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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心흔드는 그녀들의 '비키니 몸매' 전격공개!

<앵커>
N뉴스마켓 수요일의 코너. 스타들의 이모저모를 통찰하는 연예 뉴스 '스타인사이트'입니다.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이 돌아왔죠. 이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연예인들이 아주아주 핫한 비키니 몸매를 뽐내고 있는데요.
이에 뭇 남성들의 설렘 지수를 높일 여자스타들의 비키니 인증샷을 준비했습니다.
그녀들의 섹시한 매력에 함께 빠져볼까요?
◆ 전효성, 뇌쇄적인 비키니 자태
<기자>
먼저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야릇하고 파격적인 화보 컷이 남심을 심쿵케 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리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뇌쇄적인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는데요.
블랙 비키니룩에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인형 몸매, 그리고 야릇한 표정이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섹시 아이콘’ 현아...화끈한 S라인
<앵커>
피부가 백옥같이 뽀얀데 어쩜 저리 뇌쇄적일 수가 있을까요? 저도 하얀편인데, 참 부럽네요.
포미닛 멤버 현아도 벌써 여러차례 다양한 비키니 미모를 발산했다죠?
<기자>
네. 현아는 걸그룹 대표 '섹시 아이콘' 답게 5월 초부터 일찌감치 비키니 화보를 선보였습니다.
우선 현아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늦은 밤 야외 수영장을 찾은 사진인데요.
검정색 한 뼘 비키니를 착용해 바디라인을 더욱 극대화 시켰습니다.
도드라지는 날렵한 등라인과 날개뼈 부위에 새겨진 문신이 조화를 이뤄 현아 만의 섹시함을 한껏 자아냈습니다.






또 화보를 통해서도 S라인 몸매를 유감없이 뽐냈습니다.
스윔웨어와 서핑 룩을 연출한 그녀의 바디 라인은 시선을 압도할 만큼 우월한 건강미로 넘쳐흐릅니다.
◆'몸매甲' NS윤지, 위험한 비키니
<앵커>
비키니로 드러낸 볼륨몸매에 남심을 초토화 시키겠는데요!
그런데 이 정도는 약과입니다. 가수 NS윤지의 비키니 몸매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화끈하다죠?
<기자>
그렇습니다. 보기만 해도 화끈 달아오를 정도입니다.
하얀 비키니를 입은 사진인데요.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구릿빛 탄탄한 피부와 몸매가 도드라져 보입니다.
푸른색 비키니를 입고 골반 라인을 돋보이게 포즈를 취한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완벽한 몸매로 ‘몸매 종결자’라는 별명이 붙을 만 하죠!






가릴 곳만 겨우 가린 아슬아슬한 수위의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누워있는 모습도 있습니다.
완벽한 몸매로 ‘몸매 종결자’라는 별명이 붙을 만 하죠!
◆제시, 아찔 몸매 ‘탄력적 바디라인’
<앵커>
정말 감탄이 절로 나네요. 다이어트 자극 200% 받았습니다. 저도 다가오는 휴가를 위해 오늘부터 저녁 숟가락은 내려놓겠습니다.
가수 제시 역시 시원시원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하는데. 어떤가요?
<기자>
네. 제시는 건강하고 탄탄한 몸매에 뛰어난 볼륨감을 소유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의 대상인데요.
요즘 자신의 SNS에 굴욕없는 비키니 몸매 인증샷을 게시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파란색 비키니를 착용한 모습의 사진이 눈에 띕니다. 압도적인 볼륨 몸매와 물에 젖은 제시의 머리카락에서 섹시미가 물씬 느껴집니다. 감탄 밖에 나오지 않는 모습입니다.
◆‘허윤미·김준희’ 숨막히는 자태
<앵커>
눈길이 안갈래야 안갈수가 없네요. 이밖에도 섹시한 비키니 자태로 시선 강탈하는 여자 연예인들. 또 누가 있나요?
<기자>
과거 걸그룹 스완으로 활동했던 허윤미가 숨막히는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습니다.
하얀색 레이스 비키니를 입고 챙모자를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잘록한 허리에 몸매가 예술이죠.
또 가수 겸 배우 김준희도 야외 태닝 의자에 앉아 블랙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 했는데요.
구리빛 피부와 군살 없는 완벽한 볼륨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앵커>
여러분 어떠셨나요? 눈 호강 제대로 하셨길 바랍니다. 오늘 스타인사이트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다음주에도 재미있는 스타들의 소식으로 여러분을 찾아오겠습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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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느님 작품은 좀...
뭐를 겨우가려 다가렸구만 뭐가 숨막혀 콧방귀만 나오누만...전효성빼고
몸매 하나는 진짜 전효성이 넘사벽 갑이네...
어쩜
이렇게들 하니 너도 나도 여름에 다이어트 열풍이 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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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리퀴드 파운데이션 23호
진짜 재미있게 봤었던 드라마 <질투의 화신>ㅋㅋㅋㅋㅋㅋ 나리= 공효진 / 화신 = 조정석인데 극중에서 조정석이 유방암 수술을 받았고, 원래 공효진 싫어했는데 좋아하게 되어서 혼란스러운 와중에 공효진에게 심술부리다가 아이스크림 맞는 장면임ㅋㅋㅋㅋㅋㅋ 나리: 꺼지긴 누구더러 자꾸 꺼지래요? 내 집 코앞까지 이사온 건 기자님인데 왜 나더러 꺼지래?? 꺼질거면 기자님이 꺼져요 기자님이 좀 꺼져주시면 안돼요? 나리: 아니 그 집 이사온 거 아니면 그냥 빨강이네 어디 저기 더 가까운데로 딴 데로 구하시면 안돼요? 아니 꼭 그 집이어야 되는거 아니잖아요 기자님 화신: 니가 뭔데! 내가 살 집 여기 살아라 저기 살아라 참견하는데 내가 너랑 살 집 구하냐? 나 혼자 살 집 구하는데 니가 왜 이래라 저래라야 나랑 같이 살거 아니면 내가 구하는 집 좋다 싫다 토달지마 알았어? 징한 이화신 안 꺼지고 또 옴 화신: 그리고 내 눈 앞에서 알짱대지마 내 눈 앞에 띄지도 마 내 눈 앞에 사라져버려 달나라로 이민을 가든 별을 따러 위로 올라가든 구름 위로 올라가든 그냥 사라져버리라고 제발 좀!! 화신: 말도 시키지마! 아니 보기 싫다면서 자꾸 찾아오는 이화신 찐이상한 사람;; 싸움 구경하던 애기 : 헉,, 리퀴드 파운데이션 23호 싸우다가 아이스크림 집어 던지고 갑자기 유방암 수술한 가슴 구경함ㅋㅋㅋㅋ 나리: 기자님 자주 먹으면 안 되는데 그냥 어쩌다 먹는건 괜찮대요ㅠㅠ 딸기맛? 바닐라맛? 바닐라 싫어? 그냥 이거랑 똑같은 초코맛으로 살까? 에? 기자님? 미안해요ㅠㅠ 뒤돌아 가는 이화신.. 화신: 허... 저렇게 귀여울 수가... 미쳤어 아이스크림 쳐맞고도 공효진이 너무 귀여워서 힘든 조정석... 도라이 캐릭터... 이 날 이후로 이화신 파데짤 생성 (출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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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현아, 하니… 그녀들 변신 포인트는 '눈동자'
더 이상 데뷔 때의 모습은 없다! 여자 아이돌의 미모는 끝도 없이 진화한다. 묘하게 예뻐지고, 묘하게 달라진 그녀들의 비밀병기 중 하나는 눈동자. 무슨색 컬러렌즈를 이용해 어떤 분위기를 연출했는지 살펴봤다. # 대세는 쓰리(3)컬러! 이리 보고 저리 봐도 무슨 컬러인지 모르겠다. '투컬러'에서 진화한 '쓰리컬러'가 대세이기 때문이다. 더욱 다양한 색이 그라데이션 된 컬러렌즈는 부자연스러움을 줄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 연출에 제격이다. 핑크, 그린 등 톡톡 튀는 컬러가 눈동자 색과 따로 놀지 않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그렇다면 여자 아이돌은 어떤 컬러로 어떤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을까? # 인기 만점 '스카이그레이' : 화려함, 고급스러움 너머 신비함, 여성미까지 콘택트렌즈 전문업체 '오렌즈'에 따르면 소녀시대 태연이 '아이(I)'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렌즈와 걸스데이 민아가 '나도 여자예요' 뮤비에서 착용한 렌즈색은 '스카이그레이'다. 화려함과 시원함, 고급스러움을 연출하기에 적격으로, 최근 렌즈 쇼핑몰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컬러이기도 하다. 태연은 청초한 메이크업에 스카이그레이 컬러렌즈를 이용해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민아는 실연당한 여성의 슬픔과 여성미를 적절히 연출해냈다. # '그린', '핑크' : 독특하고 이국적인 그녀로 변신 EXID의 '핫핑크' 뮤직비디오가 공개되며 가장 시선을 끌었던 것은 하니의 '오드아이'다. 한쪽은 '핑크', 한쪽은 '그린'으로 믹스매치해 마치 고양이 같은, 독특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이끌어냈다. 소녀시대 효연이 '파티(PARTY)' 뮤직비디오에서 착용한 컬러 역시 핑크다. 선명한 핑크가 아닌 갈색, 퍼플 느낌이 가미된 색상을 선택해 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 '블루' : 시원함, 투명함, 그리고 서구적인 느낌을 '파티(PARTY)' 뮤비 속 휴양지 미녀로 변신한 태연의 파란 눈동자! 전세계 남심을 울릴 만큼 신비롭고 청초한 느낌을 발산했다. '리멤버(Remember)' 뮤비에서 에이핑크 오하영과 손나은이 택한 색도 '블루'다. 금발과 특히 잘 어울리는 블루컬러. 시원하고 투명한 느낌 연출에 딱이다. 바비인형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 '브라운' : 소녀같은 이미지, 때론 섹시하게 짙은 브라운은 여자 연예인들이 일상에서 가장 선호하는 렌즈컬러이기도 하다. '국민 첫사랑' 수지는 공식석상에서도, SNS 셀카에서도 짙은 브라운 컬러렌즈를 즐겨 착용한다. (쓰리컬러는 아니고 컬러 서클렌즈 정도쯤) 그녀는 실제 렌즈회사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톤이 조금 밝아지면 전혀 다른 느낌이 연출된다. 물론 '현아'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현아는 '빨개요' 무비에서 밝은 브라운 컬러로 강한 섹시함을 뽐냈다. 레드빛 립컬러, 길게 뻗은 속눈썹이 섹시미를 더했다. 사진출처=티파니 인스타그램, 수지 인스타그램, 태연 '아이(I)' 뮤비 캡처, EXID '핫핑크' 뮤비 캡처, 소녀시대 '파티(PARTY)' 뮤비오 캡처,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 뮤비 캡처, 현아 '빨개요' 뮤비 캡처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 더 보러 가기 ▷ news-ade.com 톡! 쏘는 뉴스, 뉴스에이드의 패션·뷰티 기사 더 보러 가기 ▷ http://bit.ly/1SG9SIZ
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