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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꿀팁] 아기가 자기 몸을 궁금해 할 때

아기가 자기 몸에 무척 관심이 많아 성기를 만지고 쳐다보며
‘이게 무엇이냐’고 물어볼 때 당황하셨던 부모님들 계신가요?
과연 이런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았을 때
어떻게 이야기해주는 것이 아이의 정서에 가장 좋을까요?
3세 성 발달은 생식기의 다른 점을 통해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남자나 여자의 나체를 고루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
목욕을 통해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 구조가 다름을 알려주고,
자기도 엄마나 아빠 중 한 사람과 동일시함으로써 자기의 역할을 배우고 익혀가는 과정을 밟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3세 무렵부터 아이는 더 성기에 흥미를 갖기 시작하며
성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하게 됩니다.
이제까지는 엄마 아빠와 목욕해도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유심히 자기 몸과 엄마의 몸을 비교해 보기도 하지요.
이때 부모들은 놀라거나 당황하는 기색 없이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답해줘야 합니다.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물어봐도 차분히 대답해주는 게 중요하단 것 잊지 마세요!
사진출처_ 영화 <저지걸>
정보 제공_
발달심리학계 최고의 멘토 정윤경 교수의 가장 쉽고 재미있는 월령별 두뇌 발달 지침서
<IQ EQ 육아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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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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