여????
아니 우선 저는 웹브라우저에 저런 기능이 있는줄도 몰랐어 New Incognito Window???? 저거 보고 내 크롬창 확인해 보니까 '새 시크릿창'이라는 메뉴가 있네여 헐........
막 그럼 이전에 방문한 적이 있다면 쿠키나 캐시삭제 이런거 하고 들어가야 된단 소린가여?
아니 그전에 진짜 이래여???????
이럴 수 있어여?
이런데가 있어여????????????
외국숙소 예약을 해본적이 없어서(=외국비행기 예약을 해본적이 없어서) 내가 알 턱이 있나......
아니 한번 더 방문하면 깎아줘야 되는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프라인샵은 한번 방문했다가 다음에 또 가면 얼굴 안다고 깎아주기도 하자나여
진짜라면 뭐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분 있으면 진실을 알려주세여
그것이 알고싶다

두둥!!!!

4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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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집에서 예약하고 회사에서 결제할라니깐 가격이 달라졌음 물론 회사에선 검색한적이없어서 더 싸게나오더라구요
일단 가격 올리는건 모르겠지만 인터넷 검색 방문 기록을 바탕으로 각종 광고창과 마케팅 기법에 사용되는겅 분명합니다. 요즘 뜨는 팝업 광고들은 전부 내가 구매했던 또는 검색했던 것들...
도둑놈들.... 한번 더 오면 깎아주지는 못할망정 ㅋ
크롬으로 들어가는거랑 브라우저 가격도 다릅니다~
ㅠㅠㅜㅜㅠㅠ저두 그랬어요 어느날짜로할지 여러번 비행기표 가격 검색해보니 자꾸 오르더라구요... 기분탓인줄 알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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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쓰는 이모티콘을 보면 사람 성격을 알 수 있다!
사는 게 바빠 친구들 얼굴 본 지 오래다. 하도 카톡으로만 대화하다 보니, 어떤 친구는 얼굴보다 그가 자주 쓰는 이모티콘이 먼저 생각나기도 한다. 화난 표정, 웃는 표정, 놀란 표정. 어찌나 적재적소에 잘 가져다 쓰는지. 그 친구를 보고 있으면, 백 마디 말보다 이모티콘 하나가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어디에나 유료 결제를 아까워하지 않는, 이모티콘 활용의 달인(?)이 한 명쯤은 있을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특정 캐릭터만 죽어라 사용한다는 것. 왜 하필 그 캐릭터냐고 물었더니 의외로 진지한 답이 돌아왔다. “나랑 닮아서.” 그렇다. 그들에게 이모티콘은 페르소나와 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 그 이상의 의미. 한 사람이 자주 쓰는 이모티콘 안에는 그의 성격이나 가치관이 녹아 있었다 카카오 프렌즈, 라이언&제이지 “뭔가 조금씩 부족한 모습이 내 부족한 머리숱 같아서 정이 간다.” 카카오프렌즈는 나의 친구와도 같다. 이 아가들은 저마다 콤플렉스가 있다. 사자인데 갈기가 없거나, 부잣집 개인데 태생이 잡종이라던가 하는 식이다. 뭔가 조금씩 부족한 모습이 내 부족한 머리숱 같아서 정이 간다. 그중에서도 최애캐는 라이언과 제이지. 어피치나 무지 같이 과하게 귀여운 녀석들은 잘 안 쓴다. 그저 귀엽기만 한 캐릭터가 수염이 덥수룩한 날 대변하는 건 솔직히 나도 좀 부담스러워서. 그나마 가장 아재스런(?) 애들을 애용하게 됐다. 카카오프렌즈 중 가장 인기가 없는 제이지는 생긴 것부터가 불쌍하게 생겨서 동정심을 유발할 때 쓰면 좋다. “오빠 또 늦어?”라던가, “오늘 무슨 날인지 잊은 거 아니지.” 같은 말을 들을 때 쓰면 효과가 매우 좋다. 제이지가 없었다면 여자 친구에게 지금보다 훨씬 더 자주 혼났을 것이다. 그리고 여자 친구가 이 글을 안 봤으면 좋겠다. 무표정이 매력인 라이언은 뭔가 건성건성 넘기고 싶은 상황에서 쓸 때 효과가 좋다. 특히 형광봉 흔드는 라이언은 어마어마한 만능템. “나 이번에 장학금 탔어!”라던가, “소개팅남이랑 곧 사귈듯.” 같은 (나랑 전혀 상관없는) 경사에 대충 반응할 때 이만한 게 없다. 실제 상황에서 저렇게 반응했다면 영혼 없는 리액션이라고 비난받았겠지만, 라이언은 귀여우니까 무사통과다. 아, 후배들도 이 글을 안 봤으면 좋겠다. 이 모자란 친구들만 있으면 괜히 말을 꾸미거나 포장할 필요 없이 솔직할 수 있다. 완전 편하다. 너무 대충 대답한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지만 대부분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갔다. 이게 다 카카오 친구들이 부족한 영혼을 귀여움으로 채워준 덕이다. editor 조웅재 구데타마 "내가 표현하고 싶은 감정은 단 하나, 귀찮음!" 사골처럼 우려먹는 이모티콘이 있다. 한동안은 말끝마다 이 이모티콘을 붙였는데, 요즘은 잠잠한 상태다. 사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지금도 이모티콘을 콕 눌러 이 글에도 붙이고 싶다. 얘 이름은 구데타마. 귀찮음과 게으름의 대명사다. 내가 2.19달러를 결제하면서 구데타마 이모티콘을 두 번이나 산 이유는 귀여워서다. 오동통한 엉덩이와 꼬물거리는 움직임이 너무너무 귀여워 내가 보려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모티콘을 사봤다. (가끔 너무 보고 싶을 땐 나만 보기 카톡방에 이모티콘을 보내기도 한다) 나는 사실 카톡을 귀찮아한다. 메시지를 읽고, 뭐라고 답해야 할지 생각하고, 손가락을 움직여 문자를 치는 과정 자체가 일이다. 그냥 가만히 있고 싶다. 구대타마는 이런 내 마음을 싱크로율 100%로 반영한 이모티콘이다. 아니 그냥 나다. 구데타마 이모티콘을 산 친구들은 활용도가 별로 없어서 산 게 후회된단다. 30개나 되는 이모티콘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은 단 하나, ‘귀찮음’ 밖에 없으니까. 하지만 바로 그 점이 내가 구데타마를 애용하는 이유다. 내가 표현하고 싶은 감정도 딱 하나, ‘귀찮음’이기 때문에. editor 황미나 리락쿠마 "나는 리락쿠마 이모티콘을 쓸 때 가장 ‘나답다’고 느낀다." 내가 돈 주고 구매한 유일한 이모티콘은 리락쿠마. 애니메이션 주인공이자 인기 캐릭터 리락쿠마는 게으름뱅이계의 음유 시인이다. 나는 리락쿠마 이모티콘을 쓸 때 가장 ‘나답다’고 느낀다. 누구나 가장 ‘나’답다 생각하는 순간이 있을 테다. 꾸며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 그냥 내가 원하는 것들로만 꽉 찬 순간. 이렇게 말하면 꽤 멋진 모습을 예상할 건데, 딱히 그렇진 않고… 대학교 2학년의 여름방학, 주변인들이 여행을 떠나고, 공부하고, 열렬히 사랑을 나누던 그 두 달 나는, 줄곧 방안에‘만’ 있었다. 방안을 데굴데굴 굴러다니다가 손에 잡히는 것들을 죄다 먹든가 읽어버렸다. 리락쿠마처럼. <상실의 시대>를 읽으며 크림빵을 씹었고, 인스턴트 단팥죽을 조그만 숟가락으로 퍼 올리며 <1984>의 책장을 넘겼고, 왕뚜껑을 한 올 한 올 읽으며,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를 삼켰다. 불현듯 피곤해질 때 눈을 감고, 깊은 잠에 빠졌다. 한심하다면 한심하다. 누군가는 인생의 2달을 그냥 흘려보냈다고 비난할 수도 있다. 하지만 먹고 읽고 자기만 하던 2달은 뭐랄까. 게으름 에너지를 뼛속까지 듬뿍 주사했다고 할까. 질 좋은 휴식이었고 이후 4~5년 정도는 이 힘으로 살았다. 게으름은 내 근본. 세상이 나를 얼마나 부지런하게 바꾸었든, 마음속 어딘가에는 먹고 마시고 깊은 잠을 자는 ‘와식생활자’가 있다. 열정이 지나쳐 번민이 된 나에게 리락쿠마는 말한다. “기분이 좋지 않다면 잠을 한 번 더 자세요.” 네, 조금 더 자도록 하겠습니다. 풀썩. editor 이정섭 director 김혜원 대학내일 김혜원 에디터 hyew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인기 모델 된 63세 여교수
미국의 63세 여자 교수가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패션 아이콘이 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 포드햄대학교의 사회복지·아동복지 교수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린 슬레이터(63)씨를 소개했다. 슬레이터 교수는 지난 2014년 뉴욕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던 링컨센터 앞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친구를 기다리다 찍한 사진 한 장으로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됐다. 당시 60세였던 슬레이터 교수는 은발 숏커트에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검정색 수트를 입고 있었다. 여기에 독특한 무늬의 샤넬 가방과 검정색 선글라스까지, 패셔니스타의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2014년 당시 링컨센터 앞에서 뉴욕패션위크를 취재하던 기자들에게 사진이 찍혔다. 이를 본 몇몇 기자들이 슬레이트 교수에게 다가와 그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슬레이터 교수에게 몰려들었다. 슬레이터 교수가 패션계의 유명인사인 줄 알았던 것이다. 관광객들은 그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바탕 소동 뒤 점심을 먹으러 간 슬레이터 교수는 친구와 함께 재미있는 일이었다며 웃기 시작했다. 그러다 그의 머릿 속에 패션 블로그를 운영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지만 시니어 계층과 키가 작은 사람들에 대한 패션 정보는 많이 부족하다고 여겼던 터였다 내친김에 슬레이터 교수는 '우연'의 아이콘이라는 이름의 패션 블로그를 열었다. 이후 그는 젊은 세대부터 나이 든 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로 유명 패셔니스타가 됐다. 단순히 패션 사진만 올리는게 아니라 교수답게 스타일에 대한 생각을 논리적인 필력으로 풀어낸다. 뻔한 패션 블로그들과 차별화 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는 않다는 평가다.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슬레이터 교수는 "나이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하지 않는다. 몇 살이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해낼 수 있다"고 전했다.
서울 여행 북촌한옥마을 데이트 코스
<<서울 가볼만한곳 북촌한옥마을 >> #서울가볼만한곳 #북촌한옥마을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한 주의 중간 목요일입니다. 날씨가 화창하니 참 좋네요. 금요일과 주말이 이어지는 설렘의 하루입니다. 오늘도 급히 지방으로 일이 있어 가는데요. 천안을 들렀다가 시간이 되면 대천보령 쪽을 다녀오고 싶네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서울 북촌한옥마을입니다. 서울에 서촌과 북촌에 한옥마을이 있는데 외국인들이 필수코스로 다녀올 정도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곳이기도 합니다. 북촌한옥마을은 인사동에서 가까워 여행코스로 가곤합니다. 서촌은 덜 가는 것 같아요. 요즘 서촌이 훨씬 뜨고 있는데요. 타지에서 서울로 여행오면 인사동과 인사동, 북촌, 서촌, 홍대, 남산타워, 명동, 남대문시장 등 많습니다. 서울 명소 북촌한옥마을코스 1. 북촌 한옥마을 2. 한옥마을8경 가회동11번가 3. 서울중앙고등학교 4. 석정 우물터(석정 보름 우물) 5. 계동 샐러드 맛집-실리가든 6. 대구참기름집-계동 두번째로 오래된 가게 7. 믿음미용실- 계동 다섯번째 오래된 가게 1988년부터 지금까지 운영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상세정보와 영상으로 백인제가옥. 한옥호텔 락고재 등도 소개했습니다. -북촌한옥마을 안내지도도 첨부했어요. 서울 북촌한옥마을 북촌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양반층 주거지로서 1920년대까지 그다지 큰 변화가 없었는데, 1930년대에 서울의 행정구역이 확장되고, 도시구조도 근대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주택 경영회사들이 북촌의 대형 필지와 임야를 매입하여, 그 자리에 중소 규모의 한옥들을 집단적으로 건설하게 됩니다. 현재 한옥들이 밀집되어 있는 가회동 11번지와 31번지, 삼청동 35번지, 계동 135번지의 한옥 주거 시들이 모두 이 시기에 형성되었습니다. #서울여행 #서울여행코스 #북촌한옥마을 #서울명소 #여행지도 #서울여행지도 #서울북촌한옥마을 #북촌한옥마을코스 #서울북촌여행 #서울계동 #북촌8경 #북촌11번가 #서울갈만한곳 #서울중앙고등학교 #대구참기름집 #믿음미용실 #실리가든 #석정보름우물 #서울북촌계동 #골목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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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로 이사 가서 찍은 사진들.jpg
제가 찍은건 아니구여 ㅋㅋㅋㅋㅋ 스위스에 살던 Lesley Brügger씨와 Vėjūnė Rimašiūtė씨 커플은 그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도 딱히 아름다움을 실감하지 못했다고 하시는데여 ㅋㅋ 그래서 딱히 사진을 찍어야지 생각해 본 적도 없었대여. 근데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갔다가 아이슬란드의 아름다움에 반해 버려서 그만 ㅋㅋㅋ 스위스 집을 팔고 짐을 싸들고 아이슬란드로 이사를 왔다구 해여. 그리고 이렇게 사진들을 찍기 시ㅋ작ㅋ 정신 차려 보니 시간만 나면 카메라를 들고 자연 경관을 찍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_+ 뭐 아이슬란드니까여! 인정ㅋ 스위스도 정말 아름다운 건 틀림없지만 아이슬란드와는 다른 아름다움이져 둘 다 자연경관이 아주 죽여주지만 각자의 매력이 너무 달라서 이 커플을 저도 이해할 수 있을 듯 ㅋ 저도 스위스가 너무 예쁜 건 알겠는데 아이슬란드가 훨씬 좋거든여 +_+ 특히 이런 풍경 너무 비현실적... 퍼핀 코앞에서 보는게 소원이구여 +_+ 똑같이 눈산인데 왜때문에 이르케 다른 느낌인지 ㅋ 검은모래해변은 진짜 아이슬란드 느낌이 확 나져 별거 아닌데 이게 다 아이슬란드 분위기 캬 오지구여 지리구여 찢었다 진짜 물결 담은 흑사장 카메라를 안 들이댈 수가 없겠는데여 ㅋ 꿈인지 생신지 저두 살고싶네여 아이슬란드 ㅠㅠ 더 많은 사진들은 Lesley Brügger씨의 인스타그램에서 보실 수 있구여! 오늘도 사요의 눈호강 타임 모두 즐거우셨나여? 남은 연휴 더 즐기시길 +_+
아이슬란드 여행 계획 짜기 *_* D-?
어둠이 없던 밤, 흐드러진 꽃밭과 파란 하늘 아래 무지개빛 보도블럭 위의 교회, 그리고 끝이 없을 것만 같던 얼음산이 펼쳐진 곳 (+ 부끄러워서 올릴 수 없지만 거대한 온천도 있는 곳) I C E L A N D - 다녀온지 1년, 페이스북 과거의 오늘을 보고 울컥해서 올려 보는 지난 기억들. 쓰기로 했던 여행기는 간데 없이 1년이 훌쩍 지나 버렸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니 시작이라도 해 보려고 글쓰기를 눌렀습니다. 우선은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 동영상 짜깁기들과 여행 계획을 던져 놓고 가려고 해요. 그리고 1년 전 오늘, 다녀와서 사진들을 정리하며 남긴 코멘트가 아래. (실화) 방금까지도 '우와... 우와! 우와!!'를 연거푸 외치며 셔터를 연이어 누르고 찍힌 사진을 확인한 후 고개를 들었다가 다시 또 '우와!!!!'하게 되는 풍경이 일주일 내내 이어졌다. 6년을 그리워 하던 풍경에 그리움이 더해져 보고 있는 것 만으로 눈물이 나게 되었달까. 그런 풍경들이 담긴 영상 몇개가 아래에 있습니다. 멋드러지게 편집을 하고 싶었으나 게으름에 참패하여 구글포토가 자동으로 만들어준걸 그냥 가져왔어요 헤헤. 그리고 그 때의 러프했던 계획, 가고자 했던 장소 표시! 구글맵이 진짜 열일했다.jpg 저렇게 아이슬란드를 한바퀴 삥 도는걸 Ring Road Trip이라고 하고, 아이슬란드 여행자들의 보통의 루트 또한 마찬가지예요. 저 Ring Road를 주로 하고 갈 곳과 말 곳을 더하고 빼는거죠. 4륜 구동차를 렌트해서 내륙을 탐험하는 루트가 더해질 수도 있고요 :) 물론 운전을 겁나 잘해야 하죠... 출발 3달 전 러프하게 짰던 계획이었지만 공유를 해 보자면 1일차: 레이캬비크 2일차: 레이캬비크 / 싱벨리어 국립공원 / 굴포스 / 게이시르 / 케리드 분화구 호수 / (arbaki or 바이킹하우스) 3일차: Seljalandsfoss / skogafoss / Vik (검은모래 해변 / 언덕 - 4륜구동) / reynisfjara / dyrholaey / (gardakot) 4일차: Skaftafell National Park (빙하 트래킹) / jokulsarlon(보트투어) / 5일차: Dettifoss / Krafla (Viti 분화구 / namafjall hverir) / myvatn호수(족욕..?) / godafoss / dimmu borgir / myvatn nature bath / (stong) - daddi's pizza 6일차: 아쿠레이리 - Dalvik (고래) - (4시간반) - stykkisholmur(환경인증 마을 / 슈퍼) / 7일차: snaefellsnes (grundarfjordur, kirkjufell산 / snaefellsnes jokull volcano) / dritvik / djupalonssandur 8일차: 레이캬비크 / 블루라군 9일차: 레이캬비크 이러했답니다. 물론 실제 여행은 이와 조금 달랐어요. 이 때가 아이슬란드 축제 시즌이어서 숙소 예약에 난항을 겪는 바람에... 너무 설렜던 출발 전 주의 음주 계획 *_* 결국 맥주를 살 타이밍을 놓쳐서 ㅠㅠ 빙하맥주는 마시지 못했지만 빙하를 먹긴 했더랬어요. 요걸 와드득와드득 씹어먹었지. 세계에서 가장 맑은 물 중 하나인걸요. 그리고 빙하 맥주를 마시지 못 한 것이 한이 되어 술을 마실 수 있는 타이밍만 되면 정말 내일이 없는 것 처럼 마셔댔습니다. 맥주 소개만 해도 입이 아플 만치 잘 할 수 있지만 그건 만약 여행기를 마무리하게 된다면... 아이슬란드 여행기, 궁금하세요? 궁금하신 분들이 많다면 제가 진짜 귀찮음을 일으켜 살곰살곰 써보고자 합니다. 더 미루다간 까먹을 듯. 사실 이미 많이 까먹었을 듯. 헤헤. 바로 일년 전 이맘때 였어요.
헐레벌떡 여름휴가 계획할 때 호구되지 않는 팁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어느새 여름휴가가 다가온 것입니다. 넋놓고 있었는데 엄마가 묻습니다 "여름휴가 계획은 세워놓았어?" 마미! 왜때문에 내가해!? 동생 시켜~ 그치만 야무지지 못한 동생이 하는거 보다... 제가 하는 것이 더 낫겠지요. 아무튼 정신없이 시간 보내시다가 이제 휴가계획 짜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보통 휴가를 7월 말 - 8월 초에 몰아가시잖아요. 근데 이미 휴가계획을 세우려고 보면 모든게 비쌉니다. 그나마 여름휴가를 좀 저렴하게 호구당하지 않게 다녀올 수 있는 팁 몇가지만 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행지 선정 국내, 해외 어디로 떠나실건가요? 1. 수도권 근교 지하철을 타고 갈 수 있는 여행지가 대부분이고,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인천/강화권 포천,가평, 안산(오이도권), 수원, 충남 아산권등이 있습니다. 수도권 사시는 분들에게는 가까운곳 원하실 경우 보통은 인천/강화권의 도서지역이나 포천, 가평지역을 선호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를 미루어 봤을때 조금은 도시에서 떨어져 있는 풍부한 산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을 휴가지로 많이 선호하신다는 걸 알 수가 있지요. 2. 강원도 내륙 그야말로 레포츠와 풍부한 산수를 유람할 수 있는 코스로, 대표적인 관광지로는 호반의 도시 춘천, 제천, 태백, 영월, 정선, 대관령 등등이 있습니다. 모두 휴가지로는 손색이 없고 인기여행지인데다가 지대가 높아 여름에 시원한 바람을 느끼시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이 많습니다. 특히 대관령의 경우는 해발 700미터 이상에 먹거리, 이국적인 풍경까지 더해져 좋은 시간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강원도 해안 말이 강원도 해안이지 강원도 내륙권과 연계지을 수 있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관광명소들이 모여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계곡과 산, 그리고 바다까지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고성, 속초, 양양, 주문진, 강릉, 정동진, 동해등이 있는데, 피서지로 하도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데다가 조용한 여행지를 찾으려면 조금은 깊은 산골로 들어가야 합니다. 북적거리는 젊음의 열기를 느끼기엔 더할나위 없지만, 조금 인적이 드물고 바다까지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을 원하시는 경우에는 양양과 속초 산골짜리 깊숙히 있는 계곡들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워낙 풍경이 수려한데다가 바다까지 나오는데는 승용차로 길어야 30분 이상을 넘지 않습니다. (숨겨진 여행지가 많다는 것에 강추합니다) 4. 울릉/독도권 이미 우리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울릉 / 독도권입니다. 피서지로서의 면모도 잘 갖추어져있지만 대부분은 색다른 경험을 하기위한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인데, 보통은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니만큼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이 엄청납니다. 체류비용만 따지면 도서지역중 최고의 지역! 가족 피서지로는 이동거리가 너무 길어 살짝은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5. 중부해안 내륙 새만금시대를 통해 도약하고 있는 중부해안 내륙으로 대표적인 여행지로는 서해 군도, 군산, 전주, 대전, 옥천, 충주등이 있습니다. 내륙으로 갈수록 비교적 인적이 드문 피서지이기는 하지만 가족단위로 작은 계곡이나, 유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다도해나 군산, 전주의 경우는 최근 새만금의 개장과 더불어 바다를 끼고 있는 관광지가 많이 발달했습니다. 게다가 서해의 해수욕장은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붐비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용한 관광지를 원하시면 중부 내륙쪽으로 들어오시는게 낫다는 판단이 섭니다. 게다가 내륙엔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 관광지가 꽤 있습니다. 해안쪽 관광지는 갯벌, 해수욕장체험이 있는데 해수욕장은 서해에 있는 고군산 군도에 소속된 해수욕장을 더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고군산 군도도 육지랑 연결되는 곳이라서 교통편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전주쪽은 역시 먹거리가 유명합니다. 6. 경북 해안 내륙권 사실 비밀의 여행지들은 대부분 중부 내륙 혹은 태백산맥 줄기를 따라 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의 대부분은 계곡들인데요. 이름없는 계곡도 많고 잘 찾아보면 현지인들이 드문드문 가는 그런곳들이 많아요. 경북 해안 내륙권은 사실 내륙과 해안을 동시에 겸하기에는 강원도에 비해 열악하지만 그만큼 청정자연이 잘 보존되어있어 체험여행이라던지 한가지를 집중하여 하는 선택적 여행지로 명성이 높습니다. 각 지방의 특산물도 많고, 안동, 영주, 단양등의 내륙관광지는 이미 너무나 유명하고 해안은 영덕부근의 관광권역이 꽤 유명합니다. 7. 한려해상권 지리산을 중심으로 광주, 목포, 진도, 완도, 홍도, 흑산도, 순천, 보성, 여수등이 유명한 관광권입니다. 최근 지리산 둘레로 많은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고 바다는 뭐 말할게 없지만 한려해상권은 도서여행을 하려는 여행자들이 선택적으로 방문을 많이 하고 진귀한 해산물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려는 피서객들이 선호하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순천,여수는 곳곳에 비경들이 숨어있어 새로운 재미를 찾기에 좋고 인심도 좋습니다. 홍도와 흑산도는 울릉권처럼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천혜의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체류비용과 체험비용을 따져봤을땐 도서지역 랭킹은 다음과 같습니다. 울릉도 > 한려해상도서 > 제주도 순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8. 대구 및 경남권 (대구는 경북과 따로 분류합니다) 인심이 좋고 자연이 아름다운 경남권 여행입니다. 대부분 피서를 겸하기 좋은 대도시 권역들입니다. 대구는 먹거리가 많고 산이 둘러싸고 있어 좋지만 많이 덥다는 단점. 그리고 부산은 많은 인파가 모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울산, 창원, 마산 지역이 그나마 비교적 사람이 적어 여행하기엔 좋습니다. 9. 제주권솔직히 이곳은, 저는 무조건 썸업!!(추천)입니다. 말이 필요없지요. 바다에 멋진 화산지형에 산에 ... 그만큼 예약하려면 엄~청 힘드십니다. 2018 추천안 올해 여름은 스카이스캐너와 여러 여행지를 스캔해보니 일본이 가장 저렴했습니다. 해외여행 : 일단 규슈(기타큐슈)가 왕복 20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후쿠오카로 가거나 벳푸로 가시는 분들은 이열치열 온천, 료칸여행 추천해드립니다. 국내여행 : 강원, 경북 산골 혹은 제주로 가세요. 제주는 교통편이 비싸지만 아직 숙박할 곳이 남아있습니다. (게다가 크게 비싸지도 않아요) . 강원도 경북 산골은 계곡 위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양양이나 제천쪽 계곡을 알아보시고 펜션을 예약하고 싶으시면 유량이 풍부한 상류쪽으로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여행지를 선택하셨으면 교통편 예약이 관건이죠. 국내 어디든 차를 타고 가면 되겠지만 제주도는 현재 취소 티켓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는 바 하나투어 항공 + 와이페이모어 이렇게 두개만 띄워두고 리다이렉션 하세요. 취소티켓이 간혹 나온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지만 숙박비로 커버할 수 있어요. 티켓은 4명 단위로 하지마시고 1명 단위로 서치하세요. 어차피 4명 다같이 가기엔 힘드니 따로 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앞뒤로 10분 단위 비행스케쥴이 있으니 이걸 계산하시면서 부킹하세요) 하나투어와 와이페이모어를 띄워두라고 말씀드린 이유는 간혹 하나투어에는 없고 와이페이모어에는 뜨는 좌석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대한항공) 그리고 현재 하나투어에서 예매하시면 성산포 유람선 티켓 공짜로 주더군요 +_+ 교통편 예약은 늘 트라이앵글을 염두해주세요 즉 김포-제주만 바라보지 마시고 가까운 청주-제주도 알아보세요. 해외 여행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일본 규슈 여행하길 원한다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 혹은 오이타로 OUT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후쿠오카 IN해서 구마모토 OUT해도 되는거구요. 아니면, 기타큐슈로 IN해서 후쿠오카에서 배를 타고 부산으로 오신다음 KTX - SRT 연계하는 법도 있습니다 (물론 힘이 들겠지요) 숙박지 선정입니다. 해외는 따로 드릴 팁은 없습니다 (비교적 덤핑이 적기 때문이죠) 그러나 국내 숙박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검색엔진에서 그냥 숙소를 무작정 치는 것 보다는 키워드를 합해서 지도에서 찾는 편이 더 확실하고 정확합니다. 적절한 위치도 찾아볼 수 있구요. 예컨데, 강릉시 경포대 근처 펜션을 찾겠다 하면 지도페이지에 "강릉시 경포대 펜션"이라고 치면 그 근방에 등록된 모든 펜션들이 나옵니다. 괜찮은 펜션을 클릭하면 별점과 전화번호가 나옵니다. 1. 리뷰를 참고하며 아이디를 유심히 살펴본다. 펜션 클릭 후 나오는 페이지에는 리뷰와 별점이 있습니다. 이런것들은 순전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워낙 평이 좋은 펜션들은 주인이 직접 아이디를 돌려가면서 홍보하지 않아도 흥하기 때문에 보통 20명 이상의 리뷰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나 10개 미만인데다가 분명 리뷰는 10개인데 아이디를 살펴보면 2명이 돌려쓰거나 주인이 직접 홍보하는 경우도 보입니다. 이럴경우에는 제외를 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맛집도 같은 방법을 적용해서 찾으니 꼭 낚이지 말고 좋은 곳을 찾길 바래요! 2. 숙소 홈페이지를 들어가본다. 일단 지금까지 리뷰를 훝어보았습니다. 숙소는 3군데정도로 일단 좁혔고, 그 다음은 바로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는 것입니다. 잘난 숙소들은 홈페이지 운영도 정말 잘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들이 컴맹인지 아닌지는 공지사항에 있는 글들이 오타가 많은지 띄어쓰기가 없이 그냥 내질러 썼는지 보면 알 수 있지만, 괜찮은 곳들은 그런 컴맹 실력에도 불구하고 문의 후 답변이 꾸준히 잘 올라와 있는것은 물론 정말 좋았으면 손님들이 자발적으로 여행후기에도 올리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들러서 동향을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1년동안 게시판이 공백기다 싶으면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숙소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약상태도 체크해보시면 만석 일보직전이기도 합니다. 물론 완벽한 숙소는 없습니다. 별점과 리뷰상에도 분명 비평도 공존하지요, 단지 이건 참고만 할 부분입니다. 3. 절대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않는다 민박이나, 펜션류는 대형사이트에서 찾는것보다는 그냥 위의 방법으로 찾는 것이 낫습니다. 호텔과 콘도야 워낙 잘 알려져있으면서 대형사이트에서 할인의 기회를 받는것이 훨씬 낫지만 민박, 펜션들은 할인해봐야 얼마 되지도 않고 할인된다고 따라 나섰다가 낭패보는 일이 많습니다. 정말 내실있는 곳은 밖에서 오히려 조용합니다. 안에서만 북적거리지요, 게다가 잘 알려진 곳은 손님이 들고 나갈때 청소시간이 촉박해 손님의 불편요소 클레임을 계속 받다보니 어느새 초심과는 다른 숙소들이 나타나곤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대형사이트에서 숙소를 찾지 말라는 것이지, 예약 결재를 하지 말란 뜻은 아니에요!!! 4. 전국 100선이라던지 10선이라던지 ! 언론플레이를 조심해라 위의 글과 같이 잘 알려진 숙소는 인정을 받았다는거지만, 그런데일수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워낙 유명하니까 가야지, 라는 것보다는 좀 더 심층적으로 탐구해봐야 할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하셔야 좋은 숙소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5. 블로그를 뒤져보자 마지막 단계는 블로그를 뒤져보는 것입니다. 확정이 된 펜션에 대한 평판을 아주 강하게 표해주고 있는곳은 블로그들입니다. 정말 좋았으면 블로거들이 사진과 함께 포스팅을 했겠죠? 홈페이지에서 보이는 사진빨 가득한 숙소사진과는 다르게 조금은 인간적으로 그곳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좋은지 그 근처 여행지는 어디가 좋은지 다 알아볼 수 있거든요, 단 주의점은 숙소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곳도 종종 있으니 그러한 블로그는 걸러 내고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6. 에어비엔비를 이용하고 네이버 예약을 겸용하자 에어비앤비는 지도 위주로 숙소를 골라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에어비엔비의 좋은 숙소는 네이버 예약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제주도가 주로 그런데요, 에어비앤비는 수수료가 좀 쎄기 때문에 같은 이름을 치면 네이버에서 더 저렴한 경우가 있고, 네이버 페이는 기타 상품권도 쓸 수 있으니 활용해보세요(해피머니, 컬쳐랜드문상) 근데 이 상품권 한달에 충전 제한있습니다. 20만원이던가. 꿀팁 추가 제주도는 중국인이 하는 숙소가 비교적 저렴합니다. 바오젠 거리에 있는 숙소중에 가족끼리 잠만 자기 좋은 숙소가 많으니 옵션으로 넣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에어비엔비에서 4인기준 성수기에도 7만원 이하로 떨어집니다. 꼭 별점 확인하시고 결정하세요. 일반 계곡 근처 펜션의 경우 펜션이 아닌 민박을 찾아보시는게 현명할 수 있습니다. 간혹 계곡 근처에 있는 분들중 숙박이 주 업이 아니라 농사가 주 업인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런 숙소는 민박으로 분류되고 인터넷 예약 안받고 전화로만 가능한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그러니 지도로 먼저 숙박을 검색하시고 홈페이지 없는 곳을 위주로 전화를 돌리세요 :) 흔히들 맛집이라고 말을 합니다 맛집 선별 방법도 숙소 선택 만큼이나 동일합니다. 카테고리만 크게 숙소선별법이라고 해놨지만, 인터넷 바다에서 가식을 걸러내기! 라고 해야 하는것이 좀 더 맞지 않을까요. 하하. 워낙 유명한 맛집들은 이미 맛집 까페에 다 올라와있습니다. 그만큼 사람도 많구요. 그러나 잘 생각하셔야 할 것이 바로 횟집류입니다. 횟집은 현지인에게 물어보면 제일 싸게 먹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먹으면 싸다 라는 이유는 바로 싯가. 주인장의 주관대로 정해지는 가격때문인데요, 회를 드실때 현지인의 추천을 받는것도 중요하지만 절대 택시기사들의 추천을 받아 가시면 안됩니다. 위에서 제시한 정보 분별로 거르고 거르시다 보면 결국 횟집은 2개정도로 좁혀집니다. 인심좋고 가격이 싼 횟집들이 있는 반면 까페까지 만들어 홍보하는 횟집들도 있습니다. 걸러주세요. 해외 음식점은 YELP나 트립어드바이저로 해결 가능합니다만, 국내 맛집은 구글링으로 해보세요. 블로그 맛집말고 인터넷 커뮤니티에 조금씩 올라온 맛집 정보들이 더 나은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링은 이렇게 하세요 82cook 강릉 맛집 클리앙 순천 맛집 그러면 유명 커뮤니티 유저들이 올린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번 여름휴가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작권은 언제나 모노트레블러에게 있다는 점 ! 잊지 마세요 Bon Voyage!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유채꽃 자전거 코스
<<4월 꽃구경 천안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 유채꽃밭>> #천안가볼만한곳 #아산가볼만한곳 #꽃구경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4월도 중순에 접어들면서 봄비 소식이 제법 있네요. 봄에 볼 수 있는 꽃들 중에 지금 유채꽃밭과 청보리밭 그리고 겹벚꽃이 한창 만개 할즘입니다. 이번 주말은 어디로 향하시나요? 어디를 다녀오시던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댓글로 다녀온 곳 자랑해주세요. 오늘 추천 여행지는 충남 천안.아산에 있는 곡교천입니다. 가을엔 은행나무 단풍명소로 관광명소인데요. 지금 4월 봄에는 유채꽃밭의 노랑물결과 청보리의 초록물결이 일렁이고 있습니다. 은행나무길의 연둣빛 터널 또한 환상입니다. 자전거 대여도 가능하고, 자전거길과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 무조건 다녀오시라고 추천합니다. 이번주말이 최고 절정입니다. 아산 곡교천 은행나무길은 수 키로 이어진 길로 현재 유채꽃과 청보리를 끝에서 끝까지 보려면 시간 할애를 해야 할 정도입니다. 주변에 야영장도 있으니 캠핑을 해도 되고 어디서든 당일치기가 가능한 곳입니다. 또한 여유롭게 1박2일 코스로 다녀올만한 곳으로 가족여행지로 아이와갈만한곳이고 데이트 코스로 추천해요. 서울 근교 꽃구경할만한 곳으로 미사경정공원의 겹벚꽃, 서산 개심사 청벚꽃 등 겹벚꽃도 한창이니 명소 찾아 다녀오세요. *댓글의 링크를 누르면 자세한 소개와 생생영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호미숙 인플루어서 팬이 되어주세요* #천안아산가볼만한곳 #천안가볼만한곳 #아산가볼만한곳 #아산은행나무길 #곡교천은행나무길 #곡교천유채꽃 #아산곡교천 #꽃구경 #4월꽃구경 #유채꽃명소 #지금가볼만한곳 #주말에가볼만한곳 #천안아산드라이브코스 #천안아산여행 #가족여행지추천 #유채꽃명소 #청보리밭 #1박2일여행 #당일여행 #당일치기여행 #충청도여행 #4월에가볼만한곳 #봄에가볼만한곳 #곡교천자전거길 #은행나무광장카페 #아산은행나무길자전거대여소 #아산문화예술공작소 #유채꽃축제 #유채꽃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