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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 안하면 후회 할 7가지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열심히 고3 수험생활을 마친 후 어렵게 들어간 대학교. 하지만 그 곳에서 우리들은 올바른 길을 걷고 있는 것인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막상 취업을 하고 돌이켜보니 내 대학생활은 그리 반짝이지 않았던 것 같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볼걸.."이라는 후회가 많이 남는 나의 서툴렀던 20대 초반. 적어도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이들에게는 나의 경험을 토대로 여러 조언들과 후회 없는 시간들을 보내라 말해주고 싶다.
여행을 떠나라
취업을 하고 나니 시간 내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일 수가 없다.
여행은 국내든 국외든 많이 다녀보라!
관심 가는 강좌 수강신청학점 때문에 쉬운 강의만 골라 듣지 않는가?사실 내가 관심이 있는 수업은 아무리 학점 따기 힘들어도그 때만 배울 수 있는 소중하고 값진 기회다.
영어점수 미리 완성미루고 미루어 둬봤자 어차피 해야 될 것이면미리 어학점수를 따두는 게 좋다.신토익으로 바뀌면서 어려워진 토익시험은 신기술로 잡아 준비하자
대외활동에 참여하라
사서 고생하기 라는 말을 따르라.
결국 고생은 '나'를 귀하게 만들어주는
경험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열렬히 사랑하라
가장 예쁠 때,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열렬히 사랑해보라.
그 때 느낄 수 있는 감정은 그 어떤 것 보다 소중하다.
사진을 찍어라.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간.남는 것은 정말 사진뿐이더라.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해서라도 사진을 담아두자.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단연 어학점수와 같은 스펙을 만드는 일에 힘을 쓰라고 말하고 싶다. 특히나 어학점수는 요즘 취업에 필수 요소이기 때문에 미리 미리 신경써두는 것이 좋다. 토익이 바뀌면서 신유형을 잡는 기술도 함께 익혀두어야하는데 이는 파고다의 도움을 받으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현재 인강이나 현강 등 신토익에 대비하여 탄탄히 준비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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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말 살리기]1-54 덩둘하다
[토박이말 살리기]1-54 덩둘하다 오늘 알려드릴 토박이말은 '덩둘하다'입니다. 이 말은 표준국어대사전과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 비슷하게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둘 다 바탕 뜻은 '1. 매우 둔하고 어리석다'는 뜻이며 '2. 어리둥절하여 멍하다'는 뜻도 있다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는 앞에 '(사람이)'를 넣은 것이 다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첫째 뜻으로 쓴 보기월로 "그는 꾀도 없고 눈치도 없는 덩둘한 사람이다,"를 둘째 뜻으로 쓴 보기로는 "덩둘한 표정"을 들었습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는 첫째 뜻으로 쓴 보기월로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영수가 덩둘한 데가 있어서 그런 우스운 꾀에도 잘 넘어간답니다."를 보였고 둘째 뜻으로 쓴 보기월로 "갑자기 사람들이 흥분하는 모습을 보고 희준이가 덩둘하였다."를 들었습니다. 앞에서 뜻을 보고 '매우 둔하고 어리석다'는 바탕 뜻이 어떻게 '어리둥절하여 멍하다'로 번졌는지 아리송했던 분들도 보기월을 보시고 느낌이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왜 그러는지 까닭을 알 수 없는 일을 보거나 겪었을 때 바보가 된 듯한 느낌을 받았던 적이 있는 분들은 '덩둘하다'가 어떤 것인지 아실 것입니다. 매우 둔하고 어리석다 싶은 사람을 보셨을 때, 어리둥절하여 멍할 때 '덩둘하다'를 떠올려 써 보시기 바랍니다. 위에 있는 보기에 있는 것과 같이 멍한 얼굴빛 또는 낯빛을 가리킬 때도 '덩둘한 얼굴빛' 또는 '덩둘한 낯빛'이라고 쓸 수 있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여름달 열이레 낫날(2021년 6월 17일 목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덩둘하다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스무 살 K야, 그러니까 삶은 주관식이다.
... 섣부르지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그러니깐, 삶은 주관식이란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12년의 교육동안. 언어영역이든 수리영역이든, 과학탐구영역이든 사회탐구영역이든 외국어 영역이든 다음 중 옳은 것은? 옳지 않은 것은 보기 중에 고르시오. 1번 2번 3번 4번 5번 이라고 보기를 알려주잖아. 그런데 인생은 그게 아니더라고. 스무 살이다. 다음 중 자신에게 알맞은 인생을 고르시오. 1번 수능에 성공했다 대학에 입학해 공무원을 준비한다. 1-2번 대기업을 준비한다. 1-3번 전문직을 준비한다. 2번 수능에 실패해 재수에 도전한다 2-1번 재수에 실패 삼수에 도전한다. 3번 수능에 실패해 편입한다. 3-1번 수능에 실패해 지방대를 간다. 4번 대학 공부해서 대학원에 간다. 5번 대학이 뭐고 군대를 가던지 취업한다. 1번에서 5번 보기 모두 중요한 질문이 빠졌다. 오늘, 행복하니, 내일 아침이 기다려지니. 어른들은 그렇게 말한다. 남들과 비슷하게 대학에 가고,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해야 한다. 인생 뭐있냐. 인생 뭐있냐. 인생 뭐있냐. 미안하지만 그런 말들이 스무 살을 죽이는 길이다. 슬프게도 인생은 하루하루 버텨내고 견뎌내야 한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할 일은 살아내는 것이다. 죽지 않고 살아내는 것이다. 왜 내가 오늘 살아야하는가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다. 이런 세상에서 하루하루 사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다. ... 그러니 스무살 K야. 지금까지 살아낸 것을 나는 축하한다. 수많은 덕담을 들었겠지만. K야 너의 오늘을 축하한다. 다만 앞으로 녹록치 않다. 쉽지 않다. 더 어려운 일들이 내게 있다. 아마도 등록금을, 연애를, 취업을 그리고 결혼을 내 집 마련을 생각하면 숨 막힐지 몰라. 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게임처럼, 처음부터 인생은 리셋 할 수 없기에 ‘끝팡왕’이란 괴물이 어디에서나 나타나서 힘들지 몰라. 그렇게 생각하지 말자. 일단은 오늘을 오늘 하루가 즐겁다면 행복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자꾸 뭐 먹고 살 꺼냐고 묻는 질문을 때때로는 잊자. 수학능력시험을 보고 난 스무 살, 너는 지금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게 아니다. 지금부터 너만의 인생의 답안지를 써내려가는 것이다. 너란 사람, 너만이 쓸 수 있는 인생을 한 줄 한 줄 써내려가는 것이야. 그건 아무도 정답을 알 수 없단다. 그 인생이 100점이다 아니다 라고 평가할 수 있는 것도 너 밖에 없단다. ... 나만의 답안지를 쓰려면 먼저 나를 알아야 한다. 내가 누군지를 알아가는 공부를 해야 한다. 취업 9종 세트가, 외국어가 취업이 자격증 공부가 아니라, 진짜 내가 하고 싶은 것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나를 즐겁게 하는 것, 내가 잘하지는 못하지만 배우고 싶은 것, 내가 진짜로 못하는 것, 남이 가르쳐도 못하는 것들을 적어 내려가야 한다. 왜 적어야 하냐고. 두 가지 이유에서야. 일단 선생이든, 변호사든 공무원이든 회사원이든 연구원이든 일은 ‘국어’로 하는 것이다. ‘영어’로 하지 않는다. 상사와 동료와 후배와 ‘의사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 일을 잘한다. 그리고 일을 잘하려면 상대방이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 같이 알아들어야 한다. 아울러 ‘내’가 잘하는 ‘일’과 ‘못’하는 ‘일’을 명확히 알야 한다. 그래서 ‘못’하는 일이 내게로 올 때,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거절’을 잘 해야 한다. ‘잘’하는 일이 내게로 올 때는 제가 ‘하겠습니다’라며 상대방을 ‘설득’해야 한다. 더 근원적으로 살펴보면 누구나 욕망이 있다. 티.모.스. 철자는 ‘thymos’. 한마디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다. 칭찬이 고래를 뛰놀게 하듯이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로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다면, 그날의 기분이 내일을 내일 모레를 견뎌낼 용기를 준다. 하루하루 살아낼 버텨낼 용기를 준다. 그런 일들이 그저 밥벌이로만 월급의 액수로만 결정할 수는 없다. 그것을 외면한다면, 삼수를 해서 공무원이 됐는데, 회사원이 됐는데, 변호사가 됐는데도 우리는 행복하지 않은 것이다. 왜 인생 살아야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라며 잘못된 선택을 한다. 살아내자. 그리고 행복하자. 스무 살이 이제부터 시작이다. 너만의 주관식. 너만의 답안지 그것이. 너의 오늘을 내일을 모레를 구원할 테다. 그러니 스무 살 K야, 일기든 다이어리든 적자. 너에 대해서, 너가 무엇에 웃는지, 무엇에 슬퍼지는지를 행복해지는지를. 황사가 불든 세찬 바람이 불든 비가 내리든 너의 유일한 편은 너 자신. 너를 지켜주는 것은 너 자신일 테니 말이야. 생략 많이 했습니다. 전문 편집자주 _ 여자 나이 서른 셋 그리고 백수. 미혼이다. 본인 스스로를 ‘무중력의 일상’을 살아가는 여행자라고 소개하는 昇微(승미)님은 그러나 한때 가장 치열한 정치 현장을 취재하는 경제지 기자였다. 글 쓰며 밥벌이 할 수 있는 사람을 꿈꾸며 기자가 되었지만, 4년 3개월 만에 불면증을 얻고, 퇴사했다고 한다. 궁금했다. 만만치 않은 글 솜씨를 지닌, 하지만 만만한 듯 만만한 나이가 아닌 이 언니는 대체 세상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고 싶은 것일까. 찬란하게 도전하고 번번이 실패하는 청춘들에게 고한다. 기꺼이 실패했던 그러나 아직도 찬란하고 싶은 ‘언니’가 나근나근 건네는 ‘진담’ 말이다. 출처ㅣ쭉빵
짐은 서로 나누어지는 것
장편소설 ‘대지’로 1933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 여사가 1960년에 우리나라를 처음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 ​ 그녀는 일행과 함께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 경주 시골길을 지나고 있었습니다. 한 농부가 소달구지를 끌고 가고 있었습니다. 달구지에는 가벼운 짚단이 조금 실려 있었고, 농부는 자기 지게에 따로 짚단을 지고 있었습니다. ​ 합리적인 사람이라면 이상하게 볼 광경이었습니다. 힘들게 지게에 짐을 따로 지고 갈 게 아니라 달구지에 짐을 싣고 농부도 타고 가면 아주 편할 텐데… ​ 통역을 통해 그녀는 농부에게 물었습니다. “왜 소달구지에 짐을 싣지 않고 힘들게 갑니까?” ​ 그러자 농부가 대답했습니다. “에이,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저도 일을 했지만, 소도 하루 힘들게 일했으니 짐도 나누어서 지고 가야지요.” ​ 그녀는 농부의 말에 감탄하며 말했습니다. “저 장면 하나로 한국에서 보고 싶은 걸 다 보았습니다. 농부가 소의 짐을 거들어주는 모습만으로도 한국의 위대함을 충분히 느꼈습니다.” ​ 당시 우리나라 농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었지만 그녀는 고국으로 돌아간 뒤 이 모습을 세상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었다고 고백했습니다. 비록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지극히 사랑하는 마음으로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처럼 우리는 본디 작은 배려를 잘하는 민족이었습니다. ​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사고로 꽉 차 있지는 않은가요? ​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서로의 짐을 나누어지고 함께 걷는 것. 말 못 하는 짐승이라도 존귀하게 여겼던 농부의 배려심을 닮아가는 것. ​ 배려심이 부족한 지금 우리에게 강한 울림을 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마음을 자극하는 단 하나의 사랑의 명약, 그것은 진심에서 나오는 배려이다. – 메난드로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배려#배려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토박이말 찾기 놀이]1-9
[토박이말 찾기 놀이]1-9 낮은 하늘에 자주 비가 오는 요즘입니다. 날씨가 흐리면 하늘 높이 만큼 사람들 마음도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아이들의 다툼이 잦아진 느낌이 듭니다. 입 밖으로 내뱉는 말과 낯빛에 마음이 드러나기 마련이다보니 그것 때문에 다투는 일이 잦은 것이죠. 아이들에게 서로 울타리를 넘지 말고 싫어하는 말과 짓을 하지 말자고 되풀이해서 말을 하지만 쉬운 일만은 아니니 안타깝네요. 아이들 입에서 예쁘고 고운 토박이말만 나오면 다툴 일이 없을 텐데 말이죠.^^ 그런 말음을 담아 토박이말 찾기 놀이를 만들어 봅니다. 오늘은 토박이말 살리기 42-45까지 낱말과 옛날 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 노래에서 길을 찾다에 나온 토박이말을 보태서 만들었습니다. 첫소리 실마리만 알려 드리고 뜻은 밑에 낱말과 함께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찾기 놀이 때처럼 낱말을 다 찾으시면 빛깔을 입혀 찍은 다음 글갚음(댓글)으로 달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온여름달 열여드레 닷날(2021년 6월 18일 금요일) 바람 바람 <찾으실 낱말> 다떠위다, 다붓하다, 단물곤물, 달램수, 살갗, 붇다, 힘살, 들온찔레, 꽃내음, 잎사귀, 꽃송이, 바람길 [낱말 뜻] 다떠위다: 많은 사람이 모여 시끄럽게 떠들며 마구 덤비다 다붓하다: 매우 가깝게(바투) 붙어 있다 단물곤물: 단맛이 나는 물과 푹 삶긴 물이라는 뜻으로 알짜나 잇속을 이르는 말 달램수: 달래서 꾀는 수(수단, 방법) 살갗: 피부 붇다: 살이 찌다 힘살: 근육 들온찔레: 장미 꽃내음: 꽃향기 잎사귀: 낱낱의 잎. 넓적한 잎을 이른다 꽃송이: 꽃자루 위의 꽃 모두를 이르는 말 바람길: 바람이 불어오거나 지나가는 길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찾기놀이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원더걸스 선미가 집에서 매일 한다는 '학다리 운동'.jpg
1. 한쪽 다리를 올리고 엉덩이에 힘준 채 올린 다리의 힘으로 의자 위에 올라간다 2. 이때 절대로 반대편 다리의 반동을 이용해서는 안된다 3. 올라갈 때와 마찬가지로 올린 다리의 힘만으로 천천히 내려온다 4. 1세트에 한쪽 당 10회씩, 총 3세트를 실행하면 힙업 효과를 볼 수 있다 5. 이번에는 양다리를 옆으로 넓게 벌리고 지각으로 무릎을 구부린다 6. 손을 편안 자세로 모은 다음 한쪽으로 이동하여 반대쪽 다리를 길게 펴준다 7. 허리는 곧게 세운 상태로 엉덩이는 수평을 이뤄 좌우로 반복해준다 8. 2분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1세트 당 10~15번 정도 실시한다 9. 의자에 편안하게 기대 앉는다 10. 다리를 꼬고 위에 얹은 다리의 힘을 뺀 채 발목은 90도로 세운다 11. 자세를 유지하면서 아래쪽 다리의 힘으로 들어 올리고 내리고를 반복한다 12. 양쪽 다리를 번갈아가면서 2분간 반복해 실시한다 13. 바르게 누워 한쪽 다리를 구부린 뒤 반대편 다리를 위로 들어 올린다 14. 들어 올린 다리 발바닥 앞쪽에 수건을 걸치고 양손으로 잡는다 15. 그 상태로 복부와 허리 힘을 이용해 골반을 들어올렸다 천천히 내린다 16. 1세트에 한쪽 당 15회씩, 총 3세트를 실시한다 출처 팔로우미 시즌 3
한국과 미국의 코로나 방역을 비교하는 다큐영화
오스카 장편다큐멘터리상 수상한 감독이 만들었고 다큐 내내 미국과 한국의 코로나 방역 대응을 비교함 영화 오프닝부터 한국과 비교하면서 시작.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한국과 달리 미국은 위기를 인식하지 못했다며, 그 차이가 어디에 있었는지 돌이켜봄 메르스 당시 대응에 완전히 실패했던 것을 발판 삼아 복잡한 절차를 최소한 간소화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정부를 믿고 승인절차는 일단 신경쓰지 말고 테스트 키트 생산부터 돌입하라고 주문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다 큰 소리만 치는 미국 정부와 달리 한국은 확진자수 4명 나온 시점에 이미 진단 테스트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있었음 실제로 이 당시 미국 뉴스들 보면 관련 미국 전문가들의 좌절감이 상당했음. 말 그대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서 결과적으로 한국의 무증상자 포함 대량의 테스트 및 접촉자 추적 이 방향이 맞았음 가장 폐쇄적인 종교 시설에서 집단 감염이 일어났지만 선제적으로 대응 시스템을 마련해둔 덕분에 신천지 교회 신도들 전원에 대한 검사와 역학조사를 통해 위기를 넘김 신천지 집단 감염 이후 선별진료소, 드라이브-스루를 적극 도입하여 병원이 오염되는 것을 최대한 막으려 했고 의료인을 지킬 수 있는 의료보호장비의 생산도 늘림 미국은 "안전하다"며 검사를 하지 않는 사이 이미 코로나 확진자가 도시별로 수천명씩 퍼져있었던 것으로 추정 전문가들이 호소를 거듭했지만 이때까지도 미 정부의 대응 방향성은 바뀌질 않음 그 기간을 "잃어버린 한달"이라고 부르는 전문가 초기 대응 실패로 억제하는 게 불가능에 가까워짐 상황은 점점 최악으로 향했고 전세계 인구의 4%인 미국에서 코로나 사망자수는 20%에 이르렀음 하지만 아직도 진단 키트 공급의 문제가 풀리지 않음 엎친데 덮친격으로 의료장비와 의료인들을 보호할 보호장구들의 물량이 부족해지기 시작 이 당시 미 의료진들은 쓰레기봉투로 방호복을 만들고 마스크 대신 스카프를 두르고 환자를 돌봄 그러자 각각의 연방주들이 각자도생에 나섬 빡친 뉴욕주지사 (출처) 왓챠에 있다고 합니다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보니 진짜 잘했다싶고 또 꼴받는 것도 있고 ㅅㅊㅈ 새기들..
[부산IN신문]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스마트물류 분야 유망기업 육성 및 신서비스 발굴 나서
- 스마트 물류분야 유망기업 육성 및 BI 발굴 위한 총 10개 과제 오는 5일까지 모집 -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기업진단, 사업화 멘토링, 강연 등 프로그램 지원 - 디지털 뉴딜 선도를 위한 스마트 물류 산업 성장 동력 확보 목표 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이인숙)은 스마트 물류분야 유망기업 및 비즈니스 아이디어 (이하 ‘BI’) 발굴을 위해 「2021 유망기업 육성 및 신서비스 발굴 사업」의 신규과제를 다음 달 5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뉴딜 선도를 위한 ‘SW융합클러스터 2.0’ 단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SW융합클러스터 2.0은 비즈니스 플랫폼을 중심으로 스마트 물류 분야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해 지역의 스마트 물류분야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총 10개사(이내)를 대상으로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고도화를 위한 사업비를 기업당 10백만원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비즈니스모델(BM) 개발 컨설팅, 지식재산권 확보비, 시제품/디자인 제작비 등의 항목에 사용할 수 있다. 사업 자금 지원 외에도 △기업별 1:1 경영진단, △신서비스 RFP 컨설팅, △사업화 멘토링 △물류 관련 강연·세미나 참가 등 기업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 프로그램을 함께 지원한다. 특히, 물류 관련 연사 초청 강연에는 한진, 현대로지스틱스, 알리바바 등 국내외 주요 물류기업의 관련 연사를 초청할 계획이다. 또한 본 사업의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면 차년도에 진행되는 지원금 1억원 상당의 상용화 사업 연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수료기업의 경우 차년도 상용화 사업 지원 시 가산점이 받을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모집신청은 7월 5일까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제출 자료 양식을 다운받은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부산 소재 물류·유통 관련분야 창업자 및 상기 관련분야와 연계 가능한 IT·SW기업, 디지털 혁신에 관심이 있는 물류 기업이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물류 산업 범위는 생활·신선물류, 라스트마일, 해양, 육상, 항공, 보관, 관리 등 전 분야가 포함된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이인숙 원장은 “첨단기술이 집약된 스마트 물류산업이 부산의 대표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원하겠다” 며,“이번 사업을 통해 유망기업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4일에는 금정구에 위치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에서 유망기업 육성 및 신서비스 발굴 사업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스마트물류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유망기업육성 #신서비스발굴 #SW융합클러스터2.0 #비즈니스플랫폼 #경영진단 #컨설팅 #멘토링 #강연 #세미나 #기업성장 #상용화사업 #연계지원