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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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삼백원 공부법

당장 다음 주부터 기말고산데 해놓은게 1도 없는 너희를 위해!
공부 처방사 공시니가 처방전을 가지고 왔지!(으, 핵오글. 미안해!)
기적의 삼백원 공부법!💿💿💿
이건 강성태 공신이 직접 설명하는 삼백원 공부법!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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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장 아자아자아자!!!! 학생들만 공부하는게 아니여 대학가니까 고딩때보다 공부 많이하고 직장다니니까 더많이한다
저도 기능사 시험 공부하는데 도움되겠네요
@MalineTaylor 맞는 말씀이십니다! 공부가 고등학생의 입시 공부만을 지칭하는 것은 절대 아니니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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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의 기억
오래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는 날이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마음껏 소리치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그냥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로 하고 사진관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관에는 한 눈으로 봐도 무척 오래되어 보이는 골동품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사진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작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우리는 그 오래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이런 카메라는 긴 시간 동안 노출해야 하는데 최소한 몇 분은 카메라 앞에서 꼼짝 말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 우린 문제없다고 큰소리치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시간보다 길게 느껴졌습니다. “야, 움직이지 마.” “바지가 끼어서 잠깐 편 거야.” “너희들 입술도 움직이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러는 너는 왜 말을 하는데?” 결국, 서로 농담을 주고받던 우리는 서로의 말에 크게 웃으며 그만 움직여 버리자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내가 뭐라고 했어 기다리기 어려울 거라고 했지. 빠르게 사진을 찍는 요즘 사람들은 못 기다리지. 예전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사진 찍었지만…” 오늘도 너무나 바쁘고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빠른 그 속에서 벗어날 겨를도 없이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서두른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 에디 캔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여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스토리뉴스 #더] "수리남 찍어도 될 판…" 마약 코리아와 MZ세대, 그리고…
#1.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이 국내외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끌어냈다. 개성 넘치는 인물들, 그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 마약을 둘러싼 첩보전의 재미 등을 잘 버무렸다는 평가. 무엇보다 해외로 도피한 마약사범 검거라는 '역대급' 실화를, 장르적으로 잘 소화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가 주어졌다. #2. 9월 29일에는 작곡가 겸 사업가 돈 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구속됐다. 올해 4월부터 강남 일대 호텔에서 지인들과 함께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 경찰은 그가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30g도 압수했다. 1회 투약량이 대개 0.03g임을 고려하면 1천 명이 동시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이다. #3. 지난 6월에는 마약류 지정 약품을 식욕억제제로 불법 취득, 투약하고 팔기까지 한 10대 여학생 등 59명이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들은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22명, 대학생 9명, 일반인 20대 8명, 30대 2명. 13~18세의 10대가 46명으로 약 80%였다. 고등학생 1명을 뺀 나머지는 모두 여성이다. 이상 마약을 둘러싼 최근 팩트 몇 가지를 살펴봤다. 익숙하면서도 낯설다. 우선 범죄 스릴러 액션물의 소재로는 친숙하고 재밌다. 프레임 너머의 일이므로. 연예인 등 유명인의 약물 이슈도 하루 이틀 일은 아니다. 단, 음악·예능·홈쇼핑 등 TV 프로그램 곳곳에서 만날 수 있었던 '친근한' 돈 스파이크의 마약 투약 및 그 스케일은 다소 놀랍다. 나아가 10대 여학생들한테까지 마약이 침투했다는 소식은 낯선 데다 충격적이다. 스테레오타입이라고는 해도 우리가 흔히 마약사범,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현실 도피, 쾌락 추구 등)와 가장 거리가 먼 게 학생 아니겠나. 퍼질 데 안 퍼질 데 다 퍼진 마약. 이래서는 '마약 청정국'은커녕 '마약 오염국'에 가깝겠다 싶다. 통계를 보면 우려는 현실이 된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검거한 마약류 사범은 5,988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2% 늘었다. 마약사범 증가는 그저 산수적 이슈가 아니다. 양도 양이지만 질이 좋지 않다. 우선 마약사범의 나이대가 어려지고 있다. 세상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2030세대, 일명 MZ세대는 마약 유통망에서도 큰손이 된 듯하다. 2018년 전체 마약사범의 39.5%를 차지하던 20~30대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에는 55.4%로 커졌다. 40%라는 비약적 증가. 10대도 2018년 1.3%에 불과하던 게 3.5%로 늘었다. 앞서 나온 59명이 포함된 올해는 더할 전망이다. 이렇듯 젊은 층이 마약과 가까워진 데는 높아진 접근성이 한몫했다. 세상이 디지털로 촘촘하게 연결됐는데 마약이라고 언제까지 손에서 손으로 전해질까. 실제로 마약류 유통 채널은 다크웹 및 가상자산이 결합한 형태로 변하고 있다.(+비대면 거래)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인터넷 마약류 사범의 비중은 2019년 20.3%에서 올해 1~5월 기준으로 28%까지 늘었다. 이 중 다크웹·가상자산 이용 사범은 0.8%에서 10.5%로 10배 이상 폭증했다. 마약 네트워크는 과거처럼 일부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며, 깊숙한 음지에서 디지털 쇼핑도 가능하게 됐다. 터치 혹은 클릭 몇 번으로 환각에 스며들 수 있는 세상. 10~30대는 물론 40대와 그 이상에게도 마음만 먹으면 가능한 게 마약 쇼핑이다. 그들에게는 놀잇감 구매와 다르지 않은 셈이다. 여기에 외국인 마약사범 증가도 최근 마약 범죄 키워드 중 하나다. 올해 1~5월 검거된 외국 마약류 사범은 686명으로 전체의 14.6%. 2019년 10.5%에 비하면 역시 크게 늘었다. 경찰은 외국인 밀집 지역이나 클럽·유흥주점에서 자국민들끼리 모여 공동 투약하는 사례가 다수라고 전했다. MZ세대, 다크웹, 외국인. 이상 근래 단속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의 마약 키워드다. 구매는 은밀하되 쉬워졌고, '환각-파멸' 회로에 접속하는 나이는 더 어려졌다. 이대로 가다간 몇몇 나라들처럼 마약 공화국 수준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 경찰도 팔을 걷어붙였다. 최근 경찰청은 사례들을 분석, ①범죄단체 등 조직적인 마약류 밀반입·유통 행위 ②인터넷(다크웹)·가상자산을 이용한 유통 행위 ③국내 체류 외국인에 의한 유통·투약 행위 ④클럽 및 유흥주점 내 마약류 투약 행위 등을 중점 단속 대상으로 정했다. 조직적 범죄행위에는 범죄단체조직죄까지 적극 적용한다는 방침. 경찰 관계자는 "마약류는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중독성 및 환각성으로 또 다른 범죄를 유발한다"며, 해악이 큰 만큼 단 한 번의 호기심으로라도 접촉하지 않기를 당부했다. 9월 27일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인 사망 원인'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10대 20대 30대의 사망 원인 1위는 모두 자살로 나타났다. OECD 국가 중 여전히 자살률 1위. 지난해만 하루 평균 37명이 삶을 스스로 내려놨다. 삶의 동력을 상실한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에는 너무 많다. 힘든 현실을 잠시라도 잊고 싶어서든 어쨌든, 그럼에도 마약이라는 선택지는 영구 배제해 마땅하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을 "정신적 문제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온몸을 파괴하는 독약"으로 규정한다. 실제로 마약(痲藥)의 '마(痲)'는 '마비'라는 뜻이다. 마약과의 아름다운 이별은 없는 셈. '나도 한 번' 따위의 호기심, 마약 앞에서는 곤란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이 아예 로고를 없애버렸던 기념일
구글은 기념일마다 하루동안 로고가 바뀐다. 공통점은 구글의 로고가 변형되더라도 반드시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올해 지구의 날, 구글은 아예 로고를 없애버리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올해 4월 1일 지구의 날의 구글 홈페이지 모습 총 4가지 이미지가 있음. 호주 대보초(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리저드섬의 한 산호가 백화 현상을 겪는 이미지 백화 현상이란 산호의 표면을 덮으며 공생하고 있는 조류가 서식 환경의 변화로 인해 빠져나가면서 산호의 본래 표면이 드러나는 현상을 의미한다. 최근의 백화 현상은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바닷물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서 발생하고 있다. 킬리만자로산 만년설이 줄어드는 모습. 그린란드 셍메흐속의 빙하가 줄어드는 모습. 독일 엘렌트의 하르츠 국립공원 내 숲이 가뭄과 기온상승으로 인해 발생한 딱정벌레 감염으로 파괴되는 모습을 나타낸 그림. 구글은 2021년 지구의 날에는 개개인이 지구를 보존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자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긴 그림과 애니메이션으로 로고를 꾸몄다.  하지만 올해는 충격과 경고의 의미가 더 강한데, 전문가들에 따르면 그만큼 환경 문제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렇게 기후변화가 지속된다면 전부 파멸되어 처참한 대절멸에 이를거라는 메시지를 준다. 앞으로 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