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assespeople
50,000+ Views

안경원에서 알려주는 안경고르는 법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이것저것 하느라 많이 바빠서 빙글 글쓰는 것을 소홀히 했네요ㅠㅠ 혹시나 기다리고 계셨던 분이 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사과의 말씀드릴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올리는 글은 안경 고르는 법입니다! 아래 사진을 통해 어떻게안경을 골라야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눈알 가리개를 사랑하는 하정우님입니다! 두 사진을 비교해보면 안경의 좌우 크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첫 번째 레이벤 선글라스의 경우 눈알가리개같은 느낌이 물씬나지만 두번째 선글라스의 경우 좌우 폭이 넓고 상하의 크기도 커서 하정우님의 멋을 증대시키네요! 얼굴 좌우 폭에 맞춘 크기의 중요성 느껴지시나요?
우리의 존잘러 톰크루즈 형의 사진을 통해 또 알려드릴게요~ 1번은 사이즈가 작은 안경이고 2번은 정 사이즈의 안경이에요! 톰형이 너무 잘생겨서 무슨 안경이든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이해하기 어려우시겠지만 일반적으로 관자놀이에서 일직선으로 가상의 선을 세우고 안경의 끝부분이 그 선에 맞추는 것이 가장 알맞는 크기입니다. 최근에는 개성있게 큰 사이즈의 안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지만 정확한 사이즈의 안경을 고르는 것은 눈꼬리 옆에 얼굴이 끝나는 부분의 길이에 맞춘 크기를 고르는 것이 좋아요!
그 다음은 얼굴형을 이야기 하고 싶었지만 얼굴형이 정확하게 나뉘어 있는 것이 아니에요! 인터넷에 찾아보면 얼굴형을 크게 6가지 정도로 나누어 놓은 것을 보았는데 실제 얼굴형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고려하는 것이 오히려 더 좋아요! 그리고 어떤 디자인을 사고 싶은지 선택지만 정해놓고 종류별로 직접 써보고 구매하는 것이 안경구매할 때 실패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안경테 인상은 제가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팅글이라는 곳에서 잘 만들어 놓아서 퍼왔습니다! 자료출처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358550&memberNo=11772585&vType=VERTICAL
4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런글 좋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저도 맞게 사고픈데 시력이 많이 안좋아서 알을 크게 하면 알이 너무 두꺼워지고 눈도 더 작아보이더라구요... 알이 작으면 눈에는 잘맞는데 얼굴이 커보이고 알이 크면 얼굴에는 잘맞는데 눈이 작아보이고
전 무테만 써버릇해서 요새는 무테가 사라지는 추세니 에효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피부관리사가 알려주는 여름철 피부 관리 꿀팁 5가지
다가오는 여름,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 불타오르는 태양 만큼이나 여름철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위해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관리 방법들! 현직 피부관리사 ‘박진아’ 님이 알려드립니다. 함께 보실까요? 1. 색소 침착은 선케어로 예방! 뜨거운 햇볕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아닐까요? 자외선 차단제도 제대로 알고 써야 된다는 사실! 많은 분들이 햇볕이 피부에 닿으면, 햇볕에 있는 자외선이 직접적으로 피부를 검게 만든다고 생각하기 쉬워요. 하지만 사실 기존에 피부에 있던 멜라닌 색소를 뭉치게 하여 색소 침착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랍니다. 따라서 색소 침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30분 전에 발라주는게 필수! 그래야만 선크림이 피부 안쪽에 있는 진피까지 충분히 흡수되고, 햇볕을 반사하여 피부를 보호해주는 자외선 차단제의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의 양은 검지 한 마디를 꽉 채운 정도를 펴 바른 후 두드려 주는 것이 좋아요. 손가락 한 마디 보다 적게 바르면 피부가 충분히 햇볕을 반사할 수 없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2. 촉촉한 피부 유지를 위한 마스크팩 많은 셀럽들이 1일 1팩을 하며 마스크팩을 사용하시는데요.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피부관리 방법입니다. 하지만 흔히 사용하는 마스크팩에도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답니다. 우선 마스크팩은 다들 아시다시피 차갑게 보관한 후 사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온도가 올라갈수록 마스크팩 앰플의 성분이 변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피부 보습을 위해 팩을 얼굴에 장시간 동안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수분 공급에 좋지 않다는 사실! 마스크팩이 피부에 장시간 흡착되어 있을 경우, 오히려 더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이죠. 마치 스펀지가 흠뻑 젖은 뒤에도 계속 물을 부으면 흡수하지 못하듯이, 피부도 흡수할 수 있는 수분의 양이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피부가 어느 정도의 앰플을 흡수한 후에는 남은 앰플이 피부 속 안에 있는 수분까지 잡아 함께 증발하기 때문에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건성 피부는 마스크팩 사용을 10분 내외로 하시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3. 피부관리사의 진짜 이너뷰티 비결 피부 관리에 있어 좋은 제품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바로 보이지 않는 곳까지 관리하는 ‘이너뷰티’가 아닐까 싶은데요. 몸 안에서부터 아름다움을 가꾸는 이너뷰티를 위해서는 피부 자체를 좋게 만들어 주는 비타민 섭취가 중요해요. 그 중에서도 비타민이 풍부한 키위는 비타민 종결자라 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키위 속에 있는 항산화 성분은 노화 방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요. 항산화 성분의 종류 중 하나인 폴리페놀류는 몸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잡티, 주름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체내 독소 및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 고운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제스프리의 썬골드 키위의 경우 다른 키위보다 더 풍부한 과즙과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식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썬골드 키위 한 개는 오렌지보다 3배 더 많은 161.3mg의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어 비타민 C의 1일 권장량을 충족할 수 있는 만큼 풍부한 비타민을 자랑하는데요. 맛도 좋고 피부에도 좋은 만큼 최고의 이너뷰티 푸드가 아닐까요? 4. 얼굴 근육 마사지로 작은 얼굴 만들기 많은 분들이 턱 근육과 팔자 및 눈가 주름에 더욱 신경 쓰시는 것 같아요. 사실 이러한 것들은 집에서도 조금만 신경 쓴다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우선 턱 근육(교근)은 몸의 긴장감 때문에 발달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교근이 발달되면 척추까지 틀어질 수 있기 때문에 교근을 풀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따뜻한 찜질팩으로 턱을 감싸주기만 해도 그 열로 인해 경직된 근육이 이완되어 부드러워지는데요. 그 후에 페이스롤러를 사용하거나 얼굴 윤곽을 따라 손으로 가볍게 교근을 마사지해주면 얼굴이 작아지는 효과뿐만 아니라 척추 틀어짐을 예방할 수 있어요. 교근 마사지를 할 때 한가지 팁을 더 드리자면 이를 꽉 물었을 때 튀어나오는 근육들을 특히 마사지 해주는게 더욱 좋아요. 팔자주름과 눈가 주름은 콧대 옆에 있는 근육(비근)을 풀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예방과 개선을 할 수 있어요. 일상생활에서 말을 하거나 표정을 짓게 되면 비근이 발달되고, 비근이 커질수록 눈가 주름과 팔자주름은 깊어지기 쉬운데요. 콧대를 기준으로 비근을 안에서 바깥으로 가볍게 30회 정도 밀어주면 뭉친 근육이 이완되어 비근이 작아지므로 팔자주름과 눈가 주름이 완화된답니다. 5. 찬물 족욕으로 피로 회복을 빠르게! 항상 책상에 앉아있고 피로감을 쉽게 느끼는 직장인들이나 학생분들! 장시간 앉아있으면 부종이 생기기도 하고 피로감이 더 빨리 느껴지기 마련인데요. 아주 빠른 피로 해결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따뜻한 물로 족욕을 하는 것만이 피로를 푸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따뜻한 물의 족욕도 좋지만 차가운 물로 족욕을 하면 3~5분 내외의 짧은 시간에 피로를 풀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피로감을 느끼면 산소가 부족해지면서 ‘젖산’이라는 피로 물질이 쌓이게 되는데요. 얼음 물로 족욕을 하게 되면 떨어진 몸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혈액순환이 더욱 활성화되면서 온몸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됩니다. 이렇게 공급된 산소는 피로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부종이 빠지게 되면서 이를 통해 몸이 가벼워지며 피로감을 줄여줍니다. 단, 족욕 후 발이 많이 차가워지므로 손을 이용해 발을 주물러 열을 발생시켜주어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오이소박이 맛있게 담그는 법 여름철 시원하고 아삭한 밑반찬
☺ 여름철 시원하고 아삭한 밑반찬 오이소박이 맛있게 담그는 법 ☺ 올해도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장마가 시작되면 시원시원하게 비가 내려서 좋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습하기도 하고 자칫 잘못하면 수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마냥 즐거워할만한 일은 아니지요. 모쪼록 올해는 장마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촉촉하게 비오는 소리를 들으며 여름에 그냥 먹어도 시원한 오이를 이용한 오이소박이를 담그는 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오이소박이는 오이에다가 적당하게 열십자(十) 모양으로 칼집을 낸 다음 소를 넣어 익히는 김치의 한 종류로 차가운 성질의 오이의 식감 덕분에 더운 여름철에 먹으면 딱 안성맞춤인 밑반찬이죠. 하지만 다른 김치와 다르게 빨리 시어지기 때문에 너무 많이 담그기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적당한 분량으로 담가먹어야 더욱 좋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여름철 시원하고 아삭한 밑반찬 오이소박이 맛있게 담그는 법 시작해보겠습니다. ⭐재료⭐ 오이 4개, 부추 한줌, 양파 1/4개, 소금 3큰술, 찹쌀가루 1큰술, 액젓 2큰술, 새우젓 2큰술, 고춧가루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5큰술, 매실청 2큰술 ⭐조리방법⭐ 여름철 시원하고 아삭한 밑반찬 오이소박이 맛있게 담그는 법에 들어가는 재료는 조선오이, 부추, 소금, 양파, 고춧가루, 찹쌀풀, 액젓, 새우젓,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매실청이 필요하답니다. 1. 우선 조선오이를 준비하여 굵은소금으로 껍질의 우둘투둘한 부분을 박박 문질러 씻고 흐르는 물에 헹궈주세요. ✅ 오이소박이용 오이는 가시오이보다 조선오이가 더욱 잘 어울린답니다. 2. 깨끗하게 손질한 오이의 양 끝을 자르고 먹기 좋게 3등분으로 자른 다음 3등분한 오이의 끝 쪽 약 1㎝ 정도만 남기고 열십자(十)로 칼집을 내어주세요. 3. 모든 오이에 칼집을 내주는 과정이 마무리되었다면 냄비에 물 2/3컵과 소금 3큰술을 넣고 팔팔 끓인 다음 물을 식히지 말고 뜨거운 상태 그대로 손질한 오이에 부어 1시간 정도 뒤섞어가며 절여주세요. ✅ 물이 뜨거울 때 부으면 오이가 익을까 걱정하시는 분이 계신데 반대로 오이가 쉽게 물러지지 않고 더욱 아삭해진답니다. 4. 약 1시간 뒤 절인 오이를 살짝 구부렸을 때 부러지지 않고 잘 휘어지면 충분히 절여졌으니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 오이소박이뿐만 아니라 모든 김치는 물을 충분히 잘 뺀 다음 양념을 묻혀야 겉돌지 않고 맛있게 무칠 수가 있답니다. 5. 오이 물기를 빼는 동안 부추와 양파를 깨끗하게 손질하여 부추는 약 3㎝ 길이로 자르고, 양파도 부추와 비슷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6. 지금부터 양념장을 준비할 차례입니다. 냄비에 물 2/3컵과 찹쌀가루 1컵을 넣고 가루가 뭉치지 않게 잘 저어가며 찹쌀풀을 쑤어주세요. 7. 한 김 식힌 찹쌀풀을 그릇에 담고 새우젓 2큰술, 액젓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강 약간, 고춧가루 4큰술, 매실청 2큰술을 넣고 양념장을 골고루 섞어서 손질한 부추와 양파를 넣고 버무린 다음 10분 정도 살짝 숨을 죽여 오이소를 준비해주세요. 8. 물기를 뺀 오이의 열십자(十) 부분 사이사이에 준비한 오이소를 집어넣고 전체적으로 버무리면 여름철 시원하고 아삭한 밑반찬 오이소박이 맛있게 담그는 법 완성이에요. 오이 4개로 푸짐하게 만든 시원한 밑반찬 오이소박이를 접시에 담았어요. ✅ 오이소박이는 담아서 바로 먹어도 되고 기호에 따라 익혀서 먹어도 되는데 익혀 드실 경우 실온에 반나절 정도 놔뒀다가 냉장고에서 저온으로 익혀 드시면 아주 맛있답니다. 김치 담기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저렴한 오이로 간단하고 맛있는 여름철 별미 밑반찬 오이소박이를 만들어 드셔보세요~ ♥오늘의요리팁♥ ✔ 오이를 절이는 과정에서 소금물이 뜨거울 때 부어서 절여주세요. ✔ 오이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다음 버무려주세요. #먹방, #요리, #메뉴, #요리레시피, #집밥, #먹거리, #내가만든요리, #내가만든음식, #수제요리, #홈메이드, #쉬운요리, #맛있는집밥, #오늘의레시피, #레시피, #오이소박이, #오이소박이만들기, #오이소박이만드는법, #오이소박이레시피, #오이, #오이요리, #오이반찬, #여름반찬, #여름철반찬, #오이김치, #반찬, #밥반찬, #밑반찬, #별미, #여름별미, #소박이
김치비빔국수 만드는법 양념장 요렇게 해봐요
여름은 역시 차가운 국수의 계절!그중에서 제가 집에서 자주 만드는 국수는김치비빔국수에요잘익은 김치만 있으면 맛내기쉽죠김치비빔국수 만드는볍 간단하게 알려드려요우선 김치를 약간만 잘게 썰어주세요김치 너무 많으면 별로고요적당히 고명느낌이다 싶은 양이 좋아요이날은 특히 제가 양조절 하느라 좀더 적게 잡긴 했지만김치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맛이 없답니다. 김치비빔국수 만드는법 장점!김치에는 파도 마늘도 들어가 있으니기본양념만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죠김치비빔국수 양념장 만들때저는 보통 설탕 : 고춧가루 : 간장 : 식초 비율을1 : 1 : 1.5 : 2 로 합니다,집집마다 김치 간이 다를테니 맛은 꼭 보셔야 합니다. 글고 제가신맛을 좋아해서 식초가 좀 과할지도 모르겠네요여튼 김치비빔국수 양념장은 김치의 양과맛에 달려있으니 기본적인 비율은 저렇지만무조건 저게 성공하는거 아니라는거 기억하시고걱정되시면 반스푼부터 시작하세요 김치비빔국수 양념장은 따로 만들지 않고김치 위에 바로 부어 휘휘 저어서 준비해둡니다 그리고 면 삶을께요이게 1인분보다 조금 안되는 양제가 손이 좀 작아요 감안하시구요 다 삶아진 면은 아까 만든 양념장 에 넣어 비닐장갑이나 젓가락등으로 쓱쓱 무쳐주세요갠적으론 비닐장갑 추천 ㅋㅋ 역시 손으로 팍팍 무치는게 제맛이죠요때 참기름도 듬뿍 넣어주세요 아까 향날라갈까봐 일부러 늦게 넣었어요 잘 무쳐진 국수는 접시에 담고집에 있는 여러 야채를 셋팅해주면 더 좋습니다저는 고소& 향긋한 버섯추천! 적게 먹는다고 적게 삶은듯 한데 ㅎㅎㅎ 그래도 꽤 많네요 ㅋㅋ 맛깔스러운 양념장과 김치가 함께 어우러지면 맛이 끝내주죠!! 김치비빔국수 만드는 법 어렵지 않아요진짜 젤로 쉬운 요리일듯 ^^요즘 밀가루 자제중인데요녀석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네요 ㅜㅜㅜ
당신이 알지 못했던 샤워의 세계
날씨가 더워지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나는 샤워! 상쾌하게 샤워를 하고 나면 더위도 가시고 불쾌했던 땀 냄새도 제거 할 수 있어 참 좋은데요. 하지만 샤워를 할 때에도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답니다. 샤워를 할 때 발생하는 실수와 올바른 샤워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매일 샤워하기 샤워를 너무 자주 하면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 몸을 보호하는 미생물까지 모두 씻어내기 때문인데요. 뿐만 아니라 피부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어요. 피부 유분을 과다하게 없애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아침과 저녁 중 한 번만 샤워를 하는게 좋아요. 아침보다는 저녁에 샤워를 하는 것이 노출되어 있던 먼지를 말끔히 씻어낼 수 있겠죠? 샤워는 15분이 적당 샤워를 오래 하는 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어요, 미온수의 물을 이용하여 최대 20분을 넘지 않는게 좋아요. 샤워를 하고 난 뒤에는 모공이 열려 있어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주는게 효과적이랍니다. 물줄기는 아래에서 위로 샤워기 수압을 이용한 마사지를 할 때는 아래에서 위쪽으로 뿌리는게 좋아요. 종아리에서 허벅지로, 등에서 목으로 물줄기를 뿌리면 부종 해소와 피로 회복 등 효과를 누릴 수 있답니다. 엉덩이 부분은 탄력까지 살릴 수 있다는 사실! 샴푸 먼저? 샴푸를 할 때 팔과 등 등에 닿기 십상인데요. 이는 여드름과 같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요. 샴푸를 먼저한 후 바디를 깨끗이 씻어내야 피부 트러블을 방지할 수 있답니다! 비누 문지르기 피부의 노폐물과 유분감을 씻어내기 위해 풍성한 비누 거품으로 전신 마사지를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팔과 다리에는 유분이 거의 없다고 해요. 팔과 다리에 비누 거품을 바르면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 있다고 해요. 샤워 볼 관리 샤워 후 젖어있는 샤워볼이나 목욕 타월을 습도가 높은 욕실에 그대로 두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요. 그렇기 때문에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요. 사용한 후에는 주기적으로 세탁을 하고 30초 정도 전자레인지에 돌려 햇볕에 말려 보관해야 해요. 또한, 두 달에 한 번씩은 새 것으로 교체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뜨거운 물로 머리 감기 샴푸는 머리끝이 아닌 두피에 묻히고 린스는 머리끝에 묻히는게 좋아요. 린스를 사용한 후 머리를 헹굴 때는 샴푸보다 더 많이 헹궈야 잔여물이 남지 않는데요. 뜨거운 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에 자극을 주고 머릿결이 상할 수 있으므로 금물! 얼굴부터 물 맞기는 금물 샤워를 할 때는 심장에서 먼 곳부터 차례로 물을 뿌려 서서히 몸에 열을 올리는게 중요해요. 심폐 기관에 부담이 되기 때문인데요. 뿐만 아니라 샤워기에서 나온 강한 물줄기가 얼굴에 직접 닿으면 피부에 지나친 자극이 될 수 있어요. 물의 열기와 샤워기 압력이 피부를 예민하게 할 수 있다는 점 명심 또 명심! 면도기 사용 여름이 왔기 때문에 제모는 필수! 제모에 빠져서는 안되는 아이템 면도기를 사용할 때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면도기 틈새 역시 각종 곰팡이가 서식하기 좋은 장소인데요. 면도기 칼날에 남아 있는 곰팡이를 통해 각종 병균에 감염될 수 있어요. 2주마다 식초물에 담근 후 칫솔로 깨끗이 세척해야 한답니다.
틀어진 골반 바로잡는 동작 4가지!
여성에게 골반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죠. 골반이 틀어지면 나타날 수 있는 질병과 틀어진 골반 진단법, 골반 교정하는 동작을 준비했으니 확인해보세요. ▶ 골반이 틀어지면 나타나는 질병 틀어진 골반이 생활하는데 있어서 큰 불편함을 주는 것 같진 않지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다리와 무릎에 통증이 나타나며 골반 틀어짐으로 인한 체형 불균형이 장시간 지속되면 척추를 휘어지게 만들어 척추측만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허리디스크를 나타날 위험성이 커진다. 또한 틀어진 골반은 혈액순환과 노폐물을 빠져나가지 못하게 만들어 하체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자궁과 난소에 압박을 줘 생리통과 요통을 일으키기도 한다. ▶ 틀어진 골반 진단법 1. 치마를 입고 걸으면 어느새 한쪽으로 돌아가 있다. 2. 스커트나 바지 사이즈를 허리에 맞추면 엉덩이가 들어가지 않는다. 3. 양 어깨의 높이나 허리의 잘록하게 들어간 부분이 좌우 비대칭이다. 4. 의자에 앉을 때 어느 특정한 한쪽으로 다리를 꼬면 편하다. 5. 똑바로 누웠을 때 힘을 빼면 양 발끝이 향한 각도를 비교했을 때 좌우가 다르다. 6. 팔자 또는 안짱걸음을 걷는다. 7. 아랫배가 나오고 엉덩이가 쳐져 있다. 8. 한쪽 신발 굽이 더 많이 닳아있다. 9. 한쪽으로 다리를 꼬거나 눕는 것이 편하다. 10. 딱딱한 바닥에 누우면 꼬리뼈가 닿아 아프다. 이중 한가지라도 해당되면 틀어진 골반을 의심해봐야 한다.
트위터로 본 현재 영국 상황 #부들부들
ㅠㅠㅠㅠㅠ 지금 영국에 계시는 빙글러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어때여 분위기는? 직접 가볼수가 없으니 트위터를 통해 본 분위기 한번 전해 봅니다 ㅋ 저 사실 읽다가 감정이입해서 좀 서러워졌어여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백인 남자가 나보고 외국인이라고 큰소리로 외쳤어. 저런 가벼운 인종차별은 런던 살면서 처음이야. 고맙다 브렉시트. 78%가 무슬림인 학교에 도착했어. 백인남자가 지나가는 가족들한테 승리사인을 하고있네. 이게 우리가 합법화한 인종차별이야 내딸이 그러는데 오늘 누군가가 학교 화장실벽에 ○○는 루마니아로 돌아가라라고 써놨대.. 134번 버스에서 늙은 여자가 젊은 폴란드 여자와 그녀의 아기에게 버스에서 내려서 짐이나 싸라고 즐겁게 말했어. 끔찍해 (인도계 영국 정치인) 시마 말호트라가 말하길 그녀의 선거구에서 아이들이 인종차별적 언어폭력을 당하기 쉽대. 길거리에서 어른들에게 말이야.. 브렉시트의 결과야 blockely에서 남자들이 무슬림 여성에게 '나가 나가 나가'하고 외쳤다. Enfield 은행에 있던 여자가 '여긴 잉글랜드고 우린 백인이야. 우리나라에서 나가라고!'라고 외쳤고. 어제 내 파트너가 폴란드출신 커피샵 종업원에게 사람들이 '너 이제 집에 간다'고 조롱하는걸 목격했대 오늘 저녁에 birmingham에서 딸이 퇴근하는데 남자애들 무리가 무슬림소녀를 코너에 몰고 "나가 우린 떠나라고 투표했어"라고 소리치는걸 봤대. 끔찍한 시간들이야.. 영국 : 미대륙을 식민화하고 수천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함. 아시아를 침략함 아프리카를 침략함 90%의 나라를 침략하고 그 과정에서 수백만명의 원주민들을 학살함 그리고 현재 영국 : 니네 나라로 돌아가 외국인들아! 이건 우리 나라야!! 아 진짜 중간에 좀 울컥해서 울뻔 진짜 슬프다... 뭐 EU 있으면서 많이 답답하기도 했겠지만 그래서 이런 일이 일어난거지만 그렇다고 해서 몇세대동안 영국인이었던 사람들까지 이렇게 차별 받는건 또 괜히 서럽네여 또 영국의 젊은 사람들 입장도 생각하면 씁쓸.. 삶의 터전이 엄청나게 좁아져 버렸잖아여 유럽이라면 어디든 가서 살 수 있고 결혼할 수 있고 친구만들기도 쉽고 학교 다니기도 일하기도... EU라면 다 쉬운거였는데 청년들의 터전이 줄어 버렸네여 영국 페친이 그런 말 하는데 진짜 그렇더라구여... 진짜 우주님이 올려주신 톡처럼 노엘갤러거가 맞는 말 했네여 ㅋ 그런거 하라고 뽑아서 돈주는건데 x나 어려운건 맨날 우리한테 시키고 ㅋㅋㅋ 우리끼리 싸우게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회의원들 다 똑같나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나니 또 슬퍼진다) 영국에 계신 분들 부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탈하시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주 쓰는 이모티콘을 보면 사람 성격을 알 수 있다!
사는 게 바빠 친구들 얼굴 본 지 오래다. 하도 카톡으로만 대화하다 보니, 어떤 친구는 얼굴보다 그가 자주 쓰는 이모티콘이 먼저 생각나기도 한다. 화난 표정, 웃는 표정, 놀란 표정. 어찌나 적재적소에 잘 가져다 쓰는지. 그 친구를 보고 있으면, 백 마디 말보다 이모티콘 하나가 나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어디에나 유료 결제를 아까워하지 않는, 이모티콘 활용의 달인(?)이 한 명쯤은 있을 것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특정 캐릭터만 죽어라 사용한다는 것. 왜 하필 그 캐릭터냐고 물었더니 의외로 진지한 답이 돌아왔다. “나랑 닮아서.” 그렇다. 그들에게 이모티콘은 페르소나와 같은 존재였던 것이다.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 그 이상의 의미. 한 사람이 자주 쓰는 이모티콘 안에는 그의 성격이나 가치관이 녹아 있었다 카카오 프렌즈, 라이언&제이지 “뭔가 조금씩 부족한 모습이 내 부족한 머리숱 같아서 정이 간다.” 카카오프렌즈는 나의 친구와도 같다. 이 아가들은 저마다 콤플렉스가 있다. 사자인데 갈기가 없거나, 부잣집 개인데 태생이 잡종이라던가 하는 식이다. 뭔가 조금씩 부족한 모습이 내 부족한 머리숱 같아서 정이 간다. 그중에서도 최애캐는 라이언과 제이지. 어피치나 무지 같이 과하게 귀여운 녀석들은 잘 안 쓴다. 그저 귀엽기만 한 캐릭터가 수염이 덥수룩한 날 대변하는 건 솔직히 나도 좀 부담스러워서. 그나마 가장 아재스런(?) 애들을 애용하게 됐다. 카카오프렌즈 중 가장 인기가 없는 제이지는 생긴 것부터가 불쌍하게 생겨서 동정심을 유발할 때 쓰면 좋다. “오빠 또 늦어?”라던가, “오늘 무슨 날인지 잊은 거 아니지.” 같은 말을 들을 때 쓰면 효과가 매우 좋다. 제이지가 없었다면 여자 친구에게 지금보다 훨씬 더 자주 혼났을 것이다. 그리고 여자 친구가 이 글을 안 봤으면 좋겠다. 무표정이 매력인 라이언은 뭔가 건성건성 넘기고 싶은 상황에서 쓸 때 효과가 좋다. 특히 형광봉 흔드는 라이언은 어마어마한 만능템. “나 이번에 장학금 탔어!”라던가, “소개팅남이랑 곧 사귈듯.” 같은 (나랑 전혀 상관없는) 경사에 대충 반응할 때 이만한 게 없다. 실제 상황에서 저렇게 반응했다면 영혼 없는 리액션이라고 비난받았겠지만, 라이언은 귀여우니까 무사통과다. 아, 후배들도 이 글을 안 봤으면 좋겠다. 이 모자란 친구들만 있으면 괜히 말을 꾸미거나 포장할 필요 없이 솔직할 수 있다. 완전 편하다. 너무 대충 대답한 거 아닌가 싶을 때가 있지만 대부분 아무 문제 없이 넘어갔다. 이게 다 카카오 친구들이 부족한 영혼을 귀여움으로 채워준 덕이다. editor 조웅재 구데타마 "내가 표현하고 싶은 감정은 단 하나, 귀찮음!" 사골처럼 우려먹는 이모티콘이 있다. 한동안은 말끝마다 이 이모티콘을 붙였는데, 요즘은 잠잠한 상태다. 사실 이렇게 말하고 나니 지금도 이모티콘을 콕 눌러 이 글에도 붙이고 싶다. 얘 이름은 구데타마. 귀찮음과 게으름의 대명사다. 내가 2.19달러를 결제하면서 구데타마 이모티콘을 두 번이나 산 이유는 귀여워서다. 오동통한 엉덩이와 꼬물거리는 움직임이 너무너무 귀여워 내가 보려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모티콘을 사봤다. (가끔 너무 보고 싶을 땐 나만 보기 카톡방에 이모티콘을 보내기도 한다) 나는 사실 카톡을 귀찮아한다. 메시지를 읽고, 뭐라고 답해야 할지 생각하고, 손가락을 움직여 문자를 치는 과정 자체가 일이다. 그냥 가만히 있고 싶다. 구대타마는 이런 내 마음을 싱크로율 100%로 반영한 이모티콘이다. 아니 그냥 나다. 구데타마 이모티콘을 산 친구들은 활용도가 별로 없어서 산 게 후회된단다. 30개나 되는 이모티콘으로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은 단 하나, ‘귀찮음’ 밖에 없으니까. 하지만 바로 그 점이 내가 구데타마를 애용하는 이유다. 내가 표현하고 싶은 감정도 딱 하나, ‘귀찮음’이기 때문에. editor 황미나 리락쿠마 "나는 리락쿠마 이모티콘을 쓸 때 가장 ‘나답다’고 느낀다." 내가 돈 주고 구매한 유일한 이모티콘은 리락쿠마. 애니메이션 주인공이자 인기 캐릭터 리락쿠마는 게으름뱅이계의 음유 시인이다. 나는 리락쿠마 이모티콘을 쓸 때 가장 ‘나답다’고 느낀다. 누구나 가장 ‘나’답다 생각하는 순간이 있을 테다. 꾸며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 그냥 내가 원하는 것들로만 꽉 찬 순간. 이렇게 말하면 꽤 멋진 모습을 예상할 건데, 딱히 그렇진 않고… 대학교 2학년의 여름방학, 주변인들이 여행을 떠나고, 공부하고, 열렬히 사랑을 나누던 그 두 달 나는, 줄곧 방안에‘만’ 있었다. 방안을 데굴데굴 굴러다니다가 손에 잡히는 것들을 죄다 먹든가 읽어버렸다. 리락쿠마처럼. <상실의 시대>를 읽으며 크림빵을 씹었고, 인스턴트 단팥죽을 조그만 숟가락으로 퍼 올리며 <1984>의 책장을 넘겼고, 왕뚜껑을 한 올 한 올 읽으며,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를 삼켰다. 불현듯 피곤해질 때 눈을 감고, 깊은 잠에 빠졌다. 한심하다면 한심하다. 누군가는 인생의 2달을 그냥 흘려보냈다고 비난할 수도 있다. 하지만 먹고 읽고 자기만 하던 2달은 뭐랄까. 게으름 에너지를 뼛속까지 듬뿍 주사했다고 할까. 질 좋은 휴식이었고 이후 4~5년 정도는 이 힘으로 살았다. 게으름은 내 근본. 세상이 나를 얼마나 부지런하게 바꾸었든, 마음속 어딘가에는 먹고 마시고 깊은 잠을 자는 ‘와식생활자’가 있다. 열정이 지나쳐 번민이 된 나에게 리락쿠마는 말한다. “기분이 좋지 않다면 잠을 한 번 더 자세요.” 네, 조금 더 자도록 하겠습니다. 풀썩. editor 이정섭 director 김혜원 대학내일 김혜원 에디터 hyewon@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공복에 먹으면 절대 안되는 음식들!!!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식사 대용으로 좋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공복에 우유나 두유를 섭취할 경우 장의 연동 운동이 빨라져 영양소가 공급되기 전에 대장으로 빠져나가며 올바로 흡수되지 않으므로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계속 우유나 두유를 공복에 먹었다면 현재 과민성대장증후군이나 그외 다른 장 관련 질환이 있는지 알아보고 공복시 우유나 두유를 삼가는 것이 좋다. 식사 대용으로 삶은 고구마를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공복에 먹는 고구마는 위장병에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타닌과 아교질이 함유되어 있어서 위벽을 자극하므로 더 많은 위산을 분비한다. 위장 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이 공복에 고구마를 먹으면 속 쓰림이나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해소에 좋다고 하여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 꼽힌다. 또 , 숙면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바나나는 '수면 유도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공복에 먹을 때 바나나에 들어있는 풍부한 마그네슘으로 인해 혈액 내에서 칼륨과 마그네슘의 불균형이 이루어져 좋지 않다. 바나나 한개에는 48mg의 마그네슘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아침에 먹기 보다 저녁 식사 전에 먹는 것도 좋겠다. 감에는 많은 펙틴과 타닌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펙틴과 타닌산이 위산과 화학반응을 일으키면 용해되기 어려운 겔 덩어리를 생성하며 담석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또 , 장 운동을 둔하게 하여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감은 빈 속에 먹지 않아야 한다. 탄산음료를 물로 대체 될 수 없다. 특히 공복에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만큼은 꼭 피해야 한다. 탄산음료에 들어 있는 탄산과 염기성은 위액을 중화시키고 위벽을 긁는 것과 같아 위에 무리를 주어 위장을 수축시키며, 각종 위장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사탕이나 과자는 치아에도 나쁘지만 공복에 사탕이나 과자를 먹으면 당분이 몸 속에서 단기간에 인슐린을 과다 분비하게 되고 , 혈당의 정상치를 유지할 수 없게 만들어 혈액 중 혈당이 갑자기 상승하게 된다. 또한, 사탕과 과자는 산성 식품으로 몸 속의 좋은 미생물을 파괴한다. 토마토는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몸에 좋은 음식으로 보이지만 공복에 섭취할 경우 좋지 않다. 토마토를 공복에 먹을 경우 위산과 결합해 화학반응을 일으키고 융해가 잘 안 되는 덩어리로 변해 위장을 막을 수 있다. 위의 내부 압력이 증가해 위장이 팽창하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공복에 술을 마시면 체내 혈당 농도가 급격히 떨어져 포도당 부족으로 뇌 조직의 기능성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어지럼증, 식은땀, 심장 박동 증가 등의 증세가 나타나면서 심각할 경우에는 저혈당으로 쇼크가 발생할 수도 있다. 빈 속에 매운 음식을 먹으면 위에 자극을 느낄 확률이 높아진다. 향신료가 들어있는 매운 음식이 위 점막과 접촉해 위벽을 헐게하고 위가 약한 사람에게는 공복시 섭취하는 매운 음식은 장 질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산도 높은 과일은 빈 속에 먹으면 매우 안좋다. 특히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 피해야 할 음식이다. 산도가 높은 과일은 공복에 섭취할 경우 식도에 무리를 주어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이 되고 위장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위험도 높아진다. 그럼 이런 음식들을 어떻게 먹는 게 좋은가?? 음식을 가리지 않고 충분하게 잘 섭취하는 방법은 음식의 섭취에 앞서 물을 먼저 섭취해 몸을 준비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공복에 마시는 물은 식도와 위을 보호해 주며 위의 위산분비를 조절하고 다른 음식의 섭취에 도움을 준다. 물은 심장이 혈액을 보다 원활하게 공급하는 데에 도움을 주어 산소와 필수 영양소를 세포에 전달해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끌어올려 준다. 즉 ,몸에 신신대사를 원활하게 해주고 나쁘게 작용하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시킨다. 몸이 좋은 음식을 좋게 받아 사용하도록 준비하는 상태를 마련해 주는 물!! 음식을 먹기 전 물 한잔은 건강을 지키는 첫 걸음이 된다. #아토피 , #좋은물 , #물한잔 , #알레르기 , #위염 , #역류성식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